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상 완치된 독수리 등 위성발신기 달고 자연의 품으로
문진현 기자
2010-02-22
-
부산시, 제4회 아동성폭력추방의 날 행사
부산시는 제4회 아동성폭력 추방의 날(2. 22)을 맞아 아동 성폭력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제고와 공감대 형성 및 아동성폭력 추방의지를 일깨우는 문화행사를 2월 22일(월)에 실시한다.당일(2.22) 오전 10시 30분에 시청 1층 대강당에서 개최하는 아동성폭력 예방 인형극「큰소리로 말할 거야, 성폭력은 안돼」는 시와 (사)부산성폭력상담소 주최로 실시하며 초등학교 3학년 미만 아동 및 유아 700여명을 대상으로 누구나 관심을 가지고 이해하기 쉽도록 눈높이 인형극을 통하여 성폭력상황에서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교육한다.앞서 오전10시, 시청 정문광장에서는 (사)부산성폭력상담소 주관으로 부산여성단체연합 8개단체, 부산여성상담소 및 피해자보호시설연합회 25개 기관이 참여하는 아동 성폭력 추방캠페인 「아동 성폭력 없는 세상을 위하여!」실시하여 아동성폭력에 대한 경각심과 사회적 관심을 제고시킨다. 또한, 부산시는 19일부터 아동성폭력근절 분위기 조성을 위한 TV 자막방송홍보 ‘아동성폭력, 다함께 추방합시다.’, ‘우리의 작은 관심이 아이의 소중한 안전을 지킵니다.’ 등을 실시하고 공공기관, 부산도시철도 역사내 전광판 등에도 자막홍보를 실시하며, 금년 아동성폭력예방을 위한 역점시책으로 전문강사를 통한 계층별 예방교육도 계획되어 있으며, 여성 및 아동성폭력 방지를 위한 『부산광역시 여성․아동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에 관한 조례안』을 마련, 시의회에 제출해 놓은 상태다.이외에도 전국적으로 2월 22일부터 3월 한달간 아동성폭력예방 및 피해·가해 아동 상담 ·치료 관련 수요가 있는 소재 학교, 지역아동센터, 보건소 등을 대상으로 이동 성교육체험관 ‘탁틴성교육버스’와 해바라기여성․아동센터에서 “찾아가는 아동성폭력예방교육 및 상담․치료 연계사업”을 실시한다. 부산지역은 3월22일부터 23일 양일간에 실시한다.한편 부산시 관계자는 ‘우리 미래의 자산인 우리의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어른들의 관심이 중요하며 아동성폭력이 완전히 없어질 때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진현 기자
2010-02-19
-
여성문화회관, 무료경제 대특강 개최!
여성문화회관은 매일경제신문사와 공동으로 경제위기 극복과 노후설계를 위한 100만명 무료 경제 대특강을 3월 10일(수) 오전 10시에 여성문화회관 소극장에서 개최한다. 매일경제신문사에서 지난해부터 시작한 100만명 무료 경제 대특강은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해법과 재테크 전략을 주제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왔으며, 2010년에는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경제지식을 업그레이드하고 부자 되는 방법을 제시하기 위해, 노후 및 은퇴설계, 부동산 투자방법 등 수요자의 눈높이에 맞춘 내용으로 진행된다. 참여강사는 매일경제신문사 데스크와 소속기자 등 경제전문가들이 참여하며, 현장경험과 해박한 지식으로 참가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무료로 실시되는 경제대특강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들은 여성문화회관에 유선 또는 방문접수를 통하여 접수 신청하면 되며, 신청대상은 부산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문의 320-8331~7)여성문화회관은 사회교육을 통한 여성의 능력개발과 사회 참여를 유도하고 여성들의 경쟁력을 향상시켜 미래를 활기차게 열어가는 건강한 평생교육의 장으로 문화교실과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로 시민들과 함께 하고 있다.
문진현 기자
2010-02-19
-
부산시, 소방본부, 소방공무원 신규채용 계획 공고!
