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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수능생을 위한 연극공연 마련
부산시가 대학수학능력 시험으로 힘들었던 수험생들을 위로하고 진학 준비기간의 여가를 공연관람 등 건전한 시간으로 활용해 예술적 감성을 키울 수 있도록 연극무대를 마련했다.오는 11월 17일 을숙도문화회관에 올려질 ‘바리데기’를 시작으로 12월 3일 ‘묻지마 육남매’(북구 문화빙상센터)까지 14회에 걸쳐 진행될 이번 공연에는 진학을 준비 중인 중.고등학생 5,200여명이 관람할 예정이다.부산연극협회(김동석)가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부산시가 지원하는 ‘무대공연작품제작지원금’ ‘사랑티켓사업 운영비’ 및 ‘문화예술지원금’으로 작품을 제작하고 시청사 내 대강당을 공연장으로 활용 하는 등 민 .관의 협력으로 청소년의 문화향수 기회 확대와 잠재관객 개발을 위한 노력이 돋보이는 기획 작품으로,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며 공감할 수 있는 연극으로 어렵고 힘든 시절을 가족간의 사랑으로 극복하는 스토리(묻지마 육남매)와 우리민족 고유의 정체성을 담은 문학.문화적 자산을 통해 ‘인내, 용기, 용서, 사랑, 효’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할 수 있는 작품(바리데기)으로 준비돼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누구나 알고 있는 고전을 창의적인 표현방법으로 연극화했다.”고 말하고 “교과내용의 작품화, 창의적인 표현방법 등의 감상을 통해 수험 논술과 창의적 사고 형성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며 많은 학생들의 관람을 바랬다.수능생을 위한 연극공연□ 부산시청 공연 - 바리데기 ❍ 공 연 명 : 진학 청소년을 위한 연극 공연 ❍ 일 시 : ’08.11.26(수)~27(목), 09:30/11:30 ▷ 2일간 4회 ❍ 장 소 : 부산시청 대강당 (696석) ❍ 관람대상 : 부산진고 등 8학교 2,000여명 (500명×4회) ❍ 주최/주관: 부산광역시, 부산연극협회(김동석)□ 서부산권 공연 - 바리데기 ❍ 일 시 : ’08.11.17(월)~20(목), 09:30/11:30 ▷ 4일간 8회 ❍ 장 소 : 을숙도 대강당 (700석) ❍ 공연작품 : 연극 ‘바리데기’ (한국 전통 설화) ❍ 관람대상 : 성도고 등 11학교 3,200여명 (400명×8회) ❍ 주최/주관: 부산광역시, 부산연극협회(김동석) ❍ 사 업 비 : 30,000천원(사랑티켓 20,000, 연극협회 10,000)□ 북부산권 공연 - 묻지마 육남매 ○ 일 시 : 2008.12. 2(화) ~ 12. 3(수) 19:30 ▷ 2일간 2회 공연 ○ 장 소 : 북구 문화빙상센타 ○ 공연명 : 묻지마 육남매 -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며 공감할 수 있는 연극으로 어렵고 힘든 시절을 가족간의 사랑으로 극복하는 스토리로 구성 ○ 스 텝 : 연출 최재민, 각색 김문홍, 디자인 최재영, 조명감독 김철현 등 ○ 출 연 : 이지훈, 손미나, 구윤회, 신영재 등 ○ 예산액 : 12,000천원(시지원 10,000, 자체부담 2,000천원) ○ 주최/주관 : 부산광역시, (사)한국연극협회 부산지회
종합취재부
200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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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벤처기업 제작 무인헬기, 중국하늘 날다!
