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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하천에 폐수 등 무단방류한 업체 적발 입건
문진현 기자
201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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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自生 베트남 도박단』폭력사범 검거
부산지방경찰청 국제법죄수사대(경정 이병진)에서는 ’11. 4. 15 ~ 5. 28. 부산, 경남 일원에서 베트남 자국민을 상대로 한 도박 폭력사범 4명을 검거하고 2명을 긴급 수배 하였다.이들은 베트남의 같은 지역 출신으로 ’10. 6월경 도박단을 결성, 자국민을 상대로 속칭 ‘속띠아’라는도박장을 운영해 왔으며 ,주로 심야시간대에 휴대폰 문자로 장소를 알려주고 매회 20여명을 모집하여, 시간당 1만원의 장소 제공비를 받았으며 ,또 사채업을 병행해 왔다.또한, 도금을 갚지 못한 피해자를 납치, 폭행하여 본국의 가족에게 돈(200만원)을 송금케 한 도박단 폭력사범 6명을 검거 및 수배하였다.
문진현 기자
201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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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세상이 열린다! 부산 그린바이크 개최
두 바퀴로 하나 되는 대한민국, 자전거 세상이 열린다.부산시는 저탄소 녹색성장과 새로운 자전거 문화 확산을 위해 4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사상구 소재 삼락강변체육공원 럭비구장에서 ‘부산 그린바이크’ 행사를 개최한다.전 국민 자전거 타기 붐 조성과 자전거로 하나 되는 대한민국을 구현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개최되는 제3회 대한민국 자전거 축전행사(4월 16일~24일)와 연계한 ‘부산 그린바이크’ 행사는 부산시가 주관하고 (사)부산사랑범시민자전거연합회가 후원하며 부산광역시장, 시의회의장을 비롯하여 자전거 동호인, 시민 등 1,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자전거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식전행사, 기념행사, 부대행사의 순으로 진행되는데, 축하공연・자전거 ○×퀴즈・동호인 장기자랑・가족 세발자전거 대회・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지며 특히 특수자전거 전시 및 공공자전거 체험행사도 치러진다. 자전거 퍼레이드는 오전 10시 구민운동장을 출발하여 화명생태공원→강변대로→삼락IC를 거쳐 오전 11시경 행사장인 삼락강변체육공원에 도착하고, 본 행사인 ‘부산 그린바이크’ 기념식은 오전 11시 30분부터 개회사 및 축사에 이어 자전거 기증식, 결의문 낭독 등의 순으로 이어진다. 한편, 행정안전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주최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제3회 대한민국 자전거축전은 4월 16일 경북 상주 북천시민공원에서 개막식을 갖고 9일간의 국토종단 자전거 퍼레이드를 거쳐 4월 24일 서울 광화문에서 폐막식을 가질 계획이다.부산시 관계자는 “시에서는 자전거도로 개설, 자전거 주차대 설치 등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으며, 해운대 신시가지 일원 15개소에 공공자전거 300대를 비치하여 무인대여시스템을 시범운영하는 등 범시민 자전거이용 활성화를 위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아울러 “자전거 문화운동 붐 조성을 위한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라고, 이날 퍼레이드 구간에는 일부 교통통제를 실시할 계획이니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문진현 기자
201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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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독일‘보쉬 렉스로스 코리아’와 MOU체결
부산시는 3월 21일 오후 4시 30분 부산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독일에 본사를 두고 있는 보쉬그룹의 자회사인 ‘보쉬 렉스로스 코리아’와 외자2천만 유로(100%외자) 규모 투자를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이번 MOU 체결식에는 허남식 부산시장과 ‘보쉬 렉스로스 코리아’ 한상국 사장이 서명하며, ‘보쉬 렉스로스 코리아’는 사하구 다대동의 기존공장을 확장 이전하여 미음부품소재기업 전용공단(외투예정지)에 산업 및 중장비 유압기기를 제조할 신규설비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부산시에서는 미음부품소재기업 전용공단 내 부지 44,379㎡를 임대(최대 50년)해 주고, 사업운영에 필요한 인허가 취득 등에 최대한의 행정적 지원을 하게 되며, ‘보쉬 렉스로스 코리아’는 2천만 유로(310억 원) 이상의 투자 및 300여명(기존 180여명 포함)의 근로자를 고용하게 된다. 보쉬그룹은 전 세계적으로 총매출은 약 463억 유로이고, 직원 수 약 285,000명(2010년 기준)을 고용하고 있으며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고, 최고의 건축 및 산업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보쉬 렉스로스 코리아’는 독일 보쉬그룹에서 100% 출자하여 2001년도에 설립된 업체로서 2010년 매출액이 약 1,175억 원으로서, 앞으로 신설되는 공장에서 생산되는 제품들은 현대중공업, ‘STX Metal’, 두산중공업 등에 공급된다.‘보쉬 렉스로스 코리아’가 입주할 미음부품소재기업 전용공단은 328천㎡ 규모로서 2011년 말 준공계획으로 부지를 조성 중에 있는데, 2월말 현재 준공률은 50%이며, 부산시에서는 전용공단을 국비지원이 가능한 외국인투자지역으로 전환하기 위해 중앙부처와 협의 중에 있다. 이에 앞서 부산시는 3월에 독일의 윌로펌프(주), 베를린공과대학교 생명공학연구소, 한독상공회의소와의 투자유치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독일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한-EU FTA 발효를 앞두고 독일의 우수 부품소재기업, 연구소, 학교 등의 유치가 순조롭게 진행됨으로써 한국과 독일과의 교류부분이 더욱 다양해지고 활발해 질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문진현 기자
