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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세계인이 걷고 싶은 명소로”
용운영 기자
201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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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제주흑우 산업화 ‘순풍’
용운영 기자
20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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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할린에 감귤창고 건립·실무단 구성 추진
용운영 기자
201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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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연유산 -日 시라카미산지 자매결연 체결
용운영 기자
201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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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전남 마리나 시대, 국제요트레이스 개막!
용운영 기자
201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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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유치 및 개발방향 설정을 위한『제주특별자치도.JDC 간』 업무협의 개최
제주특별자치도와 JDC간의 상호 정보교환 및 긴밀한 공조체제를 유지함으로써 투자유치 및 개발방향 설정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업무협의가 10. 12(화)에 개최되었다.이번 정례회의에서는 국내외 투자유치 공동개최, 주요 핵심프로젝트 개발사업 추진방향 및 애로사항 협의, 정기적인 업무협의 개최 등에 대한 폭넓은 의견들이 개진되었다.안건중 국내외 투자유치 설명회는 수도권기업 투자환경 설명회(10월) 및 팸투어(11월), 중국 투자유치 설명회(11월)를 공동 개최하여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하였다. 핵심프로젝트 사업중 제주영어교육도시는 ‘11. 9월 개교 이전에 외국인등 정주민들에게 불편 최소화를 위하여 공공청사 건립에 차질이 없도록 청사부지 위치변경 검토와 설계용역을 조속히 실시키로 협의 하였다.첨단과기단지는 단지내 진입도로 조기 개설 및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행ㆍ재정적 협력 및 지원을 해 나가고, 향후 단지내 산업용지 부족으로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학교용지 일부를 산업용지로 변경 검토해 나가기로 하였다.또한 핵심프로젝트 사업관련 특별법 및 관련법령 개정 등 제도개선을 해나가기로 합의하였다.그리고 투자진흥지구 지정사업장에 대한 현장 점검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점검반을 공동 운영하기로 하였다.그밖에 제주국제해양과학 연구ㆍ지원센터설립지원, 신화역사공원 남측 진입도로 확장, 서귀포미항 1단계 사업내 사유지 매입, 휴양형주거단지 관광단지 생태공원 조성을 위한 토지 무상사용 상호 협조해 나가기로 하였다.제주특별자치도는 이번 협의내용을 검토하여 향후 종합계획수립 용역등에 적극 반영해 나가기로 하였고, 정례회의를 정기적으로 운영함으로써 투자유치 및 주요핵심프로젝트 추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용운영 기자
201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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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사, 주한러시아 대사와 면담 추진
우근민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오는 14일 부누코프 주한러시아대사와 면담을 갖고 제주특별자치도와 러시아 양 지역의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이번 만남은 중국대사와의 면담(8월23일)을 시작으로 일본대사(9월28일)에 이어 제주감귤 수출 등 현안에 대한 협조와 이해를 얻기 위해 제주특별자치도의 요청으로 이뤄졌다.면담에서는 제주감귤의 러시아 수출 길을 모색하고 이와 관련하여 심도 있게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또한 러시아 해역 복어 연승어장에 도내 어민들이 진출할 수 있도록 러시아 당국의 협조를 당부하기로 했다.특히 세계7대 자연경관 선정과 관련 제주도가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지지를 적극적으로 요청할 방침이다.제주특별자치도는 주한중국대사와 일본대사와의 만남에서 중국인 관광객 제주 유치를 위한 중국 당국의 협조 약속, 제주산 돼지고기 일본 수출의 조속한 재개요청 지원 등의 면담 성과를 거뒀다.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러시아 대사와의 면담 결과에 대한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함으로써 수출 1조원 시대 달성 등 도정 현안을 해결해 나가는 한편 한국주재 외국대사와의 만남을 능동적으로 추진하여 '세계가 찾는 제주, 세계로 가는 제주' 비전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용운영 기자
201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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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감귤 “더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실감
용운영 기자
201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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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전국 생태체험단, 거문오름으로 GO!
용운영 기자
201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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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 난임 부부에게 희망을 주다
인공·체외수정 시술비 지원 시책이 난임 부부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주고 출산 장려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제주특별자치도가 2006년부터 올해 8월말까지 임신이 어려운 난임 부부를 대상으로 1356건17억3600만 원을 지원, 인공·체외수정 시술 결과 329명이 임신에 성공, 198명을 출산한 것으로 파악됐다.난임부부 지원사업은 결혼한 주부 연령 만 44세 이하로 산부인과와 비뇨기과 전문의로부터 임신이 어렵다는 진단을 받은 경우다.지원은 인공수정 시술비 3회까지 1회당 50만 원씩 150만 원, 체외수정은 1회당 150만 원씩 450만 원이다.시술을 원하는 가정은 주소지 보건소에 신청하면 된다. 시술은 정부가 불임부부시술기관으로 지정된 전국 의료기관 어디서나 가능하고, 도내에서는 차·마리아·에덴·한나 산부인과등 4개 병원에서 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임신이 어려운 부부에게 시술비 일부를 지원,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한편 저출산 극복효과를 통해 민선5기 제주도정의 핵심공약인 ‘제주2.0플랜’ 달성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용운영 기자
2010-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