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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연고산업 육성을 위한 신규 사업자 공모
부산시는 지식경제부의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 신규사업 선정 공모절차에 따라 오는 3월 20일까지 신청서를 접수 받고 있다.접수가 마감되면 오는 4. 13한 지역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된 사업을 중앙에 추천하고, 중앙평가를 통해 최종 확정되는 사업과 한국산업기술평가원(ITEP)간의 2자 협약체결을 5월말까지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이란 지방자치단체 주도로 산.학.연.관 및 기업지원기관 간의 협력촉진과 연계강화를 통해 지역발전역량을 결집.확충하여 지역산업 경쟁력 증대 및 자립형 지방화를 이루고자 하는 사업을 말한다.사업대상으로는 이러한 개념에 부합하는 제품개발, 전문인력양성, 네트워킹, 기업지원, 마케팅 등 S/W 성격의 사업이 해당되며 3년 이내 제품화 및 상품화가 가능한 2~3차 산업을 중심으로 지역전략산업, 지역특구사업, 일자리 직접 창출사업 등을 우대하여 선정하게 되며 핵심전략산업, 1차 산업, 중앙부처 기 지원 사업은 이번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방법은 지식경제부 홈페이지(http://www.mke.go.kr)와 한국산업기술평가원 홈페이지(http://www.itep.re.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사업신청서 원본 1부 및 사본 15부를 부산테크노파크 전략산업기획단 산업평가팀(담당자 김재수, 051-974-9125)으로 제출하여야 하며 주관기관은 사업계획서(1부)를 반드시 한국산업기술평가원에 별도로 제출해야 한다. 부산의 주요 지역산업으로는 선물금융산업, 해양바이오 제품개발 산업, 실버서비스.실버기기 제조, 신발산업혁신 기반구축.인력양성.해외마케팅, 수산물 가공.유통산업, 섬유 패션분야 직물제조.직물디자인, 지역특산농업 미니토마토.화훼부류 등 수출작물산업, 귀금속 가공.판매 산업 등이 있으며 , 부산의 광역별 전략산업인 기계부품.소재(자동차, 조선기자재), 영상.IT(초정밀융합부품), 해양(해양바이오) 산업을 특화분야로 개발하고 있다.한편, 부산의 2008년도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 신규지원사업으로 경성대학교 산학협력단의 동남권 IT융합 전동복지기기 실용화 사업과 동의대학교 산학협력단의 한방실버 웰니스산업 육성체계구축사업이 선정되어 추진 중에 있다.
종합취재부
2009-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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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개인워크아웃 확정자 지원사업 MOU 체결
부산광역시 (재)부산복지개발원 부산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지원단은‘09년 부산시 바우처사업 “개인워크아웃확정자 자존감회복 지원사업”의 협력지원 체계 구축을 위하여 3월 11일 오전 11시 (재)복지개발원회의실에서 (사)신용회복위원회 부산지부와 MOU 협약을 체결한다.본 협약은 “개인워크아웃확정자 자존감회복 및 지원사업”에 관한 상호간의 정보교류 및 협력을 바탕으로 개인워크아웃확정자의 자활 및 회생에 도움을 주기 위한 양 기관의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본 협약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개인워크아웃확정자들의 자활 및 회생을 위한 상호간 협력체계 구축 둘째, “개인워크아웃확정자 자존감회복 및 지원사업” 홍보 셋째, 개인워크아웃확정자 관련 정보교류 넷째, 상호 사업 수행에 필요한 전반적 자문 다섯째, 기타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분야에 대해 상호 합의 후 협력이번 협약을 통하여 부산시 8만 여명의 개인워크아웃확정자들 중 매월 132명이 자존감회복 및 정서지원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으며, 이들의 자활 및 회생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개인워크아웃확정자 자존감회복 및 지원사업”은 개인워크아웃확정자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바우처 사업으로 개인별 6개월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서비스 가격은 10만원이며, 제공기관은 양정마음수련회, 동원종합사회복지관 2곳이다.
