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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선도기업 회장단 간담회 개최
부산시는 미래 부산 경제성장을 견인할 경쟁력 있는 중견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해양, 기계부품소재, 관광컨벤션, 영상・IT 등 10대 전략산업별 선도기업을 선정하여 육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06년부터 시작된 선도기업 육성지원 사업은 2009년까지 총 1,013개의 선도기업을 선정을 완료하였다.부산시는 내일(3월 19일) 오후 5시 30분에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부산시장, 전략산업별 선도기업 회장단 등 50명이 참석하는 ‘2010년 선도기업 회장단 간담회’를 갖고, 선도기업 추진현황과 앞으로의 선도기업 관리방안에 대해 보고하고 선도기업 회장단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부산시는 올해부터 선도기업 사후관리에 초점을 두고, 선도기업 내실화를 위한 기업지원 확대방안 등 선도기업 운영에 대한 세부지침을 마련하여 기업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이에 선도기업 지원정책에 대한 사업성과분석 등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기업수요를 전략산업 육성시책에 적극 반영하여 현장감 있는 실질적인 지원정책 수립을 위해 다각적인 방법을 도입하여 선도기업 사후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한다. 또한, 부산지역 재단법인, 센터, 협회 등과 선도기업 육성협의회(안)를 조직하여 선도기업의 실질적인 지원과 함께 패키지 지원이 가능하도록 지역유관기관간의 기업지원 네트워크를 통한 총체적인 기업지원을 강화하고자 한다. 그리고 선도기업 브랜드 및 기업제품 홍보를 위해 지역유관기관과 연계한 국내․외 홍보전시회, 언론사 홍보, 해외 홍보 디렉토리 제작 등 선도기업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홍보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문진현 기자
201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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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0년「세계 물의 날」기념행사 열어
부산시는 「세계 물의 날(3.22)」을 기념하여 물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물 사랑’ 등의 실천운동을 범시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3월 22일(월) 오전 10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시민단체․전문가․시민․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세계 물의 날 기념식 및 세미나’를 개최한다.‘물 살리기(Communicating Water Quality Challenges and Opportunities)’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날 기념식에는 시민단체인 환경수호운동연합회, 서낙동강수계살리기범주민대책연합회 등 물 관련 유공단체 및 개인에 대한 시장표창이 수여되며, 이어지는 세미나에서 ‘수량과 수질을 통합적으로 고려한 낙동강유역 수질현황’에 대해 부경대학교 김상단 교수, ‘도심 지하수 적정관리 방안-수영구 사례’에 대해 동아대학교 박남식 교수, ‘물의 도시 부산 구상사업 추진계획’에 대해 부산발전연구원 신성교 박사의 주제발표가 진행된다.또한 부산시는 물 절약, 물 사랑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 확산을 위해 3월 한 달간을 물의 날 행사기간으로 지정하고, 시민단체․학생․공무원 등 3,000여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하천정화 활동, 물탱크 및 약수터 등에 대한 일제 정화활동을 전개한다.한편, 물의 날은 1992년 제47차 유엔총회에서 매년 3월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지정․선포되었으며, 우리나라는 물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제고 및 물 절약 공감대 확산을 위해 1995년부터 정부차원의 기념식 및 각종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문진현 기자
201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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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갈치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지정
