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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FTA 활용.지원체계 본격 가동!
지난해 한-미 FTA 서명, 한-EU FTA 추가타결 등에 이어 올해 한-EU FTA 발효, 한-미 FTA 비준이 예상되는 등 본격적인 FTA시대 도래를 맞아, 그간 FTA 혜택으로부터 소외되어 온 지역 중소기업들에게 체계적인 FTA 활용지원을 통한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본격적인 체제가 갖추어졌다.부산시는 2월 22일 오후3시 부산상공회의소에서 ‘부산 FTA활용지원협의회’에 참여하는 지역 12개 유관기관 간 ‘부산기업의 FTA활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이하 ‘업무협약’)’ 체결과 ‘부산 FTA활용지원센터(이하 ‘센터’)’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부산상공회의소 2층 상의홀에서 추진경과 보고, 업무협약 체결, ‘부산 FTA활용지원 종합계획’ 보고 및 토론을 진행한 후, 1층 로비로 자리를 옮겨 지난 1월 기획재정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부산 FTA활용지원센터’ 개소를 위한 테이프 컷팅 및 시설견학을 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부산시는 본격적인 FTA시대 도래에 대비한 지역차원의 대책 마련을 위해 지난해 8월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지역기업의 FTA활용 실태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이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9월 ‘부산지역 FTA활용지원방안’을 수립한 바 있다.이번 행사는 그 후속조치이자, 지역 FTA활용지원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핵심사항으로, 앞으로 지역 FTA활용지원사업의 성패는 협약체결에 참여하는 지역 12개 유관기관이 얼마나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참여하고, ‘센터’가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영되는지에 달려있다고 볼 수 있다.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협의회 참여기관 대표자 12명이 공동 지원사업 추진, 정보공유, 센터 운영지원 등 지역기업의 FTA 활용 및 대응력 강화를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을 다짐할 예정으로, 부산시, 부산본부세관,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 등 행정기관은 행․재정적 지원, 센터 운영 주관기관인 부산상공회의소 및 운영 참여기관인 부산경제진흥원과 한국무역협회 부산지역본부는 센터 운영을 비롯, 설명회․교육․컨설팅 등 사업 수행, 부산발전연구원, 부산경제진흥원(경제동향분석센터)은 연구업무 수행 및 대응정책 개발, 부산대학교, 동서대학교는 FTA강좌 등 대학 내 인프라를 통한 사업 참여, 부산경영자총협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부산지회는 홍보 및 의견수렴, 한국관세사회 부산지부는 관세, 통관 등 전문지식 제공에 적극 노력할 것을 다짐하게 된다.또한, 업무협약 체결식 후에는 이날 협약서에 서명한 12개 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만든 ‘부산 FTA활용지원사업 종합계획’에 대한 설명이 진행된다. 종합계획에는 FTA 활용 설명회 개최, 중소기업 전문인력 양성, 현장 컨설팅 지원, 콜센터 운영, 활용 실태조사, 소식지 발간, 활용 가이드북 제작․보급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어 이기우 부산시경제부시장 주재로 종합계획 관련 추진사항 등에 대한 토론이 진행된다. 이날 행사의 피날레는 지난 1월 기획재정부 공모사업에서 선정된 ‘부산 FTA활용지원센터’ 개소식이 될 예정으로, 부산시는 센터 운영 주관기관을 해당 지자체에서 선정하도록 한 기획재정부의 추진방침에 따라 지난해 12월 ‘부산상공회의소’를 주관기관으로, ‘부산경제진흥원’과 ‘한국무역협회 부산지역본부’를 운영 참여기관으로 선정하여 공모에 응모하였다.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 유관기관 등과 적극 협력하여 FTA가 지역기업의 대외 경쟁력 강화와 지역발전을 위한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힘껏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문진현 기자
201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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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불량 한약재 제조.판매 업소 적발.입건!
