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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도 삼랑진~마산 내년 개통
경상남도는 고소철도 밀양 삼랑진~마산구간이 2010년 개통한다고 밝혔다.또 2012년 완공 예정인 고속철도 진주까지 사업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진주~광양간 직복선화 사업도 지난 2월 착공하는 등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8일 경상남도는 국토해양부와 철도시설의 건설·관리기관인 한국철도시설공단가 시행하는 ‘삼랑진~진주구간 복선전철’ 사업은 지난 2002년 착공했으며 삼랑진~마산구간은 2010년에, 삼랑진~진주구간은 2012년 완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경남도는 이와 함께 ‘진주~광양 직복선화’ 사업은 올 2월 사업에 들어가 현재 보상협의 등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어 밀양 삼랑진~진주, 진주~광양 직복선화 사업이 마무리되면 경남은 21세기 KTX 신 철도시대를 열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철도사업은 에너지 효율적이며 환경친화적인 대중교통으로서 저탄소 녹색성장 시대를 대비한 대표적인 선진교통인프라 시설로써 이사업이 완공되면 경부고속철도 직결노선 운행으로 마산·진주권 지역주민에게 KTX 고속철도 서비스가 제공되고 서부경남 발전의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삼랑진~진주간 복선전철’ 사업은 총 101.4㎞ 연장에 11개 공구로 나눠 시행하고 있으며 지난 2008년 3월 사업 구간 중 가장 늦게 착공한 함안~진주 반성간 복선전철(BTL)사업 안전 기원제를 열고 연차별 차질 없는 예산을 확보, 예정 공정대로 활발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경남도는 지난 3월 사업 시행청인 국토해양부와 한국철도시설공단에 연차별 사업비를 차질 없이 확보해 철도 조기 개통과 진주역 등 새로 지을 주요 철도 역사를 지역특성과 문화가 반영된 건축물로 건립해 줄 것을 건의했다. 특히 2012년 개통되는 마산~진주 복선전철 사업에 포함된 진주역사는 현재 설계공모를 거쳐 실시설계중이다.경상남도는 천년고도 진주의 신설역사를 특색 있는 진주의 대표명물로 설계되도록 건의했으며 한국철도시설공단은 한국적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진주역사로 설계할 것이라고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진주시도 내년 진주역사 건립 공사와 함께 역세권 도시개발을 추진할 계획으로 있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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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제54회 현충일 기념식 개최
경남도는 제54회 현충일 추념식을 6일 오전 10시 창원시 삼동동 충혼탑에서 김태호 경남지사를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보훈단체장과 기관단체장, 상이군경회원, 전몰군경유족 등 2,500여명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얼을 기리기 위해 엄숙하게 거행했다. 이날 김 지사는 헌화와 분향후 이어진 추념사에서 “현재 북한의 2차 핵실험 등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데 반해 우리 젊은 세대의 안보의식이 퇴색되어 가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면서“오늘 현충일을 맞아 조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분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본받아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김 지사는 “세계적인 경기 불황이 이어지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순국선열의 구국정신을 거울삼아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서민생활도 안정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남도와 관련기관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의 공헌을 기리고 받드는 다채로운 행사도 펼쳐 나가고 있다. 지난 4일 김태호 도지사는 창원병원을 직접 방문,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국가유공자를 위문하는 등 도내 340여명을 위로했으며 국정원 국정원 경남지부는 도 단위 보훈단체장을 초청, 노고를 위로했다. 특히 경남도는 6월 6일 현충일 국가유공자와 유족이 국가유공자증만 제시하면 전국 시내버스와 지하철 무임승차와 항공기 이용 할인을 받을 수 있고 호국보훈의 달 기간(1개월) 고궁 등 문화재시설, 박물관, 미술관 등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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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경남지사 입원 국가유공자 격려
