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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해양수도 부산과 지역화훼 우수성 알린다!
부산시는 전국 대규모 행사에 참가하여 해양도시 부산을 홍보하고 국내.외 우수한 기술력화훼산업 발전을 도모하면서 기름유출사고로 인한 태안 지역경제 되살리기에 동참하고자 4월 24일부터 5월 20일까지 27일간 개최되는 “2009 안면도 국제꽃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안면도 국제꽃박람회는 국제원예생산자협회(AIPH) 국제승인 원예박람회로서 충청남도와 (재)안면도국제꽃박람회조직위원회 공동주관으로 충남 태안군 안면읍 꽃지.수목원 일원에서 21개국 113개 기관 및 업체(시.도16, 시.군16)가 참가하여 전시, 시.도의 날 행사, 학술, 교역 등 주요행사를 개최한다.특히 2,400㎡ 규모의 꽃의 미래관은 농촌진흥청, 산림청, 한국농대 등 35개 기관이 참가하여 “꽃, 바다 그리고 꿈”을 주제로 자치단체별 아이템을 설정하고 지역 이미지와 한국 화훼를 전시하게 된다.부산시는 ‘꽃의 미래관’ 1부스를 운영하면서 “꽃, 바다 그리고 꿈을 상징하는 해양수도 부산”이라는 주제 하에 광안대교, 오륙도 등의 조형물을 지역 생산 꽃으로 장식하여 21세기 동북아 시대의 해양수도 부산과 지역화훼 우수성을 홍보할 예정이다.주요 행사로는 4월 23일(목) 14:00 개막식에 이어 4월 25일(토) 오후 2시에 부산광역시의 날 행사로 부산구덕민속예술보전협회(40명)의 ‘부산홍보 농악’ 공연을 2회 선보이고 기념품을 증정한다. 이번 행사는 화훼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태안반도 기름유출 사고로 인한 지역민의 어려움에 다소나마 도움이 되고자 전국 시.도 부시장 회의 때, 본 안건으로 채택되었으며, 2002년 1회 개최 이후 사실상 2회째 대회로 열리게 되었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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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시민참여 나눔장터 개장
경제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가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계층간 화합의 계기 마련하고자 오는 4월 24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시청 녹음광장에서 「부산 시민참여 나눔장터」가 열린다.재활용물품을 나누고 다시 사용하는 이번 행사는 지방자치단체, 민간단체, 일반시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가정이나 직장 등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재활용 등 판매할 수 있다.이번 나눔장터의 부대행사로는 종이팩을 모아오면 화장지로 교환,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드라이, 믹서기 등 폐소형 가전제품을 가져오면 친환경 아크릴수세미 교환행사와 아크릴수세미 만들기 체험행사도 열린다. 또한 우산, 양산 도 무상으로 수리해 준다. 시에서는 본 행사에 시민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무료로 장소를 제공하고 참여단체에 한하여 부스를 지원하고, 앞으로도「나눔장터」를 활성화시켜 건전한 소비생활 문화 정착과 나눔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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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추진 사업비 지원
부산시는 비영리민간단체가 추진하는 각종 공익활동에 대하여 오는 4. 30일까지 사업신청을 받아 사업성 적정여부를 심의하여 사업비 일부를 지원한다.지원분야는 세계수준의 시민의식 함양,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활동, 저탄소 녹색성장 녹색문화운동 등 총 3개 유형의 공익활동 사업에 지원되며, 신청자격은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 제4조의 규정에 의하여 사업시행 공고일(4.17) 현재 부산시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로서 사업기간은 6월부터 12월까지이다. 지원대상 사업 선정은「부산광역시 공익사업선정위원회」에서 신청사업의 전문성 및 책임성, 최근의 공익활동실적, 개발성, 사업의 독창성, 효율성, 실행가능성, 파급효과, 신청예산 내역의 타당성 및 사업비 자체부담비율의 적정성, 전년도 사업평가 결과 등에 의거 엄정하게 심사한 후 5월말까지 최종 결정된다.다만, 동일 또는 유사사업으로 다른 법령․조례에 의거 보조금을 지원받은 단체나 불법폭력집회 또는 시위단체 등에 대하여는 심사 제외토록 하며, 2007년부터 적용되는 장기선정사업 일몰제에 따라서 동일단체, 동일사업으로 3년을 초과하여 선정된 사업에 대하여도 보조금 지원이 제한된다.제출서류는 부산광역시홈페이지(www.busan.go.kr//실국홈페이지 바로가기(행정자치관)/새소식/고시공고)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사업신청서, 단체자기소개서, 2009지원사업계획서, 사업요약서 각 1부를 갖추어 오는 4월 30일(금) 오후 6시까지 시청 자치행정담당관실로 직접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고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는다. * 문의 : 시청 자치행정담당관실(051-888-2176~7)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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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향기 그윽한 부산의 몽마르트 용두산공원