부산시 특별사법경찰지원과(이하 특사경)는 의약품 유통질서 확립을 위하여 지난해 12월부터 실시한 한약재 유통 ․ 관리 특별단속을 통하여 무허가 한약도매상에 한약재를 대량으로 판매한 한약제조업소 및 한약도매상등 3개소, 비위생적 상태에서 한약을 제조하거나 한약재 원료 등을 불결한 장소에 보관한 한약제조업소 2개소와 반품된 한약재를 재 포장한 뒤 유효기간 및 제조업소를 변조하여 재판매한 한약도매상 1개소 등을 적발하여 영업주 6명을 약사법위반 혐의로 입건하였다고 밝혔다.질병의 치료와 예방을 위하여 사용되는 의약품(한약)의 경우 청결하고 위생적인 제조시설을 갖춘 장소에서 한약재를 제조 또는 보관․유통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의약품(한약)의 용기나 포장을 훼손하거나 변조하는 행위를 법으로 엄격히 금지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남구소재 A 한약제조업소의 경우 별도의 위생적인 제조시설 및 기구를 갖추지 않고 쓰레기, 먼지 및 거미줄이 쌓여 있는 장소에서 한약을 제조하고 있었으며, 허가된 장소가 아닌 외부에 4~5년 동안 보관하여 곰팡이가 피고 변질된 감초를 폐기하지 않고 열을 가하여 곰팡이를 제거하는 등 탈색 처리 한 후 감초 규격품으로 재 제조하여 판매하려다 현장에서 적발되었다. 이 업소 한약재 보관창고에는 판매할 목적으로 최대 62일까지 유효기한이 경과되고 변질된 한약재를 보관하고 있었으며, 특히 한약재가 보관된 창고는 방충, 방서시설이 되어있지 않아 쥐가 수시로 출입하여, 쥐를 잡기위하여 쥐덫 및 끈끈이를 설치하고 있었으며, 일부 끈끈이에 붙어 죽은 쥐의 사체와 배설물 등이 방치 되어 있었으며, 또한 이 업소는 단속을 피하기 위하여 평소 출입문을 걸어 잠그고 불법 의약품을 제조하는 치밀함까지 보였으나 특사경의 끈질긴 잠복근무 끝에 현장 적발되었다. 해운대구 소재 D 한약도매상은 거래처인 약국의 폐업으로 반품된 한약재를 회수하여 재사용하기 위하여 하수오등 30여개 품목을 반품된 한약재 제조회사가 아닌 다른 회사의 새 포장지로 포장하고, 일부 제품은 유효기간을 임의 연장하는 등 유효기간 및 제조회사를 변조한 혐의로 적발되었다.김해 시 소재 B 한약제조업소의 경우 지난해 8월부터 현재까지 한약재인 반하 등 4품목 500kg을 판매목적으로 보관하면서 허가받은 한약보관시설에 보관하지 않고 각종 세균 등에 오염되기 쉬운 불결한 화장실 바닥에 보관하여오다 적발되었으며, 또한 금정구 소재 C 한약도매상은 2007년 9월부터 현재까지 관할청의 허가도 없이 무허가로 한약도매상을 운영하면서 경북 영천 소재 한약제조업소와 한약도매상으로부터 갈근 등 한약재 323품목을 대량 구입하여 시내 한의원 등에 판매하여 10억원 상당의 부당매출을 올린 혐의로 입건하였으며, 특사경은 무허가 의약품도매상인줄 알면서도 한약을 공급한 경북 영천소재 N한약제조업소 대표자 및 동 한약도매상 영업주도 각각 입건하였다.부산시 특사경은 “한약 제조업소나 한약도매상에서 비위생적으로 제조․보관된 한약을 복용하게 되면 시민들의 보건에 심대한 위해나 약화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수사를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진현 기자
201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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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관광객 유치 관련 공동마케팅 업무협약 체결
부산시는 2월 17일 오전 11시 20분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중국의 단일 신용카드 사업자인 중국 은련카드 및 비씨카드(주)와 공동 마케팅 활동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번 협약체결은 고윤환 부산시 행정부시장, Chai(柴洪峰, 시홍봉) 및 Dong(董力, 동력) 등 은련카드 부총재, 이강혁 비씨카드 부사장 등이 참석하며, 3개 기관 간에 공동으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여 은련카드 회원들이 부산에서의 소비활동을 촉진함으로써 중화권 관광객 부산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중국의 은련카드는 중국 전체 소비시장에서 카드이용 비율 27.7%로 중국 정부의 비준을 받은 중국내 유일한 카드로서, 중국내 26개 지점을 보유 19억장(신용 1.6억장)의 카드를 발행하였으며, 2009년 기준 410조원의 이용실적을 달성한 회사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은련카드는 중국 내에서 인터넷, 대중매체, 안내책자 등을 활용하여 부산에 대한 홍보를 진행하고 카드회원들을 대상으로 부산시내 은련카드의 사용 확대를 위한 마케팅을 추진하며, 부산시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그리고, 비씨카드(주)는 부산시내 신용카드 사용업소들을 대상으로 은련 가맹점 가입 설명회 개최 등 은련카드에 대한 홍보 진행, 은련카드 소지자가 부산시내 지정된 은련 가맹점에서 카드를 사용할 때 결제금액 할인, 사은행사, 사은품 제공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 우량 가맹점을 최대한 확보하도록 노력한다. 