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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3일, 세계문화 축제 열린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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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전국 최초 IT/SW 분야 취업 박람회 개최
부산지역경제 회복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2009 IT.SW 잡 페어』행사가 오는 5월 29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해운대 BEXCO 컨벤션홀(1층)에서 열릴 예정이다.부산시와 지식경제부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 한국소트웨어진흥원, 울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마산밸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전국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IT관련 전문 취업박람회로서 부산, 울산, 경남지역을 중심으로 전국의 우수 IT관련 200여개 기업이 참여하여 필요인력에 대한 구인 및 구직활동을 펼치게 된다.특히 취업채용관 운영과 취업정보관, 취업컨설팅 등 부대행사를 통해 효과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취업채용관에서 기업과 구직자간에 현장면접이 이루어지고, 구인기업의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취업정보관, 취업희망자들에게 필요한 취업전략 및 면접 이미지 메이킹 특강 등을 제공하는 취업세미나관이 운영된다.또한, 취업컨설팅관에서는 단계별로 취업컨설팅이 지원되는데 1단계 직업심리검사와 적성검사, 2단계로 이력서 자기소개서 컨설팅, 면접 이미지 메이킹 컨설팅, 이력서 및 사진무료 출력, 3단계로는 면접체험과 첫인상 컨설팅 등이 제공된다.한편, 2008년 하반기 글로벌 금융위기로 시작된 세계적 경제 불황의 여파로 국내 실업률이 0.5%이상 증가 추세이고, 이런 추이가 올해 하반기까지 지속될 전망인 가운데 고용연계를 위한 다양한 취업박람회가 개최되고 있으나 수요 공급의 미일치, 전문 IT분야에 맞는 맞춤형 지원 한계 등이 극복되어야 할 과제로 꼽히고 있다.부산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IT분야 중심의 맞춤형 구인.구직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IT관련 선도기업 및 코스닥 상장기업 등 우량기업의 적극 참여유도, 각종 취업교육을 통한 효과적인 취업지원 서비스제공, 대학교.유관기관 등과 공조체제 구축을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 및 행사장 공간별 테마운영으로 차별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부산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2009 IT.SW 잡 페어』행사를 위하여 IT관련 기업들에게 사전수요 조사를 실시한 후 참여기업을 모집함으로써 취업희망자와 기업이 상호 만족할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IT기업의 전문인력 확보와 취업난을 해소하는 동시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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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부산국제기계대전, 세계적인 전시회로 거듭나다!
부산시는 5월 20일(수)부터 5월 24일(일)까지 5일간 벡스코 전시장 전홀(26,508㎡)에서 총 1,300부스 규모로 22개국 350여개 업체가 참가하는 동북아 최대 기계종합전시회인 『2009 부산국제기계대전』을 개최한다.부산시에서는 개막 등 주요행사 및 부대행사의 내실을 도모하고 글로벌 경기침체로 국내외 많은 어려움에 처해있는 참가업체의 각종 지원을 통해 국내외 이미지를 강화시켜 세계적인 전시회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이에 따라 부산시에서는 참가기업들의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통한 수출판로 개척 등 실질적 지원을 위해 KOTRA, 부산시해외무역사무소, 중국.일본.베트남 기계협회, Merebo Messe, 미국수입업협회 및 주한외국대사관 등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역대 최대 규모인 400여명의 해외바이어를 초청, 국내 최대의 Business 장을 마련함으로써 글로벌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기계산업계의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이번 전시회는 부산시와 부산기계공업협동조합, 부산경남금형공업종동조합이 주최하고 한국산업마케팅연구원, KOTRA가 주관하며 지식경제부, 중소기업청, 부산상공회의소, 한국기계연구원 등이 후원하였다.