김태호 경남도지사는 현충일을 앞두고 창원병원을 방문, 국가 유공자들을 위로했다.김태호 지사는 4일 오후 6시 국가보훈처에서 가료를 위탁한 창원병원을 찾아 입원중인 64명의 국가유공자를 위로하고 격려했다.양재희 병원장의 안내로 병실을 찾은 김 지사는 병고에 시달리는 유공자 손을 어루만지며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들의 값진 희생을 선양하고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을 기리고 받드는 일에 우리사회가 조금도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 지사는 또 “요즘 젊은이들 10명 가운데 6명은 6.25전쟁이 언제 일어났는지 조차 모른다.”면서“앞으로 우리 사회가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들의 사기진작과 자긍심 고취 및 예우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는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려야 한다.”고 덧붙였다.한편 경상남도는 시장·군수와 지역 보훈단체장들이 현충일 이전에 도내 25개 보훈병원 지정병원을 찾아 입원하고 있는 국가유공자 249명에게도 위문, 격려할 계획이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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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경남도지사 입원중인 국가유공자 찾아 격려
김태호 도지사는 현충일을 앞두고 마산보훈지청장,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도지부장과 함께 4일 오후 6시에 국가보훈처에서 가료를 위탁한 창원병원을 찾아 입원중인 64명의 국가유공자를 위로하고 격려하였다. 양재희 병원장의 안내로 병실을 찾은 김지사는 병고에 시달리는 유공자 손을 어루만져 주면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들의 값진 희생을 선양하고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을 기리고 받드는 일에 우리사회가 조금도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요즘 젊은이들 10명중 6명은 6.25전쟁이 언제 일어났는지조차 모른다면서, 앞으로 우리 사회가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들의 사기진작과 자긍심 고취 및 예우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는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려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남도는 시장·군수와 지역 보훈단체장들이 현충일 이전에 도내 25개 보훈병원 지정병원을 찾아 입원중인 국가유공자 249명에게도 위문 격려할 계획이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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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대첩 이순신광장 본격 추진
경남도는 영국 트라팔가 광장에 버금가는 이순신 장군을 기념하는 광장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특히 이 사업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남해안관광 클러스터 개발사업에 반영됨에 따라 시뮬레이션 영상관, 세계 최고의 상징탑, 바닥분수 시설이 조성돼 경남에 또 하나의 명품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4일 경남도는 이순신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순신 프로젝트 최대 핵심사업인 한산대첩 병선마당(일명 이순신 광장) 조성사업에 올해 1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등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 경남에 또 하나의 명품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통영시 항남동 일원에 들어설 한산대첩 이순신광장 조성사업은 지난 1월 15일 보상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3월 17일 보상계획 공고, 3월 31일 도시관리계획 결정고시 등 일련의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6월 1일부터 본격 토지 및 지장물에 대해 보상을 추진하고 있다. 이순신광장 조성사업은 정부가 총사업비 432억원을 투입해 2010년부터 2012년까지 추진하고 있는 남해안관광 클러스터 개발사업에 반영됨에 따라 시뮬레이션 영상관, 세계 최고의 상징탑, 바닥분수 등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경남도는 올해 부지보상을 위해 도비 20억원을 포함해 총 110억원을 이미 확보해 보상과 실시설계 중에 있다.한산대첩 이순신 광장이 완공되면 이순신 장군과 한산대첩의 세계화로 자라나는 청소년을 비롯한 국민들에게 충무공의 나라사랑 정신과 세계 최고의 해전인 한산대첩을 승리로 이끈 충무공의 전략 전술을 쉽게 접할 수 있으며 일본 등 해외관광객의 단골 메뉴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이순신 광장 조성사업은 2010년 거가대교 준공과 2012년 여수세계엑스포에 대비해 경상남도 이순신프로젝트의 핵심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보상업무가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2012년 준공할 예정이다.구인모 경상남도 관광진흥과장은 “이순신 광장은 수도권과 역사학자 등 수요층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광장에 들어설 조형물을 비롯한 충무공 이순신장군의 불패의 신화 정신이 서려있는 국민의 광장으로 조성할 계획이다.”면서“경남도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이 완공되면 이순신 광장은 영국의 트라팔가 광장에 버금가는 세계적인 명소로 거듭날 것이다.”고 전망했다. 한편 한산대첩 이순신 광장 조성사업은 경상남도에서 현재 추진하고 있는 ▲이순신 밥상 ▲통영시 문화마당 일원 충무공 거리 조성 ▲통제영 거리 조성사업 ▲한산대첩 테마마을 조성사업 등과 함께 충무공 이순신장군의 메카로 확고한 위치를 다질 것으로 보인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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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수도권·해외관광객 유치 총력
