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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상습강도범 검거 유공 경찰관 특진 확약 방문 격려
부산지방경찰청(청장 이강덕)에서는 9일 오후 지난 2. 7. 02:45경 심야시간대 편의점 상대 강도 행각을 일삼던 피의자를 설 전후 특별방범활동 중 불심검문으로 검거한 부산진경찰서(서장 박흥석) 성지지구대를 방문하여 유공 경찰관인 경장 류지만에 대하여 부산청 제1호로 특진을 확약하는 등 유공직원에 대하여 포상, 격려하였다.이날 이강덕 청장은 서민생활을 침해하는 연쇄강도범을 조기에 검거함으로써 설 전후 시민들이 평온한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게 된 것에 대하여 격려하고 빈틈없는 지역치안을 확보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앞서 부산진경찰서에서는 시내 일원(금정, 해운대, 서면)에서 심야시간대 부녀자 혼자 점포를 운영하는 편의점 등을 상대로 10여차례 강․절도 행각을 일삼던 피의자 김○○(19세,남)을 불심검문으로 검거하여 구속한 바 있다.
문진현 기자
201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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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풍수해 예측 및 대응시스템 구축 최종점검
부산은 한반도 남단에 위치하여 400~800m의 구릉성 산지가 부산만을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으며 낙동강 하구의 나지막한 평야가 공존하여 돌발홍수, 연안재해, 산사태, 풍수해에 취약한 지형적 특성을 지니고 있다. 특히, 최근 세계적으로 기후변화에 따라 국지적 호우 및 집중 호우가 발달되어 피해 양상이 과거와 달리 대형화되는 가운데, 기상학․지형학적 부분과 도시화 및 산업화에 의한 복합적인 재해발생에 대해 이를 예측하고, 대응할 수 있는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시스템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이에 따라 부산시는 지난 2009년 7월부터 6억1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안전도시 부산, 풍수해에 강한 부산 건설’을 목표로 전국 최초 재난에 대한 과학적 분석 및 예측을 통한 방재행정 선진화를 위해 ‘부산시 IT기반의 풍수해 예측 및 대응시스템’ 구축을 추진해 왔다. 부산시는 2월 11일(목) 오후 3시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15층)에서 노아솔루션(주), (주)지오매틱코리아, (주)에이치엠씨, 부경대학교 도시방재연구실 등 구축사업 수행업체와 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IT기반 풍수해 예측 및 대응시스템에 대한 과업개요, 추진경과, 시스템 시연 등의 내용으로 최종보고회를 갖는다.부산시의 IT기반의 풍수해 예측 및 대응 시스템은 부산시 전역에 대해 기존의 재해이력 D/B와 위험도평가 자료, 피해예측 시뮬레이션 결과를 기반으로 실시간 풍수해 예측을 통해 선제적인 풍수해 대응이 가능한 유비쿼터스 시스템으로 정부 및 부산시 유관기관에서 생성 ․ 관측되는 자료 분석, 실시간 모니터링 및 기상분석을 통한 피해예측으로 신속하고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함에 따라 풍수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종합방재시스템의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부산의 기상적 ․ 지형적 특성에 따른 재해 관련 지역연구기관의 연구지원 및 첨단 방재시스템 도입을 통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문진현 기자
201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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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사회복지시설에 사랑을 전달해요!