부산광역시 소방본부(본부장 신현철)에서는 소방서비스 강화와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해 오는 3월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원서접수를 시작으로「2010년도 소방공무원 신규채용」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번채용은 소방분야107명,구조분야21명,구급분야25명 등 총200명이며, 3교대 근무부서확대를 위한 인력증가요인과 기장소방서 개서요원, 정년퇴직 등 자연감소에 따른 결원을 고려하여 결정되었다.특히, 지역의 청년실업 해소와 우수인재등용 및 공직진출 기회를 제공하기위해 주민등록지 또는 등록기준지가 2010년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시험일까지 계속하여 부산광역시에 등재되어 있는 자로 제한 한다. (구조․구급분야는 부산․울산․경남에 등재된 자, 항공분야는 거주지 제한 없음)3월 실기시험 및 4월 필기시험을 시행하고 5월 최종합격자를 결정하여 금년 상반기에 신규채용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신규채용으로 현장중심의 조직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에 대한 소방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극대화하고, 3교대 근무확대로 소방공무원의 사기진작과 근무여건 개선을 도모하여 조직운영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문진현 기자
2010-02-18
-
부산시, 프랑스 오르베오社와 탄소시장 활성화 전략논의
부산시는 탄소배출권거래소 부산유치 분위기 조성과 탄소시장 활성화를 위해 프랑스의 대표적 탄소중개회사인 오르베오社 관계자와 2월 19일(금) 오후 1시 30분에 서울 금융감독원에서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는 부산시 김형양 경제산업실장을 비롯해 금융중심지지원센터 이주형 부센터장, 한국거래소 김인수 이사, 피에르 로지 프랑스 오르베오사 CEO와 샤를 피에롱 프랑스 SG그룹 한국대표 등이 함께 참석할 계획이다. 오르베오사는 프랑스 SG그룹과 로디아社가 주주로 있는 탄소중개회사로 탄소배출권을 창출하는 기후변화 프로젝트의 개발・인증, 탄소감축 프로젝트 개발 노하우, 탄소금융 및 탄소관련 비즈니스 개발에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SG그룹은 122개국에 걸쳐 임직원수가 16만 3천명에 달하는 신용평가등급이 A+(S&P)인 그룹이며, 로디아社는 세계적인 화학회사로 국내 자회사도 운영중이다.부산시는 이번 기회를 통해 부산 금융중심지를 널리 홍보하는 한편, 탄소 관련 컨설팅․법률․금융회사 등의 효과적인 유치방안, 탄소시장 조성을 위한 노하우, 해외 배출권거래 기관으로서 아시아 및 국내 배출권시장에 대한 전망 등에 대해 논의하고 향후 시와 오르베오社간의 상호지원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또한 탄소배출권거래소 유치를 위해 부산유치위원회의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하면서 실제적으로 동북아 탄소시장을 주도할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G20장관회의 기간 중에 탄소시장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하고, 해외의 선진 탄소거래소나 탄소관련 회사들과 유대를 강화하여 그들의 노하우를 전수받는 한편, 관련 회사들을 금융중심지에 유치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펼칠 계획이라고 부산시 관계자는 전했다.
문진현 기자
2010-02-18
-
예쁘고 부르기 쉬운 한국이름 갖고 싶어요!
부산여성문화회관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이름이 길고 어려워 일상생활에서 불편을 겪는 결혼이주여성에 대하여 부르기 좋고 예쁜 한국이름을 무료로 지어주는 「한국이름 지어주기」사업을 실시한다.한국이름 지어주기사업은 결혼이주여성들의 이름이 길고 발음하기 어려워 생활에 불편을 겪는 경우가 많이 있으며,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엄마이름을 부르기 어렵거나 엄마이름 때문에 또래들로부터 놀림이나 따돌림을 당하는 경우가 다소 있어,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이름을 가짐으로써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 한국인이라는 자긍심과 소속감을 가질 수 있다는 심리적인 안정감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원활한 사업운영을 위해 역학연구소, 변호사 등 관련분야 전문가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신청자에게 한국이름 작명 및 개명에 따른 법률지원을 하게 되며, 평소 프로보노(Pro bono-지식․재능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상범 역학연구소장이 작명(作名)을, 이경택 변호사가 개명에 따른 법률지원을, 여성문화회관 자원봉사후원회(회장 강필선)에서 예산을 지원하기로 했다. 프로보노(pro bono)란 ‘공익을 위하여’라는 의미로 라틴어 pro bono publico에서 온말 이며,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자신의 전문성을 활용해 보수 없이 자발적으로 이루어지는 봉사활동을 말한다.부산여성문화회관에서는 사전홍보를 통해 결혼이주여성 30명을 1차 지원대상자로 신청 받고 결혼이주여성 100명 정도를 연내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여성문화회관 다문화가족지원센터(☎320-8344~6)로 문의하면 된다.
