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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서포터즈 강릉 팸-투어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와 강릉시는 강릉 관광발전을 위해『한국관광서포터즈 팸-투어』 행사를 오는 2, 3일 이틀간 진행한다.한국관광서포터즈는 지역의 관광발전 기여를 위한 자문단 성격으로,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2009년부터 2,100여 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전국지자체 팸-투어를 통해 그 지역의 관광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2010년에는 강릉시를 비롯한 8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팸-투어를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439명의 관광서포터즈가 팸-투어를 실시했다.이번, 강릉시 팸-투어는 이참 한국관광공사 사장 내외와 한국주재 외국대사 및 가족 29명, 기업인 28명 등 8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경포대, 오죽헌 선교장, 통일공원 등 주요 문화재와 관광시설을 관람하고 강릉시 관광발전을 위한 의견을 청취하고 교환할 예정이다.
조안식 기자
201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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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환경연구공원『국가지정 생태연구기관』으로 거듭나
조안식 기자
201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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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기농수산연구교육관 활성화 관련 워크숍
삼척시는 지난 20일 원덕읍 산양리 세계유기농수산연구교육관 조성사업 현장에서 연구교육관의 효율적인 운영방안에 대한 워크숍을 열었다.이번 워크숍은 농업기술센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11시부터 16시까지 연구교육관 운영 방안, 시험포장 입식작목, 실천 가능사업 발굴, 연구교육관 발전방향 등에 대한 토의로 이루어졌다.또 연구교육관 주변에 조성된 실증시험연구포 기반시설과 유기축산 및 생태체험지구를 활용한 체험축제와 유기농산물의 성공적 유통방향과 외국의 최신 유기농 기술동향 및 국제농업 협력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도 오갔다.삼척시는 지구온난화 현상과 환경오염 심각화로 소비자들의 안전한 먹을거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유기농 관련 기술을 개발, 보급하고 유기농업 선도 도시로 나아가고자 국내 최초로 세계유기농수산 연구교육관을 건립하고, 대학과의 유기농업 MOU 체결과 농업생산기반정비 등 터를 닦아 왔다.세계유기농수산 연구·교육관은 앞으로 유기농 기술 연구와 농업인 및 도시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유기농교육을 실시하여 국내 제일의 유기농 최고전문가 양성기관으로 성장해 유기농 클러스터 구축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안식 기자
201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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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오색로프웨이, 관련법 시행령 국무회의 통과
