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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피해, 교육으로 근절시킨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급격한 경제 환경의 변화에 따른 생활속의 소비자피해가 대상계층별․판매방법별로 날로 다양화하고 복잡화됨에 따라 새로이 발생하는 사기성상술과 소비자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소비자교육 대상을 청소년층까지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올해 상반기에는 노인소비자 3,522명(43회)을 대상으로 노인들을 노리는 악덕상술에 대하여 지역 경노당 등을 찾아가서 유형별 사례와 대처방안, 상조계약시 주의사항, 전화사기 예방 및 계약해지 방법 등에 대한 소비자교육을 실시하였으며, 대학신입생의 소비자피해예방을 위해 도내 5개 대학에서 이동소비자상담실을 운영(10일)하였다.최근 소비 시장에서 청소년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날로 커지고 있음에 따라 청소년들에게 건전하고 합리적인 소비자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하반기에는 도내 민간소비자단체(5개)와 함께 청소년 소비자 피해예방 및 구제를 위하여 초․중․고 학교를 찾아 가서「사례를 통한 피해예방 교육과 용돈.신용관리 및 합리적인 소비생활 등 경제교육」을 내용으로 하는 청소년 소비자교육(100회 500명)을 함께 실시해 나갈 것이다. 도 소비생활센터에서는 앞으로도 소비자피해 근절을 위해 교육대상을 점차 확대하여 교육을 연중 실시해 나갈 계획이며, 아울러 각종 유익한 소비자정보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서 합리적인 소비문화의 정착을 유도하고 나아가 소비자의 안전과 주권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용운영 기자
201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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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웨이, 8천명 이끌고 제주행!…경제효과 600억
‘2010 한국암웨이 리더십 세미나’가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27일까지 제주에서 열린다. 한국암웨이 리더십 세미나는 한국암웨이가 매년 시행하는 행사로 지난 1년 간 노력에 대한 성과를 인정해 사업자간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동기 부여를 통해 기업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는 인센티브 투어(보상관광)다. 한국암웨이가 주최하는 연간 행사 중 가장 중요하고 규모 면에서도 가장 큰 행사로서 한달 동안 7회에 걸쳐 8,000여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이 행사가 지역 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도 직·간접적인 효과를 합쳐 600억원을 웃돌 것으로 전망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해 10월 한국암웨이 측과 MOU를 체결하면서 종전에는 중국 산야시, 일본 삿포로, 말레이시아 코타기나발루시 등 해외 유명 관광지에서만 개최하던 ‘리더십 세미나’ 제주 유치를 성사시켰다.제주특별자치도는 이들 참가자들의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제주에 대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환대분위기 조성 및 편안한 교통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이와 별도로 새로운 잠재시장으로 떠오르는 중국 인센티브 투어 시장 선점과 관광객 유치를 위해 MOU를 체결한 중국 대도시별 유명 여행사와의 업무협력을 강화하고, 제주관광공사, 관광협회 등 마이스산업 유관기관과의 통합 마케팅을 적극 추진, 리조트형 국제회의도시로서의 위상 강화에 나서기로 했다.
용운영 기자
201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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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년 보다 높은 밤기온, 감귤 낙과율도 상승
용운영 기자
201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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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국립공원>7월의 어승생악
용운영 기자
201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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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근민 지사, 집중호우 대비 발 빠른 행보
용운영 기자
201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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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2010 가족독서캠프 운영
제주시 우당도서관(관장 김방식)에서는 책을 통한 세대간 공감형성 및 가족과 함께 독서의 중요성과 즐거움을 깨닫는 계기마련과 책읽는 가족분위기 확산을 위한 책과 함께 떠나는 세상구경 2010 가족독서캠프를 운영 할 예정이다.가족독서캠프는 7월 24일 ~ 25일(1박 2일) 이틀간 제주시 봉개동 소재 명도암 유스호스텔에서 초등학생을 동반한 50가족(200여명)을 대상으로 자연에서 가족들이 책을 매개로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된다.참가 신청은 오는 7월 6일 부터 9일 까지 4일간 직접 도서관을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운영 프로그램은 개소식을 시작으로 전가족 단합을 위한 “몬딱모영 돼지몰이”, 모둠별 프로젝트BeFriends “we are the one”, 도서 코끼리똥으로 종이를 만든 나라는?, 80일간의 세계일주“ 주제로 한 “독서골든벨”, 캠프화이어와 함께 서로의 마음을, 절물올레길을 함께, 꿈은 이루워진다. “우리가 꿈꾸는 가족여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우당도서관 어머니독서회“늘익는 모임”이 프로그램 기획에서 부터 운영과 진행까지 직접 참여하고 있다.한편, 우당도서관은 책읽는 제주를 향한 전시민 독서운동 “우당 독서 마라톤대회”를 운영하고 있는 등 독서의 생활화와 독서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독서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용운영 기자