문진현 기자
2010-02-18
-
제5회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8.11~8.15),‘이야기 속의 우주’주제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 조직위원회는 2월 18일(목) 오전11시 부산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2010년도 정기총회를 갖고 2010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을 심의․의결함으로써 제5회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간다. 총회는 조직위원, 집행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 사업성과보고 → 안건심의 → 기타토의 순으로 진행되며 이날 총회에서는 2009년도 수지결산 심의, 2010년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등이 중점 논의된다.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Busan International Kid's Film Festival)는 지난 2006년 제1회 행사를 개최한 이래 지난해에는 20개국 120편의 영화가 상영되고 30,000여명이 공연관람 및 부대행사에 참여하는 등 영화관람 이상의 체험적인 영화제로서의 이미지를 남김으로써 명실상부한 국제어린이영화제로서의 성공 가능성을 확인하였다.올해 개최되는 5회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는 이란 슬로건 아래 오는 8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개최되며 총 25개국 120여 편의 어린이․가족 영화가 상영될 뿐 아니라 10여개국 100명의 어린이 대상으로 진행되는 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캠프, 영화제 기간 외에 찾아가는 Film&Fun, 가족 영화학교 등 사전행사와 어린이 영화학교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아시아 최고의 어린이 영상문화축제로서 자리매김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문진현 기자
2010-02-18
-
부산시, 'Special me with Nick' 행사 열어
문진현 기자
2010-02-16
-
부산국제자매도시위원회 2010년 정기총회 열어
2010년 경인년 새해, 부산시의 국제교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부산시의 국제교류 심의(자문) 기구인 부산국제자매도시위원회는 2월 11일(목) 오후 6시 부산롯데호텔에서 2010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신규위원 위촉과 금년도 주요사업계획안을 각각 승인하였다. 강의구 위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이날 총회에서는 2010년도 부산시 국제교류실행계획 및 부산관광컨벤션뷰로의 국제회의 개최 지원사항 보고에 이어, 프놈펜에 최삼섭 두바이자매도시위원, 뭄바이에 김정순 독일명예영사와 오원룡 이원정공사장이 각각 위촉되었다지난 2009년 6월과 11월, 부산시와 자매도시 결연을 체결한 2개 도시(캄보디아 프놈펜, 인도 뭄바이)의 소관위원이 선정됨에 따라 부산국제자매도시위원회는 총 26명의 위원이 활동하게 되었다. 또한 총 6건이 상정된 2010년도 주요사업계획안에서는 원거리 및 교류부진 자매도시와의 교류강화와 자매도시별 소위원회 활성화 방안이 중점 논의되었다. 이날 강의구 위원장은 “위원회가 처음 활동을 시작한 1973년도만 해도 부산시의 자매도시는 2개에 불과했습니다. 민간주도로 구성된 우리위원회가 38년의 긴 세월동안 부산의 세계화에 노력한 결과 이제 부산시는 19개국 22개 도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한 명실상부한 국제교류 중심도시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위원회에서는 부산이 세계의 많은 도시들과 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가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는 위원회활동의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부산시는 지난해부터 자매도시위원 예우기준 마련, 부산국제자매도시전시관 리모델링, 국제교류 시 홈페이지 확대를 추진하여 위원회활동을 뒷받침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날 총회에서 의결된 주요안건을 중심으로 올 3월에 예정된 그리스 데살로니키 자매결연을 비롯하여 신규사업인 해외자매도시 협력위원 포럼 등 실질적인 해외교류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다.2010년 ‘부산시 동북아 국제교류의 실질적인 중심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부산시의 야심찬 도전이 더욱 기대된다.
문진현 기자
2010-02-12
-
2.15(월) 낙동대교 시내방향 가변차로제 운영
부산시는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월 15일(월) 오후 1시부터 4시까지(3시간) 남해고속도로 서부산으로 귀성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낙동대교에서 시내방향으로 가변차로제를 운영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낙동대교 가변차로운영은 ‘설 귀성객 통행실태 여론조사’ 결과로 귀성객들이 부산으로 가장 많이 돌아오는 날이 설 다음날로 조사됨에 따라 부산시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가변차로제를 운영할 계획이며, 만약에 가변차로 운영 중에 극심한 정체 또는 사고가 발생할 경우에 평시대로 환원할 예정이다.가변차로 운영방법은 낙동대교에서 시내방향 3차로, 시외방향 1차로로 운영하기 때문에 동서고가도로에서 낙동대교를 통과하는 차량은 각별한 주의와 신호에 따른 안전운행이 필요하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가변차로 운영은 보다 많은 귀성객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시책이므로, 서부경남으로 가는 귀성객은 동서고가로와 낙동대교의 이용을 가급적 자제하고, 인근의 하구언 길이나 백양터널에 연결된 강서대교 등 우회로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문진현 기자
2010-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