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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제3차 IPBES 정부간 회의’열려
UN이 정한 ‘생물다양성의 해’인 올해에 자연생태와 관련한 비중 있는 환경국제회의인 ‘제3회 생물다양성 및 생태계 서비스에 관한 정부간 회의’가 6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해운대구 BEXCO에서 열린다.이번 회의는 생물다양성 및 생태계서비스 정부간 과학-정책기반(Intergovernmental Science-Policy Platform on Biodiversity and Ecosystem Services)에 관한 국제회의로 유엔환경계획(UNEP)과 환경부가 공동 주관하고 부산시가 후원하며, 150여 개국의 정부대표와 UNEP 사무총장, 관련 국제기구 및 민간단체 대표 등 4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정부간 협의체(IPBES) 설립방안 및 권고문 채택, 정부간협의체의 기능 및 거버넌스 체계 마련, 사무국 구성원칙 마련 등을 주요의제로 다룰 계획이다.개회식은 6월 7일 오전 10시 BEXCO 컨벤션홀 3층 그랜드볼룸에서 UNEP(유엔환경계획)사무총장의 개회사, 부산시장 및 환경부장관의 환영사, 생물다양성협약의장 등의 축사에 이어, 오전 11시 공식기자회견을 갖는다. 그리고 오는 6월 11일까지 5일간 전체회의, 지역별회의, 의장단 회의, 공식기자회견 등이 진행된다.환경부와 부산시는 이번 ‘제3차 IPBES 정부간 회의’ 개최에 따라 국내 최초의 UN협상회의 의장국으로서 합리적인 중재력을 발휘, 성공적 결과를 도출하고 이를 토대로 국제환경 논의의 중심축으로 도약하여 람사르총회(08년)와 IUCN총회(2012)의 가교 역할로 국격을 높이고 기후변화당사국총회 등 국제회의 유치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진현 기자
201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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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국제금융포럼 6월 개최
부산시는 ‘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회의’의 부산개최 기념 및 부산의 해양․파생특화 금융도시로의 발전전략 방안 모색을 위한 ‘2010 부산국제금융포럼’을 오는 6월 18일(금)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해운대 웨스틴 조선(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부산시와 부산은행이 공동주최하고, 파이낸셜 뉴스의 후원 및 부산국제금융도시추진센터가 주관하여, 탄소배출권 거래제 등 파생금융 분야를 중심으로 부산시를 명실상부한 금융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한 지혜와 의견을 모으기 위한 것으로, 부산시장 및 부산은행장, 서병수 국회의원, Patrice Couvegnes 크리딧 아그리꼴 CIB 아시아대표를 비롯하여 금융기관, 학계, 시민단체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영어와 한국어 동시통역으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해양․파생특화 금융중심지 부산의 실행전략’을 대주제로 하고, ‘부산의 탄소배출권 거래제와 선박금융 활성화 방안’을 소주제로 하여 총3부의 행사로 진행되는데, 1부에서는 개회식 및 황건호 금융투자협회장이 ‘부산의 금융도시로의 발전전략’ 제목으로 기조연설을 하고, 2부에서는 △John Walker 한국 맥쿼리그룹 회장이 ‘국제금융 발전방안’ △Philippe Rosier Orbeo 사장이 ‘탄소배출권 거래제’ △Minami Aida SMBC 서울지점장이 ‘선박금융 활성화 방안’ △김창수 부산대 교수가 ‘부산금융중심지 발전을 위한 지역금융기관 역할’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다. 이어서, 3부에서는 KOTRA 옴부즈만 안충영 교수의 사회로 조성렬 동아대학교 교수, 김연신 한국선박운용 대표, 임동순 동의대 교수, 성세환 부산은행 부행장, James Rooney 마켓포스 대표가 토론자로 나서, 주제발표에 관한 질문과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2009년에 이은 두 번째로, 지난해 행사와 달리 올해는 부산지역의 대표금융인 부산은행이 함께 행사를 주최하여 포럼이 보다 전문적이고 내실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금융관련 학계․업계의 전문가 외에도 세계적인 금융회사의 임직원들을 포럼의 주제발표자 및 토론자로 초청하고, 발표과제도 해양․파생특화 금융허브 조성을 목표로 하는 부산시가 현재 당면하고 있는 최우선적인 과제들을 선정하여 정책수립 및 시행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시기적으로 G20 재무장관 회의(6.3~6.5) 직후에 국제적 포럼을 개최함으로써 부산에서 열린 세계적인 행사를 기념하고, 부산의 금융지조성 정책에 대한 국내․외 홍보효과를 높이고자 하였다. 