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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팅.양저우 따오기 부부 3개 산란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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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희귀 난치성 질환자 지원 강화한다!
경남도가 최근 증가하고 있는 희귀 난치성 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경남도는 올해 68억2,400만원을 투입해 진단과 치료가 어려울 뿐 아니라 지속적인 치료를 받아야 하는 희귀·난치성질환자에 대해 의료비를 지원, 환자 본인은 물론 그 가족들에게 희망과 도움을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도가 추진하고 있는 희귀난치성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은 지난 2001년 만성신부전증, 혈우병, 근육병, 고셔병 등 4종으로 시작했으며 2007년부터 현행 111종으로 확대, 시행하고 있다.경남도에 따르면 도내 등록된 희귀 난치성 질환자는 2007년 1,500여명, 2008년 1,800여명이던 것이 2009년 3월말 현재 1,900여명으로 증가하는 추세다.등록 건수가 많은 질환으로는 만성신부전증, 근육병, 전신 홍반성 루프스, 강직성 척추염, 혈우병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현행 지원기준은 ‘희귀난치성질환자 의료비지원사업 대상 질환’에 해당하는 건강보험 가입자 가운데 환자와 부양의무자 가구의 소득·재산 기준에 적합한 자와 의료급여수급자 중 근육병·다발성경화증·유전성운동실조증·뮤코다당증·부신백질영양장애 등5개 질환자가 포함된다.지원 범위는 희귀난치성질환 및 그 합병증으로 인한 요양 급여비용 가운데 본인부담금과 근육병 등 4종에 대해서는 보장구 구입비, 호흡보조기 대여료, 간병비를 추가 지원하고 있으며 대상자 선정 및 등록 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관할 보건소에 문의하면 된다.특히 지난해 4월부터 ‘환자-선지불 보건소-후 환급’ 방식에서 요양기관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청구하여 환급받는 체계로 개편됨에 따라 환자의 경제적인 부담과 이용절차의 불편함이 크게 개선됐으며 의료비 지원을 건강보험공단에 위탁함으로써 본인부담금 상한제와 연계,관리해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있다.의료비지원 대상자는 보건소가 발급한 ‘의료비지원 등록증’과 신분증을 제시하면 병·의원 및 약국에서 요양급여 본인부담금을 면제받을 수 있고 간병비·호흡보조기 대여료·보장구 구입비도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지원대상자 선정 후 별도의 청구절차 없이 월별로 자동 지급하고 있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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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우수 농산물 직거래 장터 개설
경남도는 29일부터 31일까지 신세계 이마트 창원점에서 도내 정보화마을에서 생산한 우수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신세계 이마트 창원점은 1층 식품매장과 야외 특설판매장에 도내 정보화마을에서 생산한 우수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가 사흘간 개최한다.이번 장터는 수박, 참외, 토마토 등 생산 성수기를 맞은 농·수산물 대표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간 직거래로 농가소득을 높이기 위한 것이며 정보화마을 농어민들이 직접 참여해 판매한다.직거래 장터에서는 마산 고현미더덕마을의 미더덕젓갈, 국화차를 비롯해 ▲김해 대동 화훼마을의 장미, 소국, 거베라 등 화훼류, 칠산 참외마을의 참외, 토마토 ▲거제 구조라관광어촌마을의 멸치, 조청, 어구낚시마을의 새우젓, 멸치젓, 액젓류 ▲의령 보천과채마을의 송이토마토, 대추토마토 ▲ 함안 월촌마을의 수박, 산마 ▲창녕 모산마을의 양파즙, 마늘, 흑미, 성곡친환경마을의 배즙, 보리쌀이 판매된다.또 하동 삼신 녹차마을의 녹차류, 쑥차, 감잎차, 악양 대봉감마을의 매실, 매실엑기스 ▲산청 지리산대포곶감마을의 벌꿀, 산뽕잎차, 감잎차 ▲ 함양 음정토봉마을의 토봉꿀, 오미자엑기스, 고사리 ▲합천 아이스딸기마을의 딸기퓨레, 초코크림딸기, 아이스딸기, 하남양떡메마을의 표고버섯, 다래순 등 15개 마을에서 56여개 품목을 선보인다.