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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수담수화플랜트 본격 추진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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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축제의 도시 부산으로 오세요”
부산시가 일본의 골든위크 기간(5. 1~5. 5) 일본 관광객을 비롯해 국내·외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축제를 마련했다. 부산시가 마련한 축제를 보면 5월 1일 부산국제연극제 개막을 시작으로 조선통신사 부산행렬(5. 1~5. 3), 부산아시아 단편영화제(5. 13~5. 17), 외국인과 함께하는 어울마당(5. 23), 부산MBC 파워콘서트(5. 26) 등으로 5월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축제별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봄의 대표적인 공연 문화 축제인 제6회 부산국제연극제가 5월 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열흘간 ‘가장 솔직한 언어, 몸’을 주제로 부산문화회관, 부산시민회관, 경성대 콘서트홀 9개 극장에서 공연된다.부산국제연극제는 러시아, 프랑스, 영국, 폴란드, 이태리, 스페인, 일본 등을 비롯해 9개국 24개 초청작품 공연될 예정이다. 부산속에 세계문화가 한자리에 모이는 세계문화축제인 외국인과 함께하는 어울마당은 5월 23일(토) 해운대 시네파크 일원에서 열린다. 부산거주외국인, 주한외국공관, 외국인커뮤니티가 시민, 관광객과 함께하는 이 행사는 세계전통의상 및 음식체험, 각종 문화공연, 외국인 장기자랑 등 다양한 이벤트로 관광객들을 매료시킬 것으로 기대된다.(문의 부산국제교류재단 888-6659)조선통신사 한일문화교류축제는 조선통신사 행렬재현, 해신제, 거리퍼포먼스 등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하고 있다.조선통신사 행렬재현 행사인 평화의 행렬은 5월3일(일) 오후3시부터 5시까지 용두산공원, 광복로 일원에서 열릴 예정인데 일본을 포함해서 2,000여명 인원이 행렬에 참여할 예정이다. 행렬에 앞서 오후 1시부터 행렬에 참가하는 한.일 예술단의 자유공연을 비롯한 거리퍼포먼스도 준비돼 있다.5월 2일(토) 오후 7시 영가대 조선통신사 광장에서 펼쳐지는 해신제는 일본으로 떠나는 조선통신사의 뱃길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의식으로 각종 축하공연이 펼쳐진다.한편 5월 1일부터 5일간 해운대 APEC 나루공원에서는 2009 부산 꽃 축제가 5월의 부산을 꽃향기로 물들일 예정이다. 부산시가 건전하고 윤택한 사회분위기 형성으로 아름다운 자연을 가꾸고 향유하는 도시문화를 형성하고, 공원이용 활성화 및 화훼, 관광 관련 산업의 발전을 유도하기 위해 축제를 마련한 것.『부산 꽃향기에 물들다』란 주제로 열리는 축제기간동안 수영강변의 APEC 나루공원은 따사로운 봄 햇살과 신록이 우거진 나무들과 함께 다양한 모양의 꽃조형 물 수십 점과 화단으로 장식되고, 주요 산책로에선 야생화, 꽃꽂이, 분재, 초화분 등 다양한 화훼 관련 전시물들이 전시될 예정이다.이 밖에도 각 자치구.군에서 추진하는 부산항 축제(영도구), 해운대 모래축제(해운대구), 차이나타운 축제(동구) 다양한 축제가 관광객을 기다리고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에 개최되는 축제는 바다와 산과 강이 함께 있는 관광부산의 이미지와 어우러져 5월 부산을 화려한 축제의 도시로 거듭나게 할 것으로 본다.”면서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부산을 찾을 것으로 전망했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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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국제게임전시회 “G★(지스타) 2009” 유치
