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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에코-다이캐스팅 국제심포지엄 ‘울산’서 열려
울산시는 10월 20일 오전 10시 롯데호텔에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친환경청정기술센터(센터장 김억수) 주관으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권혁천 선임본부장, 주봉현 정무부시장, 전국의 다이캐스팅 산학연관 관련자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 에코-다이캐스팅 국제 심포지엄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명실 공히 국내 최대 다이캐스팅 전문 심포지엄으로서, 전통적인 다이캐스팅 기술에 환경을 접목한 ‘Eco-Diecasting’을 주제로 △북미, 중국 다이캐스팅 산업현황 △친환경 다이캐스팅 기술 발표(스위스, 독일, 한국) △국내 다이캐스팅 산업 발전전략 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심포지엄은 먼저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랜 전통과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북미 지역의 다이캐스팅 산업 및 기술현황에 대해서 ‘북미(北美)지역 다이캐스팅 산업의 현황’을 주제로 알렉스 몬로(Alex Monroe) 북미다이캐스팅협회(North America Diecasting Association, NADCA)의 프로젝트 팀장이 강연하는 것을 시작으로, 최근 자국의 자동차산업발전에 힘입어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의 다이캐스팅산업 및 기술현황에 대해서는 중국 다이캐스팅협회 부회장인 루 웨이쿤(Lu Weiqun)이 ‘중국 다이캐스팅 산업의 현황 및 경향’이란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스위스의 뷸러다이캐스팅사의 마셀로 파프로니(Marcello Fabbroni) 부사장이 최근 자동차를 중심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구조재 주조부품’ 기술을, 독일의 라인펠덴사의 페데리코 카사로또(Federico Casarotto) 기술이사가 ‘자동차부품적용을 위한 고품질 고압다이캐스팅용 합금’에 대해 강연한다. 또 ‘다이캐스팅 친환경 용해 및 용탕공급기술’을 주제로 스트리코 웨스트펀사의 토마스 플랫저(Thomas Platzer)기술이사의 발표가 이어진다. 국내 기술 강연자로는 최근 에코 마그네슘 용해기술개발 등 주조관련 우수한 연구개발 성과를 내고 있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의 김세광 박사가 ‘친환경 마그네슘 및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기술’에 대한 강연을 하고, 이어서 ‘국내 다이캐스팅 산업 발전 전략’이란 주제로 산업연구원의 정은미 연구위원이 연구성과를 발표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친환경청정기술센터 김억수센터장은 “국내 최대 다이캐스팅 부품 수요처를 갖고 있는 명실상부한 자동차도시인 울산에서 환경을 접목한 친환경 다이캐스팅 국제 심포지엄이 열리게 된 것은 매우 의미가 크다”며 “특히 이번 행사에는 국내 다이캐스팅산업 장기발전을 위한 연구성과가 발표되는 등 그 어느 때 보다 의미 있는 심포지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울산시 관계자는 “국내 수송기계산업의 중심지인 울산지역이 친환경청정 다이캐스팅 기술력을 보유하면 명실상부한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수송기계 클러스터로 발전이 가능하다“며 ”이번 심포지엄이 그러한 성장촉진에 기여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기봉 기자
201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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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동물 전염병 방역교육 실시
경남수산기술사업소(소장 김금조)가 통영시와 고성군을 대상으로 수산동물 전염병 방역교육을 실시한다. 수산동물 질병발생 예방으로 피해 최소화를 위한 교육은 지난 9월 28일 남해군을 시작으로 22일 통영시와 고성군, 11월 거제시와 내수면권역 어업인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수산동물 전염병 방역교육은 2008년 12월 수산동물질병관리법 시행에 따라 올해부터 실시하는 것으로 수산동물전염병 발생예방 및 피해확산 방지를 위한 것이다. 특히 전염병 발생시 조치사항 등 어업인들이 꼭 알아야 할 중요 사항을 교육하는 것으로 양식어업인(종사자 포함)은 2년에 한번씩 최소 6시간 이상 방역교육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도내 16개 시·군에 소재한 해·내수면 양식장 어업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수산동물 전염병과 공중위생상 위해방지 ▲수산동물 질병 예방 및 건강관리 ▲친환경 양식수산물 생산 기술 ▲수산동물 질병관리법에 대한 이해 등 수산동물 방역조치 요령과 방역 관련법 등을 배우게 된다.경남수산기술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수산동물 전염병 방역에 대한 어업인들의 이해 및 공감대가 부족함에 따라 체계적인 방역교육을 받게 될 것이다”면서“어업인들의 수산동물방역체계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질병으로 인한 수산동물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문종덕 기자
