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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G20 정상회의』성공적 개최 위한, 선진교통문화 확립’도내 동시 교통캠페인 실시
김재천 기자
201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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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40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최우수단체상 수상
민속공예산업 육성과 우수공예품 개발을 위해 중소기업청에서 개최한 ‘제40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서 경기도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기도는 6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제40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서 총 48개 작품을 출품, 최우수 단체상 수상을 비롯해 지식경제부장관상 1종, 중소기업청장상 1종 등 총 30종이 입상하는 탁월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2010 서울 기프트쇼’에 경기도관을 설치ㆍ운영하는 등 공예업체에 대한 판촉과 함께 실질적인 제품 홍보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펼친 것이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된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우수상을 서울시, 경상남도, 인천광역시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오는 8일까지 열리는 제40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행사는 입상 작품 전시를 비롯해, 16개 시ㆍ도의 우수공예품을 전시ㆍ판매하는「각 시ㆍ도 지방공예관」, 직접 공예품을 제작해볼 수 있는「공예체험관」, 도자장인 11명과 사회 각 분야의 명사가 도자를 제작?전시하는 「명사들이 만난 명장전」등이 열려 공예인과 일반인이 다함께 참여하는 우리나라 전통공예의 축제의 장이 되고 있다.
김영우 기자
201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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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한산성에서 인삼축제 열어
경기도와 농협경기지역본부가 주최하는 ‘천하제일 경기고려인삼축제가 오는 10월 9일과 10일 양일간 남한산성 남문주차장 특설행사장에서 열린다. ‘천하제일 경기고려인삼’은 경기도와 도내 4개 농협(개성인삼, 경기동부인삼, 김포파주인삼, 안성인삼)이 함께 지난해 11월 출범시킨 경기인삼 통합브랜드다. 이번 축제는 ‘천하제일 경기고려인삼’의 홍삼제풀 출시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으며 ‘천하제일 경기고려인삼으로 탄생하였습니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인삼인절미 떡매치기, 인삼포토존, 웰빙 티타임, 인삼튀김, 인삼막걸리 마시기대회, 인삼종묘 나눠주기, 인삼주 직접 담그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과 경기고려인삼의 역사와 효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경기고려인삼 특별전시?홍보관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기간 동안에는 고품질의 경기고려인삼및 홍삼가공제품을 시중가격보다 20~35%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다. 이 밖에 천하제일 경기고려인삼 홍보대사 임명(탤랜트 임호), 홍삼제품 제막식 등 기념행사와 난타공연, 장기자랑 및 노래자랑, 경품권행사, 라디오 특집 공개방송 등 볼거리도 풍성하다.경기도는 이번 축제가 출하기를 맞은 경기고려인삼의 판매 촉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홍삼제품 출시로 인삼제품의 부가가치가 높아져 인삼농가들의 소득창출에도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했다. 경기도 이진찬 농정국장은 “천하제일 경기고려인삼 브랜드 출시 후 도내 인삼농가들의 매출이 작년 401억에서 올해 500억 이상을 기록했다”며 “브랜드가치를 계속 높여 국내외 시장점유율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이번 축제 이후 경기고려인삼의 해외홍보와 수출 160만불을 목표로 12월에 대규모 베트남판매홍보전을 펼칠 예정이다. 경기도는 개성인삼의 생산, 제조기술을 그대로 간직한 100년 이상의 전통을 간직한 지역으로 국내 6년근 인삼의 36%이상을 생산하는 주산지다.
