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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 법집행으로 공감받는 경찰활동 전개”
김재천 기자
201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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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유관기관.어머니폴리스 합동 간담회 개최
김재천 기자
201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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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찰청 경승실,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거행
김재천 기자
201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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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찰청 경찰상담심리사 1급 3기과정 개설
김재천 기자
2010-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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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 환경업자의 약점을 이용 보도 무마조로 금품을 갈취한 사이비 언론 대표 및 기자 20명 검거”
경기도 하남경찰서(서장 이강순)는, 지난 ’10. 1. 28. 13:30경 ~ 4. 1. 09:05경 경기 시흥시 대야동 486의3 지하주차장 등 18개소등지에서 토착비리수사에 관련하여, 골재업체의 ‘비산먼지 발생’ 등의 경미한 환경법규 위반사실을 적발, 사업주를 협박, 보도 무마 조건으로 혁박하여금품을 갈취, 공동 분배하는 사이비 언론사 사주가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수사에 착수하였다.수사결과, 서울 구로구 온수동 소재 00환경일보사 대표 및 기자들은, 골재업체 및 건설현장, 폐기물 수거업체 등지에서 경미한 환경법규 위반사실을 취재 한 후, 마치 기사화 할 것처럼 협박, 보도무마 명목으로 총28회에 걸쳐 7,500만원 상당을 갈취하는 등의 범행을 확인하여 00환경일보사의 대표 겸 발행인 박○○(50세) 등 사이비기자 20명을 검거하고 그중 구속 6명, 불구속 14명은 수사 중에 있다. 피의자들은 전국의 각종 건설현장, 골재업체, 폐기물 수거업체 등지에서, 경미한 환경법규 위반사실 적발 등이 용이하다는 것을 알고 찾아가 비산먼지 발생, 세륜시설 미비 등을 지적하며 사진촬영 후 마치 기사화하거나 관할 관청에 신고 할 듯한 태도로 협박을 하여 상습으로 보도무마 명목으로 금품을 갈취 하였다.광고비 수주의 경우, 취재한 기자가 전체 광고비의 60%를, 불우이웃돕기 성금의 경우, 전체 성금의 50%를 분배받는 것으로 확인되는 등 언론사 사주와 기자 간에 나누어 먹기 식 공생은 물론, 나아가서는 비리를 취재하고 해당업체로부터 금품을 갈취한 후, 기자와 친분이 있는 타 신문사 기자에게 비리를 은밀히 넘겨주어 그로 하여금 또 다시 금품을 갈취케 하는 파렴치한 취재 행태에 피해자들은 보복이 두려워 수사기관에 진술을 기피하는 등 겁에 질려 떨고 있다. 또한 구속된 피의자들은, 지방 신문사들의 관행인대 굳이 우리만 단속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라고 반발하고 있어, 본 건과 유사한 언론사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이를 근절하기 위하여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이들 피의자들은 09. 10. 17. 14:00경 하남시 ○○동 소재 ○○골재 야적장에서, “비산먼지가 많다, 기사화하겠다” 라는 등의 말로 협박, 보도 무마 명목 으로 금550만원을 송금받아 갈취하는 등 07. 2월 경 부터 10. 1월 초순경까지 전국 각지의 건설현장 등지에서 보도 무마 명목으로 총28회에 걸쳐 도합 7,500만원 상당을 갈취해 왔다.. 경찰에 따르면 동아환경일보사의 대표 겸 발행인 박○○, 서울본부장 김○○ 등 간부 위주의 피의자 6명을 구속하고 14명을 불구속 수사 중이라고 전했다.
김재천 기자
2010-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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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우체국 집배원아저씨가 아동보호 활동에 나섰다!