이번 장터에서 도시민들은 믿을 수 있는 우수 농·수산물을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며 농촌마을에서도 비교적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어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가 만족하는 행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한편 이번 행사기간 동안 각 마을에서 생산되는 농·수산물을 직접 맛보거나 일정금액 이상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다양한 사은품도 지급할 계획이다. 경남도의 우수 농·수산물 직거래장터는 지난 2007년 처음 시작해 올해 세 번째 열리는 행사로 해가 거듭 될수록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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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사료용 청보리 생산 650억 투입
경상남도는 소 사육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료용 청보리 생산기반 조성에 650억원을 투입한다.오는 2012년까지 추진하는 사료용 청보리 생산기반 사업이 마무리될 경우 사육농가의 사료비 절감 효과와 고급육 생산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26일 경상남도는 배합사료 가격 상승으로 경영악화가 우려되고 있는 소 사육농가의 경영비 절감과 축산업 경쟁력 강화, 소의 경제적 수명 연장으로 인한 고급육 생산을 높이기 위해 2012년까지 65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사료용 청보리(조사료) 생산기반 확충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도가 올해 추진하는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 사업별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지난해 청보리 재배면적 1,862ha 보다 2배 이상 늘어난 3,935ha로 확대할 예정이며 t당 6만원의 사일리지 제조비 47억2,000만원을 지원해 7만8,700t의 원형곤포 사일리지를 제조, 축산농가에게 공급할 계획이다.또 원형곤포 사일리지 제조에 필요한 조사료 생산장비 구입비 73억9,000만원(623대)을 지원해 조사료 경영업체와 축산농가에 공급하고 청보리 등 사료작물 종자대 16억원을 지원해 조사료 급여비율 개선으로 연간 100억원의 사료비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기존 일반보리는 가락 때문에 사료적 기호성이 떨어졌으나 축산과학원이 개발한 유연보리 등 청보리 전용보리는 보리 끝에 달린 가락이 퇴화돼 사료용으로서 축산농가의 선호도가 높고 생산량도 10~20% 많아 해마다 재배면적이 증가하고 있다.축산과학원의 시험결과 청보리 사일리지를 거세한 한우사료로 먹일 경우 먹이지 않는 소에 비해 하루 5% 정도의 증체효과와 육질 1등급 이상 출현율 88% 향상, 배합사료는 10%가 절감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경남도는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7일 오후2시 함양군 지곡면 공배리 일대에서 축산농가, 관계공무원, 농·축협, 생산자 단체 등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조사료의 우수성 홍보와 생산증대 및 이용확대를 위한 연시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낙농육우협회 함양군지회(지회장 김병석)의 협조를 받아 52ha 청보리 재배면적 가운데 7,600㎡에서 생산된 사료작물을 트랙터, 예취기, 원형베일러 등 조사료 생산장비를 활용, 원형곤포 사일리지 제조 시연을 가졌다.부대행사로 최신 조사료 생산 장비 전시와 액비살포 시연, 조사료의 영양적 가치와 경제적 우수성 소개 등 다양한 세부행사도 함께 열렸다.경남도 축산과 관계자는 “청보리 재배는 사료 값 인상 등으로 어려운 축산농가가 생산비를 줄이려는 자발적인 노력으로 추진되는 만큼 앞으로 재배면적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면서“축산농가에서도 이용하기 손쉬운 배합사료나 수입 조사료 보다는 국내 부존자원을 활용해 생산비를 줄일 수 있는 조사료 생산 시책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청(總體)보리 사료란: 보리 알곡이 70∼80%쯤 익었을 때 줄기와 알곡을 통째로 베어 원형사일리지 500㎏ 정도로 만들어 비닐 팩으로 돌돌 말아 밀봉한 뒤 발효시킨 것을 말하며 줄기와 이삭을 모두 수확해서 초식가축의 사료로 이용하는 사료를 말한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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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경남 홍보CF 만들기’ 영상콘텐츠 공모전
