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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 경찰무선망 난청지역 완전 해소로 범죄대응역량 극대화
대전지방경찰청(청장 김학배)은 경찰무선통신중계소를 3개소(식장산, 시청, 신탄진) 운용해 오고 있었으나 진잠과 기성지역 및 유천동 일부지역,그리고 최근 도심화된 노은 및 반석지역의 무선통신이 원활하지 못해 대민 치안서비스에 어려움을 겪어 오던 중 금년 노후 휴대용단말기 교체를 계기로 구봉산과 금병산에 경찰무선통신중계소를 설치하여 경찰무선통신망의 난청지역을 완전 해소하므로써 대전시민의 안전망을 한층 더 강화하고 범죄 대응 역량을 극대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경찰통신중계소를 설치하면서 대전광역시 소방본부와 협조하여 기존 구봉산 소방무선중계소를 공동 사용하였고, 금병산은 SK텔레콤과 협조하여 SK기지국내에 설치하여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 가져왔으며 KT에서는 중계소까지 광케이블 공사 협조가 있었고 공사관련 토지를 소유한 시민들의 많은 협조로 경찰무선통신중계소 설치가 원만히 이루어져 대전지방경찰청 관계자들은 대전시민들의 높은 시민의식에 감사하고 있다.
김종중 기자
201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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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금산세계인삼엑스포 성공신화 재현 시동
충남도는 2009안면도국제꽃박람회, 2010세계대백제전에 이은 2011금산세계인삼엑스포의 성공신화를 이어 가기 위한 본격 준비에 들어갔다. 27일 충남도는 구본충 이사장(충청남도 행정부지사)이 주관하는 「2011 금산세계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 이사회를 개최하여 2011년도 예산과 운영규정 등을 심의하는 등 8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한 포석을 다졌다. 구본충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엑스포 조직위원회의 준비상황을 보고받은 자리에서 2006세계인삼엑스포의 성공경험을 살려 준비에 철저를 기할 것과, 엑스포 성패의 관건은 홍보에 있다는 점을 특히 강조하고 국내외 입체적인 홍보방안을 강구”하라고 주문하였다. 이 자리에는 충남도 실국본부의 관계관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회의를 갖고 각 부서의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과 부서별 임무를 부여하는 기회를 가졌는데, ▲기획관리실은 추진상황 관리 총괄 ▲투자통상실은 해외인사 초청 및 학술세미나 지원 ▲자치행정국은 자원봉사자 교육 및 관리 ▲경제산업국은 물가단속 지원 ▲문화체육관광국은 옥외 홍보매체 광고지원 ▲농림수산국은 조류독감 및 구제역 등 전염병 예방시스템 구축 등 전체 45개 분야에 대한 차질 없는 지원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구본충 행정부지사는 “토론회를 통해 준비기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해 모든 부서와 직원들이 자신감과 주인의식을 갖는 것은 물론 적극적인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부서별 임무수행에 진력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충남도는 2011. 9. 2 ~ 10. 3까지 32일간 개최되는 「2011금산세계인삼엑스포」는 단순한 관광과 오락의 행사에서「산업엑스포」로 발전 승화시킴으로서 명실공히 고려인삼의 종주지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확립하고 충남 인삼산업 발전의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 야심 차게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행사 성공신화를 이어온 충청남도가 내년 금산인삼 엑스포를 통해 또 하나의 성공신화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종중 기자
201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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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구제역 재발방지 방역시스템 점검회의 개최
김종중 기자
2010-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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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아동.여성폭력 전국 안전지대로 최고 자리매김