국립공원내 자연환경보전지구에서 로프웨이 설치규모를 2㎞에서 5㎞로 완화하는 내용의 자연공원법시행령이 9월 20일, 국무회의 심의를 통과했다.그동안, 강원도와 양양군에서는 설치규제 완화를 위해 대통령, 국무총리, 환경부장관 등에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등 특별히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지역주민과 사회단체에서는 ‘오색~대청봉간 케이블카 설치 추진 위원회’를 구성하고, 자연 친화적 로프웨이 설치를 추진해 왔다. 그 결과, 환경부는 2008년부터 자연공원 로프웨이 협의체를 구성․운영하는 등 로프웨이 설치에 대해 전향적인 방향으로 재검토 하게 되었고, 가이드라인 제정과 설치거리를 2㎞이하→5㎞이하로 대폭 완화하는 개선안을 지난해 5월, 입법예고하게 되었으며 이후, 환경․종교단체, 학계, NGO 등 사회 각분야 전반에 걸쳐 충분한 의견수렴과 관계기관 협의 등 법령개정의 합리적인 논의가 마련되어 이번에 결실을 맺게 되었다. 현재, 오색로프웨이 설치를 위한 기본계획 및 기본설계 용역 등 국립공원계획 변경신청 준비는 완료한 상태로 환경부에 공원계획 변경신청을 조속히 할 계획이며 공원계획 변경승인이 완료되면, 문화재 현상변경 등 인허가 절차, 부지확보, 실시설계 등을 신속히 추진하는 등 조기에 공사가 착공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한편, 이주익 道 관광진흥과장에 따르면 “오색로프웨이는 양양국제공항 활성화와 함께, 침체된 설악권에 활기를 불어 넣어줄 새로운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며 “설치단계에서 환경훼손을 최소화하면서 공기를 최대한 앞당기도록 하고, 특히 운영단계에서는 인근의 온천․박물관․호수․바다 등 관광명소와 연계한「특별 관광상품」을 출시하는 등 로프웨이 설치․운영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조안식 기자
201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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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오색로프웨이, 관련법 시행령 국무회의 통과
국립공원내 자연환경보전지구에서 로프웨이 설치규모를 2㎞에서 5㎞로 완화하는 내용의 자연공원법시행령이 9월 20일, 국무회의 심의를 통과했다.그동안, 강원도와 양양군에서는 설치규제 완화를 위해 대통령, 국무총리, 환경부장관 등에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등 특별히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지역주민과 사회단체에서는 ‘오색~대청봉간 케이블카 설치 추진 위원회’를 구성하고, 자연 친화적 로프웨이 설치를 추진해 왔다. 그 결과, 환경부는 2008년부터 자연공원 로프웨이 협의체를 구성․운영하는 등 로프웨이 설치에 대해 전향적인 방향으로 재검토 하게 되었고, 가이드라인 제정과 설치거리를 2㎞이하→5㎞이하로 대폭 완화하는 개선안을 지난해 5월, 입법예고하게 되었으며 이후, 환경․종교단체, 학계, NGO 등 사회 각분야 전반에 걸쳐 충분한 의견수렴과 관계기관 협의 등 법령개정의 합리적인 논의가 마련되어 이번에 결실을 맺게 되었다. 현재, 오색로프웨이 설치를 위한 기본계획 및 기본설계 용역 등 국립공원계획 변경신청 준비는 완료한 상태로 환경부에 공원계획 변경신청을 조속히 할 계획이며 공원계획 변경승인이 완료되면, 문화재 현상변경 등 인허가 절차, 부지 확보, 실시설계 등을 신속히 추진하는 등 조기에 공사가 착공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한편, 이주익 道 관광진흥과장에 따르면 “오색로프웨이는 양양국제공항 활성화와 함께, 침체된 설악권에 활기를 불어 넣어줄 새로운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며 “설치단계에서 환경훼손을 최소화하면서 공기를 최대한 앞당기도록 하고, 특히 운영단계에서는 인근의 온천․박물관․호수․바다 등 관광명소와 연계한「특별 관광상품」을 출시하는 등 로프웨이 설치․운영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조안식 기자
2010-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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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EATOF 광닌성 총회 참가
