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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지수 공장건립 MOU 체결기념 공연 열어
진주시에서는 3월 8일 화요일 오후 3시 30분에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GS칼텍스(재)의 주관으로 “진주시민과 함께하는 Green Energy Concert”가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열린다.이번 공연은 GS칼텍스(주)가 진주시와 체결한 “GS칼텍스 지수공장 건립을 위한 MOU”를 기념하고, 진주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공연을 실시함으로써 시민에게 수준 높은 공연예술의 관람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특히 평소 문화예술의 향유기회가 많지 않은 저소득 계층 주민과 읍면지역 소재 초등학교 학생들을 초청하여 관람토록 함과 아울러 GS칼텍스의 사회공헌 테마인 ‘녹색 나눔’과 함께 실현한다는 취지로 개최한다.이날 공연은 국내에서 그 명성이 널리 알려져 있고 넌버벌분야 공연에서 최고의 공연단체로 평가받는 “노리단”에서 공연의 주제인 Green Energy Concert에 맞게 친환경 재생악기를 활용한 “넌버벌 뮤직 퍼포먼스”를 객석의 관중과 함께하면서 50분정도 공연을 하고 이어서 GS칼텍스 그룹 동호인 단체에서 수준 높은 매직쇼를 펼치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이창희 진주시장은 “재계 순위 7위의 지역연고 대기업인 GS그룹에서 진주 역사상 처음으로 고향에 투자를 함과 아울러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행사를 개최한다는 점에 큰 의미를 부여한다”며, “이번 문화행사가 지역연고 기업과 시민이 더욱 친밀하게 하나 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진주시민들도 국내굴지의 지역연고 대기업이 우리 지역에 최초로 공장을 건립하고 문화행사까지 개최하는데 대해 진심어린 환영과 큰 기대를 갖는 분위기다.
문종덕 기자
201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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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지역,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道 긴급방역조치
지난해 12월 전남 영암에서 최초 발생되어 현재 전국적인 확산 속에 있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지난 24일 양산시 동면에서 의심축 신고가 들어와 수의과학검역원 정밀검사결과 27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판명, 도 방역당국은 확산방지와 조기종식을 위한 초동방역에 돌입하였다.경남도에 따르면 양산시 동면의 한 토종닭과 오리 혼합사육 농가(토종닭300수, 육용오리 100수)에서 지난 24일 폐사(60수)가 확인되어 해당농가에 대한 이동제한 조치와 함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대비, 방역대를 설정하는 한편, 폐사축에 대한 매몰과 소독 등 긴급방역조치를 취하고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정밀검사를 의뢰한 바 있다.양산지역은 지난 04, 08년 상북면 산란계 집산지에서 고병원성AI가 두 차례 발생한 바 있으며, 이번이 세 번째 발생이다. 경남도 방역당국은 최근 전남 영암에서 시작된 이후, 전국적인 확산 추세 속에서 얼마 전 사천과 김해지역 야생조류에서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된 바 있어 구제역 방역대책본부와 연계, 조류인플루엔자 유입방지를 위한 방역대책본부를 가동, 24시간 비상상황을 유지하고 있던 차에 발생되어 안타까움을 더 사고 있다.현재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는 금번 발생한 양산을 비롯하여 경기, 충남, 전북, 전남, 경북 등 6개 시도, 21개 시군, 46개 가금류 사육농장에서 발생되어 550만수를 폐기, 매몰 처분한 바 있다.경남도는 발생지역에 대해 확산방지와 조기종식을 위해 발생농가를 중심으로 방역대(500m오염지역, 3km위험지역, 10km경계지역)를 설정하고 긴급행동지침에 의거 500m이내 가금사육농가(3농가, 226수)에 대한 긴급 매몰을 실시할 계획이다.