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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첨단 자동화기기 ‘한자리에’
세계 첨단 자동화기기 경연장이 될 ‘2010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이 25일 화려한 개막식을 갖고 첨단 제품들이 선보인다.특히 올해는 원자력·석유화학 플랜트·발전기자재전을 처음으로 선보이는 등 이번 전시회에서 6억 달러 계약 상담과 관람객 2만5,000명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20일 경남도는 경상남도·지식경제부·창원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기계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제6회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이 25일 오전 11시 주요 인사가 참석하는 가운데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막한다고 밝혔다.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KOFAS)은 지난 1985년부터 격년제로 수도권에서 개최한 전시회였지만 기계산업의 요람 창원에서 2005년부터 CECO 개관 기념 개최로 시작해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경남지역 대표적 산업전시회다.오는 25~28일 나흘간 열리는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은 ▲FA기기·로봇전 ▲금속가공기계전 ▲금형·공구전 ▲유공압기기·펌프전 ▲제어계측·시험검사기기전 ▲포장기기·물류시스템전 ▲플랜트 발전기자재전 7개 분야 183개사에서 참여, 372개 부스 731개 품목 5,462점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이번 전시회는 원전·석유화학 플랜트 해외수주 효과를 국산기자재 활용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플랜트·발전기자재전을 처음으로 마련했다.이번 전시회는 일본, 독일, 미국, 영국, 대만, 프랑스, 중국, 스웨덴, 스위스, 이탈리아, 덴마크, 스페인, 오스트리아, 이스라엘, 태국, 한국 등 기계산업 선진국을 총망라한 국제 전시회로 16개국에서 73개 해외기업이 참가하는 등 국내외 우수한 기계류의 현주소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기계류 마케팅 및 기술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은 많은 국내외 바이어를 포함한 2만5,000여명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자동화 관련기기 및 주변기기 수요창출과 수출증대에 크게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개막식인 25일에는 중동·인도 국영기업 및 대기업 벤더등록 담당자 5명과 국내 관련업체 약 50개사를 초청해 수출상담회를 개최, 상호시장 및 기술정보 교류를 통한 거래선 발굴로 우리기업의 해외마케팅 활동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경남도는 관람객 편의제공을 위해 비즈니스센터와 기계산업종합안내센터를 설치, 실재 수요자가 많이 찾는 대표 전시회로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할 계획이다.
문진현 기자
201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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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날 맞아 찾아주는 회혼식 개최
진주시 일반성면에서는 5월 21일 제3회 부부의 날을 맞아 5월 20일 결혼 60주년 이상 노부부 5쌍의 가정을 방문하여 찾아주는 회혼식을 개최했다.2008년도 부부의 날이 국가기념일 원년으로 선포됨에 따라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2008년도에 결혼 60주년 이상인 노부부 10쌍, 2009년도 10쌍 지금까지 20쌍에 대해 회혼식을 개최하였으며, 이어 올해도 결혼 60주년 이상 노부부 5쌍의 가정을 방문하여 찾아주는 회혼식을 개최했다.이혼이 급증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오랜 세월 화목한 가정을 이루며 살아 온 노부부에게 회혼식을 개최함으로써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 사랑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후손들에게 효행심을 심어주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날 회혼식에는 떡, 장생도라지 술, 다과를 진상하고 일반성면장이 직접 노부부에게 큰절을 올렸으며, 부부합환주 의식과 결혼 6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패를 전달하는 식으로 진행되었다.노부부는 지역의 어른인 면장에게 큰절을 받는 다는 것에 대하여 한껏 고무되었으며, 바쁜 일상의 현대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자녀들이 미처 찾지 못한 회혼식을 면사무소에서 개최함으로써 행정에 대한 신뢰를 쌓고 이웃 주민들에게는 어른을 공경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진현 기자