한편, 부산시는 해당분야의 보다 많은 전문가들이 포럼에 참여할 수 있도록 포럼 개최 한 달여 전부터 지역 내 700여 주요 금융기관과 대학 및 국내 주요 금융기관에 초청장을 발송하고, 부산시와 부산은행, 관련 기관(단체) 홈페이지를 통한 행사안내 및 포스터를 제작하여 포럼개최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문진현 기자
201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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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세계적 전시회로 도약
최근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에도 부산시는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의 국제적 브랜드를 강화하고, 지역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5월 27일(목)부터 5월 30일(일)까지 4일간 베트남 하노이(VEFAC)에서 해외 특별 전시회인 ‘ENTECH Hanoi 2010’을 개최한다.지난해 해외에서 처음 개최한 ‘ENTECH Hanoi 2009’ 전시회는 한국, 베트남, 일본의 에너지 분야 70업체 170부스(한국 27업체 51부스 포함)의 규모로 개최되었으며, 부산시와 KOTRA 하노이 KBC의 협조로 현지 에너지분야 유명 바이어 120개사를 초청하여, 한국 참가업체를 대상으로 1:1 맞춤형 수출상담회 등을 거쳐 상담 127백만 달러, 계약 6.5백만 달러의 성과를 거양하는 한편, 개별기업으로 참가한 (주)다임폴라특장은 베트남 에어라인 계열사인 VINACO(석유생산 국영회사)와 항공급유차 13대를 납품(1.6백만달러)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향후 5년간 총 8백만 달러의 추가계약 성과도 거두었다.또한. 지식경제부는 지난해 처음 개최된 베트남 하노이전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여 2010년도 ‘7대 해외 특별전시회’로 선정하는 등 국비지원금도 작년보다 25% 증액한 2억5천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이에 힘입어 지난 4월말 ‘ENTECH Hanoi 2010’ 참가업체 신청을 마감한 결과, 지역기업의 호응도가 높아 작년보다 약 2배 증가한 52업체(69부스)가 참가신청을 하였으며, 관련 전시물은 해상운송을 통해 현지 전시장에 도착을 완료하였다. 이번 전시회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일본․대만․유럽 등 세계 유명기업 90업체 180부스의 규모로 개최되며, 부산시 박종철 환경정책과장을 단장으로 BEXCO 김수익 대표이사 등 관계자 6명이 참가하며, 베트남 응우엔 테 타오(Nguyen The Thao) 하노이시장과 베트남 정부 무역투자부 장관이 참석하는 가운데 성대한 개막식과 함께 전시회에 대한 상호교류와 협력분야를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베트남의 풍부한 천연자원과 중국시장에 버금가는 신재생에너지 분야 등 신흥시장의 강점을 활용하여 우리나라 기업의 우수한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전문기술을 홍보하고 수출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활용될 것이다.부산시 관계자에 따르면 “한국 참가업체의 해외 홍보와 수출계약 등을 위해 베트남 한국대사관과 KOTRA 하노이 KBC의 적극적인 협조로 맞춤형 수출상담회 및 현지 설명회를 통해, 베트남 시장에 대한 한국기업의 진출을 더욱 가속화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문진현 기자
201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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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앞바다, 황금어장 만들기 시작!
문진현 기자
201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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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日 모지항’바닷길 다시 열린다!