주요행사인 개막행사가 5월 20일(수) 11:00~13:00 벡스코 전시장에서 시장, 지식경제부장관(삭제), 시의회의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테이프 커팅, 전시장 순시 등의 순으로 성대하게 열리고 또한 당일 18:30~20:30 누리마루에서 주요기업 대표초청 환영만찬도 개최될 예정이다.부대행사로는 수출상담회(5.20~22), 기계학술대회(5.21~5.22), 기술과학아카데미(5.20~5.24), 신기술 ․ 신제품 발표회(5.20~5.22) 및 로봇이벤트(5.20~5.24)도 마련되어 있다.이날 행사는 최근 신세계백화점 개장 및 외국인 어울마당 개최 등 예년보다 주차 및 교통여건이 더욱 열악할 것으로 예상하고 벡스코(1,200), 씨네파크(400), 미술관(150), 현대백화점 부지(300) 등에 2,050면의 주차장과 롯데백화점 노외주차장(200)도 추가로 확보하였다.또한 행사기간 동안 관람객 폭주를 대비한 지하철 증편 운행을 준비하였고 벡스코 주변 주요 간선도로 및 센텀시티 주변도로 불법 주 ․ 정차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김해공항(2), 녹산공단(2), 창원(2), 광주(2), 서울(1) 등 참관객 수송 셔틀버스도 운영하는 등 교통대책을 강화하여 행사에 참여하는 부산시민들에게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하였다.부산시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부산기계대전은 4년이라는 짧은 기간 내 UFI 인증을 받아 국제적 공신력을 갖추고 동북아시아 최대 규모의 기계분야 종합전시회로 확고하게 자리 잡았다”며 “이번 행사가 세계적인 경제 침체를 뛰어넘어 국내외 기계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에 의미 있는 기여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2009 부산기계기대전』을 통해 9억 달러 이상의 거래창출 효과와 800억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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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 6회 가정위탁의 날 홍보 캠페인 전개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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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노아 국제항만협회 총회 홍보부스 운영
부산시가 오는 5월 25일(월)부터 5월 29일(금)까지 5일간 이태리 제노아에서 개최되는 제26차 IAPH(국제항만협회)총회에 홍보부스를 설치해 2011년 부산총회와 부산항을 집중홍보하기로 했다. 부산시와 부산항만공사는 세계 340여개 항만기관이 모여 항만 상호간 친선 및 협력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제26차 IAPH(국제항만협회) 총회’기간 동안 2011년에 예정된 제 27차 IAPH 부산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벤치마킹과 아름다운 부산항을 집중 홍보하고 부산시와 BPA 주최로 세계항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부산 친교의 밤」행사도 갖기로 했다.부산시는 먼저 5월 25일 유럽 최대 크루즈선사인 코스타를 방문, 크루즈선 부산항 정기기항을 위하여 정경진 해양농수산국장과 노기태 BPA사장이 공동으로 Gianni Onorato 코스타사장 면담을 실시하는 등 타깃 마케팅을 전개한다.또한 부산항 홍보 부스에 홍보 영상물, 홍보 브로셔, 관광지도, 기념품 등을 비치하고 부산 신항만 개발, 북항 재개발 등 세계 5대 항만인 부산의 미래비젼과 아름다운 항도 부산을 집중 홍보하게 된다.이어 5월 27일에는 부산 친교의 밤 운영을 통하여 2011년 개최지 부산에 대한 체계적인 소개와 함께 독특한 한국 전통 예술 공연을 통해 한국과 부산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시켜 차기 부산총회에 보다 많은 회원과 관광객이 부산을 방문 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는 계획이다.한편, IAPH 총회는 국제항만간의 정보교환 및 협력방안 모색을 통한 교역증진을 목적으로 지난 1955년 미국 LA에서 창립된 항만 관련 세계 최대규모의 국제회의로 전 세계 88개국 342개 항만기관이 회원으로 참가하고 있으며 매 2년마다 대륙별로 번갈아 개최하고 있다.지난 2004년 3월부터 부산시와 BPA 공동으로 부산유치의사를 공식적으로 표명한 이후 지속적인 유치활동을 전개한 결과 2007년 4월 미국 텍사스 휴스톤 제25차 총회에서 2011년 총회 개최지로 부산이 최종 결정되었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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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20 바로콜센터 상담시간“1시간 연장”