부산시는 중국 은련카드, 비씨카드(주)와의 MOU 체결을 통해 은련카드 소지자를 주요 고객으로 중점 관리하는 중국시장 타켓 마케팅의 기틀을 마련함으로써 중국인의 방한여행 증가를 한층 더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또, 중국인 여행자가 한국에서 쇼핑을 하거나 환전할 때 겪는 불편도 해소할 수 있어 경제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비씨카드(주)는 MOU 체결시점에 맞추어, 지난 2월 1일부터 오는 4월 30일(89일간)까지 파라다이스면세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등에서 ‘은련카드를 쓰면 선물이 덤으로 따라옵니다.’라는 주제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중국인 관광객 및 거주 중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할인행사와 실적 우수 가맹점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등으로 부산시내 주요관광지에 은련카드존을 확대하여 중국 관광객에 대한 여행편의를 제공하고 있다.또, 5월 1일부터 7월 31일(92일간)까지는 부산 광복로, 해운대 일대 은련가맹점에서 가칭 ‘은련카드 사은행사 2’ 프로모션을 진행, 은련카드로 결제하는 중국인 관광객에게 사은행사를 실시하는 등 중국인 관광객 유치에 기여할 예정이다.
문진현 기자
201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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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정체구간(남해고속,동서고가)해소 위한 차단 시험운영 종합결과
부산지방경찰청(청장 서천호)에서는 주말 만성적인 교통체증을 빚고 있는 남해고속도로 및 동서고가로 극심한 교통정체로 물류비용이 증가되고 시민불편이 가중됨에 따라 한정된 도로를 효율적으로 운용하는 탄력적인 소통대책의 필요성에 따라, 동서고가로 진입 램프를 부분 차단하여 남해고속도로 및 동서고가로 정체를 해소하는 Ramp Metering 도입을 추진하며, 이에 앞서 타당성 및 효과분석․문제점 등을 검토하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평일 및 주말에 정체가 극심한 시간대인 13시부터 20시까지 주행속도 조사 및 시뮬레이션 분석을 실시 타당성을 검토 한바 있고, 지난 1월 학장, 주례램프를 부분 차단하는 세차례 시험운영에서는 동서고가로 통행속도가 평균 20km/h에서 65km/h 로 , 남해고속도로는 33km/h에서 65km/h로 상승되는 효과를 얻었다. 1차 시험운영에서는 감전, 학장, 주례램프를 대상으로 토요일과 일요일에 실시하여 토요일은 평균속도가 27.9km/h 에서 55.9km/h로 28km/h 증가하는 결과를 얻었고, 일요일은 29.2km/h에서 58.5km/h로 29.3km/h 증가하는 결과를 얻었다. 2차 시험운영은, 토요일과 일요일에 학장, 주례램프를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토요일은 20.5km/h에서 32.6km/h로 12.1km/h 증가하였고, 일요일은 24.5km/h에서 61.9km/h로 37.4km/h 증가하였다. 3차 시험운영은, 토요일에 학장, 주례램프를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평균속도는 20.5km/h에서 64.5km/h로 평균속도가 44.km/h증가하는 효과를 얻었으며, 램프미터링 시험운영 결과를 토대로 도로교통공단에 경제성 분석 의뢰 결과 물류비용 절감 등 연간 70억원의 경제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반면, 세차례 시험운영시 동서고가 진입램프를 이용하지 못한 차량이 하부도로인 가야로, 백양로 및 신천로 구간으로 우회하면서 일부 정체현상 빚은 것이 문제점으로 나타났다.부산지방경찰청은 문제점으로 나타난 가야로, 백양로, 신천로 구간 정체해소를 위하여 신호연동을 전면 재조정하고 사상구민 등의 동서고가로 통행을 위해 감전램프 진입은 허용하는 등 문제점을 보완, 부산시와 협의하여 3월중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Ramp Metering진입 램프에 신호등을 설치하여 본선의 교통량에 따라 진입 차량에 대한 신호 주기를 조절하거나, 진입 차로를 제한하는 기법
