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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금융센터 복합개발사업 착공식 개최
문진현 기자
2010-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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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벤처기업인상 및 신기술혁신상 시상식 열려
부산시는 12월 23일 오후 5시 서면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부산벤처기업인상 및 신기술혁신상 시상식’을 허남식 부산시장, 신정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김형호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장, 박환기 (사)부산울산벤처기업협회장을 비롯한 수상자, 기업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은 도전과 개척정신을 바탕으로 기술혁신과 탁월한 경영능력을 발휘한 지역 벤처기업인을 선정 시상함으로써 기업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우수사례를 전파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는 부산벤처기업인 4명, 신기술혁신상 8명 등 총12명에 대한 시상으로 진행된다. ‘부산벤처기업인상’으로 △기술개발에 힘써 전자렌지용 조리기에 신기술 적용 ‘렌지메이트’를 개발한 (주)펠리테크 김종현 대표 △화공기 내장품과 급속개폐장치에 대한 원천기술을 국산화 개발하여 2009년 111억원의 매출성과를 달성한 (주)전진엔텍 김병국 대표 △디스플레이 색소 소재 국산화로 2008년 대비 404%의 매출성장을 이룬 (주)JPS마이크로텍 서금석 대표 △지리정보시스템 분야의 뛰어난 기술경쟁력으로 2009년 79억원의 매출성과를 달성한 (주)지오매틱코리아 양승태 대표가 선정되어, 부산시장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 또, ‘신기술혁신상’에는 △부산시장상(1명) : (주)CMG테크윈 최상용 대표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장(3명) : (주)JK알에스티 정용규 대표, 삼주이엔지(주) 장명주 대표, (주)금하네이벌텍 양향권 대표 △부산울산벤처기업협회장상(4명) : (주)인비닷컴 이기용 대표, (주)바이저 송미란 대표, 한국시스템 유승분 대표, (주)그린유화 박경희 대표 등 총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은 오후 4시30분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5시부터 내빈소개, 경과보고, 부산벤처기업상 및 신기술혁신상 시상 및 인사말씀의 순으로 이어지며, 지역 벤처기업이 모은 기금을 어린이재단에 전달하는 사랑나눔기금 전달식도 있을 예정이다.허남식 부산시장은 이날 시상식 인사말씀을 통해 어려운 여건 아래서도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지속적인 노력으로 오늘의 성과를 이룬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면서, “앞으로 지역 벤처기업인들께서 지역경제를 이끌어가는 핵심기업으로 성장해 주실 것을 바라며 부산시도 벤처기업의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할 예정이다.
문진현 기자
201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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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1 해맞이 부산축제 개최!
문진현 기자
201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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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 성인오락실을 운영한 조직폭력배 등 12명 검거 』
부산지방경찰청(치안감 서천호) 형사과에서는, 지난 11월부터 부산지방경찰청에서 강력하게 추진 중인 맞춤형 치안활동전개에 따른 핵심추진과제중 하나인 ‘조직폭력배 불법자금원 차단 및 서식지 발본색원’과 관련, 바지사장을 내세워 불법성인오락실을 운영한 ○○파 조직원 등 12명을 검거 최某(29세) 등 2명을 구속 시키고, 수사 과정에서 허위 진술로 범인을 도피 시키려 한 오락실 관계자 2명에 대해서는 사전영장을 신청, 나머지 8명은 불구속 입건하였다.부산에서 관리대상중인 조직폭력배가 직접 불법 성인오락실을 운영, 수익금을 조직 활동 자금에 사용하다 적발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또한, 오락실 수익금․운영자금 등 범죄수익금 4,400만원에 대해서는 기소 전 몰수․보전 신청을 하였다.경찰은 연말․연시 들뜬 사회분위기를 이용한 조직폭력배들의 활동 재개에 대한 선제적 대응 차원 및 조직폭력 범죄의 원천적 근절을 위해서는 불법자금원에 대한 차단이 필요하다고 판단, 부산경찰청 산하 전 형사력을 동원 조직폭력배들의 활동 근거가 되는 불법 자금원 차단에 대한 수사를 강화하고 있다.아울러, 일부 폭력조직 및 조직원․추종 폭력배들이 조직 활동 자금 마련을 위해 불법 도박장을 개장한 사실을 포착 수사 중에 있다.또한, 2011년도에도 조직폭력배 불법 차금원 차단을 핵심추진과제로 선정 강력한 단속을 전개하기로 하였다.경찰은 조직폭력배 최某가 개입된 오락실 관련 첩보를 입수, 수사에 착수 하였으며, 최초 단속 시 변호사 선임비 등 금전적 보상을 받기로 하고 바지사장 강某(26세)가 실제업주라고 진술하는 등 수사에 혼선을 주려고 하였으나 계좌추적 및 관련자 진술을 확보하는 등 끈질긴 수사로 최某의 혐의를 입증하였다.수사결과 ○○파 조직원 최某는 오락실 수익금중 4억 9천만원을 계좌로 받아 상당액을 조직 활동자금으로 사용 하였고, 공동업주 공某도 수익금중 5억 4천만원을 입금 받은 사실이 확인되었으며, 특히, 최某는 BMW차량을 구입 운행하는 등 호화생활을 한 것으로 확인 되었다.