“영화만 있나~? 게임도 있다!” 부산시는 27일, 지난 4개월간의 끈질긴 유치 노력끝에 “G★(지스타) 2009”를 최종 유치했다고 밝혔다.G★는 2005년부터 매년 11월 한국게임산업협회 회원사 등 국내․외 게임업계의 관심과 참여를 기반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개최지 지자체가 공동주최하는 국내 최대규모 글로벌게임전시회로,지난해 4회까지 경기도 KINTEX에서 개최되어 왔으나 전시장의 취약한 접근성 등을 이유로 개최지를 다른 지역으로 변경하자는 게임업계의 목소리가 매년 제기되어 왔다. 이에, 국제 교류 활성화를 통해 국내 게임산업의 홍보강화와 국가위상 제고를 위해 G★를 세계 3대 게임전시회로 육성하겠다는 정부의 의지에 발맞춰 유치를 희망하는 부산, 대구, 경기도를 개최후보지로 하여 올 1월부터 지역 방문실사와 관계자 면담 등을 통해 개최지 변경에 대한 내부검토를 시작하였다.이 과정에서 각 지자체는 행사규모와 파급효과를 고려, 치열한 유치경쟁을 펼쳤고, 한국게임산업협회는 각 지지자체별 인프라, 국제행사 개최경험 등 개최여건을 종합 비교 검토, 부산을 최적지로 판단하여 문화체육관광부에 부산개최 희망의견을 전달하였고, 문화체육관광부는 협회의 의견과 자체검토를 거쳐 “G★ 2009”의 공동개최파트너로 부산을 최종 선택하였다.게임산업은 국내 문화콘텐츠 수출비중의 약 50%를 차지하고, 무역수지 5억달러 흑자를 기록하는 등 영상산업과의 융합기술로 콘텐츠 중에서도 급성장하고 있는 저탄소 녹색성장의 대표산업분야로, 부산시가 이번에 “G★2009”를 유치.개최함으로써 국내.외 게임산업의 유기적 마켓플레이스로서의 도시 위상 강화를 통해 지역 게임산업의 활성화 계기를 마련하고, 국내.외 행사관계자 집객 및 전시장 구성에 따른 지역경제활성화와 국내.외 언론을 통한 부산시 홍보라는 세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부산시는 G★를 온라인게임과 e스포츠가 적절히 접목된 한국적 특성이 강한 새로운 국제게임쇼로서의 모델제시를 통해 세계 3대게임쇼로 성장시킴으로써 명실상부한 아시아영상문화중심도시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으로, “G★2009”를 부산국제영화제.부산콘텐츠마켓과 더불어 부산시 3대 영상축제로 육성시키고부산시 고유행사로 정착화시켜 가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한편, 부산시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주최하고 한국게임산업진흥원과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주관하는 “G★(지스타) 2009”는 11.26(목)부터 11.29(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BEXCO에서 개최되며, 세계적 규모의 전시회로 도약을 위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새출발답게 중소기업 참여 지원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수출상담회, 게임기업 취업관 운영, 도심RPG등 부대행사 및 2009국제콘텐츠개발자컨퍼런스(ICON 2009) 등 연계행사와 함께 다채롭고 풍성한 구성을 선보이게 된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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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허브공항 포럼 창립 기념 정책토론회
동북아 허브공항포럼(회장 서의택)은 부산발전연구원(원장 이계식)과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신정택) 후원으로 4월 27일(월) 오후 2시 30분부터 부산상공회의소 2층 상의홀에서「동북아 허브공항포럼 창립 기념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세미나의 1주제발표인 ‘동북아 제2허브공항 추진방안’에서 최치국 선임연구위원(부산발전연구원)은 인천공항을 보완하는 남부권 관문공항으로의 신공항의 기능을 주장했다.이어 최 선임연구위원은 24시간 허브공항, 복합 물류거점공항, 경제적 운영 관리가 용이한 공항, 접근성이 양호한 도시형 공항, 확장이 용이한 공항 등 신공항의 개발방향을 제시했다.최 선임연구위원은 신공항 공동개발 방안으로 부산 경남 등 각지역간의 상생과 협력을 위해 가덕도 일원을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으로 확대 지정하여 양지역의 공동 발전을 이룩하는 공간으로 개발하자고 주장하였다.또한 국책사업과 연결되는 경제자유구역청의 활성화, 남해안 선밸트 및 동남해안 산업밸트의 기반시설로 개발, 부산신항․광양항과 연계한 국제복합물류 거점으로 개발, 5개 시․도의 1시간 통행 교통망 구축 등을 제시했다.이어 최 선임연구위원은 정부 및 지자체 공동출자의 동남권 Port Authhority 설립과 항만, 공항, 연결철도 공동건설 및 운영 등을 주장했다.