부산광역시 여성문화회관에서는 설날을 맞이하여 노인, 장애인, 모자시설, 아동쉼터 등 16개 사회복지시설에 자원봉사자를 중심으로 떡국거리 460kg과 귤 30박스를 2월 10일(수)까지 전달한다.특히 금번 떡국은 작년 12월부터 회관 자원봉사운영위원회(위원장 김경자) 주관으로「사랑의 쌀 모으기」운동을 전개하여 직원, 강사, 회관 수강생, 자원봉사자가 마음을 담아 모은 한줌씩의 쌀 330kg으로 떡국거리 460kg을 마련하였다. 또한 자원봉사운영위원회와 후원회에서는 그동안 기금마련 일환으로 녹색나눔장터 개최 등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였으며, 떡국거리와 함께 귤 30박스를 구매하여 시설에 전달한다.앞으로도 여성문화회관은 ‘양대 명절을 비롯하여 최근에 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아이티 난민을 위한 구호물품 모집운동 전개 등의 나눔 및 기부활동을 통하여 이웃과 더불어 훈훈한 정을 나누고 서로 돕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진현 기자
201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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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에 법 테마공원(Solomon Law Park) 조성
부산시는 법무부와 공동으로 부산 북구에 법 테마공원(Solomon Law Park)을 조성할 계획이다.이귀남 법무부장관과 허남식 부산시장은 2월 5일(금) 오후 1시20분 청소년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법과 정의의 배움터’인 법 테마공원 조성에 필요한 예정부지 선정을 위해 구포근린공원 등 2곳을 둘러볼 계획이다.부산 솔로몬로파크는 부산시가 부지(8,885㎡)를 제공하고, 법무부가 170억원의 건축비를 부담하여 건축물 2동(법체험관․법연수관)과 부대시설로 건립된다.주요 시설로 법역사관, 법체험실, 법짱마을, 저스티스홀, 전통형벌체험장, 솔로몬 법정, 정보검색실, 체육관, 휴게실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부산 솔로몬로파크가 건립되면 부산은 물론 울산, 경남, 경북 등 영남권의 청소년과 많은 시민이 다양한 법 교육 체험 및 활동 참여로 건전한 법문화를 형성하고, 법체험을 위해 부산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증가함과 아울러 인접지역 주민과 시민의 주말 가족 나들이 여가 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시민생활에 많은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법무부와 협조를 통해 솔로몬로파크가 최대한 빨리 건립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진현 기자
201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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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1/4분기 부산기관장 회의’열어
부산시는 2월 5일(금) 오후 4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부산소재 각급기관장 6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2010년 시정운영계획과 설맞이 지역안정 종합대책 등 당면 주요현안사항에 대한 긴밀한 협조체제를 마련하기 위해 ‘1/4분기 부산기관장 회의’를 개최한다.이번 회의는 부산시의 2010년 시정운영계획과 설맞이 지역안정을 위한 종합대책 추진 등 당면한 시정현안을 소개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유관기관간의 상호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논의할 계획이다.회의진행은 국민의례와 허남식 부산시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당면 시정현안사항 및 유관기관간의 협조사항에 대한 설명 및 토의 순으로 진행된다.부산시는 △2010 시정운영계획 △설맞이 지역안정 종합대책 추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기 △공공기관 청사 에너지절감 적극 추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명선거 추진 △공공기관 부설주차장 야간 개방 △도로명 주소 활용 활성화 적극 추진 △2010년 주요행사 등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다.아울러 △부산시 교육청은 창의․인성교육 활성화 △부산지방경찰청은 설날 전․후 특별방범활동 전개 △부산상공회의소는 지역경제 현안사업 추진 △한국해양대학교는 세계해양대학협의회 제11차 정기총회 및 국제학술대회 개최 △해군작전사령부는 부산시민과 함께하는 해군작전사령부 소개 △53사단은 2010년 사단목표와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확립 △부산지방노동청은 노조법 개정과 달라지는 노동관계법령 및 제도 △부산지방해양항만청은 항만건설 예산 상반기 조기 집행 △부산지방조달청은 중소기업 PC 공공판로 확대 안내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제품 공사용자재 직접구매 활성화 관련 협조사항을 설명하고,△한국전력공사 부산사업본부는 아랍에미리트 원전사업 본격시동 △한국해양수산연구원은 연수원 교사이전 건립사업 안내 △한국은행 부산본부는 설 대비 한국은행 특별운전자금 지원 △금융감독원 부산지원은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는 2010년도 적십자회비 모금 협조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지역본부는 2010년도 달라지는 건강보험제도 안내 등 유관기관간의 상호협조를 위한 토의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문진현 기자