경기지방경찰청(치안정감 윤재옥)에서는, 아동보호를 위해 기존 학교주변 문구점, 편의점, 약국 등 고정된 장소 개념의 아동안전 지킴이집 운영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서울체신청과 협약체결, 집배원․택배원을 활용한 움직이는 안전지킴이 ‘아동안전 수호천사’를 운영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경찰은, ‘10. 5. 10(월). 15:00 지방청 2층 회의실에서 윤재옥 청장, 이계순 서울체신청장 등 총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안전 지킴이집 확대 운영에 따른 협약식을 개최하였다.협약서에 따라 경찰은 지킴이집 활동에 필요한 관련 자료를 제공하고, 신고 및 조치요령, 행동수칙 등 교육을 실시하게 되며 서울체신청 산하 경기지역 243개 우체국에서 사명감이 높고 지역실정에 밝은 집배원(2,481명), 택배원(132명)을 선발, “내 지역의 어린이는 내가 지킨다” 라는 책임감으로 위험상황에 처한 아동의 구호 요청시 아동보호 활동에 적극 협력 하게 될 것이다. 협약식에서 윤재옥 청장은, 우리가 선진인류국가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사회적 약자인 아동을 보호하는 정책이 최우선 되어야 하며 그동안 집배원 여러분들이 국민들에게 따뜻한 소식을 전하는 감동적인 우정서비스를 제공하였듯이, 이제는 지역사회에서 아동안전 지킴이로 이 나라의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이 마음 놓고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구석구석 꼼꼼히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김재천 기자
201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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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찰, 어린이 날을 맞아 아동에 꿈과 희망을 심어줘요!
김재천 기자
201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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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8회 어린이날 맞이 경기청 직원 자녀 등 초청 격려
김재천 기자
201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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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승용차 운전 학부모 미행 금품강취 등 피의자 검거
분당경찰서(총경 황경환)는, 금품을 강취할 목적으로 초등학교 앞에서 고급 승용차를 타고 자녀들을 등하교 시키는 학부모(여성) 운전자를 미행하여 차량 앞 운전자 연락처 및 우편함 등에서 가족관계 등을 파악하여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하는 등 15건의 강도를 예비하고 ‘10. 4. 28. 05:15경 분당 소재 ‘○○바(BAR)주점’ 여주인이 고급차를 타고 다닌 다는 사실을 사전에 확인 후, 범행도구를 소지하고 침입, 잠을 자고 있는 피해자를 위협․현금 80만원 및 고급 외제차(시가 5,600만원) 강취한 피의자 송모씨(42세 의정부거주)와 강모씨(41세 경기 광주시 거주) 2명을 검거하였다. 피의자는 최근 ○○사업 부도 등으로 재정적 압박이 심하자 후배인 강씨를 만나 범행대상과 금품을 쉽게 강취할 수 있는 고급 승용차량을 운전하는 부녀자를 범행대상으로 선정하고 렌트카를 준비하여 수도권일대에서 범행을 물색하기로 공모 후, 10 4. 13. ~ 4. 20경 사이 일산 등 소재 초등학교 주변에서 고급 승용차를 타고 자녀들을 등하교 시키는 학부모(여성)의 차량을 주거지까지 미행하여 차량 앞에 있는 운전자 연락처와 유리창에 부착된 주차스티커에서 동․호수 등 개인정보를 치밀하게 파악하여 수첩에 기재하는 등 총 15명의 부녀자의 개인정보를 범행수첩에 상세히 기재하여 강도예비음모를 하고, 10. 4. 28. 05:15경 성남 분당구 소재 ‘○○(BAR)'에서 여주인이 고급 승용차량을 운전하고 다닌다는 사실을 파악 후 범행도구를 준비하여 후문을 통해 침입 후 내실에서 잠자고 있던 피해자를 위협․현금 80만원 및 고급 승용차(5,600만원)를 강취한 것으로 드러났다.경찰은 피의자로부터 증거품인 벤츠 C220 차량 1대, 렌트카 1대, 범행수첩 1권(차량번호, 동호수 등), 케이블 타이 4개(45센치), 박스테이프, 모자, 목장갑 등을 압수하였다. 분당 경찰서 강력 6팀(팀장 경사 임종관)은 정보원 상대 수사 중 용의자 인상착의 및 이마의 상처부위(방어흔)가 교도소 동기 같다는 첩보입수와 통신수사를 통해 피의자들의 특징을 확보후 피의자들이 타고 있던 렌트카에서 피해 대상자 명단 등이 기재된 수첩등을 압수하였으며 피의자들과 수회 통화시도 자수 권유하는 등 경찰의 수사망이 좁혀지자 자신들의 신분이 노출된 것을 알고 심경변화를 일으켜 자수하였다.경찰은 피의자들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 후 범행동기 및 수첩에 기재된 범행 대상자 차량번호, 이름, 주소 등을 알게 된 경위 등 여죄 부분에 대한 수사중에 있다.
김재천 기자
201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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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회계사 등 저명인사 포함된 필리핀 원정도박사범 37명 검거”
김재천 기자
2010-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