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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다양한 여론 수렴해 동물원 정상화 모색
[전남인터넷신문]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지난 4월 25일 문을 닫은 부산 유일의 동물원과 관련해 향후 어린이대공원과 연계한 정상화 및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민.관협의체(11명)를 구성.운영하기로 했다.
14일 민.관협의체 첫 회의는 시의회, 시민단체 등 관련 단체와 민간 전문가들이 모여 그간 시민들과 함께 한 부산의 동물원 역사와 함께 현재의 갈등이나 문제해결에 그치지 않고 과연 부산에 동물원이 필요한지, 필요하다면 현재의 동물원을 활용할 것인지 또는 다른 곳에 새로운 동물원을 조성할 것인지와 같은 근본적인 사항에서부터 공공재인 동물원을 부산어린이대공원과 연계한 활성화 방향, 시민공감대 형성과 같이 민감한 사항까지 총체적으로 재점검해 보는 자리였다.
회의에 참석한 부산시 관계자는 “여러가지 사정에도 불구하고 현재 동물원이 문을 닫은 것에 대해 부산시민들께 대단히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동물원 매수문제는 법적 해결이 불가피한 실정”이라고 말했다.
동물원 정상화 민・관협의체는 앞으로 2달 간 동물원 운영 방향과 주제에 대해 시민공청회.설문조사 등 부산시민들과 적극 소통하면서 관련 논의에 대한 빠른 결정을 위해 주 1회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종덕 기자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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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클럽 형태 유흥시설 71개소에 ‘집합금지 행정명령’ 발령
[전남인터넷신문]부산시(시장권한대행 변성완)가 클럽발(發) 코로나19 지역확산을 막기 위해 오늘(12일) 정오부터 26일 12시까지, 14일간 고위험시설인 클럽 및 감성주점, 콜라텍 등 71개소에 대한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발령한다.
부산시는 최근 부산지역에서도 이태원클럽을 다녀온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유흥시설발 감염이 전국적인 확산 추세에 있고, 감염 위험이 높은 유흥시설에 대한 일시적 운영중단이 필요하다는 전문가 의견과 유관기관 회의 논의 결과 등을 종합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클럽(14곳)·감성주점(15곳)·콜라텍(42곳) 등 클럽 형태 유흥시설 71개소에 오늘 정오를 기해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발령하고, 앞으로 2주간 경찰청, 구·군, 소비자감시원 등과 합동으로 매일 취약시간대(23:00~익일 03:00)에 집중적으로 행정명령 이행 여부를 단속한다.
점검 결과, 행정명령을 미준수한 시설에 대해서는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즉시 고발하고, 확진자 발생 시에는 영업자 및 시설이용자에게 조사·검사·치료 등 관련 방역비 전액에 대한 구상권 청구 등의 조치가 취해진다. 시는 클럽발 지역사회 감염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대한의 행정력을 발휘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클럽 외 기타 유흥주점 2,481개소에 대해서도 영업자제 권고와 방역지침 준수 여부 점검을 통해 집단감염 조기 차단에 힘쓸 예정이다. 생활 속 거리 두기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다중이용시설은 ▲감염관리책임자 지정 ▲이용자 및 종사자 전원 마스크 착용 ▲발열·후두통·기침 등 유증상자 출입금지(종사자는 1일 2회 체크) ▲이용자 명부 작성 및 관리(이름·연락처·출입시간 등) ▲출입자 전원 손 소독 ▲이용자 간 최대한 간격 유지 노력 ▲주기적 환기와 영업 전후 각 1회 소독·청소 등 7가지 방역지침을 준수해야 한다. 시는 점검 결과 방역지침을 이행하지 않은 유흥주점에 대해서도 즉시 집합금지 명령을 발령할 예정이다.
변성완 시장권한대행은 “이는 혹시 모를 집단감염 위험을 사전에 제거하는 불가피한 조치”라며 양해를 당부했다. 이어 “4월 24일부터 5월 6일까지 이태원 일대 클럽과 주점을 방문하신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증상이 없더라도 마지막 방문일로부터 2주간 외출을 자제해주시고 검사를 받으시기를 요청드린다”라며 “검사에 따른 신분과 불필요한 사생활 노출은 없다”라고 강조했다.
또, “이번 이태원 사례에서 보듯이 집단감염의 위험은 여전하고, 한순간 한 명의 방심과 부주의가 지역사회 전체의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생활 속 거리 두기를 철저히 준수해주시길 바란다.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조금만 더 인내해주시고, 협조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인근 울산시·경남도와 함께 동남권 내 풍선효과를 막기 위해 향후 단계적 대응 수위를 높여나가는 등 긴밀한 협의를 통한 공동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문종덕 기자
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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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상수도 스마트 수질관리시스템 구축사업 선정
문종덕 기자
202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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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전당, 5월 1일부터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화
[전남인터넷신문]영화의전당은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을 순조롭게 이뤄내 지역 상생의 가치에 앞장서는 부산시 출연기관의 모범이 되고 있다. 영화의전당은 1년 6개월간의 노사전 협의를 거쳐 간접 고용 근로자 53명을 직고용 방식으로 정규직화하고 이사회를 거쳐 5월 1일자로 정원에 반영한다.