201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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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출력 무선중계기 등 첨단장비 이용, 마치 작은 방송국처럼 경마실황을 실시간 촬영·송출한 일당 검거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조만기) 사이버수사대는, 2010. 4 ~ 5. 16일간 부산경남경마공원에서 실시하는 실시간 경주장면 및 배당현황 등을 고성능 소형 캠코더 2대로 몰래 촬영하여 이를 무선영상 송출기 및 영상중계기를 통해 특정 인터넷 서버로 실시간 전송, 이 화면을 수 십 개의 사설경마 운영자 등에게 1일 5~10만원을 받고 판매한 일당을 한국마사회와 공조, 서울 총책과 부산 현지 촬영․감시․송출책 등 4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하여 모두 구속영장을 신청하였다.이들은 2010. 4월 이번 범행을 위해 2,000만원 상당의 첨단장비를 구입한 후, 부산경남경마공원에 설치되어 있는 대형스크린 영상을 촬영·송출하기로 마음먹고 사전에 경마장 건너 1km 지점에 있는 한적한 마을 2층 주택 옥상에 고성능 영상데이터 중계기를 설치하고, 단속을 피하기 위해 등산용 가방 속에 고성능 캠코더 2대, 노트북, 대용량 배터리를 특별 제작, 장비를 개조하여 숨기고 또 다른 등산용 가방에 캠코더로 촬영된 영상을 중계기로 송출하기 위한 영상 송출 장비를 은폐하였으며, 원활한 실시간 영상송출을 위해 자체적으로 영상 전송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치밀함을 보였다.또한, 이들은 각자의 업무를 분담하여, 서울의 판매총책은 실시간 촬영되는 영상의 모니터링과 사설경마 운영자와의 계약, A/S, 프로그램 개발 등의 일을 하고, 나머지 3명은 경마경주가 있는 금요일 새벽에 서울에서 차량과 오토바이를 이용해 내려와, 부산경남경마공원 근처에 모텔을 잡고 숙식하면서 각각 촬영·감시·송출담당 등 업무를 나누어 경기가 있을 때마다 범행을 하고 일요일 경주가 끝나면 서울로 올라 간 것으로 밝혀졌다.특히, 이번 검거작전은 증거인멸 및 범증 부인을 방지하기 위해 판매총괄이 있는 서울과 현장촬영·송출팀이 있는 부산경남경마공원을 동시에 작전개시, 피의자들을 범행 현장에서 현행범 체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들은, 수사기관 및 한국마사회의 감시를 피하기 위해 피의자들끼리 일정거리를 두고 떨어져 앉아 분담한 역할을 하면서도 경마공원 내에서는 절대로 대화나 접촉을 하지 않으며 검거 당시 서로 모르는 사람이라며 범행을 부인하다가 증거를 보이며 추궁하자 범행일체를 자백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경찰은, 이들로부터 실시간 경마장면을 송출받은 93개소의 사설경마 운영자 등에 대해서도 계속 수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히며, 금번 피의자들 검거를 통해 수 십 개의 사설경마 운영조직에 큰 타격을 주었다고 밝혔다.
문진현 기자
201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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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출력 무선중계기 등 첨단장비 이용, 경마실황을 실시간 촬영·송출한 일당 검거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조만기) 사이버수사대는, 2010. 4 ~ 5. 16일간 부산경남경마공원에서 실시하는 실시간 경주장면 및 배당현황 등을 고성능 소형 캠코더 2대로 몰래 촬영하여 이를 무선영상 송출기 및 영상중계기를 통해 특정 인터넷 서버로 실시간 전송, 이 화면을 수 십 개의 사설경마 운영자 등에게 1일 5~10만원을 받고 판매한 일당을 한국마사회와 공조, 서울 총책과 부산 현지 촬영․감시․송출책 등 4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하여 모두 구속영장을 신청하였다.이들은 2010. 4월 이번 범행을 위해 2,000만원 상당의 첨단장비를 구입한 후, 부산경남경마공원에 설치되어 있는 대형스크린 영상을 촬영·송출하기로 마음먹고 사전에 경마장 건너 1km 지점에 있는 한적한 마을 2층 주택 옥상에 고성능 영상데이터 중계기를 설치하고, 단속을 피하기 위해 등산용 가방 속에 고성능 캠코더 2대, 노트북, 대용량 배터리를 특별 제작, 장비를 개조하여 숨기고 또 다른 등산용 가방에 캠코더로 촬영된 영상을 중계기로 송출하기 위한 영상 송출 장비를 은폐하였으며, 원활한 실시간 영상송출을 위해 자체적으로 영상 전송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치밀함을 보였다.또한, 이들은 각자의 업무를 분담하여, 서울의 판매총책은 실시간 촬영되는 영상의 모니터링과 사설경마 운영자와의 계약, A/S, 프로그램 개발 등의 일을 하고, 나머지 3명은 경마경주가 있는 금요일 새벽에 서울에서 차량과 오토바이를 이용해 내려와, 부산경남경마공원 근처에 모텔을 잡고 숙식하면서 각각 촬영·감시·송출담당 등 업무를 나누어 경기가 있을 때마다 범행을 하고 일요일 경주가 끝나면 서울로 올라 간 것으로 밝혀졌다.특히, 이번 검거작전은 증거인멸 및 범증 부인을 방지하기 위해 판매총괄이 있는 서울과 현장촬영·송출팀이 있는 부산경남경마공원을 동시에 작전개시, 피의자들을 범행 현장에서 현행범 체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들은, 수사기관 및 한국마사회의 감시를 피하기 위해 피의자들끼리 일정거리를 두고 떨어져 앉아 분담한 역할을 하면서도 경마공원 내에서는 절대로 대화나 접촉을 하지 않으며 검거 당시 서로 모르는 사람이라며 범행을 부인하다가 증거를 보이며 추궁하자 범행일체를 자백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경찰은, 이들로부터 실시간 경마장면을 송출받은 93개소의 사설경마 운영자 등에 대해서도 계속 수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히며, 금번 피의자들 검거를 통해 수 십 개의 사설경마 운영조직에 큰 타격을 주었다고 밝혔다.
