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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기술아키텍처(EA) 구축사업 완료
부산시는 각 부서에서 산발적으로 도입․개발하여 사용하고 있는 정보시스템을 조직 전체관점에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정보화 청사진으로 마련하기 위한 ‘부산광역시 EA구축사업’을 금년 1월 착수하여 완료하였다.사업 완료보고회는 7월 21일 오전 10시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행정안전부, 16개 시․도 EA담당자,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개최되며, 시험운영(7월~11월)을 거쳐 내년부터 본격 활용될 계획이다.정보기술아키텍처(EA)는 종합적인 도시계획 수립 후 도시를 개발해야 도시의 난개발을 예방하고 쾌적한 도시가 조성할 수 있듯이, 정보화를 조직·기관 전체의 관점에서 추진할 수 있도록 구체화·표준화·현행화 한 종합적인 정보화 설계도 개념이다.최근 정보기술자원(시스템․데이터․기술 등)의 규모와 복잡도가 증가하고 있어, 이들의 관리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으며, 또한 정보시스템마다 상이한 기술 적용으로 원활한 시스템 통합․연계에 상당한 시간과 표준화에 대한 많은 예산이 소요되고 있어, 이에 EA를 활용한 정보자원통합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표준화된 정보화 업무추진과 급변하는 정보기술에 능동적인 대응이 가능해진다.이번 사업의 주요내용은 △영역별 EA정보 구축(전략/업무/데이터/응용/기술)△통합이행계획 수립 △EA관리․활용체계 수립 △EA활용시스템 구축 등이다.EA를 기 구축한 타기관이 원칙과 이론에 치중한 반면, 부산시는 활용에 중점을 두어 △정보화계획 수립시 이력관리 및 정보공유를 통한 사업중복 방지 △IT자산관리 시스템을 통한 서버․자료 공동 활용 △ 정보자산 도입․폐기 등 정보자원의 체계적 관리 △업무 인수인계시 업무매뉴얼시스템을 통한 업무내용 전달 등의 업무에 활용할 계획이다.한편, 부산시 관계자는 “이를 통해 부산시의 정보화업무 전반에 일관된 기준을 제공하여 정보화 추진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중복된 정보자원에 대한 도입 최소화 및 중복개발을 사전에 예방하여 재활용성 증대에 따른 예산절감은 물론, 정보자원의 공동 활용 및 재사용, 상호운용성 확보, 유지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종합적인 관점에서 최적의 IT투자를 위한 의사결정을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문진현 기자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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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자매결연지 전남구례군에 수련원 개원!
문진현 기자
201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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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성범죄, 서민생활 침해범죄 예방
아동 성범죄와 서민생활 침해 범죄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부산의 한 자치단체가 직접 나섰다. 경찰에만 맡겨 놓을 것이 아니라 구청이 예산과 행정력을 동원해 최근 부각되고 있는 사회적 문제를 예방하는데 직접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화제의 자치단체는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하계열). 부산진구는 최근 하계열 구청장의 지시로 아동 성범죄와 서민생활 직결 범죄행위 예방을 위한 세부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우선 아동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범죄 우려지역을 나타내는 지도를 제작해 배부할 방침이다. 아동 성범죄의 유형과 대처방안 등을 내용으로 하는 리플릿도 제작해 배부할 계획이다.아동들에게 비상상황 발생시 주위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알리는 경보기와 호루라기 등의 호신용구 보급도 검토하고 있다.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노인들로 구성된 아동성범죄 예방 자율방범대 운영도 추진한다.성교육 및 성폭력 예방 교육에도 나선다. 여름방학을 이용해 성교육 및 성폭력 유형 등에 관한 연극공연과 영화관람 등을 통해 아동들이 성폭력에 대처할 수 있도록 교육할 예정이다. 여기에다 담장 허물기 사업 등으로 출입이 자유로워진 학교의 현황과 문제점도 파악해 대응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아동성범죄 뿐만 아니라 민생침해 범죄 예방에도 힘을 보탠다.부산진구는 경찰과 협의해 보이스피싱, 택배를 위장한 강도·강간, 지하주차장 부녀자 피습, 노상강도, 날치기 등 서민생활에 인적, 물적 피해를 입히는 범죄의 유형을 분석해 이를 자세히 알려주고 에방 및 대처 방안까지 제시해주는 소책자를 제작해 관내 전 세대에 배부할 계획 이다.