충남도는 아동과 여성폭력으로부터 전국에서 제일 안전한 지대로 인정받았다. 금년 정부합동평가에서 ‘아동·여성보호지역연대 운영’ 전국 1위, ‘가정성폭력 피해자 지원’ 부분 전국 2위, 국제결혼행복프로그램 운영 “가” 등급을 받아 8일 공무원 및 시설관계자 등 7명이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고, 여성폭력관련시설평가에서는 “여성긴급전화 1366 충남센터” 전국 1위, 가정·성폭력 상담소 중 A군(상위10%)시설이 3개소로, 38백만원의 포상금을 받은 결과이다. 충남도 정효영 여성가족정책관은 “우리 道는 연초부터 아동․여성 보호 추진기반 구축을 위하여 천안 단국대병원 內에 수사, 상담, 의료, 법률을 완스톱으로 처리하기 위해「충남여성·학교폭력 피해자 ONE-STOP지원센터」설치했고 4월에는 여성장애인사회참여확대를 위해「충남여성장애인어울림센터」를 설치·운영”해 왔다고 말하며, “도내 여성폭력관련 기관ㆍ단체간 네트워크를 구축, 가정·성폭력의 예방과 피해자지원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아동·여성보호지역연대를 구성·운영하고, 도 및 16개 시군이 아동·여성폭력방지를 위한 운영규정 및 조례를 제정 완료하였고, 성폭력피해자 전담의료기관 26개소를 지정·운영함으로써 지역연대 유관기관(교육청, 경찰청, 법률구조기관, 의료기관 등)의 일체감 형성 분위기 조성 및 적극적인 참여를 통하여 이루어낸 성과”라고 밝혔다. 또한 천안시가 아동·여성보호 지역연대 모범운영지역으로 지난 7월에 선정되어 8월 3일 중앙부처 5개기관(여가부, 교과부, 행안부, 복지부, 경찰청)과 전국 16개시군구가 공동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시범운영사업으로 추진중인 아동안전지도는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충남성폭력상담소에서 공동 추진 12월말까지 지도를 제작하여 행정기관, 경찰청, 교육청, 학교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道는 아동·여성폭력예방을 위하여 유관기관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업무전반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아동성폭력분야 전문강사인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이현혜교수를 초빙하여「아동 및 지적장애인 성폭력예방 시스템구축과 교육방향」이란 주제로 道 아동․여성보호 지역연대위원, 여성권익증진시설장 및 상담관계자, 교육청, 경찰청, 시군 담당공무원 등 도내 아동·여성폭력업무관계자를 대상으로 12월 14일 충남여성정책개발원에서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며, 특히, 직장내 발생할 수 있는 성희롱을 예방하고 여성과 남성이 상호 존중하는 밝고 건강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하여 도 본청 및 소속 행정기관 공무원, 도의원 등을 대상으로 구성애 성교육 전문가(푸른아우성 대표)를 초청 「성인지적 조직문화 활성화」란 주제로 오는 12월 24일 도청 대강당에서 성희롱·성매매 예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동·여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one-stop지원체계 구축으로 여성에 대한 가정·성폭력 예방과 인권보호 등 권익증진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종중 기자
201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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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설치법 국회 통과
세종시 건설은 지난 2004년 10월 ‘신행정수도특별조치법’이 헌법재판소 위헌 판결, 2005년 3월 ‘행정도시 건설 특별법’1) 공포된 후 2010년 12월 8일 행정도시를 이끌어 갈 세종시 설치법이 통과되어 명실상부한 세종시 건설이 본 궤도에 오르게 되었다. 세종시 건설은 행정도시 건설 특별법이 제정․공포된 후 행정도시건설을 위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개청하였으며, 명칭공모를 통하여 “세종”으로 결정하였다. 그 동안 정부청사 1단계 공사와 도시기반시설, 도로 등 행정도시 건설을 진행해 왔으나, 정부의 세종시 발전방안 발표로 잠시 표류하다가 금년 6월 행정도시 수정법안 국회 부결로 원안으로 추진하게 되었다. 국회 수정법안 부결로 탄력을 받은 세종시 건설은 금년 8월에 중앙행정기관 9부 2처 2청 등 36개 기관 이전 변경고시가 이루어졌고, 국회에 계류 중이었던 세종시 설치법이 지난 9월부터 재논의를 시작하여 11월 29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를 심의통과후에 12월 8일 국회 본회의에서 최종통과되었다. 충남도 안희정 지사는 세종시 특별법 및 세종시설치법에 의거 2012년 7월 세종시가 정상출범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충청남도와 세종시가 동반자적 관계로 대한민국과 충남의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발전방안을 상호 모색하여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김종중 기자
201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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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의 숨결, 日 오사카 관광객 사로잡다
김종중 기자