201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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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행정안전위, 울산시 국정감사
울산시에 따르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위원장 안경률)는 10월 19일 울산시에 대한 국정감사를 실시한다. 행안위는 이날 오전 10시 본관 2층 시민홀에서 박맹우 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주요업무보고 청취에 이어 주요현안에 대한 질의·답변 등의 순으로 감사를 진행한다. 감사반은 안경률 위원장을 반장으로 김정권, 김소남, 박대해, 안효대, 이인기, 임동규, 최경환, 김충조, 문학진, 조승수, 정수성 위원 등 12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울산시 국정감사에서는 민생국감, 현장국감의 취지를 살려 감사위원들이 직접 신정시장을 방문하여 물가관리 실태와 재래시장 시설 현대화사업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울산시 국정감사에 이어 이날 오후 4시부터 울산지방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를 실시한다
김기봉 기자
201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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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제보트쇼 개막
문종덕 기자
201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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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조선해양 전시회 개최
세계 30여 개국 295개 업체가 참여하는 세계 최고 조선해양 전시회가 창원컨벤센터에서 열린다.경상남도는 지역 주력산업인 조선해양산업의 대외 경쟁력을 강화하고 조선소 및 조선해양기자재 업체 해외마케팅 지원과 기자재산업 고도화, 국산화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2006년부터 조선해양 비즈니스 전문전시회인 ‘2010 국제조선해양산업전(Marine Tech Korea 2010)’ 오는 20~23일까지 나흘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한다.경상남도와 창원·통영·거제시가 공동 주최하고 KOTRA, 케이훼어스(주), 한국조선기자재공업협동조합, (주)GNA인터내셔날, Reed Exhibitions이 주관하는 이번 ‘2010국제조선해양산업전(Marine Tech Korea 2010)’은 2010년 지식경제부 선정 유망 전시회로 세계 31개국 295여 개사 508개 부스 규모로 운영된다.특히 이번 산업전에는 유럽 조선시장을 선도하는 영국, 독일, 노르웨이 등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조선 기자재업체는 물론 새로운 조선산업 국가로 부상하는 중국 등에서 국가관을 구성해 참가한다.이번 전시회에서는 최근 한-EU FTA체결에 따른 한-EU조선기자재협력방안에 대한 주재로 벨기에 유럽조선기자재연맹 사무총장의 국제컨퍼런스가 개최되며 한국과 EU간 상호이해와 협력 방안 등 유럽시장 개척에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참가업체 마케팅 활동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기업IR 및 신제품 발표회를 비롯해 해외 40개국에서 238명의 해외 선주와 바이어를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함으로써 국내 조선소 및 조선기자재업체간의 활발한 비즈니스 상담과 수출계약이 이뤄질 전망이다.경남도는 전시회 기간인 22일 해외 선주 및 바이어를 대상으로 지역 글로벌 조선소 및 조선기자재 업체를 방문하는 기회도 제공해 세계 1위 경남의 조선산업을 전략적으로 홍보하는 기회를 마련한다.부대행사로는 한국조선기자재연구원의 해양플랜트 관련 정책·기술 세 세미나와 (재)경남테크노파크의 경남조선기자재산업 발전방향 공청회를 비롯해 대한조선학회 주관으로 국내 600여명의 조선해양공학 분야 학술인들이 대거 참가하는 ‘2010추계학술대회’가 열린다.이번 학술대회 주요 내용으로는 ‘해군전력 발전방향과 산·학·연의 역할’이란 주제로 해군참모총장 초청 특별 강연과 한국기계연구원의 천안함 선체구조 및 추진기 손상 시물레이션 및 함정관련 공청회를 비롯해 220편의 연구 논문 발표와 열띤 토론으로 대한민국 조선해양산업의 미래 발전과 비전을 제시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경남도는 국내·외 다른 조선해양 관련 전시회와 차별화된 브랜드 전시회로 인지도를 높이고 기업이 꼭 필요로 하는 내실 있는 전시회를 위해 고부가가치 조선·해양플랜트 기자재 분야와 세계 조선해양산업 신기술과 비전을 제시하는 각종 세미나 및 학술대회에 역점을 두고 세계 최고 전시회 육성을 목표로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경상남도 미래산업과 관계자는 “이번 ‘2010국제조선해양산업전’ 개최로 국내외에서 2만5,000여 명에 이르는 조선소 및 조선해양 관련업체 종사자들의 참관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면서“세계 제일의 조선해양산업 메카로서 경남 조선산업 위상을 제고하고 대외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는 것은 물론 관광, 숙박, 전시 등 연관 산업 활성화로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 효과도 매우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종덕 기자