끝으로 최 선임연구위원은 5개 시․도의 갈등요인 해소방안으로 대구, 울산, 경북의 접근성 강조, 경남의 행정구역내 입지로 지역개발 효과 강조, 부산은 24시간 허브공항으로의 기능을 주장했다.L. David Shen(플로리다 국제대학교 교수)은 2주제발표인 ‘세계공항의 건설추세와 신공항 건설기준’에서 아시아 및 미국의 공항건설 사례 등을 발표했다.L. David Shen은 발제문을 통해 공항 입지 선정에 따른 기준으로 주변 지역의 개발형태, 대기 기상조건, 건설비용의 경제성, 항공수요 발생지역과의 인접성 등을 제시했다. 특히 공항 이용자들이 손쉽게 도심지로 이동할 수 있는 도심지와의 인접성이 핵심적인 요소임을 주장했다.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홍콩의 첵랍콕 공항의 경우 소음과 공해 등 환경문제와 안전성 문제 등으로 인해 해안에 신공항을 건설함으로써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공항중의 한곳이 되었다는 사례와 미국의 달라스포트워스 국제공항과 덴버 국제공항은 지난 35년간 미국에서 신축된 유일한 공항이나 환경문제와 주민반대로 공항신축이 활발하지 못하다고 소개하였다.또한, 최근 공항건설과 관련된 국제적 이슈로는 금융위기로 인한 성장 둔화와 초대형 항공기 취항, 환경의 영향, 공항철도 접근성 등을 꼽았다.이어 Teruaki Furudoi(간사이 국제공항 토지개발 사장)은 3주제발표인 ‘일본공항의 입지선정 및 운영현황’에서 간사이 국제공항건립여건에 대해 발제하면서 공항의 입지조건으로 공항기능적 요건, 건설기술적 요건, 타계획과의 적합성, 사회적요건, 편리성 등을 제시했다.Teruaki Furudoi는 오사카의 이타미 공항이 증가하는 항공수요 해소를 위해 확장의 필요성이 제기되었으나 대도시주변으로 확장의 여지가 없고 특히, 항공기 소음으로 인해 소음대책과 야간비행금지 (Curfew-Time), 정신적 손해에 대한 소송이 증가함에 따라 새로운 국제공항의 필요성이 대두되었으며, 가장 중요한 소음문제의 해결 을 위해 해상공항이 바람직하다고 결정됨에 따라 8개소의 후보지 중에 센슈 앞 바다가 최종후보지로 결정되었다고 소개하였다.간사이 공항의 환경보전을 위해서는 주거지에 항공기 소음의 영향이 미치지 않고, 항공기의 공회전을 금지시켜며, 공항섬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는 공항섬내에서 소각처분하고, 활주로 등의 배수는 고도처리와 재활용을 통해 해양오염을 방지하고, 호안을 이용하여 해초를 육성하는 등의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고 소개하였다.특히, 항공기 소음문제 등에 따른 주민과의 합의 및 母도시 등 배후권역으로의 접근 등의 편리성을 특히 강조하였다.한편, 이날 토론회에는 강대희 에어부산 운영본부장과 김경환 경상대 교수, 김수용 부산항만물류협회장, 박인호 바른공항건설 시민연대 대표, 이해동 부산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 정웅기 대구경북연구원 책임연구원, 정헌영 부산대학교 교수, 현기환 국회의원 등이 토론자로 참가하여 동북아 제2허브공항의 건설방향에 대한 열띤 토론 을 펼쳤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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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장애인콜택시 “두리발” 80대로 확대운행
부산시가 1급.2급 중증 장애인 등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들을 위해 운행하고 있는 두리발 차량이 4월27일부터 20대가 증차되어 총 80대가 본격적으로 운행된다.두리발은 중증 장애인들이 휠체어를 탄 체로 탑승이 가능하도록 장치를 갖춘 차량으로써 부산시는 2006년도 10대 운행을 시작하여 2007년도 20대 증차, 2008년 30대 증차, 2009년도에 20대 증차하는 등 매년 차량 대수를 늘려나가고 있다.부산시의 두리발 이용통계에 따르면 주 이용자는 1․2급 지체, 뇌병변 장애인으로서 전체 이용의 86%를 차지하며, 이용 목적별로는 병원이용이 48%, 통근 및 통학이 18%를 차지하고 있다.부산의 1,2급 중증 장애인수는 2만명에 달하나 특별교통수단 차량은 부족한 관계로 하루전 예약신청을 한 경우 우선적으로 이용하도록 하고 있어 일부에서는 예약제를 폐지하고 즉시콜제 도입을 요구하고 있다. 부산시는 병원 이용을 위한 두리발 이용이 많은 현실을 감안하여 전면 즉시콜제 도입에 대하여는 신중한 입장이며, 오늘 증차되는 차량 운행시부터 차량의 50%는 예약제로 나머지 50%는 즉시콜로 운영할 방침이다. 