강원도에서는 이광재 강원도지사를 대신해 강기창 행정부지사를 비롯하여 학계, 여행업체 등 총 11명(공연단 별도)의 대표단을 구성하여 오는 9.14~9.16일까지 베트남 광닌성에서 개최되는 제10회 동아시아 지방정부관광포럼(EATOF)에 참가하기 위해 9.13일 출국한다.이번에 개최되는 EATOF 총회에는 12개국 12개 지방정부에서 참여하여 3일간의 일정으로 지사·성장 회의(총회)를 비롯하여 회원지방정부 실무급회의인 상임위원회, 전세기·크루즈협의회, 학술회의, 업계 참여의 관광전 등을 개최할 계획이다.강기창 행정부지사는 이번 총회 연설을 통하여 급변하는 세계관광의 트랜드를 빨리 인식하고 이를 리드해 나가는데 필요한 “관광객 수용태세 확립”과 관련된 다음과 같은 제언을 할 예정이다.① 「생명․건강․녹색관광」자원의 적극적인 개발② 외국인관광객 수용여건 개선③ 관광콘텐츠의 다양화․고급화④ 관광산업 복융합화 추세에 대비⑤ 지역 및 산업간 연계와 네트워크 강화이러한 제언을 통해 강원도의 관광자원 및 마인드를 홍보하고 EATOF 회원지방정부가 급변하는 세계관광 트랜드를 속히 파악하고 이에 공동대응하자는 취지를 밝힐 예정이다.EATOF총회 의제로는 지난 7월, 광닌성에서 개최된 실무협의회에서 확정한 EATOF 사무국운영 방안을 비롯한, ① 회원 다자간 교류사업 확대, ② 올해의 방문지 프로젝트 활성화, ③ 회원지방정부 주최 행사 적극 참가, ④ 회원지방정부 현안사업 추진 지원, ⑤ 2012년 EATOF 총회 개최지 선정, ⑥ 내실 있는 전세기·크루즈 협의회 운영 등이 있다.특히, 전세기·크루즈협의회는 그동안 관에서 주도한 한계성을 극복하기 위해 항공사, 선사, 여행사 등 민간에서 추진할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그 동안 추진해왔던 EATOF회원간 합의 사항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앞으로 EATOF 활성화 방안 등을 집중 토론, 최종 공동합의문에 서명하고 기자회견을 갖을 예정이다. 동아시아지방정부관광포럼(EATOF)은 각 지방정부별 장점을 살리면서 공동의 정책목표와 상호보완적 협력을 통해 동아시아 단일 관광권 구축 등 새로운 도약을 모색해 나가기 위해 지난 2000년도 강원도가 주도적으로 창설한 동아시아 지방정부간의 유일한 "관광협력체"이다.
조안식 기자
201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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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문화유산도시 강릉, 국제사회를 이끈다.
국제무형문화도시연합(ICCN) 사무국인 강릉시가 체코에서 개최되는 국제시장단회의에 참석하여 ‘지방정부의 무형문화 정책’에 대하여 논의하고 강릉시의 주요 무형문화유산과 정책에 대하여 발표한다. 최명희 강릉시장은 오는 10일 ICCN 총회에 참석하여 이사국 선임 국제자문단 구성, 유네스코 협력, 2012 ICCN 무형문화축전 등의 의제를 협의하고 결정할 예정이다. 2008년 이집트 카이로에서 공식 설립되고 국제기구 사무국을 유치한 강릉시는 작년 자메이카 통한 북중미 홍보에 이어 이번 체코 시장단 회의를 통해 유럽 주요국가에 문화관광도시 강릉을 알릴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게 되었다. 특히, 사무국으로써 대규모 국제회의를 주최함으로 강릉시의 역량 강화는 물론 국제협약 이행사항인 ‘무형문화보호’ 분야에 국제적 리더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게 되었다.이번 체코회의에는 체코 수상, 문광부 장관, 국회의원 및 ICCN 회원도시 시장, 유네스코 본부 대표단 및 지역 사무총장, 코팸(지중해 지방정부연합) 등이 참석하여 문화 관광정책의 공조와 협력에 대한 실질적 접근이 이뤄진다.이와 함께 ICCN 청소년 국제포럼도 개최, 대한민국 대표로 관내 청소년 5명이 참가하여 무형문화에 대한 청소년 의견을 발표하고 청소년 선언문을 낭독할 예정이다. ICCN은 이번 시장단회의 및 총회를 통해 국제기구로써의 조직체계를 확립하고 향후 공동사업발주와 공동문화축제 순연은 물론 협력네트워크 활용을 통해 교육, 문화, 예술, 관광, 행정 분야에 실천적 교류가 활발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최명희 시장과 신재걸 시의원은 이번 방문시에 시 민선 5기 역점 추진 사업인 세계속의 녹색창조도시 건설을 위하여, 세계적인 녹색 산업시설이 밀집되어 있는 영국 런던을 방문하여 선진화된 녹색 시설들을 시찰하여 강릉시 녹색사업에 접목시켜 강릉시를 저탄소 녹색도시로 조성하여 살기 좋은 도시, 다시 찾고 싶은 도시 건설에 집중할 계획이다.
