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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등대 점등 100주년 기념식
문진현 기자
201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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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노후공공 임대주택 시설개선사업 완료
부산시는 서민주거 안정 및 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2009년 부산시역 내 노후 된 영구임대주택에 대한 시설 개․보수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2010년 2월 기타 시설 개․보수 공사가 준공됨에 따라 사업별 모든 공사를 마무리 지었다.부산시는 2009년 한 해 동안 21,900백만원(국비 15,330, 시비 6,570)의 예산을 확보하여 영구임대주택 10개단지 10,600세대를 대상으로 통합경비시스템구축, 주민운동시설개선, 공동구 배관교체, 어린이놀이터개선, 복도 새시 설치, 지하저수조 방수, 세대내부환경개선, 도장 및 방수공사 등 국토해양부 국고보조사업을 부산도시공사를 통해 시행하였다.추진경과로 지난 2009년 2~4월 국토해양부와 수요조사 및 현장 확인을 통해, 4월 국비 4,789백만원을 1차로 확정하고, 5월 국비 10,541백만원(사업비 70%) 규모로 2차 사업을 확정, 7월 단위사업별로 공사 발주 및 착공하여, 12월 지하저수조공사 및 공동구 배관교체 공사완료(전체 공정율 70%), 2010년 2월 기타 시설 개․보수 공사가 준공됨으로써 모든 사업을 완료하게 된 것이다.이와는 별도로 한국토지주택공사(부산지역본부)에서도 2009년 노후임대주택 시설개선을 위해 영구 및 공공임대주택 12개단지 17,176세대에 대한 통합경비 시스템구축, 주민운동시설개선, 공동구 배관교체, 어린이놀이터개선, 복도 새시 설치, 환경개선, 도장공사 등 66개 단위사업을 21,137백만원(국비 17,867, 공사부담 3,270)의 규모로 추진하였다.부산시는 올해에도 서민주거생활 안전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문진현 기자
201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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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상전문가 초청 토론회 열려
문진현 기자
20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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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미래녹색포럼 세미나 개최
부산미래녹색포럼(공동대표 윤용석, 김경조, 이수호) 저탄소녹색성장국민포럼(공동대표 원희룡) 주관으로 2월 26일(금) 오후 4시 포럼관계자, 일반시민,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실에서 녹색성장 정책을 통한 부산산업 발전방안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가 개최된다.이번 세미나에서는 정래권 외교통상부 기후변화대사의 “기후변화 협상동향과 추진방향”, 이준현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원장의 “신재생에너지 정책방향과 지역기업의 대응방안”에 대한 초청 강연이 있으며, 주제발표는 환경관리공단 온실가스인증센터 최경식 센터장의 “녹색성장 정책의 추진방향”에 이어 에너지경제연구원 녹색성장본부 오진규 본부장의 “저탄소 녹색성장과 국가 에너지 정책”, 한국거래소 파생상품시장본부 김인수 본부장보의 “탄소배출권거래소 부산유치의 타당성 실행방안”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녹색성장을 통한 부산지역 제조업 육성방안”에 대한 지식경제부 지역경제정책관 김경수 국장 발제에 이어 부산테크노파크 원장 등 8명의 전문패널이 참가한 가운데 종합 토론을 실시한다. 부산시는 이번 강연에서 논의 된 의견을 수렴하여 앞으로 부산시의 녹색성장 시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며, 부산미래녹색포럼 세미나 개최를 통해 부산지역 제조업 육성방안, 탄소배출권거래소 유치에 대한 시민의 인식 제고, 아울러 시민들의 녹색성장 정책에 대한 공감대 확산은 물론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부산시 관계자는 전했다.
문진현 기자
20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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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후쿠오카 스포츠관광교류전 개최!
문진현 기자
201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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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부산국제광고제 조직위원회 정기총회 개최
2010 부산국제광고제 조직위원회는 2월 25일(목) 오후 4시30분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2010년도 정기총회를 갖고 3회를 맞는 「2010 부산국제광고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간다.이번 총회는 조직위원과 집행위원, 자문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 부산국제광고제 결과보고, 2010년 광고제 홍보동영상 상영, 안건심의, 기타 토의사항 순으로 진행되며 2009년도 수지결산에 관한 사항, 2010년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조직위원회 정관 개정안, 임원선출에 관한 사항 등이 중점 논의된다.특히, 오는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부산 해운대그랜드호텔 및 해운대 일원에서 개최되는 부산국제광고제는 '뉴 웨이브(New Wave)'를 테마로 본선대회기간 동안 열리는 세미나를 통해 광고 크리에이티브, 마케팅, 디자인 등 ‘광고계의 새로운 흐름’을 세계적인 연사들의 현장 강의를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또한 기존의 공익광고 부문, 제품/서비스 부문 외에 광고 촬영 및 편집의 완성도를 겨루는 ‘크래프트(Craft)'부문을 신설하여 인쇄, 필름, 인터렉티브 3개 카테고리로 출품 및 심사를 진행한다.일반인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도 마련된다. 행사기간 일주일 전부터 서면, 남포동, 광안리, 해운대 등 주요 거리에 ‘애드 스트리트(Ad Street)'를 설치하여 대한민국 추억의 CF, 뉴미디어 광고, 웃음이 묻어나는 광고 등의 전시회를 열 계획이며, 지난해 처음 시도해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는 재미있는 광고 상영의 밤 행사를 확대해 '비치 애드 나이트(Beach Ad Night)'행사를 해운대 해수욕장 특설 무대에서 펼칠 예정이며, 아프리카(남아공), 동유럽(러시아 등) 광고 등 평소에 접하기 힘든 광고를 모아 상영하는 이번 행사는 음악공연, 맥주 시음 등 지난해보다 다채로워진 콘텐츠 구성을 통해 관람객의 욕구에 부응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직위원회에서는 이번 총회에서 사업계획과 예산안이 확정되는대로 오는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애드페스트에 참관단 파견을 시작으로 중국 상하이 설명회, 미국 뉴욕설명회 등 해외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자원봉사자 모집, 출품유치 활동 등의 차질 없는 대회준비를 통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광고제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알찬 축제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문진현 기자
201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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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시대의 해양수도로 힘차게 도약 한다!