김재천 기자
201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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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규모 MICE 네트워크숍
국내 최대 규모의 MICE 네트워크숍이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다. 경남도는 국내 대표적인 MICE 네트워킹 행사인 한국MICE네트워크숍을 17~18일 이틀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MICE 산업이란 국가 17대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선정된 지식기반형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기업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 컨벤션(Convention), 전시회(Exhibition)를 융합한 새로운 산업을 말한다. 한국관광공사와 한국MICE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MICE육성협의회와 창원컨벤션센터가 주관하는 ‘2010 한국MICE 네트워크숍’은 역대 최대 규모인 350여명의 국내 MICE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업계-학계간 유용한 정보교류와 한국MICE산업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상호간 상생을 위한 협력의 장으로 마련된다. 올해로 4회째인 이번 행사는 서울대 종교학과 배철현 교수 초청특강, G20 행사기획단의 행사후기 듣기, 컨벤션기획사 제도 개선방안 공청회, 2011년 MICE사업계획 보고회 등이 열려 그동안 유치했던 행사의 내실을 높이고 향후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경남도는 이번 한국MICE네트워크숍을 통해 KTX 개통 등에 따른 한층 더 개선된 경남 컨벤션 인프라와 다양한 행정적, 재정적 컨벤션 지원프로그램을 적극 소개함으로써 향후 MICE 개최지로서 경남의 장점을 발굴하고 경쟁력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진현 기자
201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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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적등 위조, 베트남인 허위초청 알선일당 검거
부산지방경찰청(청장 서천호) 국제범죄수사대는 국내 체류외국인 증가로 다문화가정이 증가하면서, 이들과 공모하여 거액의 대가금을 받고 외국인들을 불법 입국시키는 조직이 있다는 첩보를 입수, 수사에 착수하여, 한국에 취업목적으로 입국하려하나, 연령 등의 문제로 비자발급이 제한된 베트남인들을 상대로, 대가금(약 1만달러,한화 1,200만원)을 받고 무연고자 임에도 국내 다문화가정의 친지(親父․母)인 것처럼 호적 등 관계서류를 위조하여 허위초청하는 방법으로 베트남인 60여명을 입국시키고, 7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불법입국 알선책 누○○○(41세,女,베트남인) 및 불법 입국자 응○○○(43세,여,베트남인) 등 42명을 불구속 입건하였으며, 그 중 불법입국자 17명은 관계기관을 통해 강제퇴거되었다.불법입국 알선책 누○○○은 2003년 내국인과 혼인(입국)하였다가 이혼한 후, 허위 초청을 통해 돈을 벌 목적으로 서울에 사무실을 두고 베트남 하노이에 있는 알선책과 공모하여 베트남인들을 허위초청으로 불법입국시키고, 공장 등에 취업 알선한 것으로 밝혀졌다.경찰관계자는, 불법 입국한 외국인들의 경우 허위서류를 통해 입국했기 때문에 범죄에 연루될 경우 추적할 수 있는 인적자료가 없는 문제가 있으며, 또한 일부는 외국인 밀집지역에 성행하는 다문화클럽(유흥주점)에 종사하거나, 자국민 도박장 개장으로 인한 갈취 폭력이 성행하는 등 문제점이 있어 불법입국조직에 대해 강력 단속하고 있다.경찰은 향후 베트남 현지 허위초청 알선책에 대한 공조수사 및 국내 모집책 등 추적 수사로 관련조직 검거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문진현 기자
201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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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운동장 인조잔디 시공관련 뇌물수수 공무원 등 검거