종합취재부
200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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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9회 전국체전 부산선수단 해단식 가져
제89회 전국체육대회(10.16~10.16 전남여수) 출전 부산선수단 해단식 및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이 오늘(11. 11) 오후 2시30분 부산시청(대강당)에서 열린다.해단식에는 허남식 시장을 비롯해 제종모 시의회 의장, 서용범 부교육감, 부산시체육회 및 경기단체 임원, 입상선수와 지도자, 출전학교 및 실업팀 입상팀장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식→ 국민의례→ 성적보고→ 단기 및 입상배 봉납→ 유공자 시상 (시장 및 경기단체장연합회장) → 식사 → 격려사 → 폐식 순으로 진행된다.허남식 시장(부산시체육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금년 제8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선수단이 거둔 성적이 지난해에 비해 성적이 떨어져 아쉬움은 남지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한 선수, 지도자, 임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금년의 체전성적에 얽매이지 말고 내년 대전에서 열릴 예정인 제90회 전국체육대회에서는 반드시 좋은 성적을 거두어 우리 고장의 명예를 드높일 수 있도록 모두가 마음을 가다듬어야 한다고 당부하기도 하였다.오늘 해단식에서는 지난 제89회 전국체전에서 거둔 성적에 따라 유공 단체 및 개인시상도 갖게 된다. 또한 성적 우수 개인.팀.경기단체에 대한 시상 외에도 부산광역시요트협회 김상철 회장 외 3명이 특별상인 감투상을 부산환경시설공단 정오영 총무회계팀장외 2명이 실업팀 육성 유공으로 특별상을 수상하고 신정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과 부산도시가스 김영철 대표이사가 감사패를 받게 된다.한편 전국체육대회 4관왕을 수립한 수영(다이빙선수)의 박지호 선수 등 7명의 선수가 이번 대회 MVP로 선정됐다.
종합취재부
200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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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세계당뇨병의 날 광안대교 푸른빛 점등식
부산시는 부산시와 부산관광컨벤션뷰로가 공동으로 지난 3월 유치한『2010 IDFWPR Congress)개최 사전홍보 및 IDF 세계대회 유치의 발판을 위해 『세계당뇨의 날 이벤트』기념행사를 11월 14일(금) 17시부터 18시까지 광안리해수 욕장에서 가진다고 밝혔다.이번 제17회 당뇨병주간 캠페인행사는 “ 올바른 예방, 꾸준한 관리, 행복한 당뇨인”이란 주제로 부산광안리 해수욕장 야외무대 및 광안대교에서 대한당뇨병학회 이사진 및 당뇨병환자와 가족들과 일반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대한당뇨병학회는 국제당뇨병연맹(IDF)과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지정한 “세계당뇨병의날”을 기념하가 위하여 2008년 11월 14일 전세계적으로 행하여지는 기념행사인 푸른 빛 점등식에 한국의 대표도시인 부산 광안대교를 소개하기 위한 점등식을 거행한다.푸른빛 점등식은 국제당뇨병연맹과 UN이 매년 11월14일을 “세계당뇨 병의 날”로 지정하여 160개국 200여개 학회에서 동시에 당뇨인의 건강과 당뇨병 알리기를 위해 푸른빛을 점등하는 행사로서 다채로운 이벤트와 함께 당뇨인들에게 희망과 당뇨병 극복의 의지를 밝혀주는 행사이다.이 행사는 전세계 500여 도시가 참여하는 행사로서 부산의 광안대교를 세계인들에게 홍보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이며 화합과 건강을 상징하는 푸른빛을 점등함으로 당뇨인 뿐만이 아닌 일반 시민들에게도 화합과 건강의 소중함을 알릴 수 있는 행사이다.행사관계자는 이번 행사의 기대효과로 세계당뇨학회(160개국, 200여개 당뇨병단체)를 통한 통한 2010IDFWPR 부산개최 사전 홍보로 외국인 참가자 증대유도와 부산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국제회의 도시 부산의 이미지 제고를 높이고 향후 당뇨병학회세계대회 유치에 개최지 선정효과를 가질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세계 당뇨병연맹(IDF, International Diabetes Federation)은 1952년 설립되어 전세계 160개국 200여개의 당뇨병 단체의 연합이며 3년마다 대회를 개최한다.