문진현 기자
201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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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의료 및 문화 봉사 열기 ‘후끈’
부산국제교류재단은 7월 13일 오후 4시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캄보디아 문화 봉사단 발대식’을 갖는다.이번에 개최되는 봉사단 발대식에는 부산시내 소재 대학생 등 27명의 단원이 참석한다.해외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되는 이번 봉사단 선발에는 부산소재 대학생 총 130명의 지원자가 몰려 약 6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서류와 면접 등 2단계의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24명의 대학생이 선발되었다.오는 7월 18일부터 27일까지 9박 10일의 일정으로 실시되는 이번 봉사활동은 현지 고아원과 초등학교에서 태권도와 미술, 음악, 과학 교육을 실시하며, 프놈펜시청 문화국에 방문하여 문화교류를 하게 된다. 한편, 부산국제교류재단과 그린닥터스 공동주최로 올해 두 번째로 실시되는 ‘캄보디아 의료 및 문화 봉사단 파견’은 교류 부진 자매도시와의 교류를 통해 자매도시 교류 활성화의 토대를 마련하고 부산시민들의 자매도시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상호교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문진현 기자
201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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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여성과학기술인 서포터즈 교류회 열려
여성과학기술인과 지역기업 임직원 등과의 교류기회 제공으로, 여성과학기술인의 취업 및 지역기업의 과학기술 인력확보를 위한 ‘2010 CEO/CTO 서포터즈 교류회’가 7월 13일 오후 4시30분부터 부산상공회의소 상의홀에서 개최된다.부산울산경남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소장 김정선, 동서대 교수) 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행사는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여성과학기술인을 비롯하여, 지역기업체의 CEO, CTO 및 연구기관의 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상호간의 네트워크 형성 및 취업․채용을 위한 정보교류의 시간을 가지게 된다. 이날 교류회는 김정선 센터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배영길 부산시 행정부시장의 격려사 등 개회식이 열린 후, 오후 5시부터 ‘변화경영을 주도하는 리더’라는 제목으로 공병호 경영연구소 소장의 특강이 있을 예정이며, 저녁 7시부터는 만찬 및 차세대 여성과학기술인을 위한 서포터즈의 멘토링 시간이 진행된다.한편, 행사에 앞서 오후 3시에는 같은 장소에서 ‘동남권 여성과학기술인 PR박람회’가 개최되어, 사전심사를 통해 선정된 (예비)여성과학기술인 4팀이 ‘Being a Woman Scientist'라는 주제로 한국어․영어․일본어로 프리젠테이션을 하고, 심사를 거쳐 우수 발표팀에 대한 시상을 하게 된다. 이날 행사를 주관하는 부산울산경남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는 2006년 9월 문을 열어, 미취업․경력단절 여성과학기술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취업․교육지원, 비정규직․신진․정규직 여성과학기술인 역량강화, 정책개발을 위한 조사연구, 동남권 여성과학기술인 단체지원 및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센터 사무실은 사상구 주례2동 동서대학교 응용과학관 1층에 위치하고 있다.