부산시는 부산항 개항 134주년을 맞이하여 개항 기념을 축하하고 북항재개발사업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한 『부산항 개항 134주년 기념 및 북항재개발 성공 기원제』를 개최한다.2월 26일(금)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수미르 공원(연안여객터미널 옆)에서 정낙형 정무부시장을 비롯한 김영석 지방해양항만청장, 노기태 부산항만공사장 등 주요인사와 부산항 사랑 시민단체 및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를 개최하여 세계 5위 항만을 가진 해양수도 부산시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하였다.부산항을 사랑하는 시민모임, 부산항발전협의회가 주최하고 부산시, 부산항만공사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축하공연 → 내빈소개 → 대회사(박인호 부산항발전협의회 공동대표) → 정무부시장님 축사(김영석 지방해양항만청장, 노기태 항만공사 사장) → 부산항 개항 134주년 기념제 → 북항재개발 성공 기원제 및 대형 애드벌룬 날리기 퍼포먼스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개항 기념행사에서는 북항재개발 성공 기원제, 기원무, 결의문 낭독, 대형 애드벌룬 날리기 등 북항재개발 성공을 기원하고 북항재개발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정낙형 정무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부산항은 1,200만 TEU ‘컨’화물 처리, 540만 TEU 국제환적화물 처리 등 세계 5대 해양강국의 꿈을 차근차근 실현해 나가고 있으며, 개항 이래 우리나라 국제교역의 전초기지 역할을 했던 부산 북항의 재개발사업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면서 “부산신항도 배후권역 개발과 항만배후도로, 철도 등 배후교통망을 차질 없이 건설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동북아 중심항만으로 만들어 나가고 동북아 허브항으로 가기 위한 대장정에 모두 합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달할 예정이다.한편, 북항재개발 사업은 단순히 항만을 재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부산의 도시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어 140년 가까이 시민과 단절돼 있던 북항을 시민의 품으로 되돌리는 사업인 동시에 관광과 금융, 국제 비즈니스를 비롯한 21세기형 고부가가치 산업의 메카로 변모시킴으로써 부산발전은 물론 새로운 국부(國富) 창출의 거점으로 거듭나도록 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급변하는 국제 해양물류 환경에 더욱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정과 항정(港政)의 해양종합행정체계를 보다 잘 가다듬어 개항 134년을 맞는 부산항의 저력과 부산 시민들의 부산항 사랑의 마음이 하나로 모아진다면 반드시 동북아시대의 해양수도로 힘차게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부산시 관계자는 전했다.
문진현 기자
201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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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중소기업창업보육센터 준공
문진현 기자
201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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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에너지절약 홍보 캠페인 열어
문진현 기자
201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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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인재개발원, 신청사 이전개원 1주년 기념
부산시 인재개발원(원장 장주선)은 신청사 이전개원 1주년을 기념하고 인근 지역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금곡동 옛 지명을 본딴「공창골 작은 음악회」를 2월 24일(수) 저녁 7시에 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지역주민 40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개최한다.부산시 시립합창단과 시립교향악단으로 구성된 문화회관의「찾아가는 예술단」이 펼치는 이날 공연은 요제프 프란츠 바그너의 쌍두독수리의 깃발아래(쌍두취 행진곡), 뉴욕 뉴욕,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 등 귀에 익은 금관 5중주 ‘골든 브라스’와 꿈꾸는 백마강, 처녀뱃사공 등 에피소드 아카펠라, 소프라노 독창, 에피소드 앙상블 등 90분의 공연이 이어진다.부산시 인재개발원은 1974년 부산시 공무원교육원으로 개원한 이래 2009년 2월 금곡동 신청사 이전과 함께 명칭을 변경하고 부산시 인재 육성 교육기관으로서의 기능을 충실히 담당하고 있으며,특히 최신 빔 프로젝트가 설치된 강의실, 세미나실, 어학실, 분임토의실 등 교육시설과 200명의 숙박이 가능한 현대화된 숙박시설, 3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식사공간이 구비돼, 민간기업들이 많은 시간과 비싼 비용을 들여가면서 시외로 나가지 않아도 각종 세미나, 워크숍 등을 치를 수 있도록 최상의 교육시설을 구비하고 있다.또한 축구장, 테니스장, 족구장 등 체육시설 개방과 등산로 개설 이용으로 지역주민은 물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북구 금곡동 지역주민과 주요기관장을 초청하여 펼쳐지는 이번「공창골 작은 음악회」는 인재개발원이 공무원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면서 인근 지역주민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한편 인재개발원 관계자는 ‘이번 음악회에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석하여 양질의 음악공연을 즐기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시민교육 프로그램과 문화행사 등을 계획하여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인재개발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문진현 기자
2010-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