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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원스톱취업지원센터 개소식」개최
부산시「원스톱취업지원센터」가 5월 13일(수) 16:30 고용촉진사업의 새로운 모델을 창출한다는 큰 희망을 품고 부산 사상구 주례동 삼선빌딩 3층(좋은 삼선병원 옆)에 터를 잡고 개소식을 실시한다.올해 4월부터 (재)부산인적자원개발원(원장 정해룡)과 부산지역고용파트너쉽포럼(대표 류장수) 주관으로 노동부.부산광역시.사상구의 지원을 받아 총 13개 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하는『부산광역시 고용촉진지구 시범운영사업』(사업단장 김종한 경성대학교 교수)을 수행해 오고 있으며, 그 사업의 일환으로「원스톱취업지원센터」를 설립.운영하게 되었다.「원스톱취업지원센터」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부산광역시 고용촉진지구 (주례.모라.학장)내 실업자, 미취업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인근 산업단지와 연계하여 고용과 복지가 하나 되는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한 새로운 모델을 창출, 확산하고자 설립된 센터이다.「원스톱취업지원센터」설립.운영을 위해 부산시, 부산지방노동청, 사상구청의 적극적인 행정적, 재정적 뒷받침이 있었고, 특히 고용지원과 관련해 풍부한 경험을 갖춘 3명의 상근인력을 채용하였다.이날 개소식에는 지역구 국회의원, 사상구청장, 시의원, 지역 시민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센터의 개소를 축하할 예정이다.부산시와 노동부, 부산지방노동청 등 유관기관들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통한 시범지구 내「원스톱취업지원센터」의 성공적인 운영은 우리나라 대형 고용지원사업의 틈새를 찾아 메우는 지역밀착형 고용촉진사업의 새로운 장을 열어 나가는 모델이 될 것이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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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09 희망근로 사업」참여자 모집
부산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본격 시행될 정부의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일자리 사업의 핵심인「희망근로 프로젝트」추진을 위해 5월 6일부터 16개 자치구.군별로 참여 대상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희망근로사업은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의 생계 지원을 위해 6개월 동안 한시적으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월 83만원(교통비 등 별도) 정도의 임금을 지급하는 일자리 사업으로, 임금의 일부를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으로 지급하게 된다.이는 희망근로사업이 취약계층의 일자리 제공과 생계지원 뿐만 아니라 정부지출이 소비로 이어져 지역 영세상인의 소득증대를 도모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기 위한 것이다.신청 대상자는 현재 만18세 이상의 자로서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20%이하, 재산이 1억3천5백만원 이하인 자를 우선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다만 자치구.군의 장은 필요시 해당 지자체의 경제상황 등을 감안하여 지자체별 선발기준표에 의해 순위를 정하여 선발할 수 있으며,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의 수급자나 실업급여 수급자는 참여자격에서 제외된다.신청 접수는 5.6 ~ 5.31까지 구․군 및 읍․면․동사무소(자치센터)에서 접수하며 소정의 심사를 통하여 대상자를 선발하게 된다. 희망근로사업은 그린웨이사업(해안길, 강변길, 숲길조성사업), 도심재생사업(쌈지공원 조성, 도로변 녹화, 노후 공공시설물 보수 등), 구.군의 여건을 감안한 특별사업 등 주민에 대한 편익이 지속되고 실체가 영구적인 사업 위주로 실시된다.부산시는 5월 4일 희망근로 프로젝트 팀을 구성.운영 중이고, 5월6일 구.군 및 읍.면.동사무소(자치센터) 담당공무원 250명을 대상으로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설명회」를 실시하였다.또한,「희망근로 프로젝트」사업 홍보와 함께 사업 신청자 접수, 상품권 발행에 대비하는 등 본격 준비에 들어갔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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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녹색성장위원회, 5.12일 공식 출범