종합취재부
2009-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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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올림픽 부산유치 출정 결의
“2020부산유치”를 위한 대규모 시민 행사가 4,000여명의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3월 10일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2020올림픽유치 범시민지원협의회(공동의장 김인세 부산대학교 총장 외 6명)”가 주최하는 금번「2020부산유치 대회」는 부산을 비롯한 영남권 지역민들의 하계올림픽 유치 결의를 다지는 출정식의 의미를 지니는 동시에 유치열망을 축제로 승화시키는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88서울올림픽의 영광을 2020년 부산에서 다시 재현하자는 의미로 “Busan 2020, Again \'88\"이라는 주제 하에 이루어지는 본 행사는 17시부터 약 30분간의 공식행사에 이어 약 60분간의 축하공연이 진행된다.허남식 부산시장을 비롯하여 국내 스포츠인사, 올림픽 메달리스트, 체육인 등이 본 행사에 초청될 예정으로, 공식행사는 역동적인 행사 개막과 함께 2008베이징올림픽 메달리스트와 유명 연예인 8명으로 구성된 “2020올림픽 부산유치 홍보대사” 위촉, 시민.사회단체 기수단 입장, 유치결의문 채택 등 올림픽 유치를 위한 출정식 의미의 행사들로 구성된다. 2020올림픽 부산유치를 위하여 위촉되는 홍보대사는 배드민턴 ‘96올림픽메달리스트 길영아 삼성전기 코치, 2008베이징올림픽금메달리스트 임수정(태권도), 최민호(유도)선수가 참석하며, 꽃보다 남자의 김현주(탤런트), 영화배우 정준호가 참석한다. 이용대, 이효정 선수는 전영오픈 대회 참석 관계로 또, 박태환 선수는 국가대표 훈련에 매진하기 위하여 부득이 참석이 어렵게 됐다.2부 식후행사는 소녀시대, 인순이, 박현빈, 애프터스쿨 등 초청가수의 축하공연에 이어 ‘88서울올림픽에서 전 세계인을 하나로 이어준 “손에 손잡고”를 참가자 전원이 합창하면서 뜨거운 출발의 의지를 다지게 된다.특히, 본 행사에는 2020부산유치에 노력을 기울이기로 한 남부권 시민․사회 단체에서 함께 참가함으로써 남부권 지역민들의 유치참여 열망을 타오르게 하는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2020올림픽유치 범시민지원협의회는 2007년 7월 발족한 부산의 26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협의체로, 그간 “100만인 시민서명운동”, “시민설문조사” 등 다양한 행사를 전개해 왔으며, 각 계 각 층의 하계올림픽 유치 의지를 모으는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2008부산세계사회체육대회’와 ‘제6차 IOC세계스포츠교육문화포럼’ 등 대규모 국제스포츠행사의 성공 개최 능력을 IOC로 부터 인정받은 부산시는 최근 ‘2011세계복싱선수권대회’의 유치를 통하여 하계올림픽 유치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러한 가운데, 부산시는 시민들의 요구에 따라 “부산스포츠발전위원회 구성” 등 그 동안 내부적으로 기울여 왔던 노력들을 더욱 구체적으로 가시화 할 전망이다.본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는 3월 2일부터 KNN과 부산광역시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청을 받고 있다.