부산의 명소 용두산 공원을 미술의 향기가 나는 몽마르트로 조성하기 위한 사생대축제가 부산미술협회 주최로 오는 4월 19일 용두산 미술공원에서 펼쳐진다.부산시가 광복동 재정비사업과 병행해 원 도심을 활성화하고, 용두산 공원 길을 부산의 명소로 조성하기 위해 미술의 거리를 만든 이후 처음 치러지는 미술대축제다.2009 봄맞이 용두산미술의 공원 사생대축제에는 부산야외수채화작가회, 부산사생회 등 작가단체 8개단체 참여하고, 용두산 미술의 거리 작가회 특별이벤트와 제18회 부산자랑 10가지 순회 시민예술제,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돼 있다.부산자랑 10가지 순회시민예술제는 부산시민들이 부산을 사랑하고 부산에 애착을 느낄 수 있도록 자연환경이 빼어나고 부산정신을 담고 있는 명소.명물로 지정한 부산자랑 10가지를 시민들이 직접 찾아 현장에서 미술실기대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역사와 자연 그리고 그 정신을 재인식하는 계기로 삼고자 1985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한편 허남식 시장의 지시로 조성된 용두산 미술의 거리는 화가 작업실 및 공예품 판매부스를 설치해 화가들이 그림이나 조각 등 작품을 만들고 판매도 할 수 있어 미술애호가는 물론 일반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찾고 있고 이번 대축제를 계기로 새로운 명소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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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IWA 세계물총회 준비위원회 발족
물관련 세계 최대 국제기구인 IWA(세계물협회) 총회가 2012년 IWA 9월9일부터 9월14일까지(6일간) 일정으로 부산에서 열리는 것과 관련하여 4월17일(금) 오후 2시 성균관대학교 수원캠퍼스에서 준비위원회 위원장(내정 : 김창원 부산대교수) 등 위원 29명과 후원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IWA부산총회 준비위원회가 발족식을 갖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들어간다.한국물환경학회․대한상하수도학회 주관 춘계 학술발표대회에서 물관련 많은 전문가들이 참석 가운데 발족되는 IWA준비위원회는 2007년 당시 IWA 세계물총회 부산 유치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 물관련 분야 교수 등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다.이번에 발족하는 준비위원회는 내년 하반기 출범예정인 IWA 본부측과 더불어 총회의 준비 및 운영 전반을 관장할 공식기구인「국내조직위원회」의 전신기구로 국내조직 구성 및 3년 정도 남은 총회 개최까지의 로드맵(Road-map)의 기획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2012년 IWA 부산총회는 지난 2007년 10월 4일 네덜란드 암스텔담에서 개최된 ‘IWA 이사회’에서 강력한 경쟁도시인 도쿄 등 4개 도시를 물리치고 부산이 총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되었다.세계 최대 물관련 국제기구인 IWA(세계물협회)는 상․하수도 전문학회로 세계도시간 교류확대를 통한 물관련 시설 개발에 대한 정보교류, 물관련 산업육성등을 목적으로 현재 130개국의 기관, 전문가 등이 가입하여 활동 중이며, 매2년마다 대륙별로 번갈아 개최되는 총회는 물관련 분야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2012년 IWA 부산총회는 9월9일부터 9월14일까지(6일간) 일정으로 총회, 학술대회 및 전시회(300부스)가 개최될 예정으로 130개국 4,000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부산발전연구원(BDI) 분석결과 지역경제 파급효과도 684억원에 이를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부산시에서는 금번 준비위원회 발족을 계기로 내년 상반기까지 IWA측과 협의를 통해 2012년 총회행사에 대한 세부적인 협약 체결 및 총회 스폰서 기업 유치를 완료하고, 국내.외 물관련 학회 및 기업체를 대상으로 한 활발한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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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공약평가 결과‘종합 최우수’