문진현 기자
201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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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요코하마시와 파트너도시 협정 맺어
부산시는 일본 제2의 도시인 요코하마시와 실질적인 교류협력을 강화하는 ‘파트너도시 협정’을 맺었다부산시와 요코하마시는 2010년 5월 14일자 파트너도시 서면협정서에 각각 서명하고 양 도시간의 관광, 도시환경, 시민교류에 대한 협력강화를 약속하였다.이번 파트너도시 협정은 지난 2006년 6월 26일자로 양 도시가 체결한 ‘하네다공항 국제화추진 파트너도시협정’이 2010년 3월 31일자 만료됨에 따라 양 도시간의 교류관계를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협정의 주요내용으로 양 도시는 △하네다공항 국제화에 따른 하네다-부산간 직항편 취항을 계기로 관광유치 등의 분야에서 상호협력 △환경대책이나 도시조성 등 도시환경분야에서 상호협력 △2010년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의 성공개최를 위해 상호협력 △협정은 체결일로부터 2013년 3월 31일까지로 하며, 그 후의 협정에 대해서는 다시 협의한다는 계획이다.한편, 지난 2006년 체결된 ‘하네다공항 국제화추진 파트너도시협정’의 주요성과로 금년 4월부터 김해-하네다간 부정기 운항이 시작되었으며, 10월에는 정기노선 취항을 앞두고 있어 양 도시간의 교류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요코하마시는 인구 356만명의 일본 제2의 도시로 ‘미나토미라이’ 프로젝트 등 성공적인 도시개발 모델을 갖고 있으며 금년 11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있다.부산시는 이번 파트너도시 협정체결을 통해 일본 큐슈지방의 후쿠오카, 관서지방의 오사카, 관동지방의 요코하마시와 교류를 확대함으로써 향후 국제공항, 항만, 관광, 국제행사 등 추진 중인 국제사업에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진현 기자
201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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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공원 원-스톱 장례시스템 제공
영락공원은 화장시설, 장례식장, 봉안당, 공원묘지 등 모든 시설을 갖추고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장사시설로 그동안 건전한 장사문화와 화장문화를 선도해 오고 있다.지난 1966년 공원묘지 조성과 1995년 화장장을 개장한 영락공원은 부산시가 직영하다가 1999년 1월 1일부로 부산시설공단에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2001년 식당(편의점) 직영 운영, 2001년 ‘ISO 9001 인증’ 획득, 2008년 전국 최대 봉안규모의 추모공원(25만위) 개장, 2009년 장례서비스분야 최초 ‘KS(한국산업표준) 인증’ 획득 등으로 우리나라 장사문화 선진화에 앞장서 왔다.또한, 다양하고 혁신적인 시책추진으로 대한민국에서 으뜸가는 투명하고 깨끗한 장사시설로의 전환을 위해 노력하여, 매년 전국의 공무원 및 관련 종사자들이 장사문화혁신 모범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하는 등 선도적인 장사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국토의 효율적인 관리측면에서 영락공원은 화장문화 확산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는데, 개원 초 하루평균 10여 건에 불과하던 화장건수가 지난해는 52건으로 5배가량 증가하여 전국 최고의 화장율(80.6%)을 보이고 있다.부산이 타 시․도에 비해 화장율이 월등히 높은 이유는 시설 이용의 편리성, 화장권장 시책, 전화 한통화로 고인 운구에서 봉안까지 가능한 영락공원 만의 One-Stop 시스템 등 영락공원의 선진장례시스템 등에 원인이 있다.전국의 타 장사시설과는 다르게 지난 2001년 3월부터 영락공원 구내식당과 편의점을 민간 위탁에서 공단 직영체제로 전환한 후, 장례식장 이용과 관련된 각종 비용을 절감하여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크게 줄였다. 그리고 대학에서 장례학을 전공한 전문 장례지도사를 채용하여 ‘24시간 화장 예약제’, ‘종합장례상담실 운영’, ‘빈소 책임담당제’ 등을 통해 유족불편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한편, 고질화되고 잘못된 관행으로 이뤄졌던 노잣돈과 촌지 등의 장례부조리를 일소하는 ‘클린(Clean) 장례서비스’를 선도적으로 추진하여 장의업체의 횡포를 크게 줄이는 등 유족들의 어려움을 해소시켜 나가고 있다. 이러한 결과 영락공원은 2001년 10월 국내 최초로 장례식장 분야(품질경영 전반)에 대한 국제인증인 ISO 9001 인증 획득으로 지속가능한 품질경영 기반 구축의 토대를 마련한 바 있고, 전화 한통으로 고인 운구에서 빈소이용, 화장, 봉안까지 모든 장례절차를 해결해 드리는 ‘One - Stop 장례시스템’에 대해 공공부문 전국 최초로 장례식장 서비스 KS(한국산업표준) 인증을 획득하여, KS인증을 통해 시민들에 대한 서비스의 질과 영락공원의 대내․외적인 공신력을 높였다.또한, 국내최초로 장례문화전시관 설치, 추모음악회, 근조화전시회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고인들에게 보내는 유가족의 사연을 모은 하늘편지를 발간하여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는 등 영락공원을 친근한 생활․문화공간으로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으며, 사계절 꽃피는 공원조성, 야생화단지 설치, 실내정원 등으로 안락하고 편안한 장례분위기 연출을 위한 장례환경 개선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무진현 기자
201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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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따리상 위장 및 국제우편물 이용 필로폰 밀반입책 등 21명 검거
문진현 기자
201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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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원전훈련, 해외에서 보러온다!