201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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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일본 지진 피해지역에 필요한 물품(모포) 전달
부산시는 일본 동북부지역 대지진으로 일본 국민의 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비상대책회의를 갖고 이웃나라의 피해복구에 도움이 되고자 발 벗고 나섰다. 부산시에서는 역사적으로 일본과의 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교류해 온 점을 감안하여, 후쿠이현과 협조하여 신속히 지원키로 결정하였고, 특히 일본의 여러 도시를 왕래하는 해상 운송 루트가 잘 개설되어 있어 이를 이용, 피해지역에서 절실히 필요로 하는 모포를 신속히 보내기로 했다. 아울러 부산시 공무원들도 자율적으로 성금 모금에 동참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기로 하였으며(기초단체인 사하구와 기장군에서도 자율 성금 모금 추진 중), 부산시, 시민사회단체, 부산상공계, 종교계 등 모두가 한 마음으로 일본의 피해 복구가 빠른 시일 내 이루어지길 기원하면서 범시민적으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문진현 기자
201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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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베를린공대 생명공학연구소 유치 MOU 체결
부산시는 동서대학교와 함께 3월 18일 오후 7시 30분 부산롯데호텔 42층 칼톤룸에서 베를린공과대학교의 생명공학연구소를 부산에 설립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베를린공과대학교와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MOU 체결식에는 이기우 부산시경제부시장과 장제국 동서대학교 총장, 그리고 독일의 베를린공과대학교 요르그 슈타인바흐(Dr. Joerg Steinbach) 총장이 서명하며, MOU체결을 통해 베를린공과대학교는 부산 동서대학교 내에 고부가가치 대사산물 생산을 위한 미세조류(微細藻類) 연구를 위한 생명공학연구소를 설치한다. ※미세조류 : 광합성색소를 가지고 광합성을 하는 단세포 생물들에 대한 통칭이를 위해 베를린공과대학교는 이미 독일 교육부(BMBF)로부터 연구를 위한 총 20만유로 상당의 연구비 지원을 약속 받았으며 독일 연구원 4명을 부산으로 파견하여 연구를 시작하고, 또한 동서대학교는 10억원 상당의 연구 공간, 장비, 시약 등을 제공하며 독일의 연구원과 함께 4명의 동서대학교의 연구원도 함께 연구하게 되며, 부산시는 2년간 총 3억 원을 생명공학연구소에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연구는 양 대학이 중․장기 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첫 공동연구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가지며, 향후 연구성과에 따라 EU에서 주도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에 공동과제를 수행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이와 함께 양 대학교는 연구와 동시에 인재양성을 위하여 매년 일정수의 학생에게 연수기회를 주기로 하는 등 앞으로는 양 대학교간의 교류도 보다 폭넓게 진행하기로 약속하였다. 이에 앞서 동서대학교는 1995년 베를린공과대학교와 학술교류협정 체결하여 ‘대학원 생명공학과 복수학위과정’을 개설하였으며, 현재까지 독일학생 100여명, 한국학생 50여명에게 복수학위를 수여했고, 이를 확대하여 2011년 3월부터는 동서대학교 글로벌생명공학과의 학사과정을 공동학위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독일 베를린공과대학교의 생명공학연구소 유치는 생명공학 연구분야에서 부산에 최초로 설립된 독일 FAU 생명공학부에 이은 두 번째 사례로 향후 바이오산업분야의 연구활동에 높은 시너지 효과뿐만 아니라, 향후 독일의 우수 연구소, 기업의 유치에 더욱 활발한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진현 기자
201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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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대통령기 전국 시도대항 요트경기대회
문진현 기자
20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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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지스타) 연속개최로 글로벌 게임도시 부산 굳힌다
