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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육성회 간담회 개최
조안식 기자
201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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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오염총량제 수도권부터 시행, 강원도는 10년 유예
강원도의 한강수계 수질오염총량관리 의무제 시행시기가 10년간 유예로 결정되었다.그 동안 한강수계에만 예외적으로 시행해온 수질오염총량관리「임의제」가 낙동강 등 다른 3대강 수계와 마찬가지로 「의무제」 전면 시행을 내용으로 하는「한강수계 상수원수질개선 및 주민지원 등에 관한 법률」 정부입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4.28)에서 통과되었다.정부에서는 ‘99년 법률 제정 당시부터 한강수계의 오염총량관리 의무제를 추진하였으나, 수변구역 등 각종 토지이용 규제를 받고 있는 지역주민의 반대로 인해 불가피하게 임의제(任意制)로 추진하여 경기도 광주․용인․남양주․이천시, 가평․양평․여주군 등 7시군은 현재 임의제로 수질오염총량제를 실시해오고 있으나, 환경부는 낙동강 등 3대강 수계와의 형평성을 이유로 2008.11월부터 한강수계 수질오염총량제 의무제로 하는「한강수계 상수원 수질 개선 및 주민지원 등에 관한법률」개정을 추진하여, '09.1월, 관계 부처 및 시․도 협의를 시작으로 '09.2월, 입법예고와 의견 수렴과정을 거처 지난해 5월 국무회의 의결 및 국회에 정부(안)으로 상정하였다.이 과정에서 강원도는 약 20여회에 거친 방송토론회, 지역전문가 협의, 기자간담회, 도 및 시․군 방문․협의로 도민의견을 수렴하고, 道연고 국회의원, 도․시군 의회, NGO, 충청북도와의 긴밀한 공조하에 청정수질을 유지하고 있는 상류지역까지 총량제를 의무제로 전환하는것은 상․하류 형평성 결여 등의 문제가 있다는 점을 들어 원칙적인 반대 입장을 제시하는 한편, 상류지역의 수질오염총량관리 의무제는 하류지역에 대한 시행성과 평가결과에 따라 시행 여부를 판단하자는 주장을 환경부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왔다.특히,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심의(4.22)과정에서 일부 위원이 상․하류를 동시에 시행하자는 의견을 제시하였으나, 강원․충북지역 국회의원과 적극 공조하여 정부(안)대로 상류지역 10년 유예를 관철하였고, 4.27일 법제 사법위원회에서 상류지역은 하류지역 시행평가 결과를 반영하여 10년간 유예하는 것으로 가결되었다.금번, 한강수계법 개정법률에 따라 서울, 경기 등 수도권지역은 법 공포후 3년후인 2013년부터 수질오염총량제가 전면 시행되며 강원도 등 상류지역은 하류지역의 시행평가 결과에 따라 최대 10년의 유예기간 동안 지역개발을 위한 오염부하 할당량 확보 등 충분한 준비를 할 수 있게 되었다.이와 관련 강원도 김학철 환경관광문화국장은 한강수계 수질 개선을 위한 환경오염 저감시설 설치 및 수생태 건강성 회복을 위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한강수계 시․도 및 시․군 경계지점 수질․유량 및 임야 등에서 배출되는 자연계 배경오염부하량 정밀조사, 댐 내부생산력 조사․연구 등 총량제 시행에 대비한 준비를 단계적으로 추진하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안식 기자
201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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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대한민국 산림박람회 착수보고회 개최
강원도와 동해시가 공동주관하는 2010년 대한민국 산림박람회 착수 보고회를 2010. 4. 28. 동해시청에서 산림청, 강원도, 동해시 및 박람회 기획대행사인 (주)대홍기획과 갖는다.도는 오는 8. 27.부터 8. 31.까지 5일간 동해시 망상 ANGVA엑스포 컨벤션 일원에서「우리의 미래! 숲, 산림 그리고 사람」이란 주제로 개최되는 대한민국 산림박람회의 성공적인 행사 추진을 위해 행사 진행방향, 실행계획 등 전반에 대한 착수보고회 개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대한민국 박람회는 자연과 인간의 지속가능한 산림정책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 산림분야 선진 기술전시 및 정보 교류와 비즈니스 마케팅, 산림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이해증진과 체험교육의 장,산림관련 콘텐츠를 총망라한 산림산업 활성화와 대표박람회 발전, 지역관광 및 축제 등과 연계, 경제 활성화 및 시너지효과를 극대화 하고자, 산림산업관, 홍보전시관, 산림체험관 등 3개 주제관 300여 부수를 설치하여 산림의 중요성과 다양한 체험행사 등 볼거리를 제공하며 저탄소 녹색성장의 중추적인 강원도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조안식 기자