종합취재부
200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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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조기집행 비상대책팀 확대 개편.운영
부산시가 재정조기집행 비상대책팀을 확대.개편 운영한다. 이번 조치는 기존 1명에서 5명을 더 충원해 총 6명으로 팀 단위 조직을 한시적으로 신설해 오늘(3. 9)부터 5월 31일까지 운영한다는 계획이다.이번에 확대․개편된 재정조기집행 비상대책팀은 지난해 12월 17일부터 본격 추진하고 있는 ‘2009년 재정 조기집행 비상대책’ 의 추진상황 관리강화와 단위사업별 조기집행의 강력한 추진 독려를 통한 집행실적을 거양하기 위한 부산시의 특단의 조치이다. 《재정조기집행비상대책팀 확대개편 현황》 - 인력충원 : 기존 1명 → 확대 6명 (3. 5일자로 인력 5명 보강) - 운영형태 : 비상대책상황실 → 재정조기집행 비상대책팀 - 기존과 차이점 : 재정조기집행 업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정식 조직팀(담당)으로 확대.재정조기집행 비상대책팀은 기존인력으로 추진 중이던 초기의 재정조기집행 추진기반 조성 및 시행에 중점을 둔 업무를 토대로 상반기 재정조기집행의 강력한 추진을 위해 3월중 실.국별 기관별로 추진실태를 수시로 점검하고, 수범사례 및 건의사항 발굴.처리, 감사원 등 중앙부처의 감사 및 점검, 평가업무 등 조기집행업무를 총괄, 전담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부산시는 현재 예산담당관실에서 기존 예산업무와 함께 이원화로 추진되던 재정조기집행 업무를 비상대책팀으로 일원화 시켜, 조기집행 추진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조기정착 등 가시적인 성과를 상반기 중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종합취재부
200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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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수산관련 단체장과의 간담회 개최
부산시는 3월 6일 17시부터 시청회의실에서 해양농수산국장 주재로 부산경제의 대표적 견인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수산업계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수산관련 단체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주요참석자 : 해양농수산국장(주재), 부산공동어시장 회장, 대형선망수협, 대형기선저 인망수협, 부산시수협, 부산동부수협, 제1.2구잠수기수협 조합장, 수산진흥과장, 수산정책과장, 국제수산물도매시장 사업소장 등 간담회 주요안건으로는 금융위기와 환율상승으로 어려움에 처한 수산업계의 애로 타개방안, 부산 국제수산물도매시장의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하여 수산관련 단체장과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특히, 개장 초기 물량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부산국제수산물도매시장』의 활성화를 위하여 공동 노력하기로 하였으며, 수산업계의 의견 수렴을 위하여 이러한 간담회를 정례화 하기로 결정하였다. 수산업계 건의사항으로는 ① 부산공동어시장등 부산시 관내 수산물위판장(10개)의 선진화 방안 강구② 영세어민을 위한 유류비 지원③ 노후어선대체 정책 및 자금 지원④ 다랑어 축양시설의 초기 투자비 지원⑤ 일정규모 미만 선박의 남항 계류비 감면⑥ 수산통계중 수산업 종사자수를 실제 동 업종에 종사하고 있는 인원이 포함될 수 있도록 조사기준 조정 건의하여 수산정책 지원 등에 활용될 수 있도록 요청하였다.
종합취재부
200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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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나눔, 함께 해요!
부산시설관리공단(이사장 마선기)은 청년 실업난 해소를 위해 경상경비 절감, 간부직원 연봉 반납 등으로 재원을 마련해 잡셰어링(Job Sharing: 일자리 나누기)에 적극 동참키로 했다.이에 따라 공단은 우선 3월부터 이사장(5%).이사(3%).간부직원(2%)이 솔선수범해 급여를 일정부분 자진 반납키로 했다. 이와 함께 국외연수비와 경상경비를 대폭 줄여 마련된 재원으로 청년 실업 해소와 취약계층 일자리 나누기를 도모할 계획이다.한편, 공단은 정부시책에 따라 지난 1월말 청년 인턴 사원 11명을 뽑아 일자리 나눔에 동참해 오고 있다.