조안식 기자
201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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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성주류화 실행 도의원 워크숍」개최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원장 김미영)과 도의회(의장 김기남)과 은 7일 10:00-12:00까지,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전도의원 47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 주류화 실행을 위한 도의원 워크숍』을 개최한다.성 주류화는 성 평등을 달성하기 위한 여성정책 전략의 하나로, 여성정책의 목표를 보다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개발된 개념으로 1995년 북경세계여성대회 이후로 일반적인 전략의 하나로 받아들여 지고 있다. 이후 다국적 기구(UN, OECD, EU) 및 원조기구(UNIFEM, UNDP)등에 이르기 까지 국내외에서 기본적인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최근 여성가족 정책에 대한 도민의 욕구 및 요구가 확대되고, 돌봄의 사회화, 조손가족, 다문화가족, 싱글 맘 등 가족에 대한 개념이 다원화됨에 따라 여성을 둘러싼 환경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여성의 삶의 특성과 생애주기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서 개최된 것이다. 이번 워크숍은 전국에서 최초로 도의원들에게 여성과 남성이 지닌 생물학적, 사회문화적 경험의 차이에 의한 서로 다른 이해나 요구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와 정책과정에서 특정 성에게 유리하거나 불리하지 않은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서 개최한 것이다.특히, 회기 중에 개최되는 본 워크숍은 여성 도의원들의 요구에 의해 도의회 운영위원회의 기획과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의 주관으로 이루어 졌다. 따라서 강원도 여성 친화적 정책의 발전을 위한 도의원들 간의 정책정보를 공유하고 체계적인 탐구와 학습을 통해 의원 및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강화하는데 더 큰 의미가 있다 하겠다.워크숍의 내용은 이갑숙(본원 연구부장)의 젠더 민감성 알아보기를 시작으로 강원도 성별영향평가의 현황, 성 분리 통계 생산과 활용에 대한 이해, 성인지 예산제도 도입에 따른 준비 등 성 인지 정책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와 논의가 있을 예정이다.도의회 김기남 의장은 “성 주류화를 실행하기 위한 정책이 여성가족정책에 머무르지 않고 모든 정책에 투영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강원도 성인지 정책이 개발, 집행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적극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조안식 기자
201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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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대한민국 산림박람회, 동해시 분주
조안식 기자
20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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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대한민국 산림박람회 개막
우리의 미래! 숲․산림 그리고 사람, 2010대한민국 산림박람회가 27일(금) 오후 2시 망상해변일원에서 정광수 산림청장, 강기창 강원도지사 권한대행, 김학기 동해시장 등 산림박람회 개최관련 기관장 및 각계각층 초청인사, 시민 등 2,000여명이 참석 예정인 가운데 화려하게 개막된다.개막식이 끝난 뒤 산림박람회 개최를 기념하기 위한 기념식수행사가 있으며, 창작무용, 넌버벌 퍼포먼스 두드락공연, 초청가수 공연 등 식후공연이 이어져 개막식에 참석한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이번 산림박람회는 8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망상해변일원에서 개최되며, 행사기간 동안 산림관련제품 전시를 비롯, 다양한 산림문화체험행사를 마련했으며, 친환경녹색도시 동해시의 특성을 살려, 무릉도원 명승지 산소길 체험 등 다채로운 연계행사를 준비하여 관람객들을 맞이한다.또한, 28~29일 이틀간 제13회 동해오징어축제가 함께 열려 관람객들에게 산림문화체험과 어업체험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행사장 관람은 무료이며, 오전10시부터 오후6시까지 운영된다. 동해시 관계자는 이번 산림박람회에 20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개막식 당일에 많은 관람객들이 한꺼번에 몰릴 것을 대비, 주차장 점검, 교통혼잡 방지대책 마련 등 개막식 준비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조안식 기자
2010-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