부산시는 5월 12일(화) 10:30 시청 대회의실(1층)에서 부산광역시 녹색성장위원회(공동위원장 : 배영길 행정부시장, 허용도 ㈜태웅 대표이사) 첫 공식 모임을 갖고 ‘부산광역시 저탄소 녹색상정 추진방안\'에 대한 토의 및 향후 추진방향 등을 제시하기로 했다. 부산시 녹색성장위원회는「저탄소 녹색성장」에 관한 지방추진계획 심의, 추진상황 점검 등을 통해 지역 차원의 녹색성장 추진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위원회로서 경제.사회 전반의 지도층 인사들로 이뤄진 민간위원(26명)과 부산시 관련 실.국장 및 유관기관장 등 당연직 위원(13명) 등 민.관 합동으로 구성하여 민간의 창의와 역량이 정책에 반영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위원회는 3개의 분과로 구성되어 필요시 부구청장.부군수 및 관련 전문가를 참여시킴으로써 충분한 소통과 협력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위원회는「저탄소 녹색성장 첨단도시 건설」비전을 제시하는 한편, 2009년 하반기에 부산시 온실가스 중기 감축목표 설정, 선언함으로써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온실가스 감축기반 조성 등 「저탄소 경제.사회의 구현」, 「녹색 기술.산업의 신성장 동력화」, 「생활의 녹색화」를 실천하기 위한 17개 핵심과제를 제시하였다.이와 관련하여 부산시는 녹색성장 국가전략(\'09~\'30, \'09. 상반기), 녹색성장 5개년 계획(\'09~\'13, \'09. 상반기) 및 중앙부처별 추진계획을 참고하여 부산시 추진계획을 \'09. 하반기에 수립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실무 T/F팀을 구성하여 추진사업을 발굴하는 등 추진계획 초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추진계획 초안은 동 위원회에 상정하여 심의.확정하게 되며, 추진계획은 부산시「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기본계획으로 부산시 관련 부서에서 실행하게 된다.한편 부산시는「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제정과 연계해서「녹색성장 지원 조례」를 \'09. 하반기에 제정할 계획이며 동 조례는 녹색성장위원회 등 추진체계, 행.재정 지원, 시민참여, 교육.홍보 등의 내용을 담게 된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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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5.30일부터 후불제 교통카드 확대 시행
부산시는 BC(부산은행, 농협) 및 롯데 후불 교통카드 도입에 이어 오는 5월 30일부터는 신한카드, 삼성카드, 외환카드, 국민카드, BC카드(전회원사)도 함께 전 대중교통에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후불 교통카드의 확대는 지난 2월 후불 교통카드 도입결과 참여 카드사가 다소 부족한 점을 감안하여 부산시가 조속하게 재도입을 추진하여 온 결과로 지난 4월 신용카드사와 협상이 완료됨에 따라 후불 교통카드 확대 시행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또한, 현대카드, 하나카드, 씨티카드는 각 카드사가 준비가 되는대로 순차적으로 모두 도입할 계획이며 부산에서만 사용 가능한 롯데카드의 수도권 호환 문제는 오는 6월경 해결될 전망이라고 밝혔다.그리고 이번 후불 교통카드 확대 시행과 더불어 유료도로, 터널 등에 후불 교통카드가 사용되지 않는 문제점 해소를 위해 관련기관과 협의 결과 새로운 시스템 구축을 통해 문제를 조속히 해결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올해 8월을 목표로 적극 추진하고 있다. 라고 밝히고, 이번 확대되는 후불 교통카드를 가지고 대중교통에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교통카드 기능이 탑재된 신용카드로 재발급 받아 사용해야 하며 카드의 재발급은 해당 카드사로 문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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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유명 영상업체, 킬러 콘텐츠로 승부 건다.