2018년 정부의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2단계 가이드라인 발표 후, 정규직 전환 심의위·협의회를 구성하여 전환 작업에 착수하였으며, 노·사 및 전문가, 노·사간 총 13차례 회의를 진행하였다. 꾸준한 소통과 협상을 통해 전환대상, 방식, 시기, 채용방식 등을 단계적으로 협의하여 합의점을 원만하게 도출하였다.
영화의전당 정규직 전환대상자는 모두 53명으로 부산시 출연기관 중 최대 규모이다. 전환대상자는 영화의전당 소속 공무직으로 전환되며, 전환대상자 중 정년초과자는 기간제근로자 근무로 고용기간을 연장한다. 또한 정규직 전환기준에 따른 실직이 불가피한 경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고용시장 악화 등을 감안하여 고용기간 6개월을 보장하며, 신규채용 시, 가점을 부여할 예정이다.
임용식은 오는 5월 6일 오전 9시 30분에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진행되며, 대표이사 포함 전직원이 참석하여 축하꽃을 전달하며 신규직원 임용을 축하할 예정이다.
영화의전당 관계자는 “앞으로 기존 직원들과 전환 직원간의 차별을 최소화하면서 전체 직원들의 근무 만족도를 제고할 예정이다. 또한 전환 직원들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통해 소속감 고취와 동기부여를 강화해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문종덕 기자
202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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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포스트 코로나 대비 「내수경기 활성화 대책」 마련
[전남인터넷신문]부산시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인해 지역경제에 드리워진 경제위기를 걷어내기 위한 로드맵을 마련한다.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오늘(1일) 박성훈 경제부시장 주재로 ‘제5차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열고, 「포스트 코로나 경제대응 3단계 전략」 중, 첫 번째인 「내수경기 활성화」 대책에 대해 논의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부산시는 경제부시장을 주축으로 코로나 19에 따른 지역 경제피해 최소화를 위해 정책금융 확대, 소상공인 긴급 민생지원금 지급, 중소기업 수출보험료 지원 및 온라인 판로확대, 관광・마이스업계 종합컨설팅 지원, 특수형태근로종사자 지원 및 청년 긴급 일자리 등 크고 작은 수요자 맞춤형 정책을 추진해 왔다.
이번 「포스트 코로나 경제대응 전략」은 코로나 19의 확산세가 주춤해진 단계에서 ‘사회적 거리두리’가 생활 속 거리두기(생활방역) 체제로 전환되었을 때, 변화된 경제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언택소비가 보편화되고, 보상적 소비심리 등이 반영되는 소비양상과 국내관광객이 증가하고 코로나 해외 확산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의 붕괴,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등의 대응 전략이 담겨있다. ▲1단계 「내수경기 활성화」, ▲2단계 「제조업체 안정화」, ▲3단계 「코로나 부상 ‘3대 산업’ 육성」 등 총 3단계 전략으로 구성되며, 오늘 1단계 전략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세부전략을 마련, 비상경제대책회의를 통해 논의하고 추진할 예정이다.
오늘 논의되는 「내수경기 활성화」 전략은 경제활동 제약, 외출 자제, 관광객 급감 등으로 급격하게 위축된 내수시장을 회복하기 위한 대책으로 ▲투자 활성화, ▲소비 촉진, ▲관광・마이스 활성화, ▲공공일자리 지원 등의 4대 분야 18개 세부과제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투자활성화」를 위해 관급공사 신속발주 등으로 재정의 상반기 신속집행률을 63.1%까지 끌어올려 상반기에만 7조 4천억 원의 유동성이 공급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만덕~센텀 대심도 등 민자사업의 투자집행은 독려하고,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도 추가 발굴하고, 글로벌 공급망 단절을 기회로 삼아 유턴기업(리쇼어링기업)의 부산 유치에도 힘쓸 계획이다.
「소비촉진」을 위해서는 지역화폐인 동백전과 연계한 공공 모바일 마켓 플랫폼을 도입하여, 지역화폐, 지역업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비대면 소비 급증에 따라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에 온라인 마케팅과 상거래를 지원하고 전통시장 가는 날, 직거래 장터 등 오프라인을 통한 소비 활성화도 추진한다. 공공부문에서 솔선수범하여 외부식당 이용 확대를 위해 구내식당 휴무를 확대하고, 선결제・선구매, 복지포인트 조기사용, 연가사용, 민간소비 장려 등의 소비 진작책도 추진한다.