부산시가 2009년 4월 16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상임대표 강지원)에서 발표한 민선4기 2주년 광역자치단체장 공약평가 결과 전국 최고의 성적표를 받았다.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이번 공약평가는 16개 시.도의 전체 2,035개 공약 사업을 대상으로, 학계전문가와 지역사회활동가, 웹 커뮤니티 전문가 등 41명으로 구성된 “공약이행 평가단”에 의해 실시되었으며,ⅰ)민선4기 2년차 공약이행 목표달성(70%) ⅱ)주민소통.민관협력 우수사례(10%) ⅲ)웹 소통 평가(10%) ⅳ)공약실천 노력(10%) 정도를, 지자체에서 제출한 공약이행 자체 평가표 및 매니페스토 관련 활동자료와 지자체 홈페이지의 내용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평가되었다.부산시는 4개 분야 중 , ‘주민소통․민관협력 우수사례’ 분야, ‘공약실천 노력’ 분야 최우수는 물론 특히 70% 비중을 차지하는 ‘민선4기 2년차 목표달성도’ 분야에서 최우수를 받아, 종합평가 결과에서도 전국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다. ‘민선4기 2년차 공약이행 목표달성’은 전체 공약사업중 ‘08.12월말 기준 목표 달성도를 백분율로 환산하여 최종 점수를 산출한 결과이며, ‘공약실천 노력’은 공약평가 및 관리를 위한 자문위원회 운영, 평가보고회 개최 등 부산시에서 추진한 다양한 사업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결과이며, ‘주민소통․민관협력 우수사례’로는「영상문화 중심도시로서의 브랜드 정착」이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결과 광역시는 부산과 함께 서울시가, 광역도는 경기 및 충남의 성적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부산시는 이번 기회로 시민과의 소통을 보다 강화하고, 주기적인 자체 공약이행도 점검, 자문회의 및 평가 보고회 등을 통하여 계속해서 민선4기 시장공약 이행실적을 챙겨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우선 2009년 5월중 민선4기 시장공약의 주요 분야 및 사업에 대해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여 공약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시장공약이 시민의 삶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킬 사업들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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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본부, 문화재 보호 대응능력 강화
부산광역시 소방본부(본부장 변상호)에서는 오는 5월 2일(토) 석가탄신일을 맞아 문화재.사찰에 대한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소방점검 및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특별점검은 오는 4월 24일까지 전년도 숭례문 화재사고 이후 문화재, 사찰에 대한 안전점검강화로 화재위험요인 사전제거조치 등 안전대책을 강구하고, 연등.촛불사용 등 위험요인 및 가연물화재로 인한 산불확산에 대비한 실전대비 대응훈련을 실시한다. 또한, 최근 개정 법률에 대한 시설강화를 독려하고 문화재․산림 등 관계기관 협의체를 구성․운영하여 화재로 인한 문화재보호 안전대책을 강구할 예정이다. 2008년도 부산시내 총 499개소의 사찰, 목조문화재 등의 안전관리실태조사결과, 자체소화시설인 옥내소화전이 7개소(1.4%) 옥외소화전이 2개소(0.4%)였고, 소방차진입이 곤란한 50m이상 진입로가 없는 대상이 57개소(11.4%), 출동소요시간이 30분 이상 소요되는 대상이 32개소(6.4%)로 화재에 취약한 상태였으며 국보.보물 등 보존중요성으로 소방시설 설치 시 훼손우려가 있어 설치에 따른 문제점이 있었다.향후 추진사항은 문화재 훼손우려 등을 고려한 ▶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권장, ▶ 산불로 인한 연소방지위해 외부에 수막설비 등 설치권장 ▶소화용수확보(40분) 및 소방펌프 설치권장 ▶사찰건물과 주변산림 간 안전선.방화선구축 ▶경비인력확보 및 무인감시시스템 등 재난방재 기본시스템 구축을 권장하기로 했다.소방본부 관계자는 문화재, 사찰 관계인에 대하여 소화기, 소방시설 사용방법 및 초기대응 방법 등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화재대비 유관기관 합동대응훈련 및 공조체제를 유지하여 화재에 대응 할 수 있는 역량을 증가시켜 우리의 문화유산을 지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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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제8회 부산과학축전 개최