종합취재부
200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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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저소득층 창업지원사업 실시
부산시는 부산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희망키움뱅크”(저소득층 창업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경기침체 장기화에 따른 일자리 감소, 영세자영업자 타격 심화, 고용사정 악화 등으로 서민생활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으며, 근로능력 및 의지가 있는 저소득층의 빈곤 탈출 기회 제공과 자활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효과적인 창업지원 활성화가 필요한 실정이다.부산시에서는 저소득층의 성공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 지원대상 확대 - 무보증 소액대출, 지원대상 기준 완화▲ 종합적 창업지원 서비스 제공 - 전문적 사전․사후관리 서비스 제공▲ 전문 민간기관을 통한 사업실시 - Microcredit 실시 경험이 있는 민간기관 위탁 ▲ 자활공동체 활성화 - 자활 참여자의 조기 공동체 창업 유도를 하고 있다.사업규모는 15억원 정도이며 지원대상은 기초수급자가 1/3이상 참여하고 기초자치단체장의 융자신청을 받은 자활공동체 또는 자립의지가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저소득층 중 소득 및 재산기준을 충족하는 자(소득기준 -실제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50%이하, 재산기준 - 대도시 13,500만원, 중소도시 8,500만원, 농어촌 7,250만원이며, 차량기준은 배기량 2,500cc 이상 또는 평가액 3,000만원 이상 차량 소유 가구 혹은 배기량 구분없이 차량 2대 이상 보유가구는 제외, 단 장애인용․생업용 차량은 제외)이다.『긴급복지지원법』 지원대상 및 부양가족이 있는 저소득 여성 가장의 경우 특례 대상으로 우선 선정한다.융자조건은 연 고정금리 2%이며, 자활공동체는 운영자금은 최대 2천만원,전세자금은 최대 1억원을 융자하며, 저소득 개인은 운영자금 혹은 점포인대 최대 2천만원을 융자하며, 상환기간은 6개월 거치 54개월 분할상환 한다최종 선정된 예비창업자 및 기존사업자에 대하여는 자금지원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사후관리 컨설팅까지 제공하는 등 전인적 관리시스템을 통해 실질적인 탈 빈곤을 지원하게 된다.부산광역활센터 관계자는 저소득층으로서 창업에 관심있는 분은 신청양식에 의거하여 사업신청 하기를 당부했다.자세한 문의는 부산광역자활센터 자립지원팀(전화 051-868-5867)으로 문의하면 된다.
종합취재부
200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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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살리기「부산, 물의도시」사업구체화
부산시는 내일 3월 6일(금) 11: 30 낙동강 고수부지에서 정부의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낙동강 대저지구 생태하천 조성사업 기공식을 갖고 한승수 국무총리,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 등 정부관계자와 부산광역시장, 시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 지역주민 등 1,000여명의 참석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에 기공식을 갖는 대저지구 생태하천 조성사업은 낙동강지구 둔치정비 사업으로서 총사업비 518억원(국비사업, ‘09년 123억원)을 투입하여 2010년 말까지 완공될 계획이며, 낙동강 고수부지를 특징 있는 생태습지로 만들어 자연을 복원하고 부지정지, 수생식물원 탐방로, 체육시설, 휴게시설 등 시민편의 시설 설치를 통해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수변공원으로 조성, 낙동강 하구의 생명이 살아 숨쉬는 생태체험 교육장으로 탈바꿈시킨다는 것이다. 특히, 국가하천으로서 국비사업인 대저지구 사업은 지난 1월 16일 부산시와 부산국토관리청이 위.수탁협약을 체결하여 부산시가 발주하였고 1, 2공구로 분할.발주함으로써 부산지역 업체가 사업을 맡게 되었다.아울러 부산시는 정부가 ’09. 5월말까지 확정 추진 중인「4대강 살리기 마스트플랜」사업에 반영되어야 할 낙동강권의 사업 추진방향으로 낙동강 본래의 자연성 회복을 통한 치수.수질환경.하천생태의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고 낙동강살리기 사업구역을 ⅰ) 기존시가지역 : 사상공업지역, 장림 및 신평공단 등의 기존 시가지역 ⅱ)낙동강 둔치지역 : 제방축조로 주변과 단절된 5개의 둔치지역ⅲ)서낙동강권 지역 : 김해평야, 서낙동강, 평강천, 맥도강 등 세지역으로 구분하였으며, 지역개발사업으로서 시너지효과를 가질 수 있는 사업들을 발굴하여 당초 지난 1월 12일 발표한 8개 분야 31개 사업 2조 8,675억원에서 9개 분야 39건 4조966억원의 구상안을 마련하여 중앙정부에 반영해줄 것을 건의하였다. 