문진현 기자
201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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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이 정말~ 중증장애인생산품, 와우~ Good!
부산시는 장애인생산품의 우수성과 다양성을 경험할 수 있는 중증장애인생산품 판매 홍보전시회가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홈플러스 아시아드점(연제구 거제동) 1층에서 열린다고 밝혔다.장애인생산품의 편견 및 이미지 개선을 위해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시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시설장 이수영)이 주관하며, 보건복지부와 삼성테스코(주)가 후원하는 이번 홍보전시회는 신애직업재활원 등 10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 참여하는 가운데 도자기, 향초류 등 10여종이 전시되며, 오전 10시부터 밤 11시까지 운영된다.전시품목은 복사용지류(신애직업재활원), 화장지류(동원직업재활원), 면장갑(영광․양지․천성직업재활원), 도자기(천마도예의숲․태양의집․하나공방), 향초류(로뎀직업재활센터), 제과(두배일터) 등이며, 타 시․도 시설에서 생산한 사무용품 등도 함께 전시된다.한편, 기념행사는 2월 16일 오후 3시 부산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가운데 개최된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대형마트을 활용한 홍보 및 전시판매 행사를 통해 장애인생산품의 홍보강화 및 인식을 개선하는 한편, 대량납품이 어려운 수공예 도자기의 판로를 개발하여 매출증대를 통한 장애인의 자립기반과 직업재활을 향상시키고, 사업 확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계획으로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또, “이번행사 성과결과에 따라 향후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에 중증장애인생산품 판매 홍보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진현 기자
201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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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하늘’이라 불러주세요”
문진현 기자
201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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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EZ, '그린홈(Green Home) 보급사업' 본격 추진
태양광 발전시설 등 신․재생 에너지원을 공동 및 단독주택에 설치하는 ‘그린 홈(Green Home) 보급사업'이 본격 추진한다.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은 경제자유구역내 공동 및 단독 주택을 대상으로 태양광, 소형풍력, 연료전지 등의 에너지원을 주택에 설치하는 2011년 그린홈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그린홈 사업은 저탄소 녹색성장의 핵심인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정부에서 설치비의 50%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IFEZ에서는 정부 보조금 외 10%를 더 지원하여 주민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으며, 나머지는 주민이 자부담하는 형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IFEZ는 그린홈 100만호 그린빌리지 사업 등을 희망하는 주택 소유자 등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이달 중 에너지관리공단에 그린빌리지 사업을 신청할 계획이며, 그린빌리지 대상이 아닌 신청자에 대해서는 사업비 소진시까지 계속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또한 IFEZ는 3월에 사업비 지원계획을 공고하고, 반상회보,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그린홈 보급사업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IFEZ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정부의 그린홈 100만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것”이라며 “녹색도시를 지향하는 IFEZ의 취지와 부합하고 공동 및 단독주택 세대들의 비용 절감을 꾀할 수 있는 등의 장점이 있어 참여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영우 기자
