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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명품축제 강릉단오제’ 일본 단체 관광객 방문 이어져
조안식 기자
201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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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어로 지도단속
조안식 기자
201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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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강원도 정선 개미들마을과 9일 ‘1사1촌’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이재오, ACRC)는 지난 4월 강원도 이동신문고 행사때 마을주민들의 집단민원을 해결하면서 인연을 맺은 강원도 정선군 남면 개미들마을과 9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는다.이번 자매결연은 최법순 마을대표가 권익위에 자매결연을 제안한 것을 이위원장이 받아들이면서 이루어진 것으로, 행사에는 이재오 위원장, 이재관 농협중앙회 부회장, 권익위 직원 30여명과 마을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자매결연 행사후 권익위 직원들은 마을 고추모종 지지대 세우기 및 찰옥수수밭 풀 뽑기 등 농사 준비를 거들고, 앞으로도 수시로 개미들마을을 찾아 농번기 일손돕기와 마을의 농산물 판로를 넓히는 일에 앞장서고, 지속적으로 마을주민과 상호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조안식 기자
201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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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효율에너지 기술도입을 위한 MOU 체결
강릉 저탄소 녹색시범도시에「고효율 에너지 네트워크 기술」을 구축하기 위한 양해각서 체결식이 ‘10.6.8(화) 강릉시청 8층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 이날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김진선 강원도지사와 최명희 강릉시장 그리고 (주)케이디파워(대표 : 김임배),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 임인배) 한국남부발전(주)(사장 : 남호기), 이나루티앤티(주)(대표 : 배희숙) 등 4개기업과 서울대학교 공학연구소(소장 : 조보형 교수)가 참여하였다. ○ 양해각서의 주요내용은 강릉 녹색시범도시 조성사업과 연계하여 한국남부발전(주)에서는 30MW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발전단지를 조성하고, (주)케이디파워에서는 LED조명 생산공장 건립 및 고효율에너지 기술연구 R&D센터(강릉과학산업단지내) 설치, 전기자동차 충전시스템 구축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한국전기안전공사․이나루티앤티(주)․서울대학교 공학연구소에서는 전력IT 기술을 지원하는 등 2013년까지 총 1,800억원을 투자하기로 상호 합의하였다. 《 케이디파워 컨소시엄의 투자계획 》 ◦ 한국남부발전(주) :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30MW) ◦ (주)케이디파워 - LED공장 건립(13천평, 100명 고용) - 관련 부품 및 유지보수 기업체 유치 - 고효율 에너지 R&D센터 설치․운영(과학단지, 10명) - 고효율 DC에너지빌딩 시범사업(10동) - 전기차 충전시스템 구축 ◦ 한국전기안전공사ㆍ이나루티앤티(주)ㆍ서울대학교 : 고효율에너지 기술지원 ⇨ 투자규모 1,800억원, 고용효과 1,000명(생산․관리, R&D, 간접고용) 강릉 녹색시범도시에 도입하려고 하는 고효율에너지 네트워크 기술이란 ① 탄소배출 비중이 높은 화석연료 중심의 현행 에너지 생산체계를 태양광, 풍력,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생산시스템으로 전환하고 ② 기존의「직류→교류 변환방식」의 전기 공급체계에서 발생되는 에너지 낭비요인을 대폭 개선한 「직류(DC) 배전시스템」을 구축하되 ③ 궁극적으로는 전력IT 기술을 접목하여 전력효율을 극대화하고 탄소발생을 최대한 억제하는 신기술을 말한다. ○ 강원도에 따르면 강릉 녹색시범도시에 고효율 에너지 네트워크 기술이 도입될 경우 30% 정도의 에너지 절약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 신재생에너지, 직류배전 빌딩, IT기술의 국내․외 표준화를 선점할 경우 국내 모델도시는 물론 해외에 수출할 수 있는 독창적인 도시모델로 세계 유명 녹색도시들과 