시는 5월~6월중 예약제와 즉시콜 혼용에 대한 고객의견 및 두리발 운영 전반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개선이 필요한 점에 대하여 보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법에 따르면 인구 100만 이상 도시의 경우 휠체어 장치가 장착된 특별교통수단을 80대 이상 운행하도록 되어 있으며, 부산시는 두리발 차량을 2010년에 20대를 더 증차하여 총100대를 운행할 계획이다.두리발의 이용요금은 일반 중형택시의 35% 정도이며, 두리발 콜센타(☎466-2280)로 신청이용이 가능하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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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부터 화물차 유가보조금 매월 지급한다.
영업용 화물자동차의 유가보조금 지급관리 투명화를 위한 유류구매카드(복지카드) 사용의무화가 당초 2월에서 3개월 연기돼 오는 5월부터 전면 시행된다.이에 따라 부산시에서는 5월 카드제 전면시행에 따른 유가보조금 지급방법을 현재까지의 분기별 지급에서 월별 지급으로 변경하여 5월부터는 화물차 톤급별로 1대당 150만원에서 23만원까지 매월 지급토록 하여 부산시에 등록된 30,000여대에 이르는 화물차주들의 가정생계 어려움에 크게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카드 발급이 불가능한 신용불량자’ 는 거래카드 발급이 허용되고 카드를 분실했거나 훼손돼 카드를 교체중인 사람은 재발급을 신청한 후 교부받을 때까지의 기간에 사용한 유류에 대해서는 서류신청도 동시에 허용된다. 거래카드는 대금결제 기능없이 유류구매 내역만 확인이 가능한 카드로, 현금 등 다른 결제수단으로 결제를 해야 한다.카드를 사용해 유류를 구매할 때 신용한도가 부족해도 유가보조금 한도가 남아 있으면 1일 2회 100만원까지 유류구매가 가능하나 휘발유 구매는 금지된다.부산시는 유가보조금 카드제 시행과 함께 보조금의 부정수급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보조금 지급관리를 대폭 강화키로 하고, 연 2회 관계기관 합동단속과 분기별 지자체의 정기단속을 실시하여 1차 위반시 6개월간 보조금 지급정지, 2차 위반시는 1년간 지급정지 등 처벌을 강화하고, 이와 함께 부정수급 관련 주유소에 대한 처벌도 강화해 사업정지와 과징금 부과, 심할 경우 등록을 취소하는 방안을 강구키로 했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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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신항 배후 국제산업물류도시 조성 광역도시계획 변경 승인
부산시는「부산신항 배후 국제산업물류도시 조성」사업에 대한 GB해제 총량을 확정짓는 광역도시계획 변경(안)이 오늘 승인됨으로써 개발계획 수립.개발제한구역 해제 및 산업단지 지정 등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가게 되었다고 밝혔다.국토해양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에서 오늘(4.23) 전체회의를 개최하여 부산시가 상정한 ‘2020부산권 광역도시계획 변경(안)’을 심의 .의결하였으며 여기에 부산시가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부산신항배후 국제산업물류도시 조성’사업 지역인 강서구 일원 개발제한구역 해제 건이 포함되어 해제총량 33㎢(1,000만평)로 확정되었다.이번에 승인된 ‘2020부산권 광역도시계획 변경’의 주요내용은광역도시계획 변경의 배경 및 필요성으로▶ 부산권의 산업용지 부족문제 해결을 위한 가용지 확보 및 국가경쟁력 제고 ▶ 국정과제로 채택된 ‘두바이형 Port-Business-Valley 조성’ 사업의 적극 추진 ▶ 부산시 인접지역에 연관 산업의 균형 있는 배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 정부의 개정 광역도시계획 수립지침(2008.11.3) 및 시책에 부응하여 기존의 광역도시계획을 변경해 나간다는 것이며, 생활권별 인구배분 계획은 강서지역 생활권의 경우 2020년 기준 35만 명이고, GB해제 가능 총량은 33㎢(수면부 포함) 등의 내용이다.