김영우 기자
201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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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료서비스 러시아 수출길 연다
경기도가 그동안 공동연구나 인도적 지원 수준에 머물던 국가간 보건의료분야 교류의 아젠다를 한 단계 뛰어넘은 성과를 올려 주목받고 있다. 도는 5일(화) 오전 11시 도청 상황실에서 ‘경기도-러시아 하바롭스크주 간 보건의료 분야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한다. 이번 MOU는 도와 하바롭스크주가 보건의료 분야 발전을 위한 상호간 노력은 물론, 의료인 연수, 병원 간 의료시스템 교류 지원, 국내 첨단의료시스템의 수출과 의료관광 활성화 등 산업적 이슈를 공식적으로 다룬 한-러 지방정부 간 최초의 협약이다. 도는 이와 관련, 현재 국내 유일의 심장전문병원인 세종병원과 주도적으로 하바롭스크시립병원간의 의료시스템 수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는 이번 MOU로 EHR(Eleltronic Health Record)과 같은 첨단의료시스템 수출 등 의료산업 교류 통상의 계기가 마련되어, 러시아 극동관구 8개주의 주도인 하바롭스크를 중심으로 한 극동러시아 의료관광 시장 선점의 기반을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도 관계자는 “이번 MOU를 계기로, 의료분야 국제교류의 아젠다를 ‘의료지원과 연구사업’에서 ‘고부가가치 의료서비스와 의료기술 수출’이라는 경제적 의미로 전환하는 계기가 된다는 점에서 역사적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한편, 경기도가 초청한 하바롭스크주 방문단은 이날 MOU에 앞선 3일 입국해 오는 7일까지 4박 5일간 경기도내 의료기관에서 건강검진, 병원운영 시스템을 밴치마킹하고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예정이다. 이번 초청행사는 경기도가 주관하고 경기관광공사와 경기국제의료관광협의회(e-gima.com)가 주최하며 경기도내 8개 병원이 함께 참여한다. * 8개 의료기관 : 세종병원,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윌스기념병원, 이춘택병원, 그레이스병원, 사과나무 치과병원이번 공식초청은 지난 6월 경기도가 러시아 하바롭스크에서 개최했던 해외의료사업설명회에서 열린 하바롭스크주 보건부와 가진 면담에서 하바롭스크주정부가 경기도와의 보건의료 분야 교류 의사를 적극적으로 밝힘에 따라 이루어지게 되었다.
김영우 기자
201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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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9일 브루커社와 16백만달러 투자 MOU 체결
미국을 방문 중인 경기도 투자유치 대표단(단장 : 김문수 도지사)은 29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프레몬트에 소재하고 있는 브루커社(Bruker Corporation, 대표 : Frank H. Laukien)社를 방문하여 생명과학, X-Ray 분광계, 화학 분야 분석 연구센터 설립에 대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브루커社는 성남시 소재 킨스타워에 연구 시설을 설립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첨단 분석 장비 도입을 위해 2012년까지 250만달러, 2014년까지 총420만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연구개발비 및 인건비를 포함할 경우 2014년까지 총 투자 금액은 16백만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금번 분석 연구센터 설립을 통해 브루커社의 선진 분석기술과 도내 기업의 첨단 기술, 연구기관 및 대학의 연구능력이 접목되어 협업이 이뤄진다면 관련 산업분야에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에 소재해 있는 대기업과 중소 벤처기업들이 LCD, LED, 태양전지 분야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데 이에 비해 미흡한 첨단 분석기술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국내 우수 대학들과의 연계를 통한 분석기술 공동 개발도 가능해 짐에 따라, 석박사급 직원의 신규 채용 등을 통한 고급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된다. 이날 조인식에 참석한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브루커社의 분석 연구센터 투자를 통해 우리나라의 분석기술의 핵심 역량이 강화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현한 한편, 기술 개발형 기업에게 유리한 경기도 지역의 강점을 홍보하고 지속적인 행정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최근 선진국에서는 첨단 분석 장비를 통해 자국에 불리한 성분에 대한 규제를 정하여 수입을 막음으로써 분석기술을 새로운 무역 장벽의 형태로 이용하는 경우가 있어, 우리나라도 기초과학 분야인 분석기술의 확보가 시급한 실정이다.
김영우 기자
201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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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일부 골프장 오수 처리 미흡
경기도내 일부 골프장의 오수처리가 여전히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기도팔당수질개선본부는 지난 8월 11일~30일 3주간에 도내 운영 중인 122개소의 개인하수처리설 방류수 수질 및 적정 설치여부 등에 대해 도·시군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6일 밝혔다. 본부는 이번 점검에서 골프장 개인하수처리시설에 대하여 관리기준 준수 및 적정설치 여부와 방류수 수질기준 적합여부를 조사하였으며, 그 결과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BOD)과 부유물질(SS)은 각각 평균 1.2㎎/ℓ, 2.0㎎/ℓ로 기준치인 10㎎/ℓ를 크게 밑돌았다. 