부산 자갈치시장이 중소기업청에서 선정한 2010년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지정되었다. 전통시장을 문화와 관광자원이 결합된 특화된 시장으로 육성하기 위한 문화관형시장에는 향후 국비 10억, 지방비 등 4억, 총 14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문화공간조성, 전통문화 체험장 설치, 관광 상품개발, 문화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사업을 시행하게 된다.중소기업청은 2010년도 문화관광형시장으로 부산 자갈치 시장을 비롯하여 인천 신포시장, 여수 교동시장, 춘천 중앙시장, 서귀포 매일시장, 울주 남창공설시장, 아산 온양전통시장, 광주 양동시장 등 전국 8개 시장을 지정했다.부산시에서는 지난 2월, 자갈치시장과 정이 있는 구포시장 등 2개 시장을 2010년 문화관광형시장 후보시장으로 중소기업청에 추천하였으나, 1차 서류심사결과 자갈치시장이 선정되었으며, 1차 서류심사 통과시장을 대상으로 지난 3월 실시한 현지실사 결과 최종적으로 자갈치 시장이 2010년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지정되게 되었다.자갈치시장은 문화관광형시장 지정을 계기로 시장건물 내부공간과 외부공간을 활용하여 시장전체를 문화 예술 공간으로 재구성할 계획이다. 시장 건물 내부 3층 공간에 370㎡규모의 뮤지컬전용극장을 비롯하여 자갈치 문화센터, 게스트하우스 등 문화공간을 배치하고 시장 외부 친수공간에 공연장 및 고객쉼터를 설치할 계획이며, 아울러 친수공간 난간에 LED 경관조명을 설치하는 등 야간에 자갈치시장을 찾는 관광객 및 고객들에게 다양한 문화적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부산시는 최근 부전시장이 문화부가 주관하는「문화를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 시범사업」(문전성시 프로젝트)에 선정된 데 이어 이번에 또 자갈치시장이 문화관형시장으로 지정되는 등 올 해에는 연초부터 계속해서 경사가 겹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다양한 시책을 통하여 전통시장 활성화에 전력을 다하여 전통시장이 경쟁력를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진현 기자
201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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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도시재생 아카데미」운영
부산시 도심재생과에서는 오는 3월 23일부터 3회에 거쳐, 국가균형발전특별법의 개정으로 올해부터 시행되고 있는 도시활력증진지역 개발사업(살고싶은 도시만들기)의 조기정착 및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도시활력증진지역 개발사업」이란 국토해양부에서 정부의 지역발전정책에 따라 도시활력증진지역(특별․광역시 및 인구 50만 이상 시․군․구)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정책사업으로, 지자체 스스로 해당 도시와 마을을 살고 싶고 활력있는 공간으로 재창조할 수 있도록 예산을 포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지역특화발전과 지역거버넌스를 통해 기초생활권(도시, 마을)을 경제․문화․환경적으로 재생시키는 사업을 말한다. 「도시재생 아카데미」는 올해 6~7월경 구․군에 대한 포괄보조금의 형식으로 국비지원대상이 확정되는 2011년도 도시활력증진지역 개발사업중 살고싶은 도시만들기사업의 효율적인 발굴 및 사업효과의 극대화를 위한 것으로, 관련부서 구(군) 직원 및 시범사업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도시활력증진지역 개발사업(살고싶은 도시만들기)에 대한 정책방향, 추진방법, 주민참여방안, 추진사례 등에 대한 내용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한편, 「도시재생 아카데미」는 3월, 5월, 11월의 총3회 운영될 계획으로, 3월 23일(화) 오전 10시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1차 교육은 구․군에서 추진하고 있거나, 추진계획이 있는 지역특화사업의 시 관련부서 및 구․군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업추진방법 등에 대한 교육으로 이루어진다. 그리고, 5월중 개최되는 2차 교육은 2011년도 사업 예산신청을 한 구․군 직원을 대상으로 사업계획수립방법, 지역주민 참여프로그램 운영방안, 추진사례 등에 대하여, 11월 개최되는 3차 교육은 2011년도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지역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참여방안, 참여프로그램 및 지역거버넌스 구축사례 등에 대하여 대상지별로 찾아가는 교육으로 운영된다.아울러, 부산시 관계자는 “도시활력증진지역 개발사업의 국비지원비율이 50%이내로 지방비의 비율이 높지만, 지방비 인정비율이 자치구에서 지역특화, 지역재생사업으로 이미 예산을 투입하였거나, 올해 예산으로 집행(예정)중인 사업도 포함하여 신청할 수 있다”고 밝히면서, “구․군에서는 이번 「도시재생 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도시재생관련 지역 컨텐츠와 주민참여프로그램 등을 개발한다면, 보다 많은 사업을 발굴․신청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 자체사업을 국가지원사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문진현 기자
201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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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시티 협력도시 선포식․글로벌포럼 개최!