부산시는 5월 14일(금) UAE․일본․인도네시아 등 3개국 8명으로 구성된 해외참관단이 기장군에서 실시되는 ‘신고리 원전 방사능방재 합동훈련(5.13~5.14)’을 참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해외참관단의 부산 방문은 원전 수출국으로서 위상을 정립하고, 국제적인 기술정보의 공유와 제2의 원전수출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기 위해 교육과학기술부가 주관한 것으로,당초 13개국 40여명으로 예정되었던 해외참관단은, 천안함 사건관련 국가애도기간으로 합동훈련이 연기됨에 따라 3개국 8명으로 그 규모가 축소되었으나, 작년 연말 400억불 규모의 원전을 수주한 UAE의 원자력공사측 4명이 참관단에 포함되어 있어, 한국(부산)의 뛰어난 원전 기술력과 안전시설을 직접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해외 참관단은 참관일 하루 전인 5월 13일(목)에 부산에 도착하여, 5월 14일(금) 신고리 원전 훈련현장 및 원자력 홍보관을 견학하고, 오전 11시에는 원전주변 주민 300명이 참가하여 실시하는 주민소개훈련에 직접 참여할 예정으로,주민소개훈련에서 참관단은 월내역(기장군 장안읍)에서 주민들과 함께 기차와 버스를 이용하여 최종 구호소인 신진초등학교(고촌택지개발지구 내)로 이동하고 현장의 방사선 비상진료 훈련을 참관하게 된다. 점심식사는 최종 구호소인 신진초등학교에서 소개주민과 함께 대한적십자사에서 제공하는 단체급식을 하고, 오후에는 고리방사능방재센터 및 한국수력원자력(주)비상대책본부를 방문하는 것으로 참관일정을 마치게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해외참관단의 부산방문은 한국의 원자력 기술에 대한 해외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것으로 원전의 안전성 및 원자력 방재시스템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국가와 부산의 브랜드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훈련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문진현 기자
201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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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자원봉사자 모집!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에서는 오는 10월 7일(목)부터 10월 15일(금)까지 열리는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얼굴이 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으로 모집요강에 따라 근무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영화제에서 정한 사전 교육에 참가할 수 있어야 한다.모집 대상은 총 46개 분야 708명이며 △만 18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과 해외동포 및 국내 거주 외국인(고등학교 재학생은 모집대상에서 제외) △확정된 근무형태에 따른 근무기간 동안 활동이 반드시 가능한 자 △한국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자 △지방 및 해외에 거주할 경우 활동기간 중 교통비 및 체재비의 본인 부담이 가능한 자로 부산국제영화제의 자원봉사자 선발 및 교육 프로그램 참여와 활동이 반드시 가능하여야 된다.응모자는 부산국제영화제 자원봉사자 홈페이지(http://volunteer.piff.org)를 통해, 본인에게 적합한 근무형태를 선택하여 5월 31일(월)까지 지원할 수 있으며, 선발은 지원 분야별 경쟁 선발하되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고, 1차 서류 합격자는 6월 16일(수)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말근무의 경우 직장인이나 전업주부를 우선 선발하고 특정기술이 필요한 활동의 경우 전문기관의 공인자격이나 실무능력을 바탕으로 선발하게 된다.기타 자원봉사자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국제영화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051-731-0050)와 이메일(volunteer@piff.org)로도 문의가능하다.한편, 지난해에는 역대 가장 많은 6,119명의 지원자들이 몰려 8.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인 바 있다.
문진현 기자
2010-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