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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아동관원(女)을 성폭행한 체육관 관장 검거
부산지방경찰청 원스톱 기동수사대(대장 안영봉)에서는, ‘10. 4. 28. 방학기간 중 캠프에 참석한 관원을 성폭행한 성폭력 전력자 태권도 관장 최모씨(39세)를 검거하여 구속하였다.피의자는 지난 ‘10. 2. 26. 04:00경 자신이 운영하는 부산진구 가야동 소재 00체육관 사무실 내 2층 다락방에서 1박2일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잠 든 사이 피해아동(8세, 女) A양과, B양의 음부를 만지는 등 3회에 걸쳐 미성년자에 대한 강제추행을 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변호사를 경찰수사과정에 동석시켜 조사받는 등 범행 극구 부인하였으나, 거짓말탐지기 검사(‘거짓’ 반응)로 심리압박하고 끈질긴 주변 탐문수사로 추가 피해아동 2명 확보 후 추궁하자 범행 일체를 자백 했다.수사과정에서 피의자가 과거에 동일한 성폭력 혐의로 형사처벌을 받은 경력이 있음에도 계속적으로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체육관을 운영한 것으로 밝혀져서, 부산경찰청에서는 이를 감독해야 하는 행정기관과 함께 실태를 확인하여 관련법에 의하여 아동청소년대상 성범죄 경력자가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체육시설을 운영하거나 취업하지 못하도록 할 예정이다.
문진현 기자
201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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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백화점에 불량 케이크 등 납품업체 3개소 적발
문진현 기자
201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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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전국 최초 톱날꽃게 인공종묘 생산 성공!
문진현 기자
201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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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금융소외계층 생활안정자금 지원!
부산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부산시내 거주하는 자영업자와 근로자 등 금융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하는 ‘금융소외자 소액금융지원사업(부비-론)’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추진되는 ‘부비-론(Buvi-Loan) 2차 사업’은 시비 10억원의 규모로 5월 3일(월)부터 시행되는데, 저소득층 자영업자 및 근로자 340여명을 대상으로 용도별 생활자금을 1인당 500만원 한도 내에서 금리 4%이내, 3년 이내 상환조건으로 지원하며, 이를 위해 부산시는 지난 4월 19일(월) 신용회복위원회, 서울보증보험 주식회사와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지원대상은 과다 채무로 인해 제도권 금융기관 이용이 곤란하여 신용회복 지원을 받고 있는 저소득층 영세 자영업자와 근로자중에서 1년 이상 변제계획을 성실히 이행하고 있는 부산시 거주자로, 자금 용도는 병원비․장례비․ 임차보증금 등 생활안정자금, 본인 또는 부양가족의 학자금, 고금리 사채 이용자의 차환자금, 영세자영업자의 운영자금, 시설 개․보수자금 등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자금지원 신청 접수, 심사․선정, 대출 등의 절차는 신용회복위원회 부산지부(☎1600-5500)에서 담당하게 된다. 부산시의 부비-론 사업은 지난 2006년 11월부터 추진 중인 신용회복위원회의 금융소외자 소액금융 지원제도가 자체 기금으로는 지역내 금융소외자를 지원하는데 규모면에서 한계가 있음을 감안하여, 지난해부터 시비를 투입하여 자체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서, 제도권 금융기관 이용이 어려운 금융소외 계층이 긴급자금 필요시 고금리 사금융을 이용함으로써 발생하는 빈곤의 악순환을 차단하고, 금융소외계층에게 재활기회를 제공하는 등 저소득층 금융지원을 위한 부산시 정책들과 함께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시행되는 부비-론 사업을 통해 제도권 금융기관 이용이 어려운 저소득자와 영세 자영업자 등 금융소외자에게 소액금융 이용 기회를 제공하고 경제적 자립기반을 지원함으로써 서민경제 활성화에 계속해서 힘써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신용회복위원회는 소액금융사업을 통해 지난 2006년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2만 3천명에게 697억원을 지원하였고, 지난해 부산시가 추진한 부비-론 1차 사업에서는 436명이 13억원을 지원받은 바 있다.
문진현 기자
201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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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아비뇽 OFF축제와 업무협약 체결!
