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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지사, 15일 행정시 연두방문
김태환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기축년 새해를 맞아 \'제주 재창조의 해\' 추진을 위한 도-행정시 공감대 형성을 위해 15일 제주시와 서귀포시를 잇따라 방문, 현안 추진 지원 및 시민 의견 수렴에 나선다.이번 연두방문에서는 지금까지의 업무보고를 받고 훈시를 하던 관례를 깨고, 업무보고 방식도 ‘제주 재창조의 해’의 추진을 위한 추진계획 보고와 지역현안사항 지원 건의에 이어 행정시 공무원들과 경제난국 극복을 위한 자유토론으로 진행키로 했다.이어 지역 기관·단체 임직원 및 시민들과 경제활성화 방안 토론회를 개최, 어려운 지역경제를 살리려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고민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특히 당면한 도정의 최대현안이 \'경제위기 극복\'임을 감안,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초점을 맞춰 현안 보고와 토론회를 실시해 이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연두방문은 현안사항 보고 및 대화(45분)와 출입기자 환담(10분), 시민과의 토론회(80분) 순으로 진행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이번 현안보고와 토론회 등에서 건의된 사항은 앞으로 도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용운영
2009-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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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숨겨진 비경과 오래된 나무들\' 발간
용운영
200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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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두뇌, \'세계 3대 인명사전\' 등재
용운영
2009-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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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새해 첫해에 희망을 실어라!
용운영
200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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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위, 음주운전 적발 공직자 엄중 문책 요구
제주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에서는 도로교통법을 위반(음주운전)하고 공무원 신분을 숨긴 도 산하 소속 공무원에 대한 조사를 완료하고, 징계 62명을 포함한 211명에 대해 소속기관에 엄중 문책처분을 요구했다.이는 행정안전부가 경찰청을 통해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명단을 넘겨받아 공무원연금관리공단 전산망과 크로스체크로 2005년 1월부터 2008년 3월까지 음주운전 공무원 232명을 밝혀내고 감사위원회로 명단을 통보한 데 따른 것.감사위는 통보된 232명 중 휴직자, 퇴직자, 장기 입원, 임용 전 적발된 자 등 21명을 제외한 211명의 조사를 마치고 해당기관에 직권면직 1명(삼진아웃 적용 실형선고)을 비롯해 중징계 5명, 경징계 57명, 훈계 148명 등의 처분을 주문했다.징계 시효 내에 있는 공무원 중 혈중알코올농도가 0.1% 미만인 58명과 시효 경과자 90명에 대해서는 훈계처분 요구했다.특히 통보된 인원 중 5급 이상 고위공무원이 26명에 달했고 여성 공직자도 16명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들은 경찰 조사 시 남성 공무원은 직업을 ‘대부분 농업’으로, 여성공무원은 \'주부\'로 진술한 것으로 밝혀졌다.감사위는 혈중 알코올농도 등 자체 공무원범죄 처분요구에 따라 상응하는 처분을 했고 최근 2년 이내 2회 이상 상습 음주운전자, 운전직 공무원에 대해서는 가중 처벌을 내렸다.감사위 관계자는 이와 관련 “음주운전은 살인행위이며 사회적 지탄의 대상이 되는 만큼 공직기강 확립차원에서 자치감사규정을 개정해서라도 처분수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강화된 내용을 보면 음주운전으로 사망사고를 내거나 2회 이상 운전면허가 최소된 경우, 음주운전으로 인한 면허정지·취소상태에서의 무면허 음주운전에 대해서는 중징계 처분 대상으로 삼고 그 횟수 적용시점도 ‘공무원 임용일 이후’로 하며 횟수 산정에는 사면된 전력도 포함된다.한편 감사위원회는 깨끗하고 투명한 공직사회 구현을 위해 부조리 신고센터와 기동감찰반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공무원 범죄 예방을 위해 올 한해 동안 4,212명에 대해 46회 교육을 한 바 있다.
용운영
2008-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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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녕리, 해양관광단지 \'돛\' 올리다.