문진현 기자
201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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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동백섬 해양레저기지 착공
문진현 기자
201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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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도시재생전략 ‘창조도시’ 제대로 배운다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경훈)가 직원들 대상으로 도시재생전략인 ‘창조도시’ 관련 강연 개최, 책 읽기 등으로 창조도시 제대로 배우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사하구청 대회의실에서 6급 이상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하구의 미래비전으로 제시한 ‘창조도시’와 세부적인 실천방안인 △해양․관광특구 △문화특구 △교육특구 △행복특구 △녹색주거특구 등 5대 특구에 대해 직접 강의한다. 부산대에서 국제정치경제론과 글로벌이슈조사연구를 주제로 강의하고 있는 부산대학교 국제전문대학원 이철호 교수를 초청해 창조도시 특강을 개최한다. 창조도시는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많아 사람들이 몰려오는 도시재생 전략을 이른다. 창의적인 아이디어, 실천, 그리고 상호협력 정신이 필요한데 조직문화가 바탕이 돼야 한다. 이번 강연은 직원들에게 모호한 창조도시의 개념을 명확히 전달하고 복합 예술장르로 불리는 도시 창조를 위한 유연한 조직문화의 필요성을 내용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이경훈 사하구청장은 “창조도시는 구민들이 즐거움을 만들어가는 도시로 기존의 관 주도형과는 다르다”며 “직원들이 정확한 개념부터 정립해야 앞으로의 밑그림을 그릴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강연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문진현 기자
201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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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부산시당, 민병렬 시당위원장 등 신임지도부 선출
민주노동당부산시당은 3일부터 7일까지 '민주노동당부산광역시당 당직선출선거'를 실시, 당원들의 직접투표로 민병렬 시당위원장과 부위원장(5인), 사무처장을 비롯한 신임 지도부를 선출했다.민병렬 시당위원장은 지난 2년동안 부산시당 위원장을 맡아 분당 위기 수습하고, 지방선거에서 야권연대를 앞장서서 추진, 기초의원 9명을 당선시키는데 큰 기여를 해왔다. 민병렬 시당위원장을 비롯한 신임 지도부는 이번 지방선거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2012년까지 총선과 대선을 책임지는 역할을 맡게 된다.민병렬 시당위원장은 "진보대통합과 야권연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2012년 총선에서는 지역구 의원을 당선시키는데 당력을 집중하겠다"며 당선 소회를 밝혔다.한편, 이번에 당선된 신임지도부는 오는 9일(금) 낙동강 삼락둔치의 농민들을 찾아 농사일을 도우고, 임박해있는 행정대집행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는 것으로 첫 행보를 시작한다. 삼락둔치 농활 행보는 4대강 공사를 막아내고, 농민들의 생존권을 반드시 지키겠다는 신임지도부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의미이다.
문진현 기자
201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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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로봇경진대회, 출전 로봇 충전중!
최근 로봇산업을 전략산업으로 지정하고 로봇전문 인재 발굴에 나선 부산시가 오는 9월 8일부터 9월 11일까지 해운대구 BEXCO에서 ‘제1회 부산로봇경진대회’를 개최하고, 로봇산업의 저변 확대에 나선다.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이 공동주최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해양로봇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부산에서 최초로 열리는 전국 단위의 로봇대회로, 같은 기간 동안 BEXCO에서 열리는 ‘2010 IT EXPO BUSAN’의 부대행사로 진행되어, 로봇을 이용한 경연, 해양과 관련된 미션을 수행하는 로봇 창작, 가족과 함께하는 로봇 체험 등 3개 분야 6개 종목의 다채로운 경연이 펼쳐질 예정이다.‘로봇 경연’ 분야에서는 △휴머노이드 타입의 로봇을 사용하여 음악과 조화되는 동작들을 프로그래밍으로 구현하여 창작된 퍼포먼스의 완성도를 평가하는 ‘휴머노이드 댄스’ △휴머노이드 타입의 로봇들이 8각형의 경기장에서 상대를 쓰러뜨리는 형태의 격투를 벌이는 ‘휴머노이드 배틀’ △직접 설계․제작한 로봇들의 ‘장애물 경주’ △2010 남아공 월드컵에 버금갈 긴장과 재미를 선사할 ‘로봇축구’ 등 4개 종목의 경기가 진행되며, ‘로봇 창작’ 분야에서는 수상·수중을 포함하는 해양 환경에 적합한 로봇을 창의적으로 설계․제작하여 주어진 임무를 얼마나 잘 수행할 수 있는 지를 평가하는 ‘해양미션 수행 창작 로봇대회’가 팀별 경기로 치러지고, 초등학교 저학년을 주축으로 가족단위 경연으로 ‘로봇 체험’ 분야가 진행되어, 참가자들에게 기본적인 로봇의 원리 등을 교육하고, 가족과 함께 직접 로봇을 조립하여 지정된 경로로 주행하게 하는 가족체험 경연이 치러진다. 한편, 부산시는 대회에 참가할 초․중․고․대학생, 일반, 가족 등을 7월 31일까지 로봇경진대회 홈페이지 및 각급 학교를 통해 모집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의 6개 부분 입상자(팀)에게는 부산시장상, 부산시교육감상 등 상장과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숨은 로봇전문 인재를 발굴하고, 어린이들에게는 로봇에 대한 꿈을 심어주는 기회의 장을 제공하여, 로봇마인드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하면서, “평소 로봇에 관심을 가진 학생과 시민 의 적극적인 참여로 제1회 부산로봇경진대회를 빛내 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문진현 기자
201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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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남구지부,“주부 독서 골든벨” 행사 개최
문진현 기자
2010-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