201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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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국민임대주택 임대보증금 지원
경상남도가 저소득계층 국민임대주택 임대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한다.12일 경남도는 2011년부터 저소득계층 주거안정과 주거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최근 관련 경상남도 저소득계층 임대보증금 지원조례를 상반기에 제정·공포하고 이에 따른 세부 시행 기준 마련을 위한 조례시행 규칙을 9월30일 제정·공포했다고 밝혔다.지원대상은 기초생활 수급자 가운데 국토해양부가 고시한 최저 주거기준에 미달되는 주택에 거주하는 무주택가구 중 한국토지주택공사나 경남개발공사가 건설, 공급하는 국민임대주택에 신규 입주하는 가구다.지원 규모는 임대보증금 가운데 계약금을 제외하고 최고 2,000만원 한도 내에서 최대 6년까지 무이자로 지원하게 된다.경남도에 따르면 8월 말 현재 도내 기초생활수급자는 총 6만3,000여 가구로 이 가운데 최저 주거기준에 미달되는 주택에 거주하는 가구는 1만8,000여 가구로 임대주택 입주희망 가구는 8,900백여 가구로 조사됐다.또 경남도는 우선 2011년 200가구에 대한 지원을 목표로 관련 예산 확보를 추진 중에 있으며 향후 연차적으로 계속 지원해 수혜 가구 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문종덕 기자
201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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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의회, 동남권신공항 입지는 가덕도가 최적
경남 거제시의회 ‘거가대교 개통에 따른 현안문제 특별위원회(위원장 반대식, 이하 거제시의회 현안문제특위)’가 동남권신공항의 가덕도 유치를 위해 부산시의회와 부산시청을 방문, 상호협력 방안을 모색한다.거제시의회 현안문제특위 7명은 10월 12일 오후 3시 부산광역시의회를 방문할 예정으로 국가의 국제경쟁력 향상은 물론, 부산․경남의 상생발전을 위해서 동남권 신공항은 가덕도 해안에 건설되어야 한다는 뜻을 전하고, 신공항의 가덕도 유치를 위해 양 의회가 공동 노력하는데 뜻을 같이할 계획이다.이어 현안특위는 부산시청을 방문하고, 시 및 의회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가덕도 해안공항유치는 물론, 거가대로 개통에 따른 명칭, 통행료 문제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고 양 지역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안과 상호협력방안에 대하여도 논의할 예정이다.현재 거제는 올해 12월로 예정된 거가대로의 개통을 계기로, 거제와 경남 발전을 위해서 23만명 거제시민의 의지를 모아 가덕도 해안공항 유치에 적극 나서야 된다는 분위기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선, 거제시의회가 지난 10월 4일 ‘거가대교 개통에 따른 현안문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신공항 가덕도유치에 본격 나서기로 하였으며, 그 첫 활동으로서 부산방문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시민대표들 또한 지난 10월 8일 가덕도 신공항유치 거제시민연대를 창립하고 본격적인 시민의지를 모으고 있으며, 앞으로 거제는 물론, 경남 전역으로 가덕도 해안공항 건설 지지 분위기를 확산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이번 부산방문을 추진한 반대식 위원장은 “신공항은 부산과 경남, 울산의 상생발전을 위해 매우 중요한 사회기반시설로 현재의 김해공항이 가지고 있는 안정성 부족, 24시간 운영불가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곳에 신공항이 건설되어야 한다”고 전하면서, “신공항 건설 취지에 적합한 곳은 오로지 가덕도 해안 뿐이며, 정부에서 조속히 가덕도 해안공항 입지를 선정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집주해 나가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이에 대해 김영수 부산시의회 창조도시교통위원장은 “이번 거제시의회의 부산 방문을 통해 정말 어느 입지가 경남발전을 위해 최적의 입지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전제한 후, 정부에 대하여도 “동남권신공항 입지를 객관적이고 공정한 기준에 따라 조속히 선정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할 예정이다.