차별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전망했다. ○ 이와 관련, 김진선 강원도지사는 강릉지역에 고효율 에너지 네트워크 시스템이 구축되면 1,000명 이상의 직․간접적인 고용효과가 발생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됨은 물론, 향후 전력IT관련 부품 및 보수업체 등 연관 기업이 유치될 경우 강릉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U-City 시범사업 등 그린IT사업 추진에도 한층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강원도에서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본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주)케이디파워(대표 : 김임배)는 에너지 및 녹색산업을 이끌고 있는 국내 대표적인 중견기업으로 현재 춘천 지역 18만평의 부지에「춘천문화복합산업단지」를 구축하고 있으며, 오는 2011년 상반기 춘천으로 본사 및 계열사를 이전하게 되면 강원도민의 기업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 회사에서는 이번 MOU를 계기로 강릉과학단지내에 LED조명 생산공장을 설립하여 올해부터 양산체제에 들어갈 계획이며 추가로 인근에 13,000평 부지를 마련하여 LED조명 공장을 확대할 예정으로 있다. 한편,「강릉 저탄소 녹색시범도시」는 지난해 이명박 대통령이 강릉지역을 방문하였을 때 전격 제안하여 추진하게 된 국내 최초 국가시범사업으로 정부에서는 단계별(선도․중기․장기사업)로 추진하여 2016년까지 녹색성장을 견인하는 글로벌 명품도시로 조성하고 이를 전국적으로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 현재, 한국환경공단에서 개발계획을 수립중에 있고 강원도와 강릉시에서는 금년에 213억원을 투자하여 경포생태습지복원, 생태저류지설치, 녹색길 시범사업 등을 추진하고 2011년에는 태양광발전시설 설치, 고향의 강 조성, 순포습지 생태복원, LED보안등 보급 및 치유의 숲 조성 등의 사업을 추진 예정이다.
조안식 기자
201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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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환경연구사업소 멸종위기Ⅱ급곤충 붉은점모시나비 증식성공
강원도 자연환경연구사업소(소장 이용식)는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곤충Ⅱ급인 붉은점모시나비 증식에 성공하여 본격적인 생태복원 연구에 탄력을 붙이고 있다.강원도 삼척 일부 지역에서 극소수 개체만이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진 붉은점모시나비는 환경부에서 시급히 보존해야할 멸종위기 Ⅱ급 곤충으로 지정되어 있으나, 무분별한 채집 및 서식지 파괴, 기후변화 등으로 급격하게 그 개체수가 감소하고 있는 멸종위기종이다. 자연환경연구사업소에서는 2008년부터 붉은점모시나비 연구에 착수하기 시작하여 지난해 채란에 성공 1년 동안의 실내․외 인공 증식을 통해 성충으로 우화시키는데 성공함으로써 앞으로 대대적인 인공증식 통한 현지 방사로 멸종위기 곤충을 보호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안식 기자
201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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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오분항에 이사부 출항기념비 설치 완료
조안식 기자
201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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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동북아 지방정부 지사ㆍ성장회의 공동선언문
2010년 5월 25일 대한민국 강원도에서 개최된 “제15회 동북아 지방정부 지사ㆍ성장회의"에서 대한민국 강원도지사 김진선, 중화인민공화국 지린성장 왕 루린, 일본국 돗토리현지사 히라이 신지, 러시아연방 연해주지사 세르게이 다르킨, 몽골국 튜브도지사 쩨제프도르쥐 엔흐바트는 지금까지 각 지방정부간 우호 및 상호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지역의 공동번영을 위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하고 다음 사항에 합의하였다.1. 각 회원정부는 실질적인 경제협력의 확대와 전 세계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경제적 어려움에 공동으로 대처하는 방안 마련에 적극 협력한다.또한 세계 담수량 보존, 사막화 방지, 해양생물자원 보호, 해양쓰레기 감소 등 환경보호 문제와 관련하여 정보 공유에 적극 협력한다.2.