그러나 연천군 노스폴컨트리클럽 골프장은 방류수 수질검사 결과 부유물질(SS) 농도가 기준치의 3배가 넘는 33.3㎎/ℓ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88C.C, 포천시 일동면 일동레이크, 여주군 가남면의 아리지 골프장은 SS가 각 17.3㎎/ℓ, 12.8㎎/ℓ, 10.4㎎/ℓ으로 기준치인 10㎎/ℓ를 초과하여 배출하는 등 오수를 제대로 처리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밖에 이천시 모가면에 위치한 휘닉스스프링스, 여주군 가남면에 위치한 그랜드C.C 골프장은 T-N(총인)이 각 2.770㎎/ℓ, 2.153㎎/ℓ으로 기준치인 2㎎/ℓ를 초과하여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성시 죽산면에 위치한 에덴블루C.C 골프장은 환경영향평가 협의기준 BOD 5.0㎎/ℓ을 초과한 9.6㎎/ℓ으로 개인하수처리시설 방류수 수질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부는 이에 따라 기준치를 초과하여 개인하수를 방류한 해당 골프장에 최소 100만원에서 200만원까지 과태료를 부과하고 개선명령 처분을 내렸다. 본부 관계자는 “골프장 대부분이 공공하수도가 보급되지 않은 산간계곡 등 청정지역 및 상류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개인하수처리에 대한 엄격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 골프장에서 발생되는 개인하수의 적정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초과업소에 대하여 철저한 지도·감독과 사후관리를 실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영우 기자
201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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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기간 3개월 단축
골프장이나 아파트 단지 등 대형 지구단위 지정시 필요한 도시계획심의기간이 현행 5개월에서 2개월로 3개월 단축된다. 또한 일정 규모 이상의 개발 행위시 거쳐야 하는 개발행위허가 심의기간 역시 현행 2개월에서 1개월로 1달 단축된다. 경기도는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기간 장기화로 불편을 겪는 개발사업자와 지역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10월부터 심의과정을 대폭 단축시키겠다고 26일 밝혔다 경기도는 먼저 심의기간 단축을 위해 공동위원회와 도시계획위원회가 동일 안건에 대해 별도로 심의하게 돼있는 현행 법령을 도시계획위원회로 일원화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행법은 일선 시군에서 대규모 개발 사업을 계획할 때 토지 용도계획은 도시계획위원회를, 건축물 계획은 공동위원회를 거치도록 돼있어 심의에 5개월 정도 걸리는 것이 현실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공동위원회의 도시계획위원회 통합운영은 국토계획법 개정이 필요한 부분”이라며 “국토부와 긴밀히 협의하여 관련법령이 조속히 개정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도는 관련법 개정으로 심의가 일원화되면 3개월 정도 심의기간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군에서 추진하는 대규모 공장 등 단일시설물의 개발행위시 도 도시계획위원회의 분과와 본위원회를 거치도록 돼있는 현행 규정은 분과위원회 일괄처리로 10월부터 변경된다. 경기도는 개발행위허가에 소용되는 2개월의 소요기간이 1달 정도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 위원회 심의의 내실화와 투명성을 높이는 방안도 추진된다. 경기도는 민간사업자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위원장 판단아래 용역사 관계자들의 설명기회를 주기로 했다. 도시계획위원회로 통합 심의 예정인 농업진흥지역 및 보전산지 해제 심의의 내실화를 위하여 환경국장 대신 농정국장이 참가하도록 내부위원을 조정할 계획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최근 위원회의 심의기간과 심의 결과를 놓고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다”며 “도민들의 요구가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유연하게 위원회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우 기자
201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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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광역특사경, 폐기물 배출업체 대거 적발
경기도광역특별사법경찰(이하 도 특사경)은 지난 8~14일 폐기물을 배출하는 사업장에 대한 일제 단속을 실시해 폐기물 처리시설 미신고, 폐기물 부적정 보관 등 위반업체 22개소를 대거 적발했다.이번 단속을 위해 도 특사경은 앞서 6월부터 폐기물 부적정처리가 우려되는 147개 사업장에 환경전담반을 투입하는 등 사전 내사 활동을 전개했다. 단속 결과, 폐기물을 1일 평균 100kg이상 배출하면서 사업장폐기물 배출자 신고를 누락하거나, 폐기물처리시설을 설치하면서 설치신고를 하지 않고 설치한 행위, 폐기물을 부적정하게 보관해 주변환경을 오염시킨 업체 22개소가 적발됐다.위반 유형별로는 사업장폐기물배출자 신고 미이행이 9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신고 미이행 5건, 폐기물 부적정보관 2건, 수질오염방지시설 부적정 운영 등 기타 6건이었다.도 특사경은 적발된 위반 사업장에 대해 수사 완료 후 결과에 따라 형사 입건 절차를 진행하고, 폐기물처리설치신고 미이행 등 위반 사항을 관할 행정기관에 통보해 설치신고를 득하도록 하는 등 행정절차를 이행토록 조치할 예정이다.도 특사경 관계자는 “고의적, 상습적으로 환경 법률를 위반해 도민의 생활환경을 저해하는 사업장을 수시 점검해 신고 없이 폐기물을 불법 처리하는 사례가 없도록 관리할 것”이라며 “폐기물 처리 과정의 적법성과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수사?단속 활동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영우 기자
201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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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의 역습… 신종 해충 골치
김영우 기자
201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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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불안 경기도가 해결한다
과장 안수환
2010-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