문종덕 기자
201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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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마사지 업소 금품 갈취 일당 검거
경남일대에서 외국인 고용 마사지 업소를 찾아다니며 자신들이 임의로 설립한「한국불교정신문화개발원」에 가입비 등을 납부하지 않으면 경찰에 고발할 것처럼 협박하여 피해자 14명에게 1,310만원을 갈취한 피의자 3명을 검거하였다.경남지방경찰청(청장 조만기)은 국제범죄수사대는 7일 스님 행세를 하며 경남 창원, 거제지역의 외국인 고용 마사지 업소 업주 상대, 돈을 뜯어낸 일당 3명을 검거하여 이들 중 1명을 구속하고, 2명을 불구속 입건하였다고 밝혔다.이들 일당은 ‘10. 3~6월 사이 김해에「한국불교정신문화개발원」사무실을 차려 놓고, 창원과 거제지역을 돌며 외국인 고용 마사지 업소에 들러 5~6만원을 주고 마사지를 받은 후 자신들의 협회에 가입하면 앞으로 단속을 피할 수 있고, 만약 회원이 되지 않으면 경찰에 고발할 것처럼 협박하여 14명으로부터 1,310만원을 갈취하였다. 또한, 일부 업주에게는 자신이 무료급식소를 운영하는데 필요하다며 200만원 상당의 식기살균기를 구입해 주지 않으면 고발할 것처럼 협박하기도 하였다.구속된 피의자 김 모(56세)씨는 김해에 80평 규모의 사무실을 임대하여「한국불교정신문화개발원」이란 사무실을 차려놓고 승복을 입고다니며 자신이 마치 스님으로, 안마사협회회장인 것처럼 행세하며, 공범인 최 모(34세)씨와 정 모(35세)씨와 함께「대한안마사협회 불법감시단」이란 신분증을 제작하여 갖고다니며 창원과 거제지역일대 마사지 업소에서 안마를 받은 후 거짓 신분증을 보여주며 ‘마사지업은 불법의료행위로서 처벌받는다’고 위협, ‘단속을 피하고 싶으면 자신들의 사무실로 찾아오라’고 전화번호를 알려 주었다.겁에 질린 피해자들이 김씨의 사무실에 찾아가면 파일 홀더를 보여주면서 ‘불법 안마를 하다가 단속된 서류는 모두 자신을 거쳐 경찰에 고발여부를 결정한다’, ‘자신이 설립한 한국불교정신문화개발원에 회원으로 가입해 170만원(가입비 120만원, 연회비 50만원)을 내면 모든 것을 막아주겠다. 만약 가입하지 않으면 경찰에 고발하겠다’고 협박하여 겁을 먹은 피해자들 14명으로부터 1,310만원을 뜯어 냈다. 하지만 김씨는 승적을 가진 적도 없는 가짜 승려일 뿐만 아니라, 안마사협회와는 전혀 관련도 없고, 또한 안마사협회에서는 불법감시단을 운영조차 하지 않고 있다.이들 일당은 자신들의 사무실을 절에서 운영하는 것처럼 보이기 위해 종교건물을 임대하여 사무실을 꾸렸고, 피해자들에게 자신들은 경찰과 함께 합동단속을 하고, 외국인 불법체류자 문제에 대해서도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것처럼 행세하기도 하였다. 또한, 이들은 가입비를 낸 피해자들을 안심시키기 위해「한국불교문화정신문화개발원장」명의의 임명장, 등록증과 신분증을 만들어주며 철저하게 피해자를 속였다. 경찰은 불법행위 감시를 하는 것처럼 위장해 돈을 갈취하는 사례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계획이다.
문종덕 기자
201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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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 진주혁신도시로 조기 일괄 전돼야”
문종덕 기자
201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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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의 빛, 세계로! 미래로! 개천예술제 개막
문종덕 기자
2010-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