201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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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수도권 지역 강원관광 설명회 개최
강원도는 서울, 경기지역의 수학여행단 등 단체 관광객 유치를 위한 “강원관광설명회”를 오는 4.27일 한국관광공사(지하1층)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수도권 설명회는 금년 “강원관광객 1억명” 유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단체 관광객 모객을 위한 설명회이다.서울과 경기, 인천지역의 수학여행관계자(교장, 운영위원장, 수학여행 담당교사)등 16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강원도에서는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배움과 즐거움 있고, 추억이 함께하는 테마별 수학여행 체험상품을 이번 수도권 설명회에서 출시하게 된다.특히, 금년도 상반기 설명회는 체험위주의 수학여행 상품으로 맞춤식 관광상품 개발, 강원도만의 매력을 담은 홍보영상, 테마별 상품소개, 숙박 및 관광지 이용요금 할인, DMZ 체험프로그램, 획기적인 인센티브 제공사항에 대하여 상세히 소개함으로써「한국관광의 1번지」로서의 위상을 재정립한다는 계획이다.2009년도에도 강원도에서는 수학여행단 유치 설명회를 개최하여 전국 629개교 181,481명의 수학여행단을 유치하여 학생들에게 감성을 향상시켜 주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강원도(김학철 환경관광문화국장)는 “다이나믹한 풍광과 멋진 체험”이 기다리는 강원도를 수학여행의 최적지“로 계속 발전 시킨다는 계획이다.그리고 금번 설명회의 성과분석을 통해 수도권 학교 및 여행사를 대상으로 찾아 가는 현장 홍보마케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안식 기자
201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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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이렇게 대처한다
테러, 화생방, 장성광업소 구호등 복합재난사건 발생을 가정한 테러대응종합훈련인「2010 전국단위 민방위 종합훈련」이 ‘10. 4. 23(금) 14:00 태백시 오투리조트에서 태백시(시장 박종기) 주관으로 실시한다.이번 훈련에는 육군본부, 육군 제36사단, 원주지방환경청, 한전강원본부, 장성광업소 등 21개 기관․단체와 하태욱 소방방재청 민방위과장, 이근식 강원도 기획관리실장 등 전국 시군구 민방위 관계자 및 민방위대원 등 2,500여명이 참여하고, 헬기, 차량 등 장비 2,000여점을 동원한다.훈련은 오투리조트에 정체불명의 테러분자들이 민심을 혼란시킬 목적으로 폭발물과 독가스를 이용한 테러와 인질극을 벌이는 상황을 가정하여 화학테러, 인질테러, 지역특성을 고려한 장성광업소 특수 구호 훈련 순으로 실시된다.또한 부대행사로 군 및 소방․광업장비 전시회, 헌혈․소방실습 및 전시주먹밥 체험, 재난예방시스템 및 재난재해관측시스템 장비 전시회를 한다.이근식 강원도 기획관리실장은 격려사를 통해 이번 전국단위 종합훈련이 테러등 복합재난 발생시 예방과 복구 활동 등 민방위대와 유관기관의 복합재난 대처능력을 배양하는 계기 뿐만 아니라 각종 재난 재해시 민방위대원의 자율참여가 확대되어 재난현장에서 작동하는 민방위대가 되기를 당부할 예정이다.재난재해예측시스템 등 각종 정비 전시와 헌혈 및 주먹밥 체험행사등 부대행사는 전국 각지에서 온 민방위 관계 공무원과 민방위대원에게 재난재해 예방에 대한 소중한 체험의 장이 될 것이다.전국단위 민방위 종합훈련은 매년 2개 시도씩 순회 개최되며, 이번 훈련은 당초 2009. 9월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신종플루”로 연기되어 이번에 개최하게 되었다.테러, 화생방, 장성광업소 구호등 복합재난사건 발생을 가정한 테러대응종합훈련인「2010 전국단위 민방위 종합훈련」이 ‘10. 4. 23(금) 14:00 태백시 오투리조트에서 태백시(시장 박종기) 주관으로 실시한다.