지난해 12월 18일 문을 연 “부산시 120 바로콜센터”는 개소 120일(4개월)만에 민원전화 처리건수가 초기 500건에서 현재 1,000여건에 육박하는 등 민원도우미로 빠르게 정착하고 있다.그동안 120 바로콜센터에서는 여권, 교통, 문화(공연)안내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행정전반에 대한 상담은 물론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문의에도 신속하고 친절하게 응대하고 있어 시민 호응도가 높아 이용 시민수가 지속 증가하고 있다.이에 부산시에서는 시민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5월18일(월)부터 상담시간을 일과시간 전후 30분씩 연장하여 오전 8시30분~오후 6시30분까지 상담한다고 밝혔다. 또한, “120 바로콜”에 대한 시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하반기부터 차량등록사업소 등 민원문의가 많은 市사업소 기관까지도 상담을 통합할 계획이다. 또 휴대전화나 컴퓨터로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문자로 받는 모바일 문자상담, e-mail응답서비스도 실시하는 등 시민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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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09 아시아 응급의학회 행사 개최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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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융중심지지원센터 개소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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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부부의 날 기념축제\" 개최
부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가정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일깨우고 건강한 부부 여가문화의 확산을 위하여 5월 21일 오후 7시 30분 부산여성가족개발원(1층 광장)에서 부부의 날(5.21)을 맞아 2009년 부부의 날 기념축제를 개최한다.올해 두 번째로 맞는 기념축제의 슬로건은 ‘희망가족 2009! 사랑나눔 행복 더하기’ 이다.이날 기념축제에는 70쌍의 부부가 참여하여 ‘부부의 밤 작은 콘서트- 음악과 시가 있는 밤’ 이라는 주제로 현악4중주 연주, 혼성 팝페라 듀엣 ‘크로스오버듀엣 휴’ 공연, 7080가수 공연과 부부의 애정을 돈독히 하는 즉석 부부 스포츠댄스 공연 및 강습, 시낭송 등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부부가 참여하는 이벤트가 있을 예정이다.부산시는 기념축제에 부부가 함께 참여함으로써 부부애를 다지는 기회가 됨은 물론, 가정의 건강성을 증진시키고 건전한 부부 여가문화를 확산시킴으로써 가족이 행복한 부산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부부의 날 기념축제에 참가를 원할 경우 사전에 아래의 건강가정지원센터로 전화 신청을 하여야 하며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고 있다.▷ 부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330-3472, 부산진구건강가정지원센터☎ 802- 2903, 해운대구건강가정지원센터 ☎ 782-7002, 사하구건강가정지원센터 ☎ 203-4588, 연제구건강가정지원센터 ☎ 851-5002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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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저탄소 녹색성장 태양광발전 설치
부산시가 저탄소 녹색성장 조기확산을 위해 시설관리공단 도시고속도로 관리동의 유휴공간인 옥상에 268백만 원의 사업비(국비 70%지원)를 투자, 35㎾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했다.부산시는 저탄소 녹색성장 도로관리 분야 신 재생에너지 발굴을 위한 타당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 남향으로 일사량이 풍부하고 시민홍보 효과가 큰 도심지 내에 위치한 도로시설물관리 건물동 9개소 중 도시고속도로 관리동을 최적지로 선정하고 2009년도 신 재생에너지 지방보급사업으로 국비를 확보, 지난 5월 8일 태양광 발전시설을 조기에 완료하여 상시 가동되고 있다.태양광 자가발전시설을 통해 도시고속도로 종합상황실과 관리사무소에 사용하는 전기를 공급하여 연간 480만원 정도의 전기에너지 사용료를 절감(1kwh 당 75원)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또한 이번에 설치 완료되어 가동 중인 태양광 발전시설의 탄소 절감량이 가로등 200W 기준 73등을 끄는 효과가 있으며, 에너지 절감량은 1일 177kwh (월5,310kwh, 년간63,720kwh)의 전기 생산이 가능하여 월평균 사용량 15,130kwh 대비 35%정도를 대체하는 효과가 있다. 부산시는 태양광 이용 무공해 전기에너지 생산으로 화석연료 사용억제 효과와 세계적 기후변화 협약에 적극 참여하여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가 최소한 배출될 수 있도록 하고, 국제적인 환경규제에 적극 대응하는 등 향후 탄소배출권 거래를 위한 온실가스 감축량 확보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