경상남도가 서울 등 수도권과 해외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경남도는 6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최대 규모의 국제관광전인 ‘제22회 한국국제관광전’에 마산시 등 10개 시군과 함께 참가해 수도권은 물론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고 밝혔다.‘한국국제관광전’은 1986년 최초로 개최된 이후 지난 22년간 한국 최대최고의 종합 국제관광박람회로 전 세계적으로 확고한 위상을 구축하고 있다.이번 관광전은 일본, 중국 등 해외 60여 개국 1,500여명을 비롯해 16개 광역지방자치단체, 국내 관광관련 인사 등 총 3,000여명이 참가하고 연인원 10만여명 참관이 예상되는 역대 최대규모의 관광전으로 참가국별 관광설명회와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의 바이어를 초청, ‘Travel Mart’를 진행하게 된다.이에 따라 경남도는 경남만이 갖고 있는 특화상품으로 남해안의 아름다운 섬과 한반도의 생성시기에 형성된 우포늪과 따오기 형상의 이미지를 컨셉으로 한 합동 홍보관을 설치한다.또 운영인원 13명을 배치, 행사기간 경남관광 홍보물 제공, 추천 관광코스 등 다양한 홍보영상물을 상영하고 이벤트와 체험코너를 운영한다.퀴즈로 풀어보는 ‘경남을 바로알자! 열전 퀴즈쇼! 우리는 경남마니아!’를 매일 3회(오전 10시, 오후 1시,3시)에 걸쳐 전문도우미의 진행에 따라 운영하고 정답을 맞추는 방문객에게는 지역특산물 및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다.또 종이 비행기 접기 및 압화 열쇠고리 만들기 등 많은 관람객을 모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특히 중국, 일본, 대만, 홍콩 등 여행기획 실무자를 초청해, 바이어와 세일러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상담을 하는 ‘Travel Mart’에 참가한다.경남도는 한류 붐을 일으킨 ‘후유소나’의 마지막 장면 촬영지인 ‘외도 보타니아’ 등 남해바다의 수려한 자연경관, 거제 크루즈·요트 관광, 합천 해인사, 양산 통도사 등 우리나라 3대 사찰을 순례하는 종교관광 코스와 국제적 수준의 기계·항공·조선의 첨단산업 관광코스 등 다양한 코스를 소개해 수도권 관광객은 물론 중국, 일본 등 해외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경남도 정종인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그동안 중국·일본 등 해외 관광교역전 3회, 해외 홍보설명회 1회, 국내·외 여행관계자 초청 팸투어 3회, 국내관광전 1회 등 총 8회에 걸쳐 관광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경남도 관계자는 “이번 한국국제관광전 참가에 이어 6월 홍콩, 북경에서 열리는 해외관광전에 세 차례 참여하고 9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국제관광전 등 국내관광전에도 세 차례 참여할 계획이다.”면서“미국, 일본 등 해외 세일즈 콜 2회, 국내·외 여행관계자 초청 팸투어 13회 등 총 21회의 관광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경남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국·내외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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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일 전국대회 마산서 개최
민족통일 전국대회가 3일 오후 2시 마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민족통일중앙협의회(회장 이재윤)가 주관하고 민족통일경상남도협의회(회장 최경석)가 주최하는 상생과 공영을 위한 ‘민족통일 전국대회’는 현인택 통일부장관을 비롯해 김태호 경남도지사, 이태일 경남도의회의장, 이주영 국회의원, 이재윤 민족통일중앙협의회장 등 5,000여명이 참석한다. 민족통일 전국대회는 민족통일협의회 창설을 기념해 매년 시·도를 순회하면서 열리고 있으며 경남도의 경우 지난 1999년 창원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다.이번 대회는 16개 민족통일 시도협의회 기수단 입장에 이어 회원신조 낭독, 정부포상 수여, 대북성명문 발표, 차기 개최지 발표순으로 진행된다. 김태호 도지사는 축사에서 “남북관계는 어느 한쪽의 일방적인 노력만으로 발전할 수 있는 관계가 아니며 무엇보다 남북간의 대화를 통해 신뢰를 회복하고 인적·물적 교류를 확대해 상호 이해의 폭을 넓혀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할 예정이다.현인택 통일부장관은 격려사를 통해 “통일부는 지난 40년간 정부의 통일정책을 마련하고 남북대화와 남북교류협력을 이끌며 통일을 준비하는 정부부처로서 발전을 거듭해왔으며 국민의 여론을 수렴하여 상생과 공영의 남북관계 발전을 이끌어나가겠다.”고 밝힐 예정이다.특히 이날 민족통일 회원들은 최근 북한의 핵실험 및 단거리 미사일 발사와 관련하여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도발적 행위에 충격과 우려를 표명하는 ‘대북 성명문’을 발표할 계획이다.민족통일협의회는 1981년 창설된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 통일단체로 회원수는 약 38만명, 전국 시·도 및 시.군.구에 조직을 갖추고 있으며 민족통일경상남도협의회는 약 1만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민족통일협의회는 매년 25만 명이 참여하는 통일문예대전을 통해 통일 여론조성과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북한이탈주민돕기운동, 북한주민을 위한 생필품보내기,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 등 폭넓은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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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교육청, ‘2009영어체험·교육박람회’ 개최