201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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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시청사 에너지절감 특별대책 마련
부산시는 시청사가 전국 공공기관 중 가장 큰 건축연면적과 ‘시청역’ 지하철 이용객 연결통로 기능, 문화전시 공간 제공 등 개방형 구조 탓에 에너지 사용량이 많을 수밖에 없다고 밝히면서, 최대한 원단위(㎡당, 인구당) 에너지사용량을 최대한 절감하여 에너지 과소비 청사의 오명을 벗기 위해 두 팔을 걷어 올렸다.최근 겨울철임에도 불구하고 이상저온에 따른 에너지 사용량이 증가하는 추세이며, 정부에서도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을 국가발전전략으로 채택하여 국민파급효과가 큰 공공기관 청사부터 에너지절감을 추진하도록 지시함에 따라, 부산시는 2008년도 및 2009년도 평균 에너지소비총량 대비 10% 절감(312toe)을 목표로 특별대책을 추진한다.주요 내용으로 △에너지절약형 청사시설 개선 △에너지설비 운영 효율성 제고 △에너지절약 의식․행태 및 제도개선 △에너지절약 의식 고취 및 아이디어 발굴 △에너지 낭비요인 해소 및 사용량 관리강화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첫째, 에너지절약형 청사시설 개선을 위해 단기적으로 에너지관련 자체사업 조기집행, 로비 3층 채광천장(sky light) 자연환기창 설치, 에너지절약 관련 국비지원사업 발굴 및 확보, 에너지과소비 노후 전기판넬 교체, 에너지 절약효과가 큰 공조기 고효율 모터 교체 및 인버터 설치사업 등은 ESCO사업으로 조기시행하고, 장기적으로 흡수식냉난방기 교체 추진, 고효율 LED등 교체, 청사후문 회전문 교체 및 보강, 청사 신재생에너지 이용방안 강구, 열린행사장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검토) 등을 추진한다.둘째, 에너지설비 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냉․난방 운영기준을 난방의 경우 19˚C에서 18˚C, 냉방의 경우 27˚C에서 28˚C로 강화한다. 그리고 중식시간 및 퇴근후 사무실 조명등 자동소등 확대, 시민광장 분수대 운전시간 단축, 개인용 전열기․냉방기 사용금지, 승강기 운행감소 등 기전설비 운영을 개선하고, 수돗물 절수 및 화장실․조경수․소방용수 등에 중수이용을 확대한다.셋째, 에너지절약 의식․행태 및 제도 개선을 위해 행정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자체 에너지절약위원회를 구성․운영하고, 청사 에너지절약 10대 생활수칙 제정 등으로 생활습관 개선 실천, 부서별 에너지지킴이 지정․운영, 유연근무제(7~8월 1시간 일찍 출․퇴근) 시행을 검토하고, 구내식당 에너지비용 절약을 추진한다.넷째, 에너지절약 의식고취 및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에너지 사용정보 제공을 통한 자율절감 유도, 캠페인 전개 등 에너지절약 홍보활동 강화, 직원 및 입주업체 교육, 매주 수요일을 녹색에너지의 날 지정, 청사 에너지절약 아이디어 공모 등을 추진한다.마지막으로 에너지 낭비요인 해소 및 사용량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청사 층별 에너지소비상한제를 설정(계량기 설치)하여 운영하고, 에너지 사용량 분석, 에너지 사용현장 진단, 관리 취약지 에너지 사용실태 정기점검, 신규 행정장비 고효율 기기로 구입 등 에너지 절감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
문진현 기자
201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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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트로, 부산-김해 경전철 운영사업 시동
문종덕 기자
201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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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설 연휴기간 특별교통대책 추진
부산시는 올해 설 연휴기간 중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귀성객과 성묘객의 원활한 수송편의를 위해 오는 2월 13일(토)부터 2월 15일(월)까지를 특별수송기간으로 정하여 시민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설 연휴기간 특별교통 대책을 마련했다.특별교통대책 수립에 앞서 지난 1월 14일부터 1월 18일까지 부산시 거주 1,315세대를 대상으로 설 연휴 귀성객의 통행실태를 전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연휴기간 중 부산시 거주 세대 중 약 30.4%에 해당하는 40만 세대 136만명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고, 이동 교통수단은 승용·승합차가 80.7%, 버스·철도 등 대중교통 이용이 17.4% 정도로 조사되었다.이동목적지는 경남(54.4%), 경북(16.8%), 타 광역시(9.8%), 순이며, 이용할 도로는 남해지선고속도로(24.1%), 남해고속도로(22.7%), 경부고속도로(22.1%), 신대구부산고속도로(14.0%) 등으로 나타나 남해고속도로 방면이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귀성을 위한 출발일자는 연휴 시작일인 2월 13일(토)이 54.2%로 가장 많고, 설 당일인 2월 14일(일)이 30.6%로 조사되었으며, 부산으로 돌아오는 날은 설당일 2월 14(일)이 40.2%, 익일 2월15(월)이 52.9%로 짧은 연휴로 인한 교통 혼잡이 생길 것으로 예상된다.