이번 훈련에는 육군본부, 육군 제36사단, 원주지방환경청, 한전강원본부, 장성광업소 등 21개 기관․단체와 하태욱 소방방재청 민방위과장, 이근식 강원도 기획관리실장 등 전국 시군구 민방위 관계자 및 민방위대원 등 2,500여명이 참여하고, 헬기, 차량 등 장비 2,000여점을 동원한다.훈련은 오투리조트에 정체불명의 테러분자들이 민심을 혼란시킬 목적으로 폭발물과 독가스를 이용한 테러와 인질극을 벌이는 상황을 가정하여 화학테러, 인질테러, 지역특성을 고려한 장성광업소 특수 구호 훈련 순으로 실시된다.또한 부대행사로 군 및 소방․광업장비 전시회, 헌혈․소방실습 및 전시주먹밥 체험, 재난예방시스템 및 재난재해관측시스템 장비 전시회를 한다.이근식 강원도 기획관리실장은 격려사를 통해 이번 전국단위 종합훈련이 테러등 복합재난 발생시 예방과 복구 활동 등 민방위대와 유관기관의 복합재난 대처능력을 배양하는 계기 뿐만 아니라 각종 재난 재해시 민방위대원의 자율참여가 확대되어 재난현장에서 작동하는 민방위대가 되기를 당부할 예정이다.재난재해예측시스템 등 각종 정비 전시와 헌혈 및 주먹밥 체험행사등 부대행사는 전국 각지에서 온 민방위 관계 공무원과 민방위대원에게 재난재해 예방에 대한 소중한 체험의 장이 될 것이다.전국단위 민방위 종합훈련은 매년 2개 시도씩 순회 개최되며, 이번 훈련은 당초 2009. 9월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신종플루”로 연기되어 이번에 개최하게 되었다.
조안식 기자
201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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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치카와시 대표단 원주시 방문
원주시의 WHO건강도시 교류도시인 일본 치바현 이치카와시 대표단이 2010년 4월 22일부터 4월 24일까지 원주시를 우호 방문한다. 치바 미츠유끼 이치카와시 국제교류협회 고문을 방문단장으로 4명으로 구성된 이치카와시 대표단은 김기열 원주시장을 예방하여 양 도시간 우호를 재확인하고, 원주시의회 방문, 관내 주요시설 견학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특히, 치바 미츠유끼 고문은 지난해까지 이치카와시장으로 재직하면서, 원주시와 교류를 시작하고 발전시킨 장본인이며, 민간국제교류단체인 국제교류협회 고문을 맡아 양 시간 민간교류 증진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방문을 통해 원주시국제자매위원회와 간담회를 갖고 교류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한편, 원주시는 지난 2005년 9월 1일 이치카와시와 WHO건강도시교류협정을 맺고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활발한 교류를 전개하고 있다. 현재 양 시는 대표단 상호 방문을 비롯하여 건강도시 시책교류, 소년야구교류, 걷기대회 상호 참가 등 다양한 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조안식 기자
201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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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설악관광단오문화권특정지역」개발추진
강원도는 설악산국립공원, 동해안해수욕장, 석호 등 관광자원, DMZ생태자원과 강릉단오문화, 설악산 산촌문화, 동해안 해촌․선사문화, 속초의 실향민 문화자원 가치를 극대화 할수있도록 이들이 분포되어 있는 지역을 특정지역으로 지정하여 해양․산악관광자원+생태자원+문화자원이 연계된 융합형 관광이 가능한 복합관광중심지대로 개발할 계획이다.강원도에 따르면 강릉․속초․인제․고성․양양군 일원의 761.66㎢(동지역 행정구역 면적의 18.6%)를「설악관광단오문화권 특정지역」으로 지정․개 발하여 연계도로 등 공공기반 시설을 확충, 지역개발을 촉진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함으로써 자생적 경제기반 확충과 민자유치,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지난해 3월부터 설악관광단오문화권 특정지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에 착수하여 해당 시군협의 및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 공람을 거쳐 관련 중앙부처와 사전협의 등을 마쳤으며, 4. 