지금까지 부산시는「부산신항배후 국제산업물류도시」조성사업에 대한 광역도시계획 변경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심각한 부산의 산업물류용지 부족문제를 근원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부산시가 경제중흥 10대 비전으로 선정,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부산신항배후 국제산업물류도시 조성」사업은 작년 2월 이명박 정부의 국정과제(두바이형 Port-Business-Valley 조성)로 채택되어, 7월 대통령 부산방문 시「부산신항배후 국제산업물류도시」조성사업을 보고.건의 하였으며, 9월에는 동남광역경제권 선도프로젝트로 선정, 국토해양부의 개발제한구역 해제방침 발표에 따라 광역도시계획 변경 절차에 착수하였다.이후 국토해양부와 수십 차례에 걸쳐 협의를 하였고, 작년 12월 중앙도시계획 위원회로부터 GB해제 총량을 사전승인 받았으며, 사전승인 받은 GB해제 총량을 기준으로 부산시 광역도시계획 변경(안)을 확정하고 사전 행정절차 이행에 들어갔다.올해 1월 29일 강서지역 주민 및 전문가들의 공청회 개최, 2월 16일 시의회 의견청취, 2월 23일 부산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등을 거쳐 지난 3월 12일 국토해양부에 승인신청을 하게 되었으며, 중앙행정기관 의견수렴 등 승인신청 후에도 지속적인 협의와 당위성 설명을 통해 드디어 오늘(4.23) 광역도시계획 변경승인 이라는 성과를 거두게 된 것이다.「부산신항배후 국제산업물류도시」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향후계획으로는 우선 4월말에 광역도시계획 변경 고시가 나면 6월에 완료되는 개발구상 가이드라인 제시를 위한 도시개념 현상공모 결과를 개발계획에 반영.확정시키고, GB(개발제한구역)해제를 위한 도시관리계획 변경 절차(관계기관 협의, 주민 열람공고, 시의회 의견청취, 지방도시계획위원회 자문)를 이행하여 6월말 경에 국토해양부에 도시관리계획 변경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또한 10월에 중앙도시계획위원회로부터 변경결정이 나면 올 12월에 「부산신항배후 국제산업물류도시 조성」사업예정지 1단계 구역에 대한 산업단지 지정 및 실시계획 승인을 받아 내년 1월 해당구역에 대한 보상 실시(보상계획 수립, 공람) 등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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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6회 자원봉사대축제 개최
부산시는 바람직한 자원봉사문화 확산과 자발적인 시민참여 분위기 조성을 통하여 「참여하는 자원봉사 함께여는 행복 부산」만들기 위하여 4월 24일(금)부터 5월 3일(일)까지 10일간“제16회 자원봉사대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자원봉사 대축제”기간에는 “자원봉사 ! 희망에너지 - 경제위기를 자원봉사로 극복합시다”를 주제로 개인·가족·기관·단체·직장단위 등 어떤 형태로든 참여가 가능하며 활동분야는 다문화 자원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환경·교통·사회복지·의료·문화예술·재난재해 복구 등 우리 주위의 모든 분야에서의 봉사활동을 하면 되고 활동지역은 부산지역 어디에서도 가능하다.자원봉사활동에 참가하실 개인, 가족, 단체, 기업체 등은 4. 23(목)까지 자원봉사활동 신청서를 작성하여 읍.면.동 및 구.군, 시.구.군 자원봉사센터에 사전 접수한 후, 축제기간중 2시간이상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고 5.13(수)까지 활동보고서를 구․군 자원봉사담당부서 및 시․구․군 자원봉사센터 등 접수처에 제출하면 된다.부산광역시는 이번 축제기간 중 활동이 우수한 팀을 선발하여 자체시상과 함께 ‘전국 자원봉사대축제’ 심사대상으로 추천할 계획이다.또한 자원봉사자들의 봉사활동 실적관리를 위한 마일리지 통장제도 실시, 우수 자원봉사자에 대한 인증패 수여, 터존(자원봉사활동구역)추가 발굴 시행 등 다양한 자원봉사활동 지원시책을 발굴 추진하여, 지속적으로 자원봉사 활동에 시민적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여 봉사체험의 기쁨과 보람을 통하여 서로 돕는 밝은 사회 분위기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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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하우스 1호점 기장군청에 개관한다.
