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환경공단 대규모 음악회 마련
문진현기자
2009-08-25
-
부산 씨름 최고 장사 가린다!
2009 부산 씨름왕 선발대회가 8월 28일(금)광안리해수욕장 해변무대 앞에서 개최된다. 부산생활체육회가 우리 고유의 민속경기인 씨름대회를 통해 전통문화 민족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민속씨름의 계승 ․ 발전과 씨름 인구의 저변확대를 위해 마련한 대회.이날(8. 28) 대회는 오전 9시 3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7시간 동안 청년부, 중년부, 장년부, 여자 3개부(60kg이하, 70kg이하, 80kg이하) 등 6개부로 나눠 개최되고, 당일 시상식(17:00)도 실시될 예정이다.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부별 1위 및 2위 입상자는 오는 11월 개최되는「대통령배 전국씨름왕 선발대회」출전자격이 부여되며 소정의 훈련비도 지원받게 된다.남자부, 여자부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이번 대회는 구 ․ 군별 각부 3명씩 288명이 참가하여 각 구.군의 명예를 걸고 용호상박의 경기를 펼치게 되며, 대회 운영방법으로는 6개부 전 종목 A, B조로 나눠 토너먼트 식으로 경기가 운영된다.부산시는 이날 대회를 통해서 우리 민족의 오랜 전통스포츠 종목이자 지금까지 전해 내려오는 훌륭한 문화유산으로서 씨름이 더욱 저변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하며, 동호인 뿐 만 아니라 많은 시민이 참여하여 흥겨운 시민한마당 축제가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문진현기자
2009-08-24
-
부산시, 금정구 공개감사 실시
부산시가 오는 9월 7일부터 9월17일까지 9일간 금정구 본청,보건소및의회사무국 등에 대해 2007년 3월 1일 이후 추진한 업무전반에 대해 종합감사를 실시한다. 이번 감사는 경제중흥을 위한 기업지원 서비스, 고객지향적인 감사로 긍정과 활력의 조직유도, 청렴도 제고를 위한 조직기강 확립 등을 목표로 시민감사요망사항을 접수받아 감사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부산시 김영환 감사관을 반장으로 감사요원 16명이 참여하는 이번 감사는 감사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외부전문가 1명이 관련 분야의 감사에 직접 참여하고, 명예감사관 1명도 감사에 참여시켜 주민불편 현장을 직접 방문하게 하여 개선사항을 도출하는 한편, 공정한 감사가 되도록 감시활동을 하게 된다.그 간 금정구청에서 처리한 업무에 대해 감사실시를 요망하는 시민은 누구나 2009년 8월 25일부터 9월8일(매일 오전 9시~오후 6시) 까지개인또는단체 명의로 감사를 신청할 수 있다.감사신청 대상업무는 부실공사,예산낭비,도로․교통, 청소․환경, 보건복지, 세무, 건축, 공직자 비리 및 시민불편사항 등 수감 구청에서 처리한 업무전반에 대하여 가능하다. 다만, 가명․무기명 진정, 수사 또는 재판에 관여하게 되는 사항,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할 우려가 있는 사항, 다른 기관에서 이미 감사하였거나 감사중인 사항은 제외된다.감사신청 방법은 주소, 성명, 전화번호를 기재하여 서면이나 전화, FAX 또는 인터넷(www.busan.go.kr, 열린시정〉행정정보〉감사정보)으로 하거나, 부산시 감사관실(☏ 888-2501, FAX 888-2509)과 금정구청 기획감사실(☏ 519-4051, FAX 519-4019)에 개설되는 접수처에 접수하면 접수받은 사항에 대해 감사기간 중 감사를 실시하고, 감사결과 잘못된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등의 조치를 하며, 감사를 요청한 시민에게는 그 결과를 개별적으로 통보한다.한편, 이번에 감사를 실시하는 기관은 지난 2007년3월 26일부터 4월 6일까지 감사를 받은 이후 2년여 만에 부산시 종합감사를 받게 되며, 이번 감사결과는 각 언론과 부산시홈페이지 감사정보란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문진현기자
