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호 경남 도지사, 고 한주호 준위 빈소 조문
문진현 기자
2010-03-31
-
경남도, 곤충산업 집중 육성
문진현 기자
2010-03-31
-
진주시 읍․면․동 복지위원 92명 위촉식 가져
문진현 기자
2010-03-31
-
비산먼지발생 사업장 환경관리교육 실시
문진현 기자
2010-03-26
-
‘2011 대장경 천년 세계문화축전’
문진현 기자
2010-03-25
-
남해안 패류독소 기준치 이하
도내 해역에서 패류독소가 기준치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24일 경남도는 국립수산과학원이 지난 22~23일 이틀간 패류독소 조사결과 마산시를 비롯해 거제시, 통영시, 진해시 일원 36개 해역에서 41~75㎍/100g으로 식품 허용기준치인 80㎍/100g 이하로 검출됐다고 밝혔다.패류독소는 패류 등이 유독성 플랑크톤을 먹어 그 독이 패류 등에 축적된 것을 사람이 섭취함으로써 발생하는 식중독으로 봄철 수온이 상승하는 시기에 발생해 수온이 15~17℃에서 최고치를 나타내고 수온이 18℃ 이상으로 상승하는 5월말 자연히 소멸된다.중독 증상으로는 먹은 후 30분 정도 지나면 입술, 혀, 잇몸, 안면 등 마비가 시작돼 사지마비, 언어장애, 침흘림, 두통, 입마름, 구토, 복통 등 소화기계 장애를 동반해 호흡마비로 사망할 수 있다.치사 농도는 600㎍/100g 정도로 알려져 있으며 독성분은 동결·냉장 또는 가열조리해도 파괴되지 않아 허용 기준치를 초과한 패류는 섭취해서는 안 된다.또 시중에 유통되는 패류는 패류독소가 발생하지 않았거나 식품 허용 기준치 이하로 검출된 해역에서 채취한 것만 먹고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봄철에는 바닷가에서 자연산 패류를 취식하는 일이 없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경남도는 2일 ‘2010년 패류독소 피해예방 대책’을 수립해 시군, 수협 등 관계기관에 시달했다.한편 경남도는 패류독소 중독사고는 지난 1996년 2명이 사망한 이후 없었지만 조만간 패류독소가 기준치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추진 및 홍보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문진현 기자
2010-03-24
-
경남도, 이공계 전문기술 연수생 모집
경남도는 ‘2010년 이공계 전문기술 연수사업’ 연수생을 모집한다.이공계 출신 졸업자 취업을 촉진하고 기업에 우수한 산업기술 인력을 양성·공급하기 위한 이번 교육은 4월 16일까지 모집할 계획이다.지원자격은 1978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이공계 대졸자(전문대졸, 대학원졸 포함)이며 교육은 4월 20일부터 10월 1일까지 24주간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이공계 졸업자들의 직무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카티아 설계 전문가 양성(140명) 과정과 임베디드 시스템 전문가 양성(40명)과정 등이며 총 180명에 대한 취업지원 및 기업수요에 부합하는 우수 산업기술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선발된 연수생에게는 전액 무료로 교육을 실시하며 매월 30~50만원의 연수수당도 지급하고 교육 수료 시 연수 인증서를 교부한다. 연수 희망자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사이트(http://pms.kiat.or.kr/)로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경상남도 취업정보센터홈페이지(http://work.gsnd.net)를 참조하거나 경남도 미래산업과(211-2724)나 창원전문대학 이공계 전문기술연수팀(279-1060)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진현 기자
2010-03-24
-
경남도, 결핵관리 ‘우수기관’
경상남도가 결핵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경상남도는 24일 ‘제28회 세계 결핵의 날’ 기념식에서 2009년도 결핵 관리사업 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질병관리본부장 기관표창을 수상한다.‘결핵의 날’ 기념행사는 질병관리본부 주관으로 서울 한국언론재단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며 전국 결핵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핵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 및 기념강연을 갖는다.세계보건기구(WHO)는 인구의 약 1/3인 22억 명이 결핵에 감염됐으며 매년 10만 명당 27명이 결핵으로 사망한다고 발표했다.또 우리나라 결핵 환자 발생율은 2001년 72.1명, 2008년 70.3명으로 감소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결핵 사망율은 OECD 가입국 중 1위이고 사망순위 10위로 높은 사망률을 나타내고 있다.결핵은 정확한 진단, 적절한 처방, 규칙적인 약 복용으로 완치 가능한 질병이다.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결핵을 감기처럼 가볍게 여기는 풍조로 인해 치료중단 및 자가 치료하는 환자가 많아 전염력이 높아지고 내성 결핵균을 확산시킬 가능성이 커 완치율도 떨어지고 있다.경남도는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올해는 9만8,000명을 대상으로 엑스선검진, 객담검사 등을 실시해 결핵환자 조기발견에 나설 계획이다.경남도는 또 BCG 예방접종, 민간 병의원 결핵환자 관리를 위한 도우미를 배치해 결핵 퇴치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문진현 기자
2010-03-23
-
“신문 안에 지식이 있다”
신문을 보면 세상이 보인다.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송근우)은 농업 부가가치 창출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농업 연구개발 사업의 글로벌화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이를 위해 농업관련 기술정보에서부터 시장정보 등 다양한 자료의 효율적 공유를 위해 직장 내 학습동아리인 ‘신문활용연구회’를 창립키로 하고 지난 22일 농업기술교육관에서 창립기념 워크숍을 개최했다. 신문활용연구회는 경남도 공식 학습동아리로써 신문을 활용해 농업 부가가치 향상과 직무능력 제고를 목적으로 지난 9일 경남도에 등록 절차를 마치고 출범과 함께 워크숍을 마련했다.신문활용연구회는 신문을 통해 최신 글로벌 정보를 파악하고 이를 응용해 농업현장에서 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개발사업과 농촌지도사업에 접목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발굴, 공유하게 된다.지난 22일 열린 워크숍에서 연구회 회장을 맡은 노치웅 연구개발국장은 ‘신문활용을 통한 직무 성공사례’에 대한 주제 발표에서 우수동아리 모범 사례를 발표했다.또 올 한해 연구회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세부추진 방향을 토의하고 ‘학생봉사활동제도의 농업적 활용 방안’ 등의 직무에 적용 가능한 아이디어를 도출했다. 앞으로 신문활용연구회는 매월 1회씩 모임을 갖고 작물, 경영, 농업환경, 원예(수출농업, 양파, 단감, 화훼) 등 분야별로 참여한 15명의 회원이 관련분야 신문기사 내용을 중심으로 발표하고 현장 접목 가능한 아이디어, 기타 농업문제 해결과제를 브레인스토밍 방식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경남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직무에 신문을 활용하는 연구회를 조직한 것은 농업분야 전국 최초인 것으로 안다”면서“신문활용연구회는 앞으로 신문을 통해 최신 글로벌 정보를 파악해 농업 부가가치 창출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농업 연구개발 사업의 글로벌화를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문진현 기자
2010-03-23
-
경남도, 이재오 권익위원장 초청 특강
문진현 기자
2010-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