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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본부,『공기호흡기』무상점검.정비
종합취재부
200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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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트보딩, 다대포 바다 가른다
종합취재부
200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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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백화점, 바닥 음악분수 보유
부산시가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아이템으로 부산지역의 관광자원 중 세계 최고, 국내 최고 등의 희귀 관광자원 19곳을 발굴했다.이번에 찾아낸 세계 최고, 국내 최고, 유일 관광자원에는 평소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관광지가 대부분으로 잘 몰랐던 가치를 재발견 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발굴된 자원을 보면 지난 6월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된 센텀시티 신세계 백화점을 비롯해 세계 유일의 UN군 묘지, 세계 최대 바닥 분수대(다대포), 세계 최초 열린 야외 미술관(광안리), 국내유일의 헌책방 골목(보수동), 국내 최대 의료기관 밀집지역(서면) 등이다.부산시는 발굴된 관광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국․내이 홍보하고, 앞으로도 희귀 관광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국내 최고의 관광도시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종합취재부
200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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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저탄소 녹색교통시스템 구축사업 착수
부산시가 첨단 IT기술을 접목한 교통운영체계 구축을 위해 총238억원을 들여 실시간으로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첨단 교통인프라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매년 도로, 도시철도 건설 등 교통인프라 확충에 막대한 투자와 대중교통수단간 환승제 시행 등으로 대중교통이용 활성화를 추진 중이나 계속적인 차량증가로 가중되는 도시교통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것.이 사업은 지난 5월 삼성SDS 컨소시엄이 사업자로 선정되어 내년 5월 시스템 구축완료 후 시험운영을 거쳐 2010년 10월 BEXCO에서 개최되는 부산 ITS 세계대회 참가자(6만여명)에게 우리나라 첨단 IT기술 기반의 지능형교통시스템으로 소개되며, 대회가 끝난 후 시민들에게 본격적으로 서비스될 예정이다.부산시는 이를 위해 지난 6월 부산광역권의 통합 교통정보를 수집, 부산의 교통상황을 총괄 운영․관리할 교통정보서비스센터(연제구 연산동 소재)를 착공한데 이어 부산시내 전역을 대상으로 한 182억 규모의 첨단교통정보시스템을 구축한다.이 사업을 통해 전국 최초로 하이패스 단말기를 통한 교통정보수집으로 강서구, 기장군, 번영로 등 교통정보수집 음영지역을 해소하고, 브랜드 택시 운행정보를 통한 도심지 교통정보의 신뢰도를 높이는 한편, CCTV 28대를 증설하여 실시간 영상정보 수집도 강화할 예정이다.이렇게 수집된 교통정보는 인터넷은 물론 부산시 콜센터(120번), 휴대전화 및 ARS, 케이블 TV, 교통정보전광판, 전자게시판 등을 통해 시민들이 손쉽게 접근 가능하도록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제공되며, 특히 주요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U-교통 초고속 유․무선망을 구축함으로써 부산을 찾는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휴대단말기를 통한 무료 교통정보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시내 주요 버스정류장에 버스정보안내기를 400개소에 설치하는 등으로 대중교통 이용시민의 편의도 증진시켜 나가며, 그 밖에 RFID를 활용한 승용차요일제시스템, 무인대여 자전거시스템, 환승주차정보시스템 등도 구축한다.부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외에 우리나라의 첨단 IT기술을 선보이는 한편, 저탄소 녹색교통시스템과 도시통합관리시스템 구축 , 대중교통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향후 지속적인 유비쿼터스 기반 첨단교통정보시스템을 구축을 통해 차별화된 u-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시는 오늘(7. 28) 오후 4시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
문종덕기자
200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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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상수원 확보를 위해 부산시민들이 나섰다.