2009-08-21
-
부산시, 주요간선로 중앙분리대 화단조성 완료
문진현기자
2009-08-21
-
해운대구, ‘이안류’ 안전대책 마련
문진현기자
2009-08-20
-
부산시, 신종인플루엔자 확산방지 간담회개최
최근 국내에서 신종플루 사망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신종플루에 대한 시민적 우려가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부산시가 내일(8. 21) 의약업계와 긴급 간담회를 갖고 신종인플루엔자 확산방지 및 대응책을 마련하기로 했다.다음주부터 초․중․고 학생들이 일제히 개학하게 되고 가을로 접어들면서 각종 국제행사도 크게 늘어나는 등 신종플루의 집단 환자 발생을 비롯한 다양한 사태 발생에 대비한 것으로 부산지역 36개 치료거점병원 및 부산시 의사회, 부산시 병원회, 부산시 약사회, 보건소장 등 85명이 참여한다. 허남식 시장 주재로 부산시와 지역 의약업계가 민․관 공동으로 신종 플루 대응방안을 논의하게 되는 간담회에서는 지역사회 의심환자 발생시 신속한 진료 등을 통한 체계적인 집중관리와 36개 치료거점병원 및 32개 치료거점약국 등을 통한 항바이러스제 (타미 플루)의 신속한 투약, 최신 검사장비의 구입 및 확보로 신속한 진단 등을 통한 확진 등에 철저를 기하도록 했다.또한, 신종 플루의 전파 양상이 지역사회 감염으로 나타남에 따라 각급학교, 군부대, 사회복지시설 등 집단 생활자에 대한 교육 및 홍보 등을 강화하기로 하고 신종 플루예방 수칙 및 요령 등을 보급하여 신종 플루 확산방지에 주력할 방침이다.부산시의사회 병원회, 약사회에서도 의료기관 및 약국의 종사자들에게 특별교육을 실시하는 등 신종플루 예방요령을 숙지하여 고객들에게 홍보하는 한편, 의심환자 발생시는 신속한 보건소 신고 및 치료거점병원 안내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 할 계획이다.현재 부산에는 241명의 신종플루 확진환자가 발생해 대부분 완치되었고 25명만이 병원 및 자택에서 치료 중에 있다.부산시는 앞으로도 추가 환자가 발생될 시 보건소와 치료거점병원이 연계해 입원 및 외래진료 등 체계적인 환자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문진현기자
2009-08-20
-
‘푸른 숲 만들기’ 우리가 앞장섭니다!
부산광역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마선기)에서는 환경보호 의식 고취를 위하여 내일(8.21) 어린이대공원에서 「청소년과 함께하는 푸른 숲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공단 임직원과 청소년활동지원센터, 부산지역 중 ․ 고등학생 자원봉사자 등 300명이 참가하는 이번 캠페인은 미래의 주인인 청소년들에게 자연을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심어주기 위한 취지로 실시된다.이날 참가 청소년들은 서약식에서 앞으로 자연보호활동에 적극적으로 솔선수범할 것을 다짐하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어린이대공원 순환산책로 곳곳에서 쓰레기 수거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이과 함께 등산․관광객을 대상으로 ‘쓰레기 버리지 않기, 쓰레기 되가져가기’ 자연보호 홍보물을 배부하며 환경보호 캠페인도 펼친다. 이번 캠페인이 진행되는 어린이대공원은 어린이를 위한 각종 시설과 아름다운 수원지, 울창한 수목의 산림욕장, 다양한 등산 코스 등으로 부산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마선기 이사장은 “공원은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휴식처로서 모두가 환경을 아끼고 보존하는 시민의식이 필요하다. 우리의 미래를 가꾸어갈 청소년들이 이번 캠페인과 함께 자연 사랑을 실천했으면 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문진현기자
2009-08-20
-
관광도시 부산, 외신기자단에게 미래를 묻다!