부산시민들과 청소년들이 날로 발전하고 있는 현대 과학과 기술을 직접 만나보고 체험하는 제8회 부산과학축전이 4월 18일(토) 오전 9:30 BEXCO 전시장에서 화려한 막이 오른다.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교육청, (사)부산과학기술협의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부산과학축전에는 이 시대의 화두라고 할 ‘녹색성장’ 분야의 최첨단기술을 소개하는 녹색기술관을 비롯하여 생명의학관, 신나는체험관, 첨단산업기술관, 산.학.연관, fun & fun관 등 모두 6개 주제별 전시관이 운영된다.아울러 동의대학교 생활과학연구소가 운영하는 생활과학 글짓기대회가 BEXCO 다목적 홀에서 열리고 부산광역시과학교육원의 과학퀴즈 대회, LG사이언스홀 드라마팀의 과학드라마 공연 등 다채로운 실내 부대행사와 함께 화재와 지진 등 재난예방 및 대피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소방체험도 야외전시장에서 열린다.또한 이번 부산과학축전과 함께 개최되는 제42회 과학의 날 기념식에는 연구 성과가 뛰어난 과학기술인을 선정하여 부산과학기술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2002년부터 시작된 부산과학기술상을 통해 지금까지 20명의 수상자가 배출되어 지역 과학기술의 지평을 넓혀 나가고 있으며, 이들의 왕성한 연구 활동을 통해 우리 부산이 동남권 과학기술의 중심 도시라는 위상을 다져가고 있다.4월 18일(토)부터 4월 19일(일)까지 이틀 동안 치러지는 부산과학축전은 지난해 연인원 10만여 명이 관람하여 가장 성공적인 축제로 자리 잡아 나가고 있을 뿐 아니라 전국 각 지방자치단체로부터 벤치마킹의 대상이 되고 있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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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신용보증재단 북부산 지점 개소
부산시는 영세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보증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부산신용 보증재단의『북부산지점』을 개점한다고 밝혔다.부산신용보증재단은 1997년 6월에 설립된 이후 본점과 녹산공단지점 등 2개소만 운영하고 있어 본.지점 소재 인근 지역이 아닌 타 지역 거주 소상공인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한 점이 많아 올해 권역별로 3개 지점을 확충하기로 함에 따라 그 첫 번째 실행으로 북부산 지점을 개설하게 된 것.북부산지점 개점식은 4월 15일(수) 11:00 사상터미널인근의 괘법동 소재 신한은행 사상지점(3층)에서 시의회 기획재경위원장, 사상구청장을 비롯한 주요인사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게 되며, 앞으로 북구.사상구지역을 관할하면서 3,417개 업체 787억원의 보증지원관리는 물론이고 신규보증지원까지 북구.사상구 거주(소재) 소상공인에게 보다 편리하고 신속한 보증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이로써 부산신용보증재단은 남두희 이사장을 중심으로 총 1,049억원(부산시 539억원 출연)의 규모로 본점(연산동), 녹산공단지점, 북부산(괘법동)지점의 3개소를 운영하게 되었으며, 올해 1/4분기까지 9,138건 1,661억원의 보증업무를 수행하였다.또한, 6월에는 기장군, 해운대구, 수영구, 남구를 관할할 동부산지점이 수영로타리 주변에 개설되고, 하반기에 서구, 영도구, 중구를 관할할 중부산지점까지 추가로 개설되면 기존 본.지점 2개소에서 총 5개소로 지점이 확대되면서 그동안 보증지원을 받기 위해 시간적, 경제적 불편을 겪어온 소상공인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부산시는 4월 중에 추경예산이 확정되면 당초 1만7천500개 업체 3천 500억원으로 계획했던 올해 신용보증재단의 보증지원 규모를 2만 5천개 업체에 5천억으로 늘려 자영업자 유동성지원과 금융소외자영업자 특례보증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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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멸실된 자동차 자동차세 일제정리
부산시에서는 천재지변, 교통사고, 화재 등의 원인으로 사실상 멸실된 자동차에 대하여 한 달간 일제정리기간(2009. 4. 15. ~ 5. 15.)을 설정하고 시민의 신고를 받아 사실 조사후 멸실 자동차로 판명될 시에는 자동차세를 과세하지 않을 예정이다.자동차등록원부에 등록되어 있으나 사실상 멸실되어 운행이 불가능한 자동차는 관련 증빙서류를 갖추어 주소지 관할구청 세무과에 전화, 방문, 인터넷(http://etax.busan.go.kr)등을 통하여 신고하면 구제 받을 수 있다.사실상 멸실된 것으로 인정되는 경우는 교통사고․화재․천재지변 등으로 사실상 운행이 불가한 것으로 인정되는 자동차로써 말소등록이 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사실상 멸실된 날 이후부터는 자동차세 부과가 취소된다.이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교통사고확인원, 폐차입고증명서, 도난신고확인원, 보험금지급내역, 병원진료기록, 화재사실확인원, 현장사진 등 멸실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된다.부산시는 이번 조치에 대해 사실상 멸실되었음에도 자동차 등록원부에 등록되어 있어 자동차세가 과세됨으로 고충을 겪고 있는 많은 민원을 해결하고 자동차세의 고질적인 체납요인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