부산시는 ‘슬로시티 협력도시 Supporter of Cittaslow’ 가입(2009.11.28)을 계기로 슬로시티 브랜드를 활용한 관광활성화 및 세계 최초 슬로시티 협력도시임을 대외에 알리는 「슬로시티 협력도시 선포식과 글로벌포럼」을 3월 17일(수) 오후 4시에 벡스코 APEC홀에서 개최한다.허남식 부산시장, 삐에르 조르죠 올리베티 국제슬로시티연맹 사무총장, 발터 베르타니 이탈리아 아비아테그라쏘市 시의원(세계최초 슬로시티) 등 국제슬로시티연맹, 한국슬로시티본부, 한국관광공사, 슬로시티․슬로푸드 관계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열리는 선포식에서는 허남식 부산시장이 삐에르 조르죠 올리베티 사무총장에게 세계 최초 ‘슬로시티 협력도시’ 인증서를 전달받고, 협력도시 가입을 선포한다.이어서 오후 4시 30분에 개최되는 ‘글로벌포럼’에서는 손대현 한국슬로시티 본부장의 진행으로 △삐에르 조르죠 올리베티 사무총장이 ‘위기에 대한 해독제로서의 슬로라이프’에 대한 주제발표 △발터 베르타니 아비아테그라쏘市 시의원이 ‘슬로시티 아비아테그라쏘市의 탄생’에 대한 주제발표, △일본 여행저널리스트 니이미 스미에가 ‘공존하는 신안군 증도(한국 슬로시티)의 모습’을 사례 중심으로 발표하고, △장희정 한국슬로시티본부 사무국장이 ‘슬로시티 협력도시 가입이 부산관광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발표한다. 또한, 3월 16일(화)부터 3월 18일(목)까지 슬로시티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자갈치시장, 국제시장, 태종대, 삼락강변, 신라대 에코캠퍼스 등 슬로시티 컨셉의 주요 관광지와 시설을 둘러보는 슬로시티 팸투어도 실시한다.‘슬로시티 협력도시’란 인구 5만명 미만의 지자체만 가입 가능한 ‘슬로시티’ 지정요건에는 벗어나지만, 마을의 전통문화와 자연, 지역예술을 지키면서 지역만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지역공동체 운동의 정신에 동참하고 대도시이면서도 부분적으로 이러한 철학과 이념을 시정방침에 반영하고자 하는 도시로, 부산시는 슬로시티 관광 활성화를 위해 오는 5월에는 슬로시티 관광활성화 아이디어 공모전을, 6월에는 제3회 국제슬로시티 총회 참석과 부산홍보관을 운영하며, 된장․청국장․떡․막걸리․동래파전 등의 슬로푸드, 전통시장의 슬로쇼핑․한옥체험․템플스테이 등의 슬로스테이, 아트팩토리 등의 문화예술 창작공간을 활용한 슬로테인먼트, 골목길․그린웨이와 연계한 자전거 타기 등의 슬로모빌리티 등 5개 분야 슬로시티형 여행상품을 개발하고, 슬로시티 여행인증서 발급, 슬로시티 시범지역을 선정하여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문진현 기자
201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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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물가정보망 홈페이지」본격 운영
부산시는 오는 7월부터 주요 생활필수품, 개인서비스요금 등의 가격변동 및 도․소매, 지역․품목․업체별 가격동향 등 물가에 대한 모든 정보를 한곳에서 찾아 볼 수 있는 ‘물가정보망 홈페이지’를 본격 운영한다. 기존의 시 홈페이지에 물가정보를 단순 게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들에게 한층 더 쉽고, 편리하고,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물가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전면 업그레이드 할 계획이다. ‘물가정보망 홈페이지’는 △개인서비스요금, 주요 생활필수품가격, 월별 소비자물가 제공 △자치구․군별 전통시장 및 가격안정모범업소 소개 △각 기관별 물가통계시스템 연계 운영 △기타 정부 및 언론기관 물가관련 내용 등으로 구성되며, 부산지역에서 활동하는 물가모니터단이 정기적으로 현장 조사한 물가자료를 실시간 등록하면, 자동통계 처리되어, 물가정보, 물가등락폭, 물가변동추이 그래프 등 다양한 형태의 정보로 나타낼 수 있는 시스템으로, 시민들이 이용하기 쉽도록 디자인․접근성 등을 이용자 중심으로 꾸며질 계획이다. 이번 홈페이지 구축을 통해, 물가자료의 월별․연도별 관리로 생산자․유통업자․소비자 및 유관기관 종사자들에게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대형 할인업체들의 생활필수품 가격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게시함으로써 업체간의 가격인하 경쟁을 유도하고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에 대한 신속한 가격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부산시 관계자는 “오는 7월부터 서비스될 물가정보망 홈페이지는 시민들이 원하는 정보를 손쉽게 제공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쌓이는 자료는 물가관련 정책수립에 유용하게 이용되어 서민 경제안정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문진현 기자
201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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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조선기자재 업체,「베트남 국제조선 & 해양기술 박람회」참가