특히, 금번 양산 동면 발생지역은 양산시 상북면 산란계집산지(63농가 150만수)와 십수 킬로미터에 위치해 있어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산될 경우 엄청난 피해가 예상되고 있어 경남도 방역당국은 이에 대한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먼저 상북면 일대에는 소독방제차량 3대를 현장에서 배치하여 소독을 강화하고 양산시 공동방역소를 활용, 농가 출입차량에 대하여 2중 소독체계를 구축하였을 뿐만 아니라 관내 가금류 사육농가에 대한 1일 2회 전화예찰을 실시, 현재까지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아울러, 경남도 방역당국은 고병원성으로 확정된 이후 발빠르게 27일 오전 10시 농수산해양국장 주재로 시군 축산담당과장, 축산진흥연구소과 경남수의사회, 양계협회 등 도내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道 방역대책협의회를 가졌다.이번 회의를 통하여 도를 비롯한 전 시군은 AI대책본부 상황실을 본격 가동하여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재점검하고,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하여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특히, 양산시와 인접한 김해, 밀양을 비롯한 전 시군은 주요지점에 위치한 방역통제초소 운영을 더 강화토록 하고, 양계관련 산물(가축·사료·계분·계란) 수송차량의 소독을 철저히 실시한 후 반입시키고, 유사시 대비 39사단, 53사단 및 경찰 등 유관기관에 신속한 인력지원이 될 수 있도록 협조 요청을 하였다.경남도 축산관계관은 조류인플루엔자는 초동방역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농가에서 철저한 차단방역과 행정, 유관기관, 생산자단체의 조기근절을 위한 의지가 함께 어우러진다면 발생지역내에서 조류인플루엔자가 벗어나지 않고 조기에 종식되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문종덕 기자
2011-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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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봄철 감염병 예방 대책회의 가져
경남도가 봄철과 새학기를 맞아 각종 감염병 예방에 적극 나선다.경남도는 봄철과 각급 학교의 새학기를 맞아 각종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오는 28(월)일 10시30분부터 도청 제2회의실에서 도 단위 유관기관·단체인 경남도 보건·위생담당과 보건환경연구원, 도 교육청 보건·급식안전담당, 경남유치원연합회(국공립, 사립), 경남보육시설연합회, 음식업중앙회경남지회, 39사단 의무담당관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연다.이날 간담회에서는 감염병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므로 학교와 단체생활시설의 급식시설, 음식업소부터 기본적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하고, 감염병의 신속한 발견과 확산 방지를 위해 유관기관간 보건·위생 정보공유 및 대응체계의 조기 구축·운영을 협의한다.또, 종전 전염병예방법과 기생충예방법이 통·폐합되어「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로 시행(2010.12.31.)되고, 특히 종전의 ‘전염병’이 ‘감염병’으로, 감염병 종류도 4개군 85종에서 6개군 114종으로 변경된 내용을 설명한다.한편, 경남도는 올해 감염병 예방관리를 위해 도 및 전 시군 보건소에 역학조사반 각 1개반을 편성(21개반 176명 : 의사, 간호사, 자문교수, 검사요원, 위생감시원, 행정·방역소독요원 등)해 기동성을 유지하고, 역학조사 요원들에게 전문교육과 감염병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해 대응능력 배양과 전문성을 강화한다.또 감염병의 유행여부 조기발견은 전수 파악이 불가능하나 조기발견이 필요한 인플루엔자, 수족구병, 장관감염증 10종에 대해서는 138개소(의료기관과 보건소)를 정해 표본 감시 및 자료 구축하고, 질병정보모니터 2,069개소도 운영해 감염병에 대해 보다 신속한 예방대책을 강구한다는 방침이다.또한 영유아 및 노약자 63만8천명에게 예방접종(일본뇌염, 홍역, 수두, 인플루엔자 등 11종)을 적기에 접종해 면역력을 증대시켜 감염병 발생을 예방 할 획이다.경남도 조현둘 보건행정과장은 “신학기를 맞아 각급 학교 및 단체생활시설에서는 안전한 급식시설이 운영되도록 점검을 철저히 하고 손 씻기 생활화, 음용수 끓여 먹기, 음식물 익혀먹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실천과 보건교육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한다.