5월 13일(수)부터 15(금)까지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열리는 부산콘텐츠마켓(BCM)2009(조직위원장:허남식 부산광역시장)에 참가하는 국내외 유명 영상 관련 업체가 확정됐다.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BCM2009의 참가 등록이 지난 4월 30일(목)에 최종 마감되었고 올해에는 해외 27개국에서 159개 업체, 229명이 참가를 신청했다. 국내 160개 업체, 392명 등 모두 319개 업체, 621명이 참가하게 된 것.영국의 BBC, 일본의 후지TV, 포니캐년, 대만의 비디오랜드 등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BCM2009 마켓에 참가 신청을 하였으며, 올해에는 미국의 소니픽쳐스와 워너브라더스 등과 같은 세계적으로 유수한 업체들이 BCM2009에 신규로 참가 신청을 해와 지난 2년간 성공적으로 행사를 치룬 결실을 거뒀다.바이어로 참가하는 해외 137개 업체 중 일본 최대 민영방송국인 후지TV는 지난해에 이어 2회째 참가하는데, 버라이어티와 드라마 프로그램으로 유명한 업체로, 유아프로그램과 버라이어티, 드라마 프로그램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 대만 최고의 케이블 채널로 한국 프로그램을 전문적으로 방송하는 대만의 비디오랜드는 지난해에 이어 2회째 참석을 하는 업체로, 이들은 이번 행사에서 한국의 유명 드라마 프로그램을 거래할 계획이다. 셀러로 참가하는 해외 업체는 22개로 다양한 영상 콘텐츠 판매를 기대하고 있다. 영국 최대의 공영방송국이자 전세계에서 프로그램 수출을 가장 많이 하고 있는 BBC는 지난해에 이어 2회째 참석하는 업체로, 라는 10분 분량, 50편으로 구성된 유아프로그램과 50분 분량, 6편으로 구성된 자연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인 , 90분짜리 1편으로 구성된 과학드라마 등의 TV 프로그램으로 BCM2009 마켓에 참가한다. 미국 최대 영화 투자사 중 하나인 소니픽쳐스는 국내 케이블 채널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TV 드라마 시리즈 과 개봉 예정인 라는 영화를 가지고 거래에 참가한다. 의 작가‘댄 브라운’의 또 다른 인기 작품인 를 동일한 제목으로 영화화한 작품으로 이는 우리나라에서도 6월에 개봉 예정인데,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국내 업체 중 KBS, MBC, SBS, EBS 등 지상파방송과 KNN, TBC, TJB, UBC, CJB, JTV, GTB, JIBS, GBC 등 지역 민영방송사,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위성TV, 김종학프로덕션을 비롯, 방송관련 155개 업체가 참가신청을 마쳤다.이 중 다큐멘터리로 유명한 EBS는 대표적인 다큐멘터리 작품 9편으로 참가하는데, 이 중 은 50분 분량 2편으로 구성된 작품으로, 시청률 10%를 넘기며 세계 각국의 관심을 받았다. 이 작품의 감독인 한상호 PD는 BCM2009 행사 중 일부인 ‘BCM 아카데미’의 강사로 참여한다. 이외에도 , , , , 등 유명 다큐멘터리 작품이 BCM2009 마켓에 나선다.부산콘텐츠마켓의 시작부터 함께 해 온 KBS미디어는 현재 방영 중인 주말 연속극 과 방영 예정인 드라마 로 참가한다. 이 중 에는 한류열풍의 주인공인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등이 출연하여 아시아 각국 바이어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부산콘텐츠마켓 시작부터 참가하여 이번이 3회째인 MBC에서는 현재 방영 중인 과 으로 참가한다. 은 김남주와 오지호가 출연하는데 현재 월화극의 최강자로 군림하고 있는 작품이며, 은 한류열풍의 원조격인 권상우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3회째 참석하는 SBS는 드라마 세 편을 킬러콘텐츠로 참가하는데, 현재 방영 중인 , 과 5월 2째 주부터 방영 예정인 이다. 에는 정려원과 이미숙, 문성근이 출연하며, 에는 김선아와 차승원, 에는 김지영과 손태영이 출연한다. 올해 국내 참여업체는 모두 160개로 지난해 153개와 비교하여 소폭 증가하였으며, 부스 수도 작년 83개 대비 올해 86개로 실제 마켓에서 구매와 판매가 이루어지는 부스 수도 증가하여 행사의 내실이 더욱 다져질 것이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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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확대
부산시가 경제난으로 고충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의욕을 북돋우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추가로 자금지원을 한다.부산시는 중소기업의 창업 및 경쟁력강화, 경영안정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업하기 좋은 도시 육성과 지역중소기업의 자금 조달에 따른 금융부담 완화로 자금난을 해소해 주기 위해 지원금액을 지난해 보다 1,080억 원이 증액된 3,760억원을 마련했다. 4월말 현재 중소기업 육성자금(267개 업체 954억원), 운전자금(1,225개 업체 1,551억원), 소상공인 지원(300개 업체 80억원) 등 총 1,792개 업체 2,585억원의 자금지원이 이루어졌고, 하반기에 운전자금(750억 원)과 소상공인 지원(50억) 등 1,74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의 적용을 받는 중소기업으로서 제조업, 영상, 지식, 항만물류사업 및 제조업관련 서비스업 등이다. 