21 최종 계획(안)을 국토해양부에 승인신청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이지역이 특정지역으로 지정되면 남과북, 바다와육지, 영동과영서의 단절을 잇는 네트워크형 연계개발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지고 3색 생태자원(동해안, DMZ, 설악산)의 생태․환경 가치를 활용하여 문화자원과 관광자원을 연계한 복합개발이 이루어 지게 된다.도가 수립한 개발계획(안)은 총 3개부문으로 강릉단오문화 창조도시조성 등 역사․문화자원 복원 및 개발정비 부문은 3개사업에 955억원이 투자되며 통일관광 실향민 문화타운조성사업 등 지역관광자원정비 및 조성 부문은 17개사업에 32,230억원 관동별곡 800리 역사체험 탐방로 조성, 해안 관광도로연결,자전거도로 등 기반시설확충을 위한 15개 사업에 4,941억원 등 총 3개부문 35개 사업에 38,753억원(국비7,218, 지방비2,696, 민자28,838억원)이 투자된다.특정지역지정은 지역균형개발 및 중소기업 육성에 관한법률 제26조에 근거한 것으로 5,000억원 범위내에서 접근도로망 등 기반시설확충 사업비가 국가에서 지원되고 민간 사업자에게도 토지수용권이 부여되며실시계획 승인시 25개 법률에 의한 인․허가를 의제처리하게된다.도는 금주중에 「설악관광단오문화권 특정지역」지정 및 개발계획(안)을 국토해양부에 승인 신청하고 상반기내에 지정승인이 되도록 국토해양부와 적극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조안식 기자
201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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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호항 제1준설토 투기장』조성계획(안) 주민설명회 개최
동해지방해양항만청(항만공사과 ☏520-6265)은 2010.4.21(수)14:00, 묵호동주민센터 2층에서「묵호항 제1준설토 투기장 조성지역」에 공원과 주차장을 조성하는 구성안을 바탕으로 지역주민에게 설명회를 개최하기로 했다.동해지방해양항만청에 따르면 그동안 협소한 주차장으로 인한 교통혼잡과 관광자원과의 연계성 부족으로 관광객 유치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 계획에 따라 주차장은 현재 52대 주차면을 최대 114대까지 넓히고, 광장, 산책로, 다양한 휴게시설 및 체육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아울러 이 지역을 주차공간과 어판장이용객 및 관광객의 수용을 위한 휴식기능의 친수공간으로 조성하여 주변의 관광시설과 연계한 관광객 유치로 묵호항 일대 어민과 상인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시민과 관광객에게는 해양친수공간에서 해안을 조망하며 해양관광을 하게 되어 묵호항이 새로운 테마공원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
조안식 기자
201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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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 생태복원 기술을 네팔정부에 전수하다
조안식 기자
201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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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 허목 봉향대제 삼척 육향산에서 봉행
조선 중기 남인(南人) 실학파를 대표하는 정치가이자 사상가이면서 삼척 부사를 지낸 미수 허목(許穆) 선생을 기리는 춘향대제가 4월 22일(목) 오전 11시 정상동 소재 육향산 미수사에서 열린다.미수 허목 봉향대제는 미수허목선양위원회가 주관하며, 관내 기관단체장 및 삼척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미수 허목 선생이 삼척 부사로 재임할 당시 격심한 해파와 조수로 백성들이 큰 재앙에 시달리자 동해를 예찬하는 동해송을 짓고 이를 자신이 개발한 전서체(篆書體)에 담아 비를 세우게 되는데 이것이 척주동해비(陟州東海碑, 강원도 유형문화제 38호)이다. 그 후 신기하게도 아무리 심한 폭풍우에도 바닷물이 넘치는 일이 없자 척주동해비를 재앙을 물리치는 비석으로 전해지면서 가정의 안녕과 번창을 기원하며 소장하는 이들이 늘어났다.미수허목선양위원회에서는 훌륭한 목민관으로 수많은 업적을 남기고 선정을 베푼 미수 허목 선생의 위대한 정신을 후세에 널리 전하고자 매년 음력 3월 9일을 기해 정기적으로 제례를 봉행하고 있다.
조안식 기자
2010-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