개인건강.의료용품, 이동기기, 목욕용품, 정보통신기기, 주거설비용품, 침구용품, 기능저하 예방용품, 배변용품 등 고령친화제품을 만드는 26개 중소기업 제품 89종을 전시하여 체험까지 할 수 있는 『고령친화제품 전시.체험서비스관』인 (가칭)시니어하우스 1호점 개관식이4월 24일(금) 오전11시 최현돌 군수, 박영세 부산시 복지건강국장, 전해수 대한노인회 부산시연합회장, 김동철 부산테크노파크 원장과 전시제품 생산기업 대표자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장군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기장군에 개관한 시니어하우스 1호점에는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에서 엄선한 우수제품만 입점하며, 제품 중에는 부산 선도기업을 비롯한 부산기업 11개 업체가 만든 13개 품목도 함께 전시된다. 제품을 직접 사용하는 노인 홍보대사 10명이 상주하면서 제품 설명과 사용방법, 사용성 테스트를 실시한다. 또한 직접 노인시설이나 경로당 등을 방문하여 국내제품 우수성을 홍보함으로써 제품인지도 향상과 매출증대도 지원한다. 1호점은 전국 최초로 고령친화제품을 만드는 기업과 제품을 사용하는 고령자를 직접 연결시켜 제품을 올바르게 사용하게 도와주고 소비자의 욕구조사도 아울러 실시한다. 국내 고령친화산업은 급격한 노령인구 증가와 함께 지난해 7월 장기요양보험제도가 실시되면서 관련제품 시장이 급격히 팽창하고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생산업체가 대부분 중소기업이라 기술개발은 물론 자체적으로 홍보.마케팅을 수행하기도 힘들어 국내시장선점과 해외진출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센터장 정보은)에서는 부산시 지원 아래 기장군에 이어 남구청, 연제구청, 부산은행 수영점(3층), 지하철 2호선 가야역 등에 5월초까지 총 5개소를 차례로 개관하여 제품 홍보⋅마케팅은 물론 노인 일자리 창출(50개)과 함께 제품 수요자의 설문조사를 통해 사용성 테스트 데이터를 확보해서 기업의 제품개발에 활용하는 등 1석3조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시제품은 3개월 주기로 교체하면서 형편이 어려운 노인에게 무료로 나눠 드릴 예정이다. 한편 부산시와 고령친화용품지원센터에 따르면 지속되는 엔화 강세에 따라 일본 관광객이 몰려오는 상황과 지난 3월 동경 건강실버박람회, 이번 달 오사카 복지기기박람회 참여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운영성과에 따라, 일본 관광객을 위한 별도 체험관 운영도 검토하고 있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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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콘텐츠마켓(BCM) 2009
전 세계 주요 미디어는 물론 바이어와 셀러들이 주목하고 있는 ‘부산콘텐츠마켓(BCM)2009(조직위원장: 허남식 부산광역시장)’가 오는 5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BCM2009의 참가등록 마감(4. 17)결과 BCM2009 조직위원회에 참가 등록을 완료한 주요 외국 업체로는 영국의 BBC, 일본의 포니케니언, 미국의 소니픽처스와 워너브라더스 등이다.올해에는 해외 23개국에서 132개 업체, 187명이 참가를 신청하였고, 국내에서는 163개 업체, 375명이 참가를 신청하였거나 신청할 예정인데, 국내 참가자 수는 업체의 대표를 기준으로 한 수치이므로 실제 참가자 수는 대폭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BCM2009 조직위원회는 행사 마감 때까지 참가를 신청하는 업체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국내 방송영상산업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올해 참가신청 상황은 지난해 해외에서는 30개국, 153개 업체, 215명, 국내에서는 153개 업체, 444명이 참가한 결과와 비교했을 때 소폭 줄어든 수치를 보이고 있다. 