부산시는 부산의 대표적인 봄 공연 문화행사로 발전하고 있는 「제7회 2010 부산국제연극제(7th 2010 Busan International Performing Arts Festival)를 5월 1일(토)부터 5월 10일(월)까지 10일간 개최하면서, 세계 최고의 연극축제인 프랑스 이비뇽 연극축제의 야외공연을 담당하고 있는 아비뇽 OFF축제와 「공연예술 단체의 상호교류」 업무협약을 5월 1일(토) 18:00 문화회관 중극장에서 체결한다.허남식 부산시장과 그렉 제르망 아비뇽 OFF축제위원장이 부산의 대표적인 봄 연극공연축제인 「제7회 부산국제연극제」개막식에서 체결할 업무협약에는 양 조직위원회가 공연예술단체의 상호교류를 위해 적극 협력하고, 축제의 정보를 상호교환하며 발전을 도모하고 축제 전문인력 교류에 노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프랑스 아비뇽 연극축제는 1974년 연출가 장 빌라르(Jean Vilar)에 의해 창설된 연극축제로 매년 7월 초순부터 3주 동안 1,000여종의 각종공연이 프랑스 남부 소도시 아비뇽에서 펼쳐지며, 인구 9만의 소도시에 축제기간동안 20만여명의 축제관계자와 관광객이 아비뇽을 찾으며, OFF페스티벌은 아비뇽 페스티벌에 참가한 공연단체가 야외 또는 소극장에서 자유롭게 직접 대관하고 공연하는 축제이다. 한편, 부산시는 양 축제의 상호 업무협약을 통하여 축제의 노하우와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문화예술의 도시 부산에서 개최되는 부산국제연극제가 더욱 세계적인 연극제로 발전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문진현 기자
201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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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기관 거액자금 대출 알선수재등 경제질서 문란사범 검거」
부산지방경찰청 수사과 경제범죄특별수사팀(팀장 차재천)에서는, ○○은행 임원에게 청탁하여『조선특구 산업단지』조성에 필요한 PF사업자금 147억원을 대출 알선해주고, 그 명목으로 11억원을 수수한 지모씨(남, 51세)와 부동산중개업 등록 없이 위 산업단지 토지 매매를 중개하고 수수료 2억8천만원 수수료를 챙긴 강모씨(남,56세)등 2명을 포함하여 토지 명의 신․수탁 관련자등 7명등 모두 9명에 대해서 불구속 입건하였다.피의자 지 씨는 이미 경남 양산○○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등 오래전부터 양산시 일대에서 대규모 토지개발사업을 벌여온 유경험자로 2008. 6월경 경남 고성 소재 조선특구산업단지 조성을 계획하고 있는 ○○회사 대표이사 이 모씨에게 말하기를 “자신은 ○○은행 지점장과 ○○은행 임직원들을 잘 알고 있다.” “○○은행으로부터 경남 고성 소재 조선특구산업단지 조성에 필요한 PF자금 370억원을 대출받아 주겠으니 그 경비 11억을 달라” 고 요구하여 2008. 11. 28. ○○은행 본점 최씨에게 청탁, 동 은행으로부터 PF자금 147억을 대출받도록 해주고 그 대가로 11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4. 26. 영장실질심사를 위하여 구인장이 발부되었으나 부산지방법원에서 증거인멸 및 도주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굿고영장이 기각되었다. 경찰은 구속된 지씨가 PF자금 대출 청탁명목으로 11억원을 교부받아 본인이 전액 소비 했다고 혐의를 극구 부인하고 있어 ○○은행 본점 차장 ○○에게 금품을 전달한 혐의를 밝혀내지 못했으나, 대법원 판례를 인용, 비록 대출심사과정에서 부정한 행위가 없었다고 할지라도 특경법상 알선 수재는 “그 직무에 개입하여 금품을 수수하는 행위를 금지함으로써 그 직무의 불가 매수성을 확보하고자 함에 입법취지가 있고,” 여기에서 말하는 「알선」이란 일정한 사항에 관하여 어떤 사람과 그 상대방과의 사이에 서서 중개하거나 편의를 도모하는 행위를 의미하므로 어떤 사람이 청탁한 취지를 그대로 상대방에게 전하는 경우뿐만 아니라 그 사람을 대신하여 스스로 상대방에서 청탁을 하는 행위도 이에 해당하고 정당한 직무행위를 대상으로 하는 경우에도 알선의 명목으로 금품 등을 수수하였다면 이 죄는 성립한다. 고 밝혔다.그리고 강모씨는 ’07. 12월 ~ ‘08. 12. 31. 까지 부동산 중개업 등록없이 ○○기업에서 추진하는『조선특구 산업단지』조성 사업 토지 205,681제곱미터를 28회 매매중개하고 부동산매매계약서를 작성하면서 실제 토지를 132억원에 매수하였음에도 관할세무서에는 마치 92억원에 매수한 것처럼 속칭 다운계약서를 작성해주는 등 양도세를 탈루하도록 도와주고 토지 매입자 이모씨로부터 그 사례비로 2억8,000만원을 교부받은 혐의를 받고 있으며, 강모씨 역시 26일 부산지방법원의 구속영장실질심사에서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가 없다며 기각되었다.그 외 김모씨등 7명은 위 산업단지 지역의 토착민들로서 토지 수용 매매대금 9,000만원을 토지 소유자에게 지급하지 않고 횡령하거나, 위 산업단지 지역은 법률상 농지증명서 없이는 외지인이 사실상 매입할 수 없으므로 ○○회사 대표이사 이씨의 부탁을 받고 위 부동산을 명의 수탁한 혐의로 각 불구속 입건하였고, 토지 전 소유자 이씨등 28명에 대하여 관할세무서에 통보조치 하였다고 경찰은 밝혔다.