주요추가사업으로 친수이용시설(을숙도 비엔날레 전용관, 청소년해양수련시설), 하구뚝 수문증설 및 갑문 설치, 강변수변 환경림 조성, 낙동강교량 튜브형 자전거도로, 지능형 낙동강 통합운영시스템 사업 등이 있다.부산권역의 낙동강살리기 지역은 1930년대 낙동강수계 하천정비 사업 시 낙동강제방 및 수문설치로 수질환경 악화 등의 다양한 부작용이 발생하였으며, 한편으로는 철새도래지로서 천혜의 생태환경을 보유하고 있으면서 대도시권역에 위치하여 물류와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지역으로 사업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되어 정부안에 부산시의 구상안이 최대한 반영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종합취재부
200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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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소방공무원 59명 신규채용 계획
부산광역시 소방본부(본부장 변상호)에서는 소방서비스 강화와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해 오는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신규채용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2009년도 소방공무원 신규채용」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번 채용은 소방분야49명,구조분야5명,구급분야5명 등 59명이며, 3교대 근무부서확대를 위한 인력증가요인과 자연감소 등에 따른 결원을 고려하여 결정되었다.특히, 지역의 청년실업 해소와 우수인재등용 및 공직진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주민등록지 또는 등록기준지가 2009.1.1. 이전부터 최종시험일까지 계속하여 부산광역시에 등재되어 있는 자로 제한한다. ※ 구조․구급분야는 부산․울산․경남에 등재된 자또한, 4월 실기 및 필기시험을 시행하고 6월 최종합격자를 결정하여 금년 상반기 중 신규채용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신규채용으로 현장중심의 조직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에 대한 소방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극대화하고, 3교대 근무확대로 소방공무원의 사기진작과 근무여건 개선을 도모하여 조직운영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종합취재부
200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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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 공개감사
열린 감사를 통해 신뢰받는 시정을 구현하고자 부산시는 오는 3월 12일부터 3월 25일까지 10일간 부산교통공사에 대한 종합감사를 실시하며 감사요망사항을 3.5부터 3.18까지 접수받아 감사에 반영한다.이번 감사에는 시 본청 감사관실 감사요원 20명 이외에 감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제고하고자 외부전문가인 대학교수 1명과 공인회계사 1명이 도시철도의 종합안전 대책 및 경영평가분야와 운송수입증대 방안에 대하여 감사에 직접 참여하여 감사를 실시한다. 2007.2.1 이후 부산교통공사에서 처리한 업무에 대해 감사실시를 요망하는 시민은 누구나 3월 5일 부터 3월 18일(매일 오전 9시~오후 6시. 단, 공휴일 제외)까지 개인 또는 단체 명의로 감사를 신청할 수 있다.감사신청 대상업무는 부산교통공사에서 처리한 업무전반에 대하여 시민에게 불편 부담을 주는 사례와 각종 공사부실, 광고, 임대 등의 위법‧부당사항과 개선사항 등이다. 다만, 가명․무기명 진정, 수사 또는 재판에 관여하게 되는 사항,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할 우려가 있는 사항, 다른 기관에서 감사하였거나 감사중인 사항은 제외된다.제출방법은 주소, 성명, 전화번호를 기재하여 서면이나 전화, FAX 또는 인터넷(부산교통공사 홈페이지 감사반장에게 바란다)으로 접수하거나, 시본청 감사관실(☏ 888-2512, FAX 888-2509)과 부산교통공사 감사팀(☏ 640-7610, FAX 640-7616)에 개설되는 접수처로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부산시는 접수받은 감사요망사항에 대하여 감사기간 중 감사를 실시하고, 감사결과 잘못된 사항에 대하여는 시정 등의 조치를 하게되며, 제출한 시민에게 그 결과를 개별적으로 통보한다.
종합취재부
2009-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