종합취재부
200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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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부산국제수산무역 EXPO\" 개최
국내 유일의 수산종합전문 전시회인「부산국제수산무역EXPO」가 오는11.13~15일까지 3일간 BEXCO에서 Seafood, 수산기자재, 해양산업부분 21개국 252개업체 400부스 규모의 전시와 무역상담을 중심으로 운영하게 된다.6회째를 맞아 UFI 인증 및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의 유망전시회로 지정되어 국제성과 무역성을 한층 강화하여 명실상부한 수산전문EXPO로 발돋움하여 금년에는 약 270백만불의 상담성과와 53백만불의 계약실적을 목표로 하고 있다.전시부스도 전년도 대비하여 규모를 확대 총 13,254㎡, 400부스 규모로 개최되며 올해는 고유가 고환율 등의 금융위기로 인하여 Seafood관이 다소 축소되었으나 수산기자재 및 해양산업관을 확대하여 한 단계 발전된 모습의 바이어 중심의 전문 전시회로 자리매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이번 EXPO는 동원산업, 한성기업 등 국내를 대표하는 수산 대기업과 각시도 지역의 대표 수산식품업체가 참가해 미국, 중국, 일본 등 수산선진기업들과 치열한 판촉경쟁을 벌이게 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금년도는 식품의 안전성이 한층 부각됨에 따라 우리 수산식품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위주로 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며,수산기자재관과 해양산업관에서는 수출경쟁력이 높은 해양수산분야 기자재를 중심으로 전시하여 동아시아권에 대한 시장개척의 장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며, 특히 업체별 우수바이어를 초청하여 업체 생산라인을 직접 방문하는 바이어현장 견학과 연계하여 신뢰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국제심포지엄으로는 (사)한국수산회의 한․중․일 수산업발전방안 심포지엄과 부산영양사회의 수산물단체급식관련 심포지엄 개최와 동시에 동원산업 등 8개업체가 참여한 수산물 단체급식 메뉴를 학교 병원 등의 영영사를 대상으로 시식행사 및 상담기회를 Seafood 참여업체와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수산전문EXPO로써의 기능강화를 위하여 제8회 아시아태평양해양생명공학학술대회와 한국수산과학총연합 공동학술대회를 동시에 개최하여 관련산업과의 시너지 효과를 거양할 것으로 기대되는 동행사에는, 15개국 수산과학분야 전문가 1,300여명이 대거 참가할 예정이다.올해는 바이어초청 범위를 확대하여 3,000여명의 우수 바이어를 초청할 계획으로 비즈니스 중심의 전시장 배치와 바이어라운지 등을 통하여 참가 바이어들이 전시장에서 많은 시간을 머물 수 있도록 하였으며, EXPO 참가업체와 1대1상담실을 운영하는 등 구매 상담 활동을 강화하였다.일반시민들의 행사참관은 15일(토) 하루만 가능하며 이날은 시민들을 위하여 수산물소비촉진행사의 일환으로 참가업체 물품에 대한 물품경매행사를 2회 실시할 예정으로 입장료는 무료이다.(11월13일~14일 양일간 일반인 관람시 입장료 3,000원)♣ 문의처 : BISFE 2008 사무국(벡스코 전시팀) ☎051-740-7457, 7460
종합취재부
200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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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수능시험일(11.13) 교통종합대책 추진
부산시는 11월 13일(목) 부산시내 58개 중.고등학교 시험장에서 시행되는 「200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따른 교통 혼잡을 완화하고 원활한 수험생 수송을 도모하기 위하여, 구.군, 경찰, 버스조합, 전국 모범운전자연합회 부산지부 등 관련기관.단체와 합동으로 특별 수송대책을 마련.시행한다고 밝혔다.부산시에서 마련한 교통종합대책의 주요내용을 보면 먼저 원활한 수험생 수송을 위해, ▲수험생 입실시간대(06:00~08:10)에 시내버스(130개 노선, 2,537대)와 마을버스(148개 노선, 571대)를 연속 배차하며, ▲동래교차로 등 주요지점에 관용차량, 모범운전자 택시 등을 배치하여 지각생 및 거동불편 학생 등을 무료로 수송한다.아울러 원활한 교통흐름을 확보하기 위하여, ▲공공기관, 공기업체, 50인 이상 기업체 등의 출근시간을 조정하며(09:00→10:00), ▲시험당일(05:30~08:10) 1.5t 이상의 화물차량 간선도로 통행을 제한하고, ▲대연교차로, 양정교차로 등 교통혼잡 예상지역 및 시험장 인근 간선도로에 교통경찰을 집중 배치하여 특별관리하기로 했다.또한 시험장 주변 교통혼잡을 예방하기 위하여 ▲교통경찰, 교통봉사단체 등과 합동으로 불법 주정차 단속 및 교통질서 계도활동을 전개하며, ▲특히 듣기 평가시간대에 방송청취에 지장이 없도록 대형차량 원거리 우회 등을 유도할 예정이다.그리고 수험생 교통편의를 위해 수험생 버스․택시 먼저 태워주기, 시험장 주변 불법주차 안하기 등의 운동을 전개함과 동시에 시험 당일 시민들에게 자가용 이용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종합취재부