201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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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수출기업, ‘기회의 땅’ 11억 인도시장 공략
제주특별자치도가 최근 신흥 거대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인도에 ‘수출 물꼬’를 틀 전망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제주본부와 공동으로 14~19일까지 인도 뭄바이와 뉴델리에 ㈜아트피큐, 자바정보기술㈜, ㈜대승, 웰빙바이오(영), ㈜넥스트이지, ㈜CS, ㈜제주마그마에너지, ㈜제주건국내츄럴, ㈜건풍바이오 등 도내 수출유망 중소기업 9개 업체로 구성된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이번 ‘2010 제주 인도 무역사절단’은 올 들어 4번째로 추진하는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이다. 각 기업의 제품에 대한 인도 현지 시장성 평가를 거쳐 참가업체를 선정했고, 현지 유망 바이어를 발굴해 상담회를 개최하는 방식으로 판로를 개척한다. 2009년 기준으로 인구 11억6000만 명. 이 가운데 구매력 있는 중산층이 3억 명에 달하는 인도는 이미 거대한 소비시장으로 부상했다. 세계은행 자료에 따르면 실질구매력 평가기준(PPP)으로 인도는 미국과 중국, 일본에 이어 세계 4위의 경제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한-인도 경제동반자협정(CEPA) 발효로 양국 간 경제 관계 전반에서 우호적 환경이 조성돼 도내 기업들이 인도에 진출하기 위한 교두보 확보는 물론 인도시장에 도내 상품들을 마케팅 할 수 있는 바탕이 됨으로써 ‘기회의 땅’으로 부상하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는 앞으로 중남미 무역사절단(7월 4일~10일), 홍콩식품박람회(8월 12일~14일), 일본식품박람회(10월 12일~14일), 홍콩국제미용박람회(11월 9일~13일)에 참가, 도내 중소기업들의 해외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제주특별자치도는 올 들어 현재까지 3회에 걸쳐 중국 및 동남아 지역에 박람회와 무역사절단을 파견, 1663만2000달러 수출 계약의 성과를 가져왔다.
용운영 기자
201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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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제비
김재천 기자
201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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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전문인력 양성 본격 추진
제주특별자치도는 새로운 고용창출과 고부가 가치 신성장 동력산업인 의료관광 산업 활성화의 핵심인 인적인프라 구축의 일환으로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양성교육』을 본격 시행하고 있다.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양성교육은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 공동으로 하여 5. 1∼7. 10(10주간/매주 토요일 6시간)까지 도민 50명(의료기관 36, 일반도민 14)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전문 교육기관의 차별화된 커리큘럼과 우수한 강사진을 통해 의료관광의 핵심인 전문 인력으로 양성된다. 교육 과정은 의료관광 현황 및 이해, 제주 관광산업의 이해, 국제의전 및 매너, 의료관광 법규 및 제도, 의료관광 프로세스, 국제진료서비스 커뮤니케이션 등 이론과 병원 현장 실습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론과 실습과 더불어 특히, 의료관광객 응대서비스 실무에 주력하여 운영된다. 금번 교육은 주 수요층인 의료기관 관계자 등을 주 대상으로 하고 일부 일반도민이 참여토록 계획되었으나 의료관광에 대한 일반도민들의 높아진 관심과 어려운 취업난 등을 감안 당초 계획과 달리 일반도민이 최대한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또한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교육에 대한 도민적 수요가 많은 것으로 교육신청 접수결과를 통해 나타남에 따라 도와 제주관광공사는 향후 예산 확보 등을 통해 교육을 추가로 개설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앞으로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국가적으로 핵심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의료관광 산업의 기반인 인적 인프라 확보에 주력할 뿐만 아니라 관련 인력들이 활용될 수 있도록 하고 '제주의료관광전문 선도병원' 등 의료기관 및 관계기관 등과 협력하여 외국인 환자 유치에 더욱 박차를 기해 나갈 계획이다.
용운영 기자
201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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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녕해변 ‘추억의 횃불 바릇잡이’ 어장 개방
용운영 기자
2010-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