부산시는 귀성객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고속버스는 1일 114회 4,930명, 시외버스는 1일 339회 14,720명 증강 운행 및 철도는 7회 추가 운행하는 등 1일 총 460회 31,150명을 추가로 수송하여 귀성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그리고, 시 경계 연결도로 교통 혼잡 예상지역인 서부산IC~남해고속지선도로진입 입구, 노포검문소~경륜공단입구 구간 등 교통체증 예상지역에는 시 및 해당 자치구, 경찰서와 시민단체 합동으로 불법 주·정차 단속 및 질서계도 활동을 전개하고, 전국모범운전자 연합회 부산지부에서도 시내 주요 정체지역 및 공원묘지 주변에서 차선 지키기 계도 및 교통정리 활동 등을 전개한다.카풀 희망자를 위하여 고향길 함께 가기 카풀 접수창구도 설치․운영하고, 카풀희망 귀성객은 카풀중개센터(교통문화운동시민연합, ☏ 555-0880, 인터넷 www.bscarpool.or.kr)로 연락하면 카풀을 중개한다.노포동 부산종합버스터미널 경유하는 4개 노선 53대(16대) 시내버스를 2월 13일부터 2월 15일 새벽 1시까지 운행시간 연장한다.차량 운행질서 확립을 위해 자치구·군에서는 지역 내 터미널 및 역 등에서의 수송대책을 마련하고, 차량 운행 및 주·정차 질서를 계도·단속할 계획이며, 시 및 구·군에서는 교통대책 상황실을 설치하여 특별 근무조를 편성, 연휴기간 중에 비상근무를 실시하여 시민에게 교통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문진현 기자
201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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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해협 지사회의 실무회의 열려
2010년 한일해협지사회의 추진사항 협의를 위한 실무회의가 부산에서 열린다.이번 회의는 2월 3일(수)부터 4일(목)까지 1박2일간의 일정으로 부산․경남․전남․제주 및 일본 야마구찌․후쿠오카․나가사키․사가 담당 국장급 인사 33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실무회의와 현장시찰 등으로 진행된다.주요 일정으로 2월 3일(수)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시청 12층 국제소회의실에서 △개회 △인사말씀(부산시 행정자치관, 야마구찌 지역진흥부이사) △참석자 소개 △의제협의 △실무합의서 작성 △폐회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협의할 주요 의제는 환경심포지엄 개최, 해양쓰레기 일제 청소, 대형 해파리 퇴치방안 검토 등 ‘제18회 공동성명서 채택사업 추진상황 검토’건과 ‘제19회 지사회의 공동주제 선정 검토’, ‘제19회 한일해협지사회의 일정 결정 검토’, ‘시도별(일본측 포함) 기타 안건 설명’ 등이다.그리고 2월 4일(목) 오전 9시 30분부터 누리마루․아쿠아리움 등 시내시찰에 이어, 오후에는 선박을 이용하여 북항일대를 시찰할 계획이다.부산시 이종철 행정자치관은 인사말을 통해 “한일해협지사회의가 금년 하반기에 부산에서 열리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실무회의에서 상호 신뢰와 유대관계를 바탕으로 성숙된 자세로 많은 의견교환을 통해 성공적인 행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문진현 기자
201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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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부산 발명.신기술 박람회" 개최
부산시는 범시민적인 발명마인드 확산을 도모하고 지역의 발명 풍토를 조성하기 위하여 2009 부산 발명.신기술 박람회를 개최한다.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부산발명신기술박람회는 부산시와 특허청 주최 하에 (재)부산테크노파크 지식재산센터, 한국발명진흥회, BEXCO에서 주관하고 부산시 교육청,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 부산남부지식재산센터, 경남지식재산센터 후원 속에 오는 12월 4일(금)부터 12월 5일(토)까지 BEXCO 1층 전시장(2-A홀)에서 개최된다.지역 발명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본 박람회는 12월 4일(금) 오전 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전체 200부스 규모의 기업관, 신기술관, 발명장려관, 국제관, 창업보육관, 투자유치관, TP홍보관 등 7개 부문 전시관 운영과 함께 부대행사로 지식재산권 포럼, 비즈니스 매칭 상담회도 실시된다.더욱이 올해는 날로 심화되어가는 글로벌시대를 맞이하여 중국, 일본의 벤처기업이 참가하는 국제관이 신설되었으며, 또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 중소기업들의 기업관, 지역대학에서 개발된 기술의 신기술관, 시민.학생들이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발명장려관, 지역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기업제품전시 및 창업관련 정보를 제공할 창업보육관, 기술이전사업화 및 투자유치 희망기업의 투자유치관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하였다.부산테크노파크에서는 지역중소벤처기업 및 창업자들의 참가를 유도하기 위하여 모든 부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지역시민들의 많은 관람을 위하여 입장료도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이번 박람회를 통하여 일반인, 학생, 기업인 등 전 시민들에게 지식재산권의 중요성을 고취시키고 지식재산창출 저변을 확대하며 지역 우수특허기술.제품을 전시, 홍보함으로써 파트너 발굴을 통한 판로개척 및 마케팅활동으로 판매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 문의처 - 부산시 강서구 지사동 1276번지 (재)부산테크노파크 부산지식재산센터 - Tel : 051-974-9066, Fax : 051-974-9069 - Homepage : www.btp.or.kr / e-mail : ksw@btp.or.kr
문진현 기자
2009-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