20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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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덕서, 자살기도자 구출
대전대덕경찰서(서장 이자하) 회덕파출소(경위 박종화)는 112신고를 통해 2010. 11. 4. 12:33경 자살기도자가 처와 친구들에게 “먼저 가서 미안하다. 아이들을 부탁 한다”는 문자를 보내고 잠적하였다는 급박한 신고를 접수하고 즉각 발빠른 대처로 휴대폰 위치추적을 통해 마지막 위치가 충북 현도면 대청댐 부근에 있었던 것을 확인하고 인근 지구대까지 112순찰차를 총 동원하여 현장에 긴급 출동하여 주변을 끈질지게 수색하던 끝에 약 2시간이 지나 10여키로 떨어진 지점에서 자살기도자 타고 나갔던 차량 74어 XXXX호 승용차량을 발견하였다. 차량내에는 자살을 기도하고자 했던 대덕구 ○동에 살고 있는 김 ○○씨(당 40세)가 술에 취한채 타고 있었으며, 차량을 발견한 후에도 자살기도자는 차안에서 문을 걸어잠그고 죽겠다며 완강히 귀가를 거부하였으나, 현장에 도착한 회덕파출소 소속 경사 엄영 엄영천과 김평렬이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 마음이 담긴 차분하고 끈질긴 설득 끝에 수긍하여 가족의 품에 돌아가게 되었다. 자살기도자는 오랜기간 영세무역업에 종사하다 3년 전 어려운 경제난에 사업은 실패하고 많은 부채를 지게 되어 빚 독촉에 시달리며 괴로워 하다가 자살을 기도하게 된것으로서, 가족들은 경찰에 발견되지 않았으면 자살을 기도했을 가능성이 많았다며 경찰의 신속한 조치로 가족의 품에 안기게 해준것을 감사해 했다. 이에 대해 경찰당사자들은 경찰로서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 신속하고 정성을 다해 움직이는 것은 당연 한일이라고 겸손해하며 “이세상에서 생명보다 더 소중한것은 없는데 최근 경제난에 부딪혀 사업에 실패하거나 많은 빚을 지고 세상을 등지려 하는 경우가 종종 나타 나는것을 보면 안타깝다” 고 말했다.
김종중 기자
201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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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손학규 대표와 예산결산위 국회의원 내포신도시 현장시찰
김종중 기자
201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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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충남
지난 22일「중국 청뚜 충남 우수상품 전시상담회」의 막이 중국 현지 초청 바이어들의 관심 속에 올랐다. 이 날 개막식에는 충남도 추한철 투자통상실장, 김일두 駐청뚜대한민국 총영사, [탕 하 이] 중국 쓰촨성 상무청 시찰지도원, [우 쉔 쿠이] 중국 쓰촨성 박람국 副국장, [왕 유 핑] 쓰촨성 무역촉진회 副회장, [류 슈 화] 청뚜시 박람국 副국장 등을 비롯하여 중국 쓰촨성 정부 및 기업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한국 제품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중국 각지의 바이어들이 대거 초청되어 성황을 이루었다. 특히, 이 날 제11회 중국 서부국제박람회 개막을 주관하기 위해 참석한 ‘왕치산(王岐山)’ 중국 副총리가 충남 우수상품 전시상담회 현장을 방문, 충남 우수상품 전시상담회 참가기업들을 격려하고 충남에서 생산된 우수제품들을 보며 감탄하기도 하였다.
김종중 기자
201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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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충남지역회의」 계룡대서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남지역회의(부의장 서교일)는 19일 계룡대 대강당에서 충남지역 자문위원 7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 및 정책건의를 위하여 충남지역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충남지역회의 활동에 대한 업무현황 보고가 있은 다음, 예산 및 통일교육자료 지원, 자문위원 역할 활성화 방안 등 민주평통 운영에 관한 자문위원들의 의견개진이 있었고, 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한 정책건의에서는 남남갈등 해소와 국민통합을 통한 통일기반 조성, 통일교육 강화를 통한 통일후계세대 육성, 평화·경제·민족의 3대 공동체 통일구상, 등이 채택되었으며, 또한 “상생과 공영의 대북정책” 실천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하고 평화통일을 위해 자문위원들아 앞장서 나갈 것을 결의하였다. 안희정 도지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통일은 단순히 남과북이 합치는 것이 아닌, 궁극적으로 한반도의 선진화와 세계 중심국가 실현을 위한 전제조건이라고 말하고, 남북한의 긴장 완화와 교류협력을 통해 통일을 준비해 나감은 물론, 통일 이후의 상황에 대한 준비를 강조하였다.
김종중 기자
2010-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