영어교육의 모든 것을 체험하고 한 눈에 살필 수 있는 ‘2009 영어체험·교육박람회’가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경남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된다.지방의 국제화를 이끌어갈 지역 글로벌 인재양성과 영어교육에 대한 도민들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경상남도, 창원시, 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영어 관련 기관 및 기업 57개사가 참가, 226개 부스를 설치할 예정이다.전시장은 영어체험관, 교육홍보관, 영어교육관, 전화·화상영어관, 영어기자재관 등 5개 테마로 구성했다.영어체험관은 관람객들이 영어를 직접 사용함으로써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기 위해 원어민강사와 함께하는 생활영어 체험과 세미나가 열리는 국제교육관으로 구성돼 있다.교육홍보관은 국내외 영어교육정책 및 교육기관으로 구성돼 있으며 영어교육관은 영어전문학원, 영어교재 및 서적을 구비해 관람객들에게 영어교육의 최신 정보와 흐름을 한 눈에 살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영어교육 붐으로 등장한 화상영어와 전화영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화·화상영어관과 멀티미디어 학습기, 어학기자재 및 학습기자재, 교육정보화 관련 콘텐츠가 전시되는 영어기자재관은 영어 친화적 환경구축에 관련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비교해 볼 수 있다.동시 행사로는 영어 공교육의 정책방향과 영어교수학습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영어교육 전문 세미나가 창원컨벤션센터 전시장 내 국제교육관과 대·중회의실에서 전시기간 동안 36회 열리며 학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참여할수 있는 영어 말하기 대회, 영어 노래 부르기 대회 등 경진대회가 4~5일 이틀간 각 1회 개최된다.또 영어 북 메이킹, 클레이 영어, 노래와 율동 배우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전시기간 중 이벤트 관에서 24회 진행된다. 이번 박람회는 영어 사교육비 지출을 합리적으로 보완하고 최신 영어 정보 공유 및 영어 교육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 경남은 물론 전국의 영어 교육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2009 영어체험·교육박람회’의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자세한 문의 사항은 영어체험교육박람회 사무국(265-6401)으로 연락하면 된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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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최고의 장인을 찾아라!
경상남도는 도내 산업체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2009년도 최고의 장인을 선정한다.1일 경남도는 산업현장에서 장기간 종사한 기능인 가운데 장인정신이 투철하고 산업 및 기능발전에 크게 기여한 우수기능을 대상으로 경상남도 최고장인을 선정, 포상하는 ‘2009년도 경상남도 최고장인 선정계획’을 공고했다. 올해는 22개 분야 83개 직종에서 5명 이내로 최고장인을 선정할 계획이며 최고장인 후보자 추천 및 접수는 6월 1~30일 한 달간이다.최고 장인 자격요건은 도내 산업체 생산 업무에 직접 종사하는 자로서 동일 분야 및 직종에서 15년 이상 산업현장에 종사하고 기능수준 및 품성이 다른 기능인의 귀감이 돼야 한다.또 공정·품질개선 실적 및 사회기여도 등이 남보다 뛰어난 사람 가운데 과거에 같은 분야의 최고 장인·명장에 선정된 경력이 없는 자이면 누구나 추천 후보자가 될 수 있다.최고 장인을 희망하는 도민은 경상남도 홈페이지 새 소식란에 신청서류를 다운받아 작성해 시장·군수, 도내 기업체장, 도 단위 업종별 협회장, (사)대한민국명장회 경남지회장의 추천을 받아 도 또는 시.군 담당부서에 접수하면 경남도는 최고 장인 심사위원회 심사과정을 거쳐 수상 대상자를 확정, 8월말에 시상할 계획이다.최고 장인으로 선정되면 최고 장인증서와 장려금을 매년 100만원씩 5년간 총 500만원을 지급한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고있는 경상남도 최고 장인 선정시책은 기능인이 실질적으로 우대 받는 사회풍토를 조성해 긍지와 자부심으로 경남의 산업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했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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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 전 대통령 고향 품에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