문진현 기자
201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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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통신사 고객정보 등 개인정보 270만건 불법취득.판매자 검거
중국 해커로부터 인터넷을 통해 입수한 국내 인터넷통신사 .은행. 홈쇼핑에가입된 고객들의 개인정보 등 270만건을 불법취득. 판매한 피의자를 검거했다.부산지방경찰청 외사수사대는 외국인신용카드 정보 등을 국내범죄조직에게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중국인 해커들과 은밀히 형성되어있는 데이터베이스(D/B) 거래 인터넷 카페를 통해 접촉하여, 국내 인터넷통신사들이 보유한 고객들의 개인정보 및 홈쇼핑, 리조트, 은행.카드사 고객들의 개인정보 등 270만건을 취득하여, 그중 70만여건을 9회에 걸쳐 판매하여 350만원 상당 부당이득을 취하는 등 국내에 유통하고 일부를 판매목적으로 자신의 이동저장장치 등에 보관중이던 피의자를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 등 혐의로 검거하여 구속시켰다.위와 같이 취득한 개인정보들은 구매자들의 필요에 따라 텔레마켓팅(TM), 보이스피싱, 대출, 음란. 도박사이트 스팸문자 광고, 이벤트 당첨을 가장한 건강기능식품판매에 이용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경찰은 “10. 01경 중국인 해커로부터 외국인 신용카드정보를 취득, 이를 복제하여 국내에서 사용한 국내.외신용카드위조범일당(구속 3, 불구속 7명)들의 여죄수사중, 범죄 혐의 포착하고. 중국인 해커와 피의자간의 메일 교신내용을 분석 및 IP 추적으로 피의자 검거하는데 성공했다.. 부산 경찰청 관계자는 향후 개인정보 해킹조직 및 구매자들에 대하여 계속수사 진행하여 구체적인 해킹수법 등이 밝혀지면 관련 통신사업자 등에 대한 개인정보 보안조치 소홀 여부 등 수사 확대할 계획이며, 08년 정부와 변재일(민주), 이혜훈(한나라)의원 등이 개인정보 처리원칙 규정, 기업 등의 개인정보 보호 강화 등을 골자로한 개인정보보호 법안이 국회에 제출되어 있으나 아직까지 법안이 통과되지 않는 등 국회차원에서 위 법안이 신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할 것이며, 국내기업들의 보안의식 미흡, 대응시스템 부재로 개인정보 대량유출이 만성화가 될 우려가 높으므로 기업들의 개인정보를 해킹해 수집․판매하는 중국해커를 검거 하기위해 중국 공안당국과 공조를 강화하고, 이미 유출된 개인정보를 이용한 2차 범죄 가능성이 높으므로 인터넷사이트나 메신저의 비밀번호를 정기적으로 바꾸는 등 2차 피해를 방지토록 정부차원의 홍보활동을 전개하는 등 적극적인 대책방안을 강구 하여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진현 기자
201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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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센텀시티에「3D영상연구센터」설립!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콘텐츠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광역경제권별 지역공모사업으로 추진하는 2010년도 문화기술 공동연구센터사업에 부산시가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동남광역경제권 「3D영상연구센터(3D Image Research Center)」가 선정되었다.3D입체영상의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을 통해 지역업체의 산업화를 지원하게 될 이 연구센터는 해운대 센텀시티내 부산정보산업진흥원에 위치하게 되며, 2011년 12월 부산문화콘텐츠컴플렉스 준공 후 이전할 계획으로, 부․울․경이 함께 참여하는 명실상부한 동남광역경제권 문화기술 공동연구센터로 연간 20억원의 사업비로 운영되며 8년간 160억원(국비 80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또한 연구센터는 산․학․연․관 협력사업으로 추진되며 컨소시엄에는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을 주관기관으로 (재)울산문화산업개발원, (사)부산영화영상산업협회, 동의대학교, 영산대학교, 동서대학교, 부경대학교, (주)KNN 등 14개 기관․기업이 참여한다. 