용운영
2008-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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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2009 상반기 승진 규모 공개
제주특별자치도는 26일 내년도 상반기 정기인사 승진 규모와 승진 예정자 명단을 공개했다.내년 정기인사는 공로연수와 대기발령, 교육입교 및 정원 조정 등으로 인사요인이 발생함에 따라 인사 폭이 큰 편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연초부터 어려운 경제위기 극복과 특별자치도 추진역량 극대화를 기하고 조직의 안정화를 위해 내년 1월 10일 이전에 인사를 단행할 방침이다.이번에 승진이 예고된 공무원은 제주특별자치도 본청 45명과 제주시 21명, 서귀포시 16명 등 모두 82명이다. 전체적으로 서기관 승진은 4명, 사무관 승진은 28명, 6급 승진은 33명, 7급 승진은 6명 등이다.제주특별자치도 본청은 행정직 4명이 서기관으로 승진하고, 5급 19명(행정 11, 임업 2, 수산 2, 토목 2, 보건 1, 농업연구 1), 6급 20명(행정 11, 임업 1, 수산 1, 수의 1, 축산 1, 토목 2, 보건 1, 기계 1, 건축 1), 7급 2명(수의 2)의 승진이 예고됐다.제주시는 행정직 4명과 농업직 1명이 각각 사무관으로 승진하고, 6급 5명(행정 4, 전산 1), 7급 4명(행정 3, 수의 1), 기능직 7명 등 모두 21명이 승진된다.서귀포시는 행정직 2명과 농업 및 토목직 각 1명이 사무관으로 승진하며, 6급 8명(행정 5명 세무 1, 농업 1, 건축 1), 기능직 4명의 승진이 예상된다.※ 도 본청 승진심사 대상자(가나다 순)ꏚ 행정5급 → 4급 고병두, 김성도, 김영옥, 김영철, 문원일, 문익순, 박홍배, 양봉기, 양영우, 오태휴, 이용철, 장명규, 한석대ꏚ 행정6급 → 행정5급강도훈, 강동헌, 강민협, 강만관, 강승철, 강애란, 김선홍, 김영호, 류도열, 문영희, 문응식, 박성연, 변호순, 송양우, 장재원, 조순여, 진창배, 이성관, 함천보, 현공언, 현경옥, 허문정 * 특별승진 문종호 별도포함ꏚ 녹지6급 → 녹지5급 강인보, 김기환, 박두원, 서승완, 현승철ꏚ 해양수산6급 → 해양수산5급강재관, 장근수, 정성필, 정재철, 최영진, 이승훈, 현길환, 홍충희ꏚ 시설6급(토목) → 시설5급 김동철, 김성수, 김양훈, 김향욱, 박종영, 오일권, 이양문, 이재부ꏚ 보건6급 → 보건5급 강명관, 김익수, 김정민, 정인보ꏚ 농업연구사 → 농업연구관 김성택, 김 준, 문봉춘, 황재종ꏚ 행정7급 → 행정6급강경순, 강명도, 강순정, 강은영, 강재선, 강태선, 강효정, 고관선, 고지연, 고현주, 김대원, 김동희, 김문규, 김성호, 김철구, 오경희, 오남원, 이순복, 한명자, 현성미, 홍승지, 홍은영, ꏚ 녹지7급 → 녹지6급 고형종, 김종필, 오상훈, 지경찬 ꏚ 해양수산7급 → 해양수산6급 김세학, 장길상, 정태권, 좌재웅ꏚ 시설7급(토목) → 시설6급 고영억, 고원혁, 고창덕, 고휘협, 김완철, 김찬호, 오윤창, 이경호 ꏚ 보건7급 → 보건6급 안성희, 오인순, 이승훈, 장해숙 ꏚ 공업7급(기계) → 공업6급 고승용, 고창흡, 김형남, 박준수 ꏚ 시설7급(건축) → 시설6급 고영훈, 김태호, 양창훈, 오승주 ꏚ 농업7급(축산) → 농업6급 김경호ꏚ 수의7급 → 수의6급 김주아, 문 혁ꏚ 수의8급 → 수의7급 하종철, 현상우
용운영
200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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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 \"정기인사 1월 10일 이전 단행\"
김태환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24일 기자 간담회를 갖고 “내년 1월 10일 이내에 하위직 등 모든 인사를 마무리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그 배경에 대해 김 지사는 \"조직의 안정을 구축해 어려운 지역경제 살리기에 올인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하고, \"종전에는 설날을 기준으로 새해 정기인사를 펼쳤으나 지금은 상황이 머뭇거릴 때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김 지사는 승진 인사와 관련해 \"사무관 승진은 본청에서 20명 내외가 될 것\"이라며 \"제주시는 6명, 서귀포시는 4명 정도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서기관 승진과 관련해선 \"전체적으로 7명 선에서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이와 함께 서귀포 부시장 인선과 관련 김 지사는 “신임 시장이 원하는 사람을 보내겠다”면서 “일할 사람이 고르는 게 맞다”고 강조했다.