부산시는 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공동으로 내일(8.20)부터 1박 2일 동안 외래 관광객 부산방문 확대를 위하여 한국 상주 외신기자단을 초청, 부산의 관광명소 팸투어를 통한 관광상품 홍보로 세계에 부산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부산시는 외신기자(16), 한국방문의해위원회(3) 등 19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을 대상으로 부산신항, 주요관광지 및 쇼핑시설 취재 등 지원을 통해 부산 쇼핑관광 활성화 및 동남아 관광객의 부산유치 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팸투어 첫날인 8.20(목) 14:00~15:00 에코센터를 방문, 철새도래지 취재 및 한국방문의해위원회 활동 홍보PT(회의장 내) 등을 제공하고 부산신항으로 이동하여 16:00~17:30 홍보관, PNC터미널 등 현장을 둘러보며 부산신항 운영현황 등을 청취하게 된다. 또한 8.21(금) 14:30~15:00에는「관광도시 부산」의 이미지를 확고히 심어주기 위하여 시장과의 간담회 자리를 마련, 부산관광 미래에 대한 의견도 교환할 예정이다.주요 방문지로는 부산이 새로운 미래로 날아오르기 위한 핵심 추진체인 ‘부산 신항’과 강과 바다가 만나는 동양 최대규모의 철새도래지가 있는 ‘낙동강에코센터’, 세계 영화사에 길이 남은 영화인들의 핸드프린팅이 있는 영화의 거리 ‘PIFF광장’,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넘쳐나는 한국에서 시장 규모가 크고 오래된 쇼핑관광의 최적지 ‘자갈치시장’ 등 이다. 또한 세계의 정상들이 APEC이념인 개방과 협력의 정신을 구현하기로 약속한 부산의 보물섬 동백섬을 닮은 ‘누리마루 APEC하우스’, 지난 6월 세계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최대의 백화점 ‘신세계 센텀시티’, 50여년전 대한민국의 평화수호를 위해 싸우다 전사하신 유엔군을 추모하기 마련된 세계유일의 ‘UN 기념공원’을 통하여 부산 관광 활성화 추진의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와는 별도로 부산시에서는 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공동으로 PIFF 및 부산불꽃축제와 연계한 볼거리, 먹을거리 관광 상품인 해운대 PIFF NIGHT(가칭)를 내년도에 개최하기로 하고 실무협상을 진행 중에 있다.한편 부산시는 부산을 방문하는 외래 관광객의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하여 1,000여건의 개선과제를 선정, 총력을 기울여 추진할 계획이며 이번 외신기자 초청 팸투어를 통하여 동남아 관광객 유치와 최근 감소 추세인 일본 관광객들의 재 방문 유도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진현기자
2009-08-19
-
시청 녹음광장,부산역 광장 2곳 故 김대중 前 대통령 분향소 설치
부산시는, 시청 녹음광장과 부산역 광장에 ‘故 김대중 前 대통령 분향소’를 설치, 시민들이 조문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부산시는 지난 8.18(화) 서거한 故 김대중 前 대통령에 대한 범시민적인 애도 및 추모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청 녹음광장과 부산역 광장 등 2곳에「故 김대중 前 대통령 분향소」를 설치하고, 8.19(수) 오전 9시부터 시민들의 조문이 가능하도록 하였다.아울러, 분향소에 안내직원을 상시 배치하고, 편의시설을 설치하는 등 조문객들이 조문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하였으며,청사벽면에 근조 현수막 및 시 홈페이지에 근조 베너를 게시하였고, 추모기간 동안 행사는 검소하게 개최하기로 하였으며, 직원들도 근조리본을 패용하고 근무에 임하기로 하는 등 범시민적인 애도 및 추모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한편, 허남식 시장은 8.19(수) 오전 9시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분향소가 설치된 시청 녹음광장에서 조문할 예정이다.
문진현기자
2009-08-18
-
부산시 보건산업 의료관광부문 대상 수상
부산시가『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가 주최하는『2009 제3회 대한민국 보건산업대상 의료관광부문』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부산시의 이번 수상은 신 성장 동력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의료관광산업을 위해 다양한 매체를 통한 홍보활동, 코디네이터 양성, 통역지원, 외국인환자 유치장려 활동, 의료관광 설명회, 의료관광포럼구성, 심포지엄개최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하여 단기간에 걸쳐 의료관광 산업 기반을 구축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한 것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는 의료․제약․식품․화장품․정관계․산업계․학계․언론계 등 각계 최정상 전문가, 경영자 및 임원들이 모여 창립한 단체(이사장 이기우 전 국회의원)로 매년 보건산업 발전과 국제경쟁력 강화를 통한 국민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이 큰 기업이나 개인, 단체를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보건산업의 중요성에 대한 대국민 인식확산 및 위상제고, 보건산업계 유공단체(자)에 대한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된 시상이다.부산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영어, 일어, 중국어 의료관광 전용 홈페이지를 개설해 다양한 정보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사이버 상담 코너 구축, 의료기관에 대한 해외환자 유치 컨설팅, 표준메뉴얼 구축을 통해 선도의료기관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부산에 연고가 있는 한류스타 홍보대사 지정,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 개최(11. 25~11. 27) 등을 통해 명실상부한 의료관광 허브도시 부산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시상식은 내일(8. 19) 오후 6시 서울 리츠칼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 될 예정이다.
문진현기자
2009-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