부산시가 ‘2011년, 2012년 G★(지스타) 국제게임전시회’ 개최를 통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게임도시의 명성을 키워가게 되었다.부산시는 ‘G★(지스타) 국제게임전시회(이하 ‘지스타’)’ 개최지 선정을 놓고 2개월간의 치열한 유치 경합을 벌인 끝에 대구시를 제치고 2011년, 2012년 행사 개최지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개최지 결정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부산시, 대구시, 경기도 등의 개최 희망 광역자치단체의 유치 신청을 받아 제안서 제출, 현지실사, 최종 프리젠테이션 등을 거쳐 지난 3월 11일 공식 결정되었다. 지스타는 지난 2005년부터 매년 11월 문화체육관광부와 개최지 지자체가 공동주최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글로벌게임전시회로, 2005년부터 4회까지는 경기도 KINTEX에서 2009년 이후부터는 부산 BEXCO에서 개최되었다.개최지 선정 심사 이전부터 부산은 가장 강력한 개최지 후보 중 하나였다. 2009년부터 2회 연속 지스타를 개최한 부산은 두 번의 행사에서 모두 역대 최다 관람객 기록을 갈아 치웠으며 B2B행사장에서는 1억9천8백만불의 계약이 체결되는 등 글로벌 게임전시회 개최의 최적지로서 평가받아 왔다. 이번 유치과정에서 부산시는 지난 2년간 지스타를 개최하면서 거둔 사상 최대의 실적, 제2벡스코․오디토리움 등 전시시설 확충과 숙박시설 등의 뛰어난 인프라, 대규모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룬 경험과 부산시의 강력한 개최의지를 집중 부각시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아울러, 2012년에는 제2벡스코가 완공되어 2만㎡의 전시장과 4천석 규모의 오디토리움이 추가로 확보되어 46,457㎡의 넓은 전시장과 다양한 공간에서 대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된다. 내년 확장되는 벡스코 전시회장 규모는 미국과 일본의 게임전시회 공간과 대등하게 되며 올해 확장공사중인 대구 엑스코의 2배 이상이다. 부산시는 지난해 전시회 참가신청이 조기 마감되는 등 전시회의 성황으로 벡스코 전시장 복도까지 부스를 마련했던 만큼 올해는 야외공간과 인근 시설을 적극 활용한 예정이다. 또 벡스코 야외마당에는 가족들이 즐길만한 체험공간을 추가로 마련한다.한편, 올해 2월 중순 지스타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부산시 문화체육관광국장 주재로 지역 호텔의 총지배인들과 모임을 갖고 수도권에서 내려오는 게임업계 관계자들을 위해 호텔객실 요금할인 및 지스타용 객실 추가 확보들을 협의하는 등 지스타 유치를 위해 세심한 부분부터 착실히 챙겨왔다.부산시는 올해 지스타를 글로벌 게임 축제로 도약시키는 동시에 지역 게임산업 육성의 기회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지스타는 게임업계와 이용자들에게 부산 게임산업 현황과 인프라를 소개할 절호의 기회이기 때문이다. 게임업계 관계자는 “지스타가 부산에서 열리게 됨에 따라 메이저 게임사들과 교류하고 회사도 홍보할 수 있게 된다. 올해도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특히,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가 오는 12월 완공되면 부산게임허브센터로서의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며 지역 게임기업을 집적화하고 수도권 게임기업 유치 공간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스타 유치가 마무리됨에 따라 지난해 부산유치 협약 게임기업과 별도로 작년부터 유치협의중인 서울소재 게임기업 유치에도 박차를 가할 것으로 알려졌다.부산시 진기생 영상문화산업과장은 “올해 지스타는 글로벌 게임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내실을 다져 게임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한 부산시의 의지와 인프라를 보여주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문진현 기자
201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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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태국 방콕시와 우호협력도시 체결
부산시는 부산시장 등 5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으로 오는 3월 12일 방콕시를 공식 방문하여 양 도시 간 「우호협력도시 체결 의향서 조인식」을 체결한다. 이번 조인식은 관광, 경제, 사회, 문화, 교육, 환경, 전문기술, 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적 교류 및 정보공유를 통해 상호간 국제적 선의와 이해를 도모하기 위하여 의향서에 서명하는 것으로서 향후 ‘수쿰판 빠리밧’ 방콕시장이 부산을 방문하여 우호협력도시 체결 조인식을 갖게 될 예정이다.부산-방콕의 우호협력도시 체결은 ‘한-아세안 FTA 발효’에 대비하여 기술집약적인 정보․통신 서비스분야, 자동차, 패션 등 비교우위에 있는 지역기업의 태국(방콕)시장 진출에 우호적 환경을 구축하고, 문화예술, 창조경제(Creative economy), 도심지녹화 및 녹색성장 등 양 도시의 유사 육성사업에 대한 공동발전 파트너십을 형성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또한, 이번 방문을 통하여 2009년도 한-아세안 정상회의 의장으로서 제주도를 방문한 바 있는 아피싯 웨차치와(Abhisit Vejjajiva) 태국총리를 예방하여 거대 도시화로 야기되는 교통, 환경 문제에 대응한 도시 인프라 구축 및 영화․영상산업, 의료관광분야 등에 대하여 공동 협력 방안을 협의한다.아울러, 이번 방문기간 동안 ‘니피트 인타라솜밧(Nipit Intarasombut)’문화부장관, ‘아피락 코시요딘(Apirak Kosayodhin)’태국 하원의원 등을 만나 영화제, 영화영상산업, 의료관광산업 등 공동관심사에 대한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한편, 세계적인 의료관광병원인 범룽랏(Bumrungrad) 국제병원(1980년 설립. 뉴스위크지 선정 세계10대 병원. 의사 1,000명, 간호사 800명, 12개 언어통역원 100명, 아랍계환자 다수)을 방문하여 의료관광에 관해 벤치마킹할 예정이다.
문진현 기자
201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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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공항 건설 시, 1급지 생태자연 557만㎡훼손
문진현 기자
2011-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