김 지사는 “예전에는 교육대상을 고르려면 땀이 났지만 지금은 교육을 가겠다는 과장이 차고 넘친다”며 “국장급도 원할 경우 교육을 보내겠다”고 말했다.또 김 지사는 특별법 연내 통과 가능성과 관련 “현재 국회 사정상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면서도 “연말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최선을 다한다는 생각으로 이상복 행정부지사와 김창희 특별자치도추진단장이 국회에 상주 중”이라고 설명했다.김 지사는 “올해 통과되지 않으면 다시 2~3개월 지연될 수밖에 없다”며 “도정의 최대 현안은 특별법을 어떻게 올해 안에 통과시키느냐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용운영
2008-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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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내년 SOC 사업예산 대폭 증가 경기회복 기대
내년 도내 SOC 사업예산이 대폭 늘어 침체에 빠진 건설경기가 서서히 기지개를 켤 것으로 전망된다.내년도 도내 16개 국가기관 및 유관기관의 건설공사 규모는 올해보다 35.4% 증가한 5,211억원. 주요 사업 내역을 보면 제주대학교에서 해양과학관 건립 등 3개 사업 115억원을 포함해 제주도교육청의 시설 증·개축 등 627억원, 4개 기관 11개 사업 835억원 등이다.또 대한주택공사의 제주혁신도시 13개 사업 1,832억원, JDC 신화역사공원조성사업 등 5개 사업 1,017억원 등 12개 유관기관이 4,376억원을 집행할 예정이다.이처럼 내년도 투자예산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은 대한주택공사의 주택·도시개발 사업 증가로 지난해 대비 1,444억원, JDC의 선도프로젝트 사업예산 380억원 증가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이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의 내년 공공부문 SOC사업 예산은 도 예산 1조1,200억원과 국가 및 유관기관 예산 5,211억원을 합해 총 1조6411억원으로, 이는 올해 대비 15.9% 늘어난 규모다.한편 제주특별자치도는 건설공사 발주를 일자리 창출·내수진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관 사업예산 1,379억원 중 80%를 내년 1월 발주하기로 했다.이와 관련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우선 안덕∼대정 간 도로확장 및 포장공사 등 구국도 건설 6개 사업 및 2개 감리용역 등 총 643억원을 23일 계약부서에 발주 요청하는 등 경기 활성화를 위해 비상체제를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용운영
200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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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출산장려금 \"둘째 출산하면 10만원\" 지원
출산장려금이 둘째아 이상으로 확대 지원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출산장려금을 내년부터 종전 셋째아 이상 가정에서 둘째아 이상 가정으로 확대 지원하기로 했다.올해까지는 출산장려금을 셋째아 50만원, 넷째아 이상 100만원 지원해 오던 것을 내년 1월1일부터 둘째아까지 확대, 둘째아인 경우 10만원을 지원한다.지원대상은 도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6개월 이상 부부가 거주하고 있는 가정의 둘째 출생아 이상 가정이며, 해당 읍면동사무소에 출생신고 시 신청하면 된다.이를 위해 제주특별자치도는 둘째아 이상 지원예산 총 3,250명 8억8200만원을 내년 예산에 확보했다.제주특별자치도는 특별자치도 출범 후 출산장려금 지원지침을 마련, 셋째아 이상 출생아에 대해 지난해부터 출산장려금을 지원, 지금까지 2,020명에게 11억3300만원을 지원했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이번 출산장려금 지원 확대를 통해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 및 모자 보건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용운영
2008-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