200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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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EXPO 세계적 수산산업 전문 EXPO 비상
국내 유일의 수산종합전문 전시회인「부산국제수산무역EXPO」가 오는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BEXCO에서 Seafood, 수산기자재, 해양산업부분 263개 업체 400부스 규모의 전시와 무역상담을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올해 6회째를 맞아 UFI 인증 및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의 유망전시회로 지정되면서 국제성과 무역성을 한층 강화하고 명실상부한 수산전문 EXPO로 발돋움하여 금년에는 약 270백만불의 상담성과와 53백만불의 계약실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시부스도 전년대비 규모를 확대하여 총 13,254㎡, 400부스 규모로 개최되며 올해는 고유가 고환율 등의 금융위기로 인하여 Seafood관이 다소 축소되었으나 수산기자재 및 해양산업관을 확대하여 한 단계 발전된 모습의 바이어 중심 전문 전시회로 자리매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이번 EXPO는 동원산업, 한성기업 등 국내를 대표하는 수산 대기업과 각 시도 지역의 대표 수산식품업체가 참가해 미국, 중국, 일본 등 수산선진기업들과 치열한 판촉경쟁을 벌이게 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금년도는 식품의 안전성이 한층 부각됨에 따라 우리수산식품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위주로 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수산기자재관과 해양산업관에서는 수출경쟁력이 높은 해양수산분야 기자재를 중심으로 전시하여 동아시아권에 대한 시장개척 장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며, 특히 업체별 우수바이어를 초청하여 업체 생산라인을 직접 방문하는 바이어현장 견학과 연계하여 신뢰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국제심포지엄으로는 (사)한국수산회의 한.중.일 수산업발전방안 심포지엄과 부산영양사회의 수산물단체급식관련 심포지엄 개최와 동시에 학교, 병원 등의 영양사를 대상으로 수산물 단체급식 메뉴시식행사를 진행할 예정으로 동원산업 등 8개 업체가 참여한다.아울러, 수산전문 EXPO로써의 기능강화를 위하여 제8회 아시아태평양 해양생명공학학술대회와 한국수산과학총연합 공동학술대회를 동시에 개최하여 관련 산업과의 시너지 효과를 거양할 것이며, 15개국 수산과학분야 전문가 1,300여명이 대거 참가할 예정이다.올해는 바이어초청 범위를 확대하여 3,000여명의 우수 바이어를 초청할 계획으로 비즈니스 중심의 전시장 배치와 바이어라운지 등을 통하여 참가 바이어들이 전시장에서 많은 시간을 머물 수 있도록 하였으며, EXPO 참가업체와 1대1상담실을 운영하는 등 구매 활동을 강화하였다.한편, 일반시민들의 행사참관은 11월 15일(토) 하루만 가능하고 이날 시민들을 위하여 수산물소비촉진행사의 일환으로 참가업체 물품에 대한 물품경매행사를 2회 실시할 예정이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종합취재부
200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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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자체 최초 경제 종합상황실 구성.운영
부산시가 최근의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해 실물경기 침체가 예상되는 가운데 지역경제 위기에 사전 대응하기 위해 지자체 중 전국최초로 경제위기 대응 종합상황실 구성하고 지난 10월 30일(14:00) 제1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부산시 경제위기 대응 종합상황실은 경제위기 관리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고, 공기업 투자사업 및 주요 민간투자사업 추진상황과 주택경기 위축 등으로 인한 지역 건설경기 어려움, 경기침체로 인한 저소득층의 어려움 등을 점검하고 긴급 지원체계를 구축하게 된다.종합상황실은 △상황총괄반(경제대책관리 총괄, 금융 등 지표관리 및 전망) △기업·산업지원반(기업 애로사항 및 수출동향 관리, 기업지원대책) △서민지원반(실업동향, 실업대책, 노인.장애인.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지원) △재정관리반(재정전망, 경제 분야 재정투자 확대, 도시공사 등 공기업 주요 투자사업 점검 등), △투자사업관리반(대형사업 및 민간투자사업 관리,건설경기 동향 및 활성화 시책 추진) 등 5개 T/F팀으로 구성된다.