이는 세계적인 경기불황에 따른 것으로, 올해는 실질적인 구매와 투자를 희망하는 해외 참가국과 업체들 위주로 참가가 이루어져 예년보다 행사의 내실이 더욱 다져질 것이라 보고 있다.영국의 BBC, 일본의 후지TV, 포니캐년, 대만의 비디오랜드 등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BCM2009 마켓에 참가 신청을 하였으며, 올해에는 미국의 소니픽쳐스와 워너브라더스 등과 같은 세계적으로 유수한 업체들이 BCM2009에 신규로 참가 신청을 하였는데, 이는 지난 2년간 성공적으로 행사를 치룬 결과로 보여 진다.바이어로 참가하는 해외 115개 업체 중 일본 최대 민영방송국인 후지TV는 버라이어티와 드라마 프로그램으로 유명한 업체이며, 일본 최대의 DVD 배급 유통사인 포니캐년은 일본 후지TV의 자회사로 일본 음반산업계의 메이저급 업체다. 대만의 비디오랜드는 대만 최고의 케이블 채널로 한국 프로그램을 전문적으로 방송하고 있다. 셀러로 참가하는 해외 업체는 17개로, 영국 최대의 공영방송국이자 전 세계에서 프로그램 수출을 가장 많이 하고 있는 BBC와 미국 최대 영화 투자사 중 하나인 소니픽쳐스가 있으며, 슈퍼맨 시리즈, 해리포터 시리즈, 매트릭스 시리즈로 유명한 미국의 워너브라더스 등이 있다. 주요 참가국으로는 일본, 중국, 대만 등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과 프랑스, 헝가리 및 동유럽 국가와 요르단, 이란 등의 중동국가 등 많은 국가에서 다양한 업체들이 등록을 마쳤다. 국내 업체 중 KBS, MBC, SBS, EBS 등 지상파방송과 KNN, TBC, TJB, UBC, CJB, JTV, GTB, JIBS, GBC 등 지역 민영방송사,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위성TV, 김종학프로덕션을 비롯, 방송관련 163개 업체가 참가신청을 마쳤다.올해 참여업체는 지난해 153개와 비교하여 10여 개 업체가 늘어났다. 반면 해외 참가 업체수는 줄었으나 부스 수는 작년 57개 대비 올해 66개로 실제 마켓에서 구매와 판매가 이루어지는 부스 수는 오히려 늘어났다. 이번 BCM2009는 기존의 한류시장은 물론 중동과 동유럽 등의 신규 시장에 한국의 방송영상 콘텐츠를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며, 한국의 방송통신 융합과 디지털 미디어의 발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 관련 업체 및 많은 시민들의 참여가 예상된다.BCM2009에서는 국가의 신성장 산업의 동력이 될 IPTV와 이동멀티미디어 등 뉴미디어 산업을 활성화 시킬 비즈니스 마켓에 중점을 둬 국내외 참가업체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BCM2009는 우수 방송영상 콘텐츠를 사고 파는 을 비롯해 와 으로 구성된다.은 2007년 수출계약 700만 달러를 시작으로 2008년 제 2회 마켓에서는 1,100만 달러에 이르는 수출 계약을 체결하였다. BCM2009 조직위원회 측은 이번 BCM2009를 통해서 세계 5대 마켓에 진입하기 위하여 1600만 달러의 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행사는 방송통신융합시대의 멀티비즈니스마켓을 지향하고 디지털 컨버전스의 무한 콘텐츠가 교감하는 소통의 장으로써 미래의 콘텐츠마켓을 선도 할 세계 속의 아시아 중심 마켓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BCM2009는 바이어, 셀러, 투자자 그리고 방송 및 유관기간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하여 활발한 교류가 함께하는 아시아 최대의 콘텐츠 비즈니스 마켓이 될 것이다.