가장 큰 피해가 나타나고 있는 관광.마이스 활성화를 위해서는 숙박료 할인, 여름휴가 프로모션 등의 ‘싸게 휴(休), 바겐부산 기획전’을 시행하고, 벡스코 행사장 임대료 할인과 행사취소 위약금 지원 등 위기극복을 위한 업체 지원도 이뤄질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민생경제와 바로 직결되는 일자리에 대한 대책도 나온다. 정부에서 추진 예정인 희망근로사업을 지역 실정에 맞게 추진하고, 취업연수생 사업은 확대하며, 시니어 생활방역사업단을 신규로 운영한다. 그 밖의 공공근로 및 노인・청년・여성 일자리 등의 생계형 직접 일자리지원 사업은 생활방역 기본수칙 엄수 하에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시 박성훈 경제부시장은 “다행히 코로나19가 진정되고는 있으나, 이로 인한 경제충격은 소비에서 생산, 수출・입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어 상당히 우려스러운 상황”이라며, “지금은 현재의 어려움 극복과 코로나 이후의 블루오션 선점에 대한 고민도 함께 해야 하는 중차대한 시기로, 내외부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라며, 위기를 타개할 수 있는 전방위적인 대책 마련과 추진을 당부했다.
문종덕 기자
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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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양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계획(안) 의견수렴 시작
부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에서 주관하는 제3차 규제자유특구에 제출할 「부산 해양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계획(안)」에 대해 오늘(28일)부터 열람 및 의견제출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규제자유특구’는 수도권을 제외한 14개 시․도에서 혁신사업 또는 전략산업을 육성하기 위하여 지역 단위로 핵심 규제를 완화하는 제도로 기업들이 신기술을 테스트하고, 새로운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정한 규제가 없는 특정 구역을 말한다.
공고 기간은 4월 22일부터 5월 21일까지며, 오늘(28일)부터 (재)부산테크노파크 정책기획단(☎865-6981)에서 특구계획에 대한 열람과 의견제출이 가능하다. 내달 14일에는 공청회를 열어 전문가, 기업과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혁신협의회의의 자문을 거쳐 사업계획의 충실도를 높일 계획이다.
부산시는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에 이어 추가 특구계획 수립 방향을 신기술· 신산업 개발과 지역전략산업 육성 정책 기조에 맞추어 부산의 강점인 해양산업 분야로 설정하고 지난해 9월 특구 수요조사를 진행하였으며, 접수된 32개 업체 34개 사업에 대하여 그간 30회의 전문가 컨설팅 및 부처 협의를 통해 규제적합성, 사업성 여부 등 검증 절차를 거쳤다.
현재 부산 해양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계획(안)에 포함된 사업은 ▲중소형 선박 LPG 추진시스템 상용화와 ▲레저용 유인멀티콥터 실용화의 2개 사업으로 특구 지정을 통해 친환경선박법 시행에 따른 국내·외 선박 시장에서의 친환경에너지 정책에 부응하고, 첨단기술을 융합 적용한 유인멀티콥터 선도기술 선점의 계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2020년은 부산시가 동북아 해양수도를 선포한 지 20주년이 되는 해로 오는 6월 해양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지정으로 해양 신산업 발전의 기반을 다질 것”이라며, “부산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에 이어 제2의 특구 선정으로 동북아 해양수도의 위상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는 한 달여 간 주민의견 수렴을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중기부에 특구 지정을 신청할 예정이다.
문종덕 기자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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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자인진흥원이 육성한 예비사회적기업
문종덕 기자
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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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성건설.수근종합건설㈜ 코로나19 극복 성금 전달
문종덕 기자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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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부산시 마이스산업 육성협의회 개최
[전남인터넷신문]부산시(시장 오거돈)는 4월 17일 오후 2시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3층에서 마이스 업계와 학계 등 마이스 전문가로 구성된 ‘2020년 부산광역시 마이스산업육성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 「부산광역시 마이스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 제정과 함께 출범한 부산광역시 마이스산업육성협의회는 마이스산업 육성 관련 전문가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자문기구로 위원장(경제부시장)을 포함하여 1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마이스육성협의회에서는
문종덕 기자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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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여러분, 코로나19 부산시와 함께 이겨냅시다.
[전남인터넷신문]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민생지원금을 지난 4월 6일부터 신청받아 지급하고 있다. 민생지원금 접수 및 처리현황은 4월 13일 24시 기준 74,436건 접수, 28,820건 심사 중(38.7%), 31,737건 지급 결정(42.6%), 12,602명 지급 완료(16.9%) 등이다.
영세 소상공인들은 고정비 지출 등에 많은 도움이 된다면서 긍정적으로 평가를 내리고 있다. 민생지원금을 지급받은 부산진구 전포동 카페거리에서 사진관을 운영하는 사장님은 “코로나19 발병기간 중 영업이 안 되어 재료 구입비, 임차료 등을 못 낸 상황에서 소상공인 대출 신청을 했는데 아직 나오지 않은 초조한 상태였다. 신청한 민생지원금이 먼저 나와 임차료 등 급한 지출 해결에 도움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영도구에서 생활용품을 수출하는 업체 사장님은 “수출이 중단되어 전혀 매출이 없는 상황에서 민생지원금을 받아 임차료 등 고정 지출에 유용하게 사용했다.”라고 말했다.
부산시는 조금이라도 빠른 지원을 위해 4월 6일부터 민생지원TF팀을 만들었고 신청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인터넷 신청 홈페이지 개설, 읍.면.동 자격요건 확인 등을 위한 인력(410명) 지원 등 분주한 분위기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민생지원금이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소상공인분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고 나아가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 영세소상공인의 적극적인 지원신청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문종덕 기자
2020-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