입체영상관련 산업은 3D기술을 활용하여 영화, 방송, 게임, 의료, 광고, 건축 등 광범위한 산업에 응용 가능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차세대 신성장동력산업인 콘텐츠산업 중에서도 핵심 산업이며, 3D영화 ‘아바타’의 흥행성공으로 3D영화의 제작이 급증하고 국내 가전업체들의 3D TV가 본격 출시되는 등 세계적으로 3D관련 산업이 본 괘도에 진입하는 상황이다.이러한 시기에 산․학․연․관이 협력하여 부산에 첨단 “3D영상연구센터”를 설립함으로써 3D입체영상 R&D 연구역량 강화는 물론, 연구 성과가 지역기업을 통해 산업화로 연결되어 3D 초기 시장선점과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영상산업관련 청년 일자리 창출로 지역영상산업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광역경제권별 문화기술 공동연구센터 공모사업에는 참가가 제한된 수도권을 제외한 6대 광역권이 지역별 특화된 문화산업분야를 중심으로 문화콘텐츠기업과 공동연구개발에 적합한 인력, 시설, 네트워크를 보유한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참여하였으며, 치열한 경쟁을 거쳐 동남권 ‘3D입체영상’과 호남권 ‘가상현실’ 컨소시엄이 선정되었다.
문진현 기자
201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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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양로봇 기술개발산업 탄력 받는다!
문진현 기자
201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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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장롱속의 폐휴대폰으로 이웃사랑 실천하자!
부산시는 환경부의「폐휴대폰 100만대 수거 공동캠페인 계획」에 맞춰 전국적으로 매년 1,800만대 이상 배출되는 폐휴대폰의 수거 및 재활용 활성화를 통한 자원절약과 녹색성장 달성을 위해 5월 1일(토)부터 6월 30일(수)까지 2개월간 「폐휴대폰 수거 공동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최근 첨단기능제품 출시 등으로 휴대폰 교체주기가 단축되어 폐휴대폰 발생량은 증가하는 반면 수거실적은 저조함에 따라, 폐휴대폰의 수거․재활용 활성화와 시민인식 제고 및 참여확대를 위해 개최하는 이번 캠페인은 부산시와 자치구․군(읍․면․동), 부산울산중소기업청, 부산상공회의소, 교통공사, 부산은행, 농협 부산지역본부, 새마을금고연합회 부산시지부, 한국전자산업환경협회 등과 공동으로 추진한다.부산시는 5월부터 6월까지 폐휴대폰 7만대 수거를 목표로 7개의 채널을 통한 수거활동을 진행하면서 △시․유관기관․민간단체 등이 참여하는 범시민 폐휴대폰 수거 캠페인 전개 △각종 나눔장터 폐휴대폰 수거 부스 설치 △범시민폐휴대폰 수거의 날(매월 2․4주 금요일) 지정 운영 △공무원 및 공공․유관기관 폐휴대폰 수거운동 등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폐휴대폰 기부를 희망하는 시민은 가까운 수거채널을 방문하여 폐휴대폰과 한국전자산업환경협회에서 주관하는 경품응모권과 교환하면 된다.캠페인을 통해 수거된 폐휴대폰은 한국전자산업환경협회에서 사용가능한 폐휴대폰을 선별(개인정보 삭제) 후 재사용 매각하고, 사용이 불가능한 폐휴대폰은 1차 파쇄 후 물질 재활용을 조건으로 재활용업체에 공개 매각할 계획이며, 매각 수익금은 일부 행사지원 소요비용을 제외한 나머지금액을 전액 불우이웃돕기 성금 등으로 기탁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폐휴대폰 등 시민들의 일상생활 주변의 소중한 폐자원의 가치에 대한 인식제고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폐휴대폰을 포함한 소형폐가전․PC 등 다양한 생활주변 폐금속자원의 상시수거체계 구축 등 후속 발전방안을 적극 추진할 계획임을 밝히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정기상 기자
2010-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