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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불.빛 그리고 우리의 소망 10월의 밤 진주남강에 수놓다
문종덕 기자
201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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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제13회 도지사기 자연보호 경진대회
문종덕 기자
201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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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전국청소년 동아리축제’ 26일 창원예선
‘세계로 도약하는 젊은 도시’ 창원시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동아리 연맹이 주관하는 ‘제5회 창원 전국청소년동아리 축제’가 올해도 열린다. 전국의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들만의 숨겨진 끼와 역량을 열정적으로 표현하는 이번 축제는 ‘세상을 바꾸는 힘, 네 끼를 펼쳐라’라는 슬로건으로 두 번째 예선이 충북 이남 청소년동아리가 참여한 가운데 오는 9월 26일 늘푸른전당에서는 56개팀 501명이 경연에 참여해 음악 11개팀, 댄스 14개팀 등 27개팀이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이에 앞서 지난 9월 12일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서울과 경기지역 청소년동아리가 참여한 가운데 1차 예선심사가 치러져 25개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제5회 전국청소년 동아리축제’ 본선은 1· 2차 예선에서 통과한 동아리 52개팀이 나서 10월 23일 창원 용지문화공원 야외무대에서 펼쳐진다. 결승전은 음악·댄스부문 예선전을 통과한 음악 22개팀, 댄스30개팀의 경연이 펼쳐지며, 이번 경연에서 각 부문별 대상 2개팀에게는 여성가족부장관상과 상금 200만원이 주어지며, 최우수상(2개팀) 상금 150만원, 우수상(2개팀) 상금 100만원, 장려상(4개팀) 상금 50만원, 노력상(2개팀) 상금 40만원 등 12개팀에게 상장과 상금이 각각 수여된다. 김금수 생활복지과장은 “청소년들의 동아리 활동을 이해하고 사기를 진작시켜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정립할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으니 많은 시민들도 지켜보면서 청소년들을 이해하고 격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종덕 기자
201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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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 개최
경상남도가 제4회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를 10월 15~17일 통영시 도남항 일원에서 개최한다. 24일 경남도에 따르면 요트산업을 선도하는 ‘대한민국 국제보트쇼(10월 14~17일)’가 열리는 기간 크루저 요트경기의 진정한 승자를 겨루는 ‘제4회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를 내달 15~17일 사흘간 통영시 도남항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는 경남요트협회 및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회 조직위원회에서 주관하며 ISAF국제경기대회로 인증 받아 국제적인 요트경기대회로서의 위상 높은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내달 15일 오전 선수등록과 오후 6시 대회 개막식 및 환영리셉션으로 시작하는 이번 대회는 ORC(Offshore Race Class)와 OPEN 두 종목으로 나눠 경기를 펼친다. 이번 대회는 아름다운 통영 앞바다와 수십 여 대의 장엄한 크루저요트가 멋진 한 폭의 그림을 연출할 것으로 보인다. 또 이번 대회에 참가한 팀은 ORC종목과 OPEN종목 중 한 종목을 선택해야 하며 각 종목에서 단거리 코스인 1, 2차 경기와 장거리 코스인 3차 경기에 모두 참가해 총 3번의 경기결과를 합쳐 가장 높은 성적을 올린 팀이 우승하게 된다. 보통 OPEN 종목은 크루저요트 초보자 및 동호인들이 참가하고 ORC 종목은 실력 있는 국내외 요트선수들이 참여하게 된다. 시상금은 각 종목별 1위에서 5위까지 총 6,800만원이며 ORC 종목 1위를 한 팀에게는 이순신장군배 대회를 대표하는 ‘이순신장군배 트로피’와 시상금 1,500만원을, OPEN종목 1위팀에게는 트로피와 시상금 1,000만원을 수여한다. ‘제4회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를 관람하기 희망하는 일반인은 통영 케이블카와 도남동 일원에서 관람할 수 있다.