경남도가 남해안시대를 맞아 경남도를 전국적으로 홍보하기 위한 ‘경남 홍보CF’를 공모한다.경남도는 26일 남해안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경남도를 전국적으로 홍보하고 도내에 숨어있는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경남 홍보CF 만들기’ 영상콘텐츠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도는 지난 1일부터 포스터 배부, 인터넷 다음 배너 광고 등을 통해 홍보를 시작했으며 7월 1~31일까지 인터넷 포털사이트 다음의 tv팟 UCC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이번 공모전은 경남에 소재하는 국내 또는 세계 최고의 콘텐츠를 발굴하거나 숨은 명소, 문화재, 축제 등을 소재로 경남의 이미지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창의적인 영상물을 영상카메라(ENG, 캠코더 등)로 촬영하거나 플래시를 이용해 3분 이내로 제작하면 된다.이번 공모전에는 전국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출품작 가운데 최우수상(1점)은 상금 300만원과 경남도지사 트로피를, 우수(2점) 각 100만원, 장려(3점) 각 50만원, 입선(10점) 각 30만원을 지급하며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도 증정한다.자세한 내용은 경상남도 인터넷방송(http://gntv.gsnd.net)을 참고하거나 경남도청 공보관실(055-211-2091)로 문의하면 된다.경남도 공보관실 관계자는 “우수작에 대해서는 주요 인터넷 사이트 및 경상남도 인터넷방송을 통한 온라인 홍보는 물론 관공서 및 도내 주요 행사 시 전광판 등을 활용한 오프라인 홍보 등 경남 알리기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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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노무현 전 대통령 분향소 설치
경상남도는 노무현 전 대통령 분향소를 4층 대회의실에 설치, 도민들의 조문을 받고 있다.경남도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장의방법이 국민장으로 결정됨에 따라 분향을 희망하는 도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애도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경남도청 대회의실에 분향소를 25일 설치, 오전 9시부터 도민들의 조문을 받고 있다.김태호 경남지사는 이날 오전 9시 경남도청간부들과 분향했으며 이어 도청 직원들도 잇따라 조문했다.도청 공무원 조문에 이어 오전 9시부터는 도민들의 조문행렬이 있었으며 갑작스럽게 국민 곁을 떠난 故 노무현 前대통령을 애도하며 헌화와 분향했다.경남도는 또 분향소 설치를 희망하는 시군에서도 자체적으로 실정에 맞는 분향소를 설치해 조문을 희망하는 도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편의를 제공하도록 했다.현재 도내에는 통도사, 쌍계사를 비롯한 10개 시군 11개소에 분향소가 기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분향소는 영결식이 치러지는 29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한편 경남도는 도민들의 추모와 애도분위기 조성을 위해 분향소가 설치된 도청 벽면에 대형 근조 현수막을 설치하고, 도청 직원들도 영결식이 끝나는 날까지 가슴에 근조 리본을 달고 근무키로 했으며 영결식날은 관내 전 관공서에서 조기를 게양할 예정이다.경남도에서는 도 차원에서 정성을 다해 장례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3일부터 장례지원반 14개반을 편성하고 조문객의 편의제공을 위한 셔틀버스 12대와 생수, 컵라면, 빵, 우유, 천막, 컨테이너 박스 설치 등 현지에서 필요한 물자를 우선 지원하고, 추가 필요사항에 대해서도 현지지원반의 요청에 따라 적극 지원하고 있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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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대동에서 4대강 살리기, 성공기원 축제 열려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의 선도 사업지구로 선정된 낙동강 김해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 지구의 경작 주민들과 대동면민들이 함께하는「낙동강 살리기 성공기원 대동면민 화합한마당 축제」가 오는 5월 23일(토) 오전 10시 대동면 초정리 소재 대동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김해시 대동면 일원에서 시행되는 김해지구 하천환경 정비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다짐하고 격년제로 개최되는 대동면민 체육대회와 병행하여 열린다. 