국내의 대표적인 IPTV 사업자들과 영상관련 업체 및 단체가 참가할 행사는 글로벌 한국의 IPTV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세계문화콘텐츠포럼’(14일, 해운대 그랜드호텔 에메랄드홀)은 ‘문화콘텐츠 개념의 확산’이라는 목표로 한국, 중국, 일본, 싱가폴, 말레이시아, 베트남, 필리핀, 호주 등 8개국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각국의 문화 콘텐츠 정책’ 및 ‘세계문화콘텐츠 정책의 현황과 나아가야 할 방향’ 등의 주제를 발표하고 토론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세계문화콘텐츠포럼의 결과를 문화콘텐츠 정책 관련 가이드라인이 담긴 세계 선언문에 담아 세계에 널리 알림으로써,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포럼으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한편, IPTV의 현황과 미래를 살펴보는 ‘방송통신융합포럼’(14일, 해운대 그랜드호텔 스카이홀)에서는 IPTV에 관한 산업적, 정책적, 학술적 분야를 중심으로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해 활발한 논의를 전개한다.뿐만 아니라 아시아 각국의 프로듀서, 엔터테인먼트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투자유치설명회’(13일, 해운대 그랜드호텔 에메랄드홀)와 ‘국제공동기획ㆍ제작ㆍ투자 활성화 세미나’(13일, 해운대 그랜드호텔 스카이홀)는 경쟁력과 수익성을 가지고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공동기획과 제작, 그리고 투자 등을 지원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다큐멘터리의 기획과 마케팅에 관한 강의가 진행될 ‘BCM 아카데미’(13~15일, 해운대 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는 시청률 10% 이상의 화제작인 ‘차마고도’, ‘북극의 눈물’, ‘한반도의 공룡’의 감독들이 참여한다. KBS 미디어 신재국, 임세형, 서용하 감독의 작품인‘차마고도’는 시청률 11%를 기록하며 세계 13개국에 수출된 KBS의 DVD 판매 1위 다큐멘터리로 이 작품의 수출 마케팅에 관하여 KBS 미디어의 이효영 해외사업부장이 강의를 맡는다. MBC 조준묵 감독이 연출한‘북극의 눈물’은 한국PD대상과 백상예술대상을 받고 유럽 각국의 지상파 방송국에 판매된 작품이며, ‘ 한반도의 공룡’은 명품 다큐멘터리의 선구자격인 EBS 다큐프라임의 대표작품으로 연출자인 한상호 PD는 다수의 화제작을 연출한 전문가로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 탄탄한 강의를 진행하게 된다.3D 입체영상의 제작과정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드림마켓’(해운대 그랜드호텔 중원홀)은 전문가들의 이론강의를 겸한 실습과정이 BCM2009 행사기간 전날인 5월 12일(화)부터 15일(금)까지 4일간 진행된다.‘BCM 아카데미’와 ‘드림마켓’은 영상 관련 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들에게 좋은 학습과 체험의 기회가 될 것이다.이 외에도 이벤트 행사로 ‘개막식’과 ‘환영리셉션’, ‘선상파티’, ‘바이어, 셀러 초청간담회’, ‘스폰서파티’ 등 다양한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이 중 14일(목)에 진행될 ‘선상파티’는 BCM2009 행사에 참여하는 국내외 바이어와 셀러를 대상으로 해양도시인 부산의 아름다운 야경을 제대로 보여주기 위해 크루즈에서 진행하게 된다.또한 국내외 언론기자와 행사에 참여한 국내외 바이어 및 셀러를 대상으로 한국의 감독과 일본의 작가가 참여하여 한국과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