최근 정부의 남강댐 용수공급 계획이 경남지역의 정치권, 경남도, 시민사회단체 등의 지속적인 반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부모, 형제.자매가 살고 있는 경남지역 주민들의 마음이 불편하지 않도록 지금까지 기다려 왔으나 정부사업이 원만히 추진되지 않아 부산 시민사회단체가 마냥 기다릴수 없어5월에서 7월까지 부산시 각계 각층 단체들간 간담회 등를 통하여 시민들의 의견수렴을 거쳐 전문가, 사회, 여성, 환경 등 총 122개 단체가 연합하여 ‘청정상수원 확보 범시민추진협의회’를 결성, 부산상공회의소에서 28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범시민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청정상수원 확보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서울, 인천은 팔당댐, 대전은 대청댐, 대구는 운문댐, 광주는 주암댐 등 대부분 대도시는 정부의 광역상수도 개발로 댐의 맑은 원수로 수돗물을 공급받고 있는데 비해 부산시는 상수원의 94%를 낙동강 하류 표류수에 의존하고 있으며,낙동강 상류에 오염원이 광범위하게 산재하는 유역 특성상 매년 크고 작은 수질사고가 발생하고 있고, 잦은 미량 유해물질 검출이 보고되고 있다.비록 최근 정부의 수질개선 노력으로 수질이 개선되었다고는 하나 국내외 대도시의 상수원 수질과 비교하면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준의 상수원의 수질에는 턱 없이 부족한 수준이다.부산시는 지난 1991년 발생한 낙동강 페놀 오염사고 이후 청정상수원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중앙정부에 대한 요구에도 불구하고 지역 주민들의 반대와 중앙정부의 의지 부족 등으로 매번 좌절되어 왔다. 이에 각계 시민단체들은 깨끗한 상수원 확보에 대한 요구는 시민들의 기본적 권리이며, 미래세대의 생명과 안전을 위하여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중요한 생존권적 문제임을 인식을 같이하고 침묵만 할 수 없어서 범시민추진협의회를 결성하여 성명서를 채택하기에 이르렀다.범시민추진협의회는 정부의 남강댐 광역상수도사업과 관련하여 경남지역의 희생을 강요하지 않으며, 상호 상생 발전할 수 있는 Win-Win 전략을 마련토록 대정부 건의 예정이며, 부산시도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재 확인하였다. 이자리에는 부산지역 전문가, 환경, 시민, 여성 등 각계 각층의 공동대표 10명과 기획위원회 10명, 그 외 분야별 실무위원으로 구성, 지역공감대를 형성하여 대시민운동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성명서에는-"정부는 안심하고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는 권리 보장"-"낙동강하류 주민이 공감하는 수질개선 대책 지속 추진"-"남강댐 물 부산지역 공급 추진 일정 제시"-"경남지역 주민의 이해와 설득을 위한 대책 즉각 추진"-"지역 정치인들도 부산시 청정상수원 확보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등과 함께 낙동강의 생태복원과 수질개선을 위한 관심과 노력을 함께 할 것도 빼 놓지 않았다.청정상수원 확보 범시민추진협의회 발대식에 이어 본협의회 주관으로 범시민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부산대 오정은교수의 "낙동강 하류 유해물질 현황 및 과제"- 낙동강보존회 박청길 상임이사의 "부산시 상수원 관리의 문제점과 대책"- 부산발전연구원 신성교박사의 "부산시 청정수원 확보 방안" 주제발표에 이어 종합토론회에는 낙동강공동체 김상화 대표, 부산여성단체협의회 최소남 회장, 경성대 신현무(환경공학) 교수, 부산카톨릭대 김좌관(환경공학)교수가 참여했다.