부산지역 조선기자재 제조 15개 업체는 3월 17일(수)부터 3월 19일(금)까지 베트남 하노이 국제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0 베트남 국제조선 & 해양기술 박람회」에 참가하여, 관련 제품의 전시, 현지 바이어 상담 등 해외 마케팅 활동에 나선다.베트남 정부의 주최와 베트남 조선 산업 그룹(Vietnam Shipbuilding Industry Group)의 주관으로 개최되는「2010 베트남 국제조선 & 해양기술 박람회(International Exhibition on Shipbuilding, Marine Technology & Transportation)」는 올해 5회째이며, 지난 2008년도 4회 박람회에는 노르웨이․그리스․독일․미국․중국․일본 등 세계 30개국 600여 기업체가 참가하였고, 15,0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이번 박람회에는 지난해 11월 (재)부산경제진흥원을 통하여 선정된 ‘(주)파나시아, (주)케이씨, (주)동서기연, 한신전자(주), (주)신동디지텍, (주)광운씨오’ 등 15개의 부산기업이 참가하게 된다. 참가기업은 조선 기자재, 장비 등을 전시하고, 각국의 바이어를 만나 자사제품을 홍보할 기회를 가지게 되며, 부스운영과 부산관 부스 설치 등을 위한 총 44백만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여가 베트남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 한국 조선기자재 제품의 우수성과 뛰어난 기술력을 홍보하여 우리 제품의 인지도를 상승시키는 한편, 현지 바이어와의 직접적인 상담기회를 통하여 수출 확대 및 수출판로의 다원화를 통한 조선업계 매출을 증대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진현 기자
201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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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50억원 풀어 서민금융 숨통 터준다!
제도권 금융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신용 영세업자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고, 대부업 등 사금융시장으로 유입되는 것을 최대한 억제하기 위해, 전국 16개 시․도, 행정안전부, 새마을금고가 연계하여 6~10등급 자영업자에게 1인당 300만원, 연4%로 대출지원을 해 주는 「지역희망금융사업」이 3월 17일(수)부터 전국 새마을금고를 통해 추진된다. 부산시는 15일(월) 오후 4시 정부중앙청사 12층 회의실에서 16개 시․도를 대표하여 행정안전부(제2차관 강병규), 새마을금고연합회(신종백 회장), 신용보증재단중앙회(이용두 회장)와「지역희망금융사업」공동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협약을 통해, 부산시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경제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신용 영세자영업자에게 전국 2천억원 규모(부산시 150억원)의 저금리 소액금융지원 프로젝트인「지역희망금융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부와 시․도는 각각 특별자금 출연(시도 100억원, 행안부 100억원) 및 이차보전(새마을금고연합회 100억원), 신용보증(신용보증재단중앙회, 출연금의 10배수로 보증) 등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 사업을 통하여 신용 경색에 빠져있는 전국의 저신용 자영업자 6만 7천여명에게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기대되며, 부산시는 150억원의 규모로 1인당 300만원씩 5,000여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허남식 시장은 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통해 “지역희망금융사업은 16개 시․도가 다함께 참여하고 중앙부처인 행정안전부와 새마을금고가 동참하는「지방-중앙-금융기관」간의 최초 전국단위 서민금융지원사업으로, 이 사업에 거는 기대가 크며,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지방자치단체에도 최선을 다해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본 사업은 유등록‧무등록 자영업자(인적용역제공자 포함)로서 신용등급 평가 등 소정의 심사(약 7일 소요)를 거쳐 결격사유가 없는 신용등급 6~10등급인 저신용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1인당 300만원 한도, 연리 4%, 대출기한은 최장 3년으로 원금균등분할상환 방식으로 대출된다.대출을 희망하는 자영업자는 주민등록증, 사업자등록증, 금융거래확인서 등을 구비하여, 가까운 새마을금고를 방문하여 소정의 신청서류 등을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한편, 부산시는 「지역희망금융사업」외에도 개인 워크아웃을 신청하여 신용회복지원중인 자 중에서 12회 이상 변제를 이행한 시민에게 긴급 생활안정자금이나 사업운영 자금을 지원하는 「부비론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3년간 30억원 지원을 목표로, 지난해에 423명에게 10억원을 지원하였고, 올해와 내년에도 10억원씩을 추가 지원하게 되며, 신용회복위원회 부산지부에서 사업을 대행하고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한편,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효과성 높은 정책을 개발․추진하는 데 부산시의 역량을 집중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진현 기자
201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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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양정공원(라이온스공원) 조성 기념식수
문진현 기자
201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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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일광천·좌광천에 어린연어 방류!
문진현 기자
2010-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