201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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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바람이 머무는 그린빌리지 기장에 조성된다
문진현 기자
201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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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골 도시철도 역사 방화 피의자 검거
부산연제경찰서(서장 이노구)에서는 사회이목을 집중시킨 지하철 홍보물 보관장소 방화사건에 대하여 치안 불안 해소에 역량을 집중하여 발생 삼일 만에 피의자를 조기 검거하였다.경찰의 발표에 의하면 ‘11. 1. 28. 03:00경 부산 연제구 연산2동 도시철도 3호선 물만골역 지하1층 인권위원회 홍보물 보관 장소에서 방화사건(인권,장애에 대한 전시용 판넬, 포스터등 36점 소훼 피해금액 약 260만원 상당) 발생, 방화사건 수사전담반을 편성하여 CCTV등 객관적인 증거자료 최대 확보, 범행시간대 집중 탐문수사로 용의자 특정하고, 소재 추적으로 사건 발생 3일 만인 1. 31자에 서울 광진구 구의동 여자친구 친척집에 은신중인 피의자 유00(13세, 남)을 검거하였다.피의자는 중학생으로 방학기간에 가출을 하여 친구들 집을 전전하며 돌아다니다 우연히 노상에서 가스라이터를 발견하고 추울 때 사용키 위해 주머니에 보관하다 사건 발생당일 새벽시간대 배회 중 시간을 보내기 위해 지하철역사로 들어가 홍보물 보관창고에서 장난삼아 포장완충재 비닐에 불을 붙여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문진현 기자
201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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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세계불교법왕청 평화재단 공동 주최
정부와 갈등관계를 빚고 있는 것으로 비쳐졌던 불교계가 1월 24일 오후 2시 범불교종파적으로 일제히 부산에 모여 정부의 원칙있는 대북정책을 지지하고, 국민통합과 호국안보의지를 다지는 행사를 개최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세계불교법왕청 평화재단(이사장 이존영)이 대통령 자문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장 김병일)와 공동으로 전국의 100여개 불교종단 총무원장 및 불교신도, 부산지역 평통 자문위원, 일반시민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KBS홀(남천동)에서 ‘국가안보 호국실천을 위한 전국 범불교도대회’를 개최하는 것이다.특히 이날 대회에는 이명박 대통령께서 전국 범불교도대회 개최를 축하하는 축전메시지가 보내져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명박 대통령은 축전에서 “대한민국이 수많은 역경 속에서도 늘 위기를 기회로 삼아 발전을 거듭해 온 것은 나라 위한 마음으로 단결하는 국민들의 힘이라 생각한다”고 말하고 “호국불교의 빛나는 전통이 오늘에도 살아,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평화통일을 이루는데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첨부 : 이명박 대통령 ‘국가안보 호국실천 전국 범불교도대회’ 축전이날 불교도대회에서 참석자들은 △나라를 지켜온 호국불교정신을 토대로 통일안보의지를 결집하고, △종교적 화합을 통한 국민대통합을 이루기 위해 한마음잇기 실천의지를 다지게 된다.불교도대회에서는 또 △‘남북관계 현황 및 대북정책 추진방향’에 대한 보고(김천식 통일부 통일정책실장), △호국안보 평화통일 발원문(최두례 수월정사 주지), △북한당국, UN사무총장에게 보내는 메시지(법상 법왕청 이사), △국가안보와 호국실천 결의문(혜공 충효사 주지) 채택 등이 있게 된다.
문진현 기자
2011-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