또한 부산발전연구원, 부산경제진흥원, 부산상공회의소, 부산은행, 부산도시공사 등 지역 기업지원기관, 업계, 유관기관 등도 모두 참여해 힘을 보태게 되며 상황실 운영은 반별 자체회의를 매주 1회 개최하고 T/F 전체회의를 격주로 개최해 실물경기 동향과 반별 대응책을 논의해 대책을 마련하게 된다.제1차 전체회의(10. 30) 회의에서 종합상황실장인 배영길 실장은(부산시 경제산업실장)은 “재정여건을 감안, 예산범위 내에서 일상적 사업은 가능한 보류하고 경제위기에 대응하는 긴급·대안예산 편성 등 경제활성화, 서민안정 시책을 적극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아울러 “내년도 경기침체에 대비 중소기업 및 재래시장 지원 등 경제활성화, 서민안정 시책 추진을 위한 예산 등을 증액하여 경기침체 해소에 적극 나서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앞으로 종합상황실은 매주 반별로 경제동향 및 업계 사정 등을 점검하고, 수시로 상황실 전체회의를 개회하여 지원대책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종합취재부
200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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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APEC국제금융컨퍼런스 열려
부산의 국제금융중심지 형성에 필요한 전략을 개발하고 금융관련 종사자 및 기관들의 네트워크구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4번째 APEC 국제금융 컨퍼런스가 오는 11월 10일 오전 9시 30분부터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열린다.국제금융포럼, 부산국제금융도시추진센터 및 하와이대학 아태금융시장 연구센터 등이 주최하는 이번 컨퍼런스에는 안준태 부산시 행정부시장, 김인세 부산대 총장, 양수길 국가전략연구원장, 이정환 증권선물거래소 이사장을 비롯해, 미국, 중국 국제금융전문가, 대학교수 등 100여명이 참여해 『서브프라임 모기지 금융위기 이후의 동아시아 금융중심지에 대한 전망』이란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갖게 된다.이날(11. 10) 회의는 개회식에 이어 기조연설, 주제발표, 전체토론 순으로 진행된다.기조연설은 조지 카프만 박사(미국 로욜라대학 석좌교수), Dr.Adrian Tschoegl (미국펜실바니아대학교 워튼 상대 경영학 교수)가 △미국 서브 프라임 모기지 금융위기가 동아시아 국가의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 △동아시아 국가에 있어서 국제금융센터의 발전을 주제로 각각 맡게 된다.주제발표는 금융위기와 관련해서 이상건 박사(성균관대학교 상과대학 학장 및 하와이대학 시들러 상대 교수)가 서브프라임 모기지 금융위기와 미국금융부문의 현황에 대해, 박재하 박사(금융연구원 부원장)가 서브프라임 모기지 금융위기가 동아시아와 한국에미치는 영향에 대해 발표하고 동아시아 국제금융발전에 관해서는 박동현 박사(아시아개발은행 선임연구원) Dr.Mingqi Xu(중국 상하이 과학원 원장), Dr.Sayuri Shirai(일본 게이오대학 경영학 교수)가 각각 주제발표를 맡게 된다.APEC 국제금융 컨퍼런스는 지난 2005년 부산 APEC개최를 계기로 금융관련 종사자 및 기관들의 네트워크구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올해로 네 번째를 맞았다.
종합취재부
200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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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융산업 발전을 위한 협의회 열려...
부산시는 지역금융기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금융산업 발전을 위해 지난 9월4일, 8개 금융기관 대표들과 부산금융산업발전협의회를 발족시키고 부산의 금융산업 발전을 위한 현안을 토의한 데 이어, 오늘(11.7) 11:00 농협 부산본부에서 11개 금융기관대표들과 제2회 협의회를 운영한다. 오늘 회의에는 배영길 시 경제산업실장, 홍성웅 농협 부산본부장, 변대석 금융감독원 부산지원장, 김용환 기술보증기금 이사, 안승철 부산은행 수석부행장, 권영대 자산관리공사 지사장, 박해천 증권예탁결제원 부산지원장, 박창언 한국은행부산본부 기획조정실장, 남두희 부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김양 부산상호저축은행 대표이사, 최은창 Hi투자증권 사업본부장 등이 참여할 예정으로 금융중심지 지정 추진, 부산 금융연수원 설립에 대한 의견수렴, 기보통폐합 관련 동향 등 현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부산상호저축은행 등 3개 지역금융기관이 새로이 참여함으로써 협의회는 더 활기를 찾을 것으로 기대되며, 금융시장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종합취재부
2008-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