회원 지방정부는 동북아 지방정부 지사ㆍ성장회의의 실질적인 교류협력을 강화하기 위한『공동선언문 합의사항 실행협의회』를 구성하고, 실행협의회의 조직 및 업무절차에 관해서는 개별 합의서를 통해 확정 짓는다.3.회원 지방정부는 기존 항로의 활성화와 관련된 제반문제 해결과 무역투자 확대, 경제단체간 교류의 정례화, 상호 우대정책 부여 등 실질적 교류확대를 위하여 공동 노력하고, 동시에 다음 사항을 적극 지지한다. ① 동북아의 교통․물류․교역․관광분야 등의 거점 육성을 위한 강원도의 동해 자유무역지역 지정 추진 ② 항로활성화를 위한 화물량 확보, 관광객 모객과 기업정보 수집 및 이의 상호공유 등을 위한 돗토리현의 동북아 무역관광정보센터 설립4.회원 지방정부는 각 지역에서 개최되는 국제 행사를 적극 지원하고 협조하기로 한다. 따라서 강원도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지린성의 제7회 동북아 투자무역박람회 개최, 돗토리현 산인해안의 세계지오파크 네트워크에의 등록과 2012 국제만화가대회 개최, 연해주의 태평양경제회의, 아태지역 국제영화제 “퍼시픽 메르디앙”, 2012년 블라디보스톡 APEC 정상회담 개최, 튜브도 나담축제의 세계적인 관광상품화를 통하여 각 회원 지방정부가 국제사회에서 지역의 가치와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공동 노력한다. 5.회원 지방정부는 앞으로 동북아 지방정부 지사ㆍ성장회의 5개 부대행사의 진행을 지금의 행정주도에서 점진적으로 민간단체의 참여범위를 확대하여 보다 내실 있는 행사가 되도록 적극 협력해 나간다. 6.2011년 제16회 지사ㆍ성장회의는 중화인민공화국 지린성에서 개최하기로 한다. 이 선언문은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몽골어로 작성하여 각 지방정부에서 1부씩 보관하며 각 언어별 효력은 동일하다.2010년 5월 25일대한민국 강원도지사중화인민공화국 지린성장일본국 돗토리현지사러시아연방 연해주지사몽골국 튜브도지사
조안식 기자
201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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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동북아지사.성장회의 강원도 용평에서 개최된다
강원도지사를 비롯한 5개국 지방정부 지사․성장들이 모두 참석하는 『제15회 동북아지사․성장회의』가 강원도 주최로 평창군 대관령면 용평리조트에서 5.25일부터 개최된다. 이번 회의는 외국지방정부 4개국 대표단 80여명과 내국인 200여명이“GTI와 연계한 동북아 지방간 경제협력방안” 이란 주제로 참가지방정부간 공동 경제협력 방안에 주안점을 두고 개최된다.강원도는 알펜시아리조트에서 동북아지사성장회의 15주년을 기념하고 2018평창 동계 올림픽유치기원을 위한 기념식수를 하여 2018동계올림픽 유치에 대한 동북아지사성장회의 회원국 지방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이끌어 내는 행사를 갖는다.이번회의의 부대행사인 경제인협의회와 환경협의회는 용평리조트 타워콘도 2층 에메랄드홀과 크리스탈홀에서, 미술작품전시회는 강릉문화예술관에서 각각 개최되어 5개지방정부간 폭넓은 교륙 이루어지게 된다. 이에 앞서 지난 5월 17일 5개 지방정부 대학교수들이 참석하여 동북아 지방간의 협력방안과 경제교류협력의 장단기 비전과 목표를 제시하는 제4회 동북아대학교수협의회가 열린바 있다.
조안식 기자
201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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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해발700m 준령에“ 생태 수목원 개장 ”
조안식 기자
201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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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캄차카 지역 수산물 동해항 유치 활동 전개
동해항과 블라디보스톡을 오가는 한/일/러 크루즈훼리를 이용한 관광상품 개발과 수산물 수출 무역상담을 위해 5월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캄챠카 지역의 여행사 대표와 물류회사 관계자 2명을 초청하여 팸투어 및 무역상담회를 개최할 계회이다.캄차카 지역은 3면이 바다인 오호츠크해 연안으로 활게, 명태, 대구 등 수산자원이 풍부하여 우리나라에서 많은 수산물을 수입하는 지역이다. 동해시는 동해항을 러시아 수산물 수입 거점항만으로 육성하기 위한 국제통상 교류협력 의향서를 전달하고 교류협력 방안을 협의해 나갈 계획이며, 관내 수산물 취급업체와 무역상담회도 주선하여 부산항에 집중되고 있는 수산물 물동량을 동해항으로 유치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조안식 기자
2010-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