문진현 기자
201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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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서울국제 식품산업대전에서 인기 톡! 톡!
문진현 기자
201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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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구제역 유입 방지 총력
김종덕 기자
201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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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세계전통의약엑스포 유치 총력
정진현 기자
201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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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제8회 K-water 사장배 물사랑 전국조정대회 개최
K-water 사장배 물 사랑 전국조정대회가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제91회 전국체전 조정대회가 개최될 진주남강 조정경기장(희망교~천수교)에서 열린다.한국수자원공사에서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조정경기의 저변을 확대하고 꿈나무를 육성하기 위해 전국을 순회하며 매년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조정경기대회로 중.고.대.일반부 등 70개팀 430여명의 선수.임원이 참가한다.진주시는 남강을 이용한 강의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제8회 한국수자원공사 사장배 물 사랑 전국조정대회』를 유치하여, 천수교에서 희망교까지 2Km구간에 1,500m (중등부 1,000m) 규격으로 조정경기장을 설치하였다.특히,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제91회 전국체전을 대비한 대회경험의 습득과 아름다운 강의 도시 진주남강에서 펼쳐지는 다이나믹한 경기진행으로 관광객 유치와 조정경기의 저변확대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일반시민들에게 조정의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이번 대회에는 남대 및 일반부에 한국수자원공사와 용인시청이 여대 및 일반부에는 진주시청과 부산항만공사, 경기대 등이 여고부의 최강자 인천체육고등학교(감독 이선태), 남고부에는 각축을 벌이고 있는 서울체고, 수성고, 충주농고 등이 참가하여 역동적인 경기를 선보일 계획이다.
문진현 기자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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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올해 쌀 수출 700t 목표
경상남도가 올해 쌀 수출물량 700t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최근 국제 곡물가격 하락으로 어려움도 예상되고 있지만 호주, 필리핀 등 전통적인 쌀 수출국들이 기상악화로 쌀 수입을 계속함에 따라 쌀 수출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경남도는 쌀 생산량 증가와 국내 소비감소에 따른 쌀 재고 해소와 쌀 수급안정을 위해 경남 쌀 해외 수출을 올해 경남 쌀 수급대책의 우선과제로 선정하고 강력 추진하고 있다.도는 11일 오후 2시 도청지하 회의실에서 도내 수출업체 관계자와 쌀 생산업체간의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에서 경남 쌀 브랜드 소개와 RPC별 쌀 가격, 경남도 수출지원 시책, 쌀 수출업체·생산경영체 현황을 소개하고 해외 쌀 수출 동향, 수출전망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현재 경남도 RPC 브랜드 수는 98개이며 수출업체에 물류비의 30%, 쌀 수출포장재 등을 지원하고 있다.올해 경남의 쌀 수출목표는 700t으로 전년도 4개국 614t 수출 실적에 비해 12% 늘어난 것이다.4월말 현재 경남 쌀 수출은 101t으로 이 가운데 합천군 ‘해와인’을 호주에 80t 수출했으며 ▲고성군 ‘생명환경쌀’은 미국 19t ▲창녕군 '가시연꽃쌀'을 아프리카에 2t을 수출했다.올해 쌀 수출전망은 전통 쌀 수출국인 호주, 필리핀 등이 기상악화로 쌀 수입을 계속함에 따라 쌀 수출이 지속적으로 확대 될 것으로 보이지만 환율(원화가치 상승), 국제 곡물가격 하락 등으로 어려움도 예상되고 있다.그러나 경남도는 올해 쌀 수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수출업체, 쌀 생산경영체와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경남도는 수출용 쌀에 대해서도 고품질 브랜드 차별화 전략으로 재배에서 수확·저장·가공·포장까지 단계별로 품질과 브랜드를 관리해 경남 쌀의 우수성을 해외에 홍보, 지속적으로 해외시장을 넓혀 나갈 방침이다.경남도 김성택 농업정책과장은 “최근 쌀 재고량 증가와 소비부진 등 쌀 소비대책 일환으로 쌀 해외수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수출업체에 물류비, 포장재 등 지원을 확대하고 해외 통상사무소와 KOTRA(코트라), 농수산물유통공사 경남지사와 협력해 수출국 다변화를 통한 쌀 수출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문진현 기자
201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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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성 역사현장 재조명을 위한 깃발(군기) 설치
문진현 기자
2010-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