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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시 3.15기념묘지 제49주년 3·15의거 기념식
종합취재부
200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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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 여성 틈새 일자리400개 제공
경남도는 일시적이고 긴급한 자녀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대하여 아동양육 부담을 경감시키고 시설보육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007년부터 창원, 김해시 등 5개 시군에서만 시행되어온 “아이 돌보미 지원사업”을 금년부터 모든 시군으로 확대 시행하기로 하고, 중장년 여성을 대상으로 돌보미 400명(시군 각 20명)을 선발하여 3월 16일부터 2주간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경상남도 건강가정지원센터』(국립창원대학교 위탁)가 2기로 나누어 주관하게 되는 이번 양성교육은 아이돌보미의 역할과 기본자세, 아동인권 및 권익보호, 기본생활 습관지도, 가정 내의 안전과 건강관리, 방과 후 생활지도 등 아이돌보미로 활동하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기본적인 내용으로 이루어지며, 기별 50시간을 교육받아 4월 1일부터 아이돌보미가 필요한 가정에 투입된다.경남도와 『경상남도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아이돌보미를 양성하여 가정 내 육아고민을 해소하고 중장년 여성들에게는 사회 참여기회 확대와 일자리 제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면서, 앞으로 수준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보수교육도 병행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종합취재부
200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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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도지사, 거제자원봉사센터 1일 무료급식 자원봉사 나서
종합취재부
200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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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본부“119 희망의 집”,재기의 발판으로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정재웅)는 불의의 화재로 주택을 잃은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자활능력이 없는 저소득층 세대를 대상으로『119희망의 집』을 지어 보급하고 있다.2008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119희망의 집』짓기 사업은 도와 시군 및 독지가의 성금을 재원으로 하고, 해당 시군 의용소방대나 봉사단체들의 자원봉사활동으로 이루어지게 된다.『119희망의 집』짓기 사업은 지역 여건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1세대당 평균 1~3천만원 정도의 예산이 소요되며, 2008년에는 28,200만원을 투입하여 16세대를 보급하였으며, 2009년도 1세대를 포함 총17세대가 보급되었다.이번에 완공된 2009년도 제2호『119희망의 집』은 지난 1월 10일 불의의 화재로 주택을 잃은 사천시 사천읍 사주리 조주선(기초생활 수급권자), 이기태(장애), 이민진(장애)씨 가족에게 보급되어 실의에 빠진 화재피해 도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워 재기의 발판이 되어주고 있다.한편, 경남 소방본부에서는 본 사업이 화재로 주택을 잃은 영세민 세대들의 좋은 반응에 힘입어 앞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2009년에는 31,100만원의 예산으로 16세대의 『119희망의 집』을 지어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종합취재부
200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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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너지, 사회복지시설 지원에 나서
종합취재부
200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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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남저수지 겨울철새 “고향으로”
종합취재부
200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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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2009 K-리그 개막전 홈경기 개최
종합취재부
200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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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한국관광총회 공동개최 업무협약 체결
종합취재부
200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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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농산물 명품브랜드 『이로로(IRRORO)』탄생
종합취재부
200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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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제90주년 3.1절 기념식 행사 성대하게 치뤄
종합취재부
2009-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