부산지방경찰청 수사과(수사2계)는 부산, 전남․북 학교 운동장 등에 인조잔디를 시공하면서, 공무원 등에 뇌물을 공여하고, 수입신고필증을 위조하여 중국산을 호주산으로 속여 납품하여 차액을 편취한 인조잔디 시공업자와 이 과정에서 공사편의를 봐 주는 댓가로 뇌물을 수수한 공무원 등 4명을 검거하였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인조잔디 시공업자 조○○(43세, 스포츠○○○○○ 대표)는 부산 연산동에 본점을, 서울․광주에 영업점을 두고 학교 운동장 등에 인조잔디 시공을 해 오면서 ‘07.1월~’08.5월간 부산 ○○여고, 광주 ○○여중, ○○중학교의 운동장 인조잔디 공사를 한 후 수입신고필증의 적출국란을 중국산에서 호주산으로 변조하여 공사대금을 청구, 차액 3,900여만원을 편취하고, 이 과정에서 ○○중학교 운동장 인조잔디 공사관리 업무를 담당하던 이 학교 체육교사 손○○(51세)에게 공사편의를 봐 달라며 200만원을 제공하였고,‘08. 4월 전북 ○○시청 어린이 교통공원내 축구장 인조잔디를 시공하면서 공사관리자인 위 시청 문화체육과장 고○○(54세)에게 공사편의 사례금으로 240만원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와 함께 경찰은 공사편의 사례로 공사업자 조○○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전 ○○중학교 체육교사 손○○와 전 전북 ○○시청 문화체육과장 고○○를 수뢰혐의로 함께 입건하였다.또한 경찰은 조○○의 부탁을 받고 스포츠○○○○○社가 경북 ○○중학교 운동장 인조잔디 공사업체로 선정되는데 알선해 준 댓가로 조○○로부터 2,000만원을 수수한 전 부산세계사회체육대회 조직위원회 직원이었던 문○○을 변호사법위반혐의로 입건하였다.한편 경찰은 이번 수사결과 학교 운동장 등의 인조잔디 시공과 관련하여 관행적으로 금품이 건네지고 있는 사실이 확인된 만큼 다른 업체의 공사자료도 수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진현 기자
201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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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특목고, 남학생 여선배 흉기로 찌르고 투신자살!
12일 오후 5시경 특목고에 다니고 있는 김모(17세)군이 같은 학교 선배 여학생 이모(18세)양을 흉기로 복부를 찌른 다음 현장에서 약 3km 떨어진 학장동 모아파트 옥상에서 뛰어 내려 투신 자살을 하여 충격을 주고 있다.김모군은 지나가는 주민의 신고로 응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긴급 후송되었다.경찰은 김모군이 평상시 절친하게 지내왔던 자신의 선배를 상해한 원인을 규명하는데 전력을 다하고 있으나 여러 정황으로 볼때 이성간 문제로 다투다 벌어진 일이라고 추정하고 있다.한편,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옮겨진 이모양은 중태에 빠져 있으며 상태가 매우 위급하다고 전해졌다.
김재천 기자
201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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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여대생들이 해운대를 세계에 알린다
문진현 기자
201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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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 회원국 전문가와 공무원 한자리에
ITU 회원국 전문가와 공무원을 대상으로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 정보통신기술) 기반의 Learn/Development 포럼이 부산에서 열린다.부산시와 ITU, 방송통신위원회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ITU회원국 ICT 전문가 및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11월 30일부터 12월 3일까지(4일간) 해운대구 BEXCO에서 전체회의와 환영만찬, 세미나, 분과위원회 현장진행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으로,포럼 첫날인 11월 30일 2층 APEC홀에서 오전 9시 개회식 및 전체회의를 시작으로, 오후 6시30분 전체 참가자를 대상으로 환영만찬, 11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주제별 세미나 개최, 12월 1일 범어사, 해동용궁사, 누리마루 등 시내관광, 마지막 날인 12월 3일 분과위원회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부산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정보통신 분야의 인적능력 개발과 더불어 지역 전문인력과 글로벌 네트워킹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ITU(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s Union 국제전기통신연합)는 전기통신에 관한 최고 국제기구로써, 국제전기통신규칙의 제·개정, 국제협력, 국가간 이해 조정 및 개발도상국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UN의 전문기구이다.
문진현 기자
2010-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