문종덕기자
200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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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의 꿈이 꽃피는 돌산공원
부산시와 지역마을주민, 부산국제건축문화제조직위원회 등 다양한 조직 전문가가 참여하는 ‘도시건축 공간문화 시범사업’이 그 모습을 드러낸다. 부산시는 다양한 공공미술의 창조적 시도를 통해 부산의 침체되고 일상적인 도시 공간을 볼거리가 있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변모시켜 지역 정서와 부합되는 특화된 이미지 제공하기 위해 부산진구 돌산공원가꾸기 사업, 남항 냉동창고 벽화사업, 보수동책방골목 업그레이드 프로젝트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중 돌산공원가꾸기 사업과 남항 냉동창고 벽화사업은 국토해양부 주관 『2009도시만들기 사업』공모전에 응모하여 창의성을 인정받아 각각 1억 5천만 원과 1억의 국비 지원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그동안 보수동책방골목 업그레이드 프로젝트는 이미 책방셔터위에 제1차로 그래피트 작업을 시행한바 있고 10월중에 시민과 함께 그래피티 축제를 개최할 계획이며, 남항 냉동창고 벽화사업은 전문가들로 하여금 창의적인 시안을 맡겨 시안준비 중에 있다. 특히 ‘돌산공원가꾸기사업’은 지난해 대한민국공공디자인 주거환경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바 있는 문현동 안동네 벽화마을 주민들이 뭉쳐서 노후한 마을 쌈지공원을 주민들의 아이디어와 체험을 통해 문화공간으로 바꾼다는 목표아래 금년 3월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주민 아이디어를 모집하여 현재 설계 중에 있다.사업내용으로는 주변 쓰레기를 주민스스로 정비하되 그곳에서 나온 재활용 자재를 이용해 대학교 설치미술학과 학생들이 현장 미술작품을 설치한다. 인근 어린이집 학생들과 신라대학교 교수들이 함께 ‘꿈의 타일’을 제작, 벽면꾸미기를 추진하고 오는 10월 국제영화제기간 중에는 이곳에서 독립영화를 상영하는 방안도 시네마테크부산과 협의 중이다. 부산시는 돌산공원가꾸기사업의 모든 과정과 활동이 주민의 동참과 참여로 이루어짐으로써 진정한 마을 만들기의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종덕기자
2009-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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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식 시장 영화 ‘해운대’ 관람
허남식 부산시장이 지난해 부산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도움으로 제작돼 한국영화 흥행 쓰나미 열풍을 몰고 있는 영화 ‘해운대’를 내일(7. 28) 오후 6시 25분 센텀CGV에서 부산시민과 함께 관람한다.제작비 130억원이 들어간 한국 최초의 재난블록버스터답게 해운대 시장 앞 도로 50m 구간에 수조세트를 제작해 촬영했으며, 광안대교 전면 통제와 남천동 대형 수조세트 촬영 등 부산이 아니면 불가능했을 촬영이 곳곳에 넘쳐난다. 이는 부산시를 비롯해 부산소방본부, 부산지방경찰청 등 각 관계기관의 협조가 아니었더라면 불가능했을 촬영이다.한편 촬영이 한창이던 지난해 9월 4일 허남식 부산시장은 미포 선착장의 ‘해운대’ 제작팀을 방문해 부산에서 올로케이션으로 제작되는 ‘해운대’의 직․간접적인 경제적 파급효과는 물론, 부산의 랜드마크이자 최고의 관광지인 해운대를 배경으로 한 이 영화가 아시아 영화중심도시 부산의 위상을 또 한번 세계 속에 널리 떨치게 될 것을 격려하기도 했다.‘해운대’는 해운대구청, 해운대경찰서, 상수도사업본부 등 12개 기관이 촬영을 지원하였으며 촬영에 동원된 보조출연자도 일평균 30명, 연인원 2만1000명에 달한다. 영화 촬영팀이 부산에 머물면서 쓴 돈은 영수증으로 확인된 것(숙식비 인건비 장비대여료 등)만 14억3000만 원이다. 무엇보다도 한국 최초의 재난블록버스터로써 각종 흥행 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이 영화로 세계적인 관광지 해운대의 홍보효과는 물론 영화도시 부산의 위상을 다시 한번 떨칠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2011년까지 센텀시티내에 부산국제영화제 주 상영관인 부산영상센터(두레라움)와 영화, 드라마, 콘텐츠 개발업체들의 집적지가 될 부산문화콘텐츠컴플렉스를 건립하는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여 부산시민이 추구하는 『아시아 영상허브 부산』을 만들어 나가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종덕기자