이날 32개 마을 3,000여명의 지역주민과 김해시장, 지역출신 국회의원 등 많은 주민과 지역인사가 참석하여, 축구, 족구, 씨름, 줄다리기, 어르신 공굴리기, 면민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많은 볼거리와 함께 지역주민들의 화합의 한마당이 될 전망이다.특히, 김해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6.69㎞)는 지난해 12월 15일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 선도사업 지구로 발표된 후 사업지구 내 112만㎡의 하천부지에 265명의 경작 농민들이 현실보상과 생존권 대책을 요구하는 집단민원을 제기하는 등 거센 반대에 부딪혀 기본조사도 하지 못해 사업추진에 상당한 난항이 예상되기도 했었다.그러나 전국의 여타 사업 지역 주민들의 반대와는 달리 사업지구 경작주민들이 뜻을 모아 4대강(낙동강) 살리기 성공기원을 위한 화합 한마당 축제를 연다는 것에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이 같은 배경에는 그동안 경남도와 김해시가 경작 농민들에 대한 애로사항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고충사항을 중앙정부에 건의함으로써 행정에 대한 신뢰가 한 몫을 한 것으로 보인다.대회 관계자는 “낙동강 김해지구 하천환경 정비 사업이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사업지구 경작주민 뿐 아니라, 전 면민이 함께하는 상호 우호 협력적인 관계를 통하여 4대강 살리기 사업 추진에 선도적인 지역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경남도와 김해시에서는 지난 5월 13일 김해시와 대동하천부지경작농민생존권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윤봉고, 한성호)간에 보상에 관한 쌍방협약을 전국 최초로 일괄 체결함으로서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전국적 표본 모델로 주목되고 있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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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T 시스템 농어업 접목, 농가소득 증대도모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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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림수산정보센터와 경남도 MOU 체결
김태호 도지사는 5월 22일(금) 오전 11시 도정회의실에서 한국농림수산정보센터 전순은 사장과 농어업분야에 U-IT(Ubiquitous Information Technology)신기술을 접목하여 농어촌 소득증대에 기여하기 위하여정보화 교류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이날 체결할 교류협력 양해각서에 따라, 한국농림수산정보센터는 농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어업 U-IT 선도사업을 경남도내 농어업 경영인 단체 등에 우선 접목, 시범 실시하고 실질적인 농어촌 소득 증대 연결 방안을 모색해 나가게 된다. 특히, 경남도는 돈버는 농어업, 농어촌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광역단체로는 처음으로 한국농림수산정보센터와 U-IT 선도사업 추진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게 된다.그 동안 농식품부는 농어업분야 정보화 관련사업을 촉진하기 위하여 공모방식으로 추진하여 왔으며, 최근 농수축산물의 최적 사육환경 조성, 브랜드 농축산물이나 전통식품 이력정보 시스템, 농산물생장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농어업 U-IT가 촉진 되고 있으며, 그 중 일부 사업들은 상당부문 성과를 보이고 있어 이를 확산 보급 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왔었다. 실제로, 경남도는 지난해부터 U-IT를 접목한 『U-포크 균일돈 성장관리 시스템』을 구축한 시범사업을 부경양돈 종돈장에서 시행 중에 있으며, 향후 성과 분석을 통해 확대 보급하는 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 한편, 경남도에서는 농어업분야의 정보화 촉진을 위해 한국농림수산정보센터와 공동으로 사업 발굴, 연구를 하게 되며, 발굴된 사업에 대하여는 정기적인 평가를 통한 성과분석으로 발전방안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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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용소방대 기술경연대회 개최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