문종덕 기자
201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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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우와 함께 오색 물들인 송편 맛있게 만들어요
문종덕 기자
201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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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플젠시 상원의원 일행 창원시 방문
문종덕 기자
201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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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경영진흥원, 전통시장 최초 추석맞이 이벤트 동시 개최
문종덕 기자
201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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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문자문명전 개막
‘2010 문자문명전’이 창원 성산아트홀에서 8월 31일부터 9월 5일까지 열린다. 한반도 문자문명 시원지인 창원에서 열리는 문자문명전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개최된다. 문자문명연구회(회장 김종원) 주관으로 열리는 ‘2010 문자문명전’은 1988년 경남 창원 다호리 고분에서 발굴된 ‘붓’과 ‘삭도(削刀)’는 한반도 남쪽 낙동강변 다호리에서 이미 뛰어난 문자문명이 이 땅에 존재해 동북아사아 문자문명사와 동일선상에 있는 것을 웅변하는 것으로 이것은 분명 민족적 자긍심의 원천이다. 이후 한반도 문자문명은 함안 남산성 삼국시대 목간(木簡), 무구정광대다라니를 거쳐 고려 금니사경(金泥寫經)과 목각 팔만대장경을 정점으로 조선의 훈민정음 창제를 이어 현대 전자문자(電子文字)의 전성기를 이루고 있다. 따라서 휴대폰으로 대변되는 전자문자 기술은 한국이 세계 제1위라는 위상의 바탕에는 ‘다호리의 붓’이 자리한다. 문자문명전은 이 같은 역사적 사실을 근거로 삼아 문자의 예술적 전통성과 역사성을 조명해 미래적 발양을 도모하고 문자의 순수 예술적 표현과 응용 예술적 가치를 미래적으로 발현, 현대예술 향방에 전방위적으로 비견하는 작업을 통해 문자가 모든 문명적 미학의 중심축으로 위상을 확보해 가는 경향을 선도하기 위한 것이다. 또 문자의 미학적 영역을 총체적으로 점검 발양해 분명한 지역적 정체성을 이루고 미래적으로 국제적 예술행사로 그 위상을 확보해 문화예술의 중앙 집중을 탈피하는 문화예술의 지방분권을 또 하나의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문자문명전 구성은 제1전시 한국 현대 문자예술의 실상과 변상을 비롯해 ▲제2전시 한국 현대 전각예술의 실상과 변상 ▲제3전시 경남 현대서가 선발 30인 ‘창원의 꿈’ ▲제4전시 경남의 고대 금석문 ▲제5전시 현대미술의 문자성 ▲제6전시 萬人萬書 하나의 꿈을 전시한다.
문종덕 기자
20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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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절 대비 취약시설 소방안전점검 실시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정재웅)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명절 전후 귀성객 등 이동인구 및 다중이용시설의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연휴 기간동안 시설안전관리자 업무공백 등으로 인하여 신속한 대처능력 저하와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관리가 소홀해 질 것에 대비 취약시설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 실시하고 있는 점검은 9월 1일부터 9월 14일까지 도매시장.백화점 등 판매시설과 복합영상관, 역.터미널 등 총460개소에 대해 도내 20개 소방서에서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및 전기.가스시설 등 취약요소에 대한 점검과 비상구 폐쇄, 복도.계단 등에 물건을 적치하거나 장애물 방치행위 등을 중점 단속하여 소방시설 작동불량 등에 대해서는 시정명령하고 특히 비상구 기타 피난시설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의법조치 등 강력하게 대응하여 추석 전에 모두 시정조치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문종덕 기자
20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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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무하는 불법 국제결혼 중개업체 소탕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조만기) 외사과는 건전한 국제결혼문화 질서 확립, 국가 이미지 제고 및 이주여성의 인권 향상을 위하여「국제결혼 중개업체 불법행위 일제단속」을 실시, 60건 64명 검거하였다.외사과는 건전한 국제결혼문화 질서 확립, 국가이미지 제고 및 이주여성의 인권 향상을 위하여 ‘10. 7. 19 ~ 8. 18까지 한달 간 「국제결혼 중개업체 불법행위 일제단속」을 실시하여, 60건 64명를 입건하였다. 경남경찰청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적극적으로 불법행위를 단속하여 64명의 국제결혼중개업자를 검거, 전국 1위의 실적을 올렸다.이번에 단속된 결과를 범죄 유형별로 보면 허위·과장 광고가 73.4%(47명)으로 가장 많았고, 무등록영업 21.9%(14명), 등록증대여가 1.6%(1명)였으며, 기타 사범이 3.1%(2명) 순이었다.강 모(50세)씨는 ‘08. 6. 15부터 경북 포항시에서 ’00국제결혼정보사‘ 운영하면서, 양산시에서 ’00철학관‘을 경영하는 박 모(48세)씨에게 등록증을 대여하여 같은 상호로 무등록 국제결혼 중개업을 영위하게 하였고, 또한, 이 모(48세)씨는 ‘10. 4. 28부터 창원 진해구에 ’00결혼정보사‘를 차려놓고, 실제로는 결혼이 100% 성사되지 않음에도, 생활정보지에 100%성사가 가능하고, 성사될 때까지 책임을 진다는 허위·과장광고를 하였다.박 모(44세)씨는 ‘09. 2월부터 경남 의령에서 자신의 처를 통해 알게된 베트남 현지 여성을 소개받아 1인당 알선료 500만원을 받고 무등록국제결혼중개업을 하였고, 윤 모(55세)씨는 ‘09. 1월 초순경부터 서울에 결혼중개업체를 차려 놓고 가맹비 500만원에 전국 22개 가맹점을 모집, 실제는 본사와 지사가 각각 개별 등록하여 사실상 별개로 영업을 하면서도, 대규모로 전국에 지사를 차려두고 네트워크 방식으로 국제결혼을 중개하는 것처럼 인터넷 홈페이지를 만들어 광고하는 등 허위·과장 광고를 하였다.경남경찰청 관계자는 앞으로 결혼이주여성들의 인권보호와 건전한 국제결혼문화, 국가이미지 제고를 위해 국제결혼중개업체의 불법행위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종덕 기자
2010-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