2009-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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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소각장 소각여열 산업체 추가 공급시설 준공
문종덕기자
2009-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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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대교 가변차로 27일부터 시범운영
상습적인 교통정체로 인해 큰 불편을 초래 했던 낙동대교에 27일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28일부터 가변차로가 본격적으로 시행된다.가변차로 운영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의 출근시간대인 오전 6시부터 7시30분까지 1시간30분간 시행된다. 전체 4개차로 중에서 김해방면의 차로는 3개가 되고 반대 차로는 1개로 줄어들게 된다. 그리고 퇴근시간이나 일요일과 공휴일은 3개의 시범운영 3개월 동안의 통행량을 조사한 후에 시행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가변차로제는 양방의 통행량이 7:3의 비율이 되어야 시행 가능하다.27일에 시범 운영되는 가변차로는 이용차량의 안전을 위해 부산시, 부산지방경찰청, 한국도로공사 합동으로 시점부와 종점부에 안전요원 20여명 배치하며, 특히 고속도로선상에 처음으로 가변차로를 운영하는 만큼 이 구간을 운행하는 차량의 운전자에게 안전 운행이 각별히 요망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하는 가변차로는 부산시와 한국도로공사가 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했고 가변차로 구간의 최고속도를 80Km에서 70km로 제한했다. 차선 도색은 특수차선으로 내구성과 시인성이 양호하고, 차로일탈방지기능을 하는 2액형 돌출차선으로 도색했다.낙동대교의 가변차로제 운행기간은 낙동대교가 현행 4차선에서 8차선으로 확장공사가 끝나는 2013년 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한편, 지난해 5월 도로교통공단의 시범운영 결과는 출근시간대(06:00~07:30) 통행속도가 117% 향상되고(20.3km/h→44.2km/h), 연간 25.7억원의 사회적 편익이 발생하는 등 그 효과가 큰 것으로 발표된 바가 있다.부산지방경찰청은 이번의 낙동대교 가변차로제 시행으로 낙동대교 구간의 고질적인 교통정체가 완화되고, 서 부산권의 물류경쟁력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문종덕기자
200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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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대교 임시교량 차량통행 실시
부산의 명물 영도다리 확장복원을 위해 임시교량을 설치하는 공사가 완료되었다. 영도대교 보수 ․ 복원기간 동안 현재의 교통량을 수용할 수 있는 임시 가설교량 공사가 2007년 6월에 착수, 2년 만에 완료됨에 따라 7월 27일(월)부터 임시가설교량을 통해 차량통행이 실시된다.이번 우회조치 실시로 부산시는 오는 10월부터 기존 영도다리의 해체 및 복원공사에 들어간다. 문화재 철거에 따른 구조물의 현황조사 등 문화재관련 사전조사를 8월부터 2~3개월 실시하고 10월경 본 영도대교에 대한 철거 등 사업에 착수하여 2012년 6월까지 영도대교 건설을 완료할 예정이다.복원되는 영도대교는 기존교량과 똑같은 모습으로 건설되며 원활한 차량소통을 위해 현재의 4차로를 6차로로 확장하고 특히, 문화재적 가치가 있는 도개기능을 복원하게 된다.영도대교 보수.복원은 2000년 11월 부산 제2롯데월드 신축 허가시 포함된 기존 영도대교 확장 재가설 조건에 따라 롯데쇼핑(주)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시민단체, 학계, 경제계, 문화재 전문가, 언론 등에서 보존이냐 철거냐를 놓고 많은 논란이 있었으며 그 과정에서 2006년 11월 영도대교가 부산시 지정 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이후 2006년 12월에 영도대교 문화재 보수․복원 심의 시 최대한 원형을 살려 왕복 6차로에 양측 보도 설치, 도개기능을 복원한 교량으로 건설토록 결정되었다.해체되는 영도다리 중에는 도개 가동장치 및 메인트러스 등 문화재로서 보존가치가 있는 부재가 많이 있다. 이들 부재 등에 대하여는 세밀한 계획을 세워 시민들이 영구히 볼 수 있도록 전시할 계획이며 본 영도다리를 과거와 같이 도개기능을 회복하여 건설하게 되면 장래에 훌륭한 관광 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부산시 관계자는 전했다.
문종덕기자
2009-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