문종덕 기자
201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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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200억 지원
경남도가 올해 도내 소상공인들에게 지원하는 창업 및 경영안정자금 융자규모를 대폭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올해 지원하는 자금규모는 200억원으로서 이는 지난해보다 100억원이 추가 확보된 것이다.경남도는 2009년 이후 급속도로 증가한 대기업의 SSM 진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지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신규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접수는 오는 3월 2일부터 도내 소재한 6개 소상공인지원센터(창원·진주·김해·통영센터, 마산·거창분소)에서 자금이 소진될 때까지 받는다.지원대상은 도내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제조업·건설업·운송업·광업은 상시 종업원 10인미만 업체, 도·소매업·음식업·서비스업은 상시종업원 5인 미만업체로서 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창업교육을 수료하거나 컨설팅을 받아야 한다.지원조건은 업체당 최고 5,000만원 이내로 대출금리는 연 3.8%정도의 저금리(변동금리)이며, 상환은 1년 거치 3년간 분기별 균분상환하면 된다.지원절차는 소상공인이 소상공인지원센터에 신청·접수해 컨설팅 확인서와 경남신용보증재단의 신용보증서를 발급받아 취급은행인 경남은행 또는 농협중앙회에 제출하면 된다.한편, 휴·폐업 중인 업체, 금융기관과 여신거래가 불가능한 업체, 사치·향락업종 등 보증제한대상 업종을 영위하는 업체는 지원받을 수 없다.
문종덕 기자
201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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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로봇산업진흥재단(GRIF) 출범
문종덕 기자
201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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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선 중소기업청장 진주장대시장 방문
김동선 중소기업청장이 25일 진주장대시장을 방문하여 상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였다.이날 김재경 국회의원, 홍진동 중소기업청 경남청장과 김대희 시장상권과장, 진말연 경남도 민생경제과장, 황양규 진주시 경제통상실장, 임채의 장대시장 상인회장을 비롯한 상인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한 간담회 자리에서 상인회측에서는 장대시장의 발전을 위하여 공영주차장과 아케이드 및 화장실 설치 등 주요 현안사항을 건의하였고 김동선 중소기업청장은 사업 우선순위를 정하여 건의하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하였다.또한 시장을 둘러보며 상인들의 의견을 청취하기도 하였으며, 온누리 상품권으로 상품을 직접 구매하기도 하였다.한편 장대시장은 2009년 2월 장대상점가로 등록을 하였다가 지난 2월 18일에 장대시장으로 등록한 전통시장으로서 318개의 점포를 가지고 있으며 233명의 회원으로 가구류, 식료품, 의류, 어물, 건어물, 잡화 등을 취급하는 도․소매시장이다.
문종덕 기자
201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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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인터넷 사기로 번 돈 인터넷 도박 피의자 검거
경남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10. 10 ~ ’11. 1월까지 인터넷 포털 사이트 네이버 중고나라 카페를 이용하여 휴대폰, 디지털카메라 등을 저가에 판매하겠다고 속여 그 대금만 통장으로 先임금 받고 물품을 배송해 주지 않는 방법으로 71명의 피해자들로부터 1,600만원 상당을 편취한 최 某(26세)를 구속하였다 최 某씨는, 일정한 직업 없이 PC방 등에서 게임을 하면서 지내다 우연한 기회에 인터넷 도박 사이트를 알게 되어 자주 접속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바카라’라는 인터넷 도박에 중독되었고, 사이트 이용 횟수가 증가하면서 도박 자금이 부족하게 되자 지인들로부터 금전을 차용 하여 인터넷 도박을 하였으나 이도 부족하여 인터넷 사기라는 유혹에 빠졌으며, 이전에 자동차 관련업체 및 휴대폰 판매 대리점에 잠시 일한 경험이 있어 휴대폰, 디지털카메라, 타이어 휠 등의 물품을 선택하여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 되었다. 