지원금액은 사업별 13억 원 이내, 상환조건은 3년 거치 5년 균등분할상환으로 연 4.9%의 변동금리를 적용하며, 부산경제진흥원에서 분기별 15일부터 자금소진 시까지 신청을 받는다.운전자금의 지원대상은 육성자금과 동일하며, 지원금액은 최고 2억원 이내, 상환조건은 3년 거치 일시상환으로 융자취급은행 적용금리에서 市부 이차보전액(2~3%)을 공제한 금리를 적용하며, 부산경제진흥원에서 매분기 1일부터 구6군별 2~3일간 접수받는다.한편 소상공인을 위한 정부 정책자금도 당초 5,000억원에서 1조원으로 5,000억원이 증액돼 추가지원 된다. 부산시는 지난 1월 1,574개 업체 550억원을 지원한데 이어 5월 6일부터 오는 9월까지 1, 2차로 나누어 정부자금이 소진될 때까지 지원을 해나갈 계획이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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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식 시장, 가정의 달 맞아 공보육시설 방문
허남식 시장은 5월 8일(금) 오후 2시 20분 전국 최초로 시범 운영되고 있는 시 지정 공보육시설인 신평 무지개어린이집을 방문하여 현판식을 가진 뒤 어린이들의 교육환경 여건을 둘러보고, 시지정 공보육 시설이 국공립 수준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교사들의 안정적인 인건비를 지원해 주기로 하였다.특히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들어주기 위해 보육료 인하를 더욱 확대하기 위해 오는 2012년까지 현재보다 공보육시설을 2배이상 지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혀 보육시설 관계자들이 큰 기대를 하고 있다..이날, 현판식에는 사하구청장과 사하구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학부모 등 3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어린이 보육환경 개선에 대하여 이들과 많은 의견을 교환 하고,강서구 명지와 사하구 신평을 잇는 명지대교 상판 최종 연결현장을 방문하여 상판 최종연결 과정을 지켜보고 시공사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명지대교는 서부산권 교통난 해소를 위해 민자사업으로 지난 2005년 1월 착공하여 총길이 5,205m에 총사업비 4천2백억원이 투입되었으며 당초 보다 2개월 앞당겨 2009년 10월 조기개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허남식 시장은 명지대교 사업추진현황을 보고 받는 자리에서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산업단지 근로자 등의 출퇴근 편의 제공을 위해 명지대교가 조기에 개통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고.명지대교가 계획대로 오는 10월 개통되면 녹산국가산업단지 등 서부산권 입주 기업들의 물동량 수송이 원활해져 기업 활동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부산신항과 경제자유구역청 사업추진을 앞당겨 국제 투자유치에 큰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부산․경남권 핵심 광역간선도로로써 새로운 축을 형성하여 21세기 해양도시 건설을 위한 부산순환도로망 구축에 한발 더 다가설 것으로 전망이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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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1회 부산시민 바둑대회\" 개최
시민들의 정서함양과 건전한 여가활동을 유도하여 지역사회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부산시민의 바둑축제의 장인 ‘제11회 부산광역시장배 시민바둑대회’가 오는 5월9일(토) 10시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이번 대회는,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최강단체전, 일반부, 노년부, 여성부, 학생부, 어린이부, 직장단체전 등 7개부분 12개부 700여명이 부분별 기량을 겨루게 되며 각 부분별 우승.준우승.3~4위 입상자는 상패와 연구비가 주어지며, 장려상(5~8위)과 참가자에게도 기념품이 지급된다.또한, 부산시 행정부시장과 부산출신 여류 프로기사인 김효정 2단간 명사기념대국, 프로기사 지도다면기, 바둑TV 진행자인 김효정 2단이 진행하는 묘수풀이, 정수현.양재호.목진석 9단 등이 참여하는 펜 사인회, 참가자 및 가족에게 스냅사진을 찍어 제공하는 깜짝사진전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가 함께 열리게 될 예정이다.이번대회 참가자는 지난 4월 15일부터 부분별 참가희망 신청을 받아 결정되었으며, 참가자는 접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하여 5. 9(토) 09:30까지 명찰을 교부받아 대국장에 입장을 하여야 한다.한편, ‘부산광역시장배 시민바둑대회’는 정신문화 운동인 바둑을 권장하고, 시민정서 함양과 건전한 여가활동을 유도하면서 지역사회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고자,부산광역시와 국제신문, KNN이 공동 주최하고, (사)대한바둑협회, (재)한국기원, 부산광역시바둑협회가 주관, 자치단체로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난 1999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규모와 내용면에 있어 전국 어느 대회 보다 알찬 대회로 평가받고 있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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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축제, 시민 품으로 성큼 다가서