피의자의 수법을 보면, 네이버 중고나라 카페에 휴대폰, 디지털카메라 등 물품을 판매하겠다는 게시물을 직접 올리거나 피해자들이 올린 물품 구매 요청 게시물을 보고 피해자들에게 접근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겠다고 속여 자신의 명의의 통장으로 송금 받거나 인터넷 도박 사이트에서 개설한 통장으로 송금토록 하는 수법을 사용하였으며, 피해자로부터 송금 받은 돈은 바로바로 도박자금으로 사용하였다. 특히, 피의자는 경찰의 추적을 피하기 위하여 지인의 명의로 휴대폰을 개설하여 한달 주기로 번호를 변경하면서 사용하였으며, 인터넷 이용시도 지인의 아이디를 사용하여 접속하는 등 치밀하게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최근 인터넷 사기 사건이 빈발하고 있어 민생침해 사범인 인터넷 사기범 검거를 위해 모니터링 활동을 강화해 나가던 중, 이용자들이 많은 피해를 입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더 많은 피해자들이 양상 될 것으로 판단, 신속하게 수사에 착수하여 피의자를 검거하였으며 또한 해당 카페에 등록된 게시물을 삭제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였다. 경찰은, 건전한 상거래 풍속을 해치고 서민경제에 악영향을 미치는 인터넷 사기 범죄 근절을 위해 집중단속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으며, 인터넷 거래시에는 시중보다 과도하게 저렴한 판매가격에 속지 말고, 개인간의 직거래 보다는 믿을 수 있는 거래 사이트를 이용할 것을 권고 하였고, 이 같은 피해예방을 위해 ’10.2.17부터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에서 제공하고 있는 ‘넷두루미’ (www.net-durumi.go.kr)를 통해 범행계좌, 범행전화번호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등의 조치 후 물품거래를 할 것을 당부하였다.
문종덕 기자
201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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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신진주 역세권 도시개발 사업 등 설명회 개최
문종덕 기자
201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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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접란 향기에 흠뻑!
문종덕 기자
201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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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축산물 급식용 국내산 둔갑 차단한다.
경상남도축산진흥연구소(소장 이광수)가 신학기를 맞아 학교급식용 납품 쇠고기 등 축산물에 대한 유전자증폭검사를 통해 축산식품 안전관리를 강화키로 했다.축산진흥연구소는 최근 구제역 여파 등으로 국내산 축산물 수급에 어려움이 있고 수입축산물의 국내산 둔갑행위가 우려됨에 따라 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학교급식용으로 사용되는 쇠고기와 시중에 유통 중인 쇠고기를 중점관리 대상으로 한다고 밝혔다.축산진흥연구소는 우선, 학교급식용 쇠고기를 급식소에서 의뢰받아 유전자증폭검사를 통해 한우·비한우로 감별하고, 검사결과를 학교에 통보함으로써 질 좋은 부식재료가 공급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또한, 학교급식 납품업체 및 축산물가공?처리장, 축산물판매업 등 영업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상태를 점검하고, 판매중인 쇠고기를 수거해 한우감별 검사를 실시하는 한편, 식중독 균 등 오염여부, 축산용 항생제 등 축산물에 잔류 가능한 유해물질에 대한 검사도 강화키로 했다.그 밖에도 축산진흥연구소는 축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축산물 가공 도축장 12개소에 대한 도축검사 및 위생관리를 강화하고, 포장처리업·식육판매업 등 유통 중인 축산물에 대해서도 9,500건의 수거검사를 실시해 살모넬라·병원성대장균 등 인체에 유해한 미생물 오염 근원을 사전 차단한다.또 쇠고기·돼지고기·닭고기·오리고기 등 주요 축산물에 대한 축산용 항생제 검사항목을 기존 122종에서 134종으로 확대하고, 호르몬· 농약 등 유해 잔류검사를 더 한층 강화해 축산물 위생·안전성 확보로 소비자 신뢰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한편, 축산진흥연구소가 지난해 학교급식 등 단체급식에 부정납품 예방차원에서 기존의 모색유전자를 이용해 학교급식용 및 시중에 유통 중인 쇠고기 919건에 대해 한우와 젖소고기 감별검사 결과 모두 한우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문종덕 기자
2011-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