세계 5대 항만인 부산항의 위상과 중요성을 알리고 부산항 사랑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부산항축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제14회 바다의 날 주간인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영도구 동삼동 부산항 국제크루즈터미널 일원에서 개최된다.특히 올해에는 부산항 축제의 대표적 프로그램이자 시민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부산항 투어를 대폭 확대하여 보다 많은 시민들이 부산항을 직접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부산시와 부산항만공사(BPA), 부산지방해양항만청이 주최하고,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를 통해 부산항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알리고 시민에게 해양수도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부산항의 국내외 홍보 ․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개막행사인 부산항 열린음악회로 시작되는 이번 축제는 부산항 투어, 바다버스 등 체험행사를 비롯해 부산항 국제교류의 밤과 부산항 홍보관, 골든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즐거움을 더해 줄 것으로 보인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개막행사인 대북공연과 현대무용, 인기가수들의 부산항 열창 등으로 꾸며지는 부산항 열린음악회와 BPA 항만안내선 ‘새누리호’ 등을 이용해 부산항 북항과 신항을 둘러보는 ‘부산항 투어’, 항만관계자들의 노래자랑인 ‘항만가족 음악회’ 등이 마련돼 있다. 체험행사로는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바나나보트와 카테말란 등 해양스포츠와 평소 일반인들이 접하기 힘든 해군함정 승선 체험, 해운대와 영도를 오가는 부산항 바다버스, 컨테이너 박스를 이용해 내부를 전시공간으로 꾸민 컨테이너 체험 등이 있다. 이밖에도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치어방류 체험과 배 만들기 체험, 바다사랑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 등이 있으며 부산항 홍보관, 해양과학전, 해양자연사전 등이 행사기간 내내 열린다. 한편 축제 개막식은 29일 오후 7시 부산항 국제크루즈터미널 특설무대에서 허남식 부산시장과 노기태 BPA 사장, 국내외 물류 관계자 등 1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앞서 이날 오후 6시 크루즈터미널 친수공간 야외에서는 국내외 선사 대표와 부산항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국가의 대사들을 초청하는 부산항 국제교류의 밤 행사도 마련될 예정이다.부산시 관계자는 “함부르크와 로테르담항, LA항 등 세계적 항만들은 항만 관련 축제를 열어 시민에게 항만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있다”면서 “부산항 축제를 부산 대표축제로 육성하여 동북아 중심항으로 발돋움하는 부산항의 위상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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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영화연구소 2009 춘계전국학술대회\" 개최
아시아영화연구소 2009춘계전국학술대회가 5월7일(목), 5월8일(금) 이틀 간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과 경성대학교 누리 소강당에서 아시아영화연구소, 경성대CT인력양성사업단, 부산영화학과교수협의회 주최로 개최된다.이번 학술행사 제1주제는 제4기 영화진흥위원회와 부산의 영상산업 과제에 대한 정책을 논하는 자리로 여한구(한국영화제작가협회 부회장), 임창재(한국독립영화협회 이사장), 조희문(한국영화학회 부회장, 인하대), 김진해(아시아영화연구소장, 경성대) 4명이 발제를 하고 김혜준 제3기 영화진흥위원회 사무국장외 전문가들이 함께 토론한다. 제2주제는 1970년대 영화를 통해서본 산업근대화 프로젝트와 미디어정치에 대한 역사적 가치를 재검토 한다. 김한상(한국영상원 연구원), 임종수(세종대), 김선아(중앙대), 변재란(순천향대) 외 부산영화학과교수협의회 회원 다수가 함께 토론한다. 이번 학술대회를 계기로 부산지역의 영화연구가 활성화되고 영화이론의 깊이를 확대하여 영화를 보는 시각이 넓어질 것으로 본다. 더불어 영화영상산업육성에 반영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연구가 제시되어 아시아영상중심도시를 조성하는 토대가 되기를 기대된다.아시아영화연구소(소장 김진해)는 한국과 아시아의 영화산업 및 정책, 그리고 한국과 아시아 영화학 연구를 중점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08년 5월 설립되었다. ※ 문의: 부산시 영상문화산업과 황길남 (051-888-8104). 경성대 김진해 교수 (010-5203-0277)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