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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부천FC1995, 홍보협약 체결
부천시가 부천시 연구 축구 구단 부천FC1995와 7일 상호 홍보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김만수 부천시장과 정해춘 부천FC1995 단장은 시청 만남실에서 상호 협약서에 서명하고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상호 홍보를 극대화할 것을 협의했다. 협약을 통해 부천FC는 앞으로 선수 유니폼에 ‘부천시 판타지아’ 로고 부착 및 운동장 보드 광고를 실시하게 된다. 부천시는 홈경기 관중동원 홍보 및 현수막 게시 등 적극적인 홍보지원을 할 예정이다. 부천FC 구단은 2010년 부천FC가 신문, 방송, 인터넷 등 미디어를 통해 노출된 횟수는 약160회로 이를 광고로 환산 할 경우, 3,200만원의 가치가 있는 것으로 평가 된다고 밝혔다. 또한 구단 관계자는 “앞으로 트위터, UCC 프로모션 및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부천시 홍보 효과는 억대를 뛰어 넘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부천FC가 올해 더 좋은 성적을 거둬 부천FC의 위상을 높이고 부천시를 전국에 알릴 것으로 기대한다”며 홍보 지원에 적극 나설 뜻을 밝혔다. 한편, 2007년 12월 출범한 부천FC는 지난해 K3 리그 18개 팀에서 7위를 기록하였으며 선수들 대부분은 승리수당 등 실비만을 받고 있어 생업과 축구를 병행하고 있다.
김영우 기자
201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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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가축 매몰지 미생물제 투입으로 2차 피해 경감
김영우 기자
201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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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구제역 피해 소상공인 지원대상 확대
경기도는 구제역으로 간접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지원대상 범위를 육류취급 음식점에서 일반음식점, 슈퍼마켓 등 자영업자로 확대하기로 했다.경기도는 이를 위해 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200억원 규모의 특별경영안정자금에 150억원을 추가, 총 350억원의 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지원대상은 구제역 발생지역으로부터 반경 3㎞이내(위험지역)에서 영업하고 있는 일반음식점, 슈퍼마켓 등 자영업자로 지원 금액은 업소당 최대 5,0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된다.융자기간은 4년으로 1년 거치 3년 균등분할상환 방식이며, 금리는 연 5.55%이나 도와 농협중앙회가 이자보전과 금리우대 혜택을 지원, 연 4%의 고정금리로 자금을 융자 지원한다. 자금지원 신청은 경기신보 각 지점에서 접수하며 자금 대출은 농협중앙회 각 지점에서 받을 수 있다. 지원 제외 대상자는 금융기관과 여신거래가 불가능하거나, 보증서 발행이 불가능한 소상공인이다. 경기도는 이번 소상공인에 대한 특별경영안정자금 지원이 구제역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음식점 등 자영업자의 경영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우 기자
201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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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농기원, 신세대농업CEO 아카데미 열어
김영우 기자
201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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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이상 가축을 살처분하며... 위기를 기회로!! 꿈과 희망을
갑작스럽게 몰아닥친 매서운 동장군으로 한강이 꽁꽁 얼어붙은 가운데 2011년 신묘년(辛卯年) 새해는 전 직원이 사무실에서 밤샘하며 구제역과의 사투로 시작됐다. 구제역 파동으로 우리나라 축산업계의 근간이 흔들리는 지금, 모든 국민의 눈과 귀가 연일 매스컴에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중앙정부와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는 구제역특별대책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구제역 방역에 사력을 다하고 있다.작년 11월 28일 경북 안동에서 구제역이 처음 발생한 이래 급속한 속도로 전국으로 확산되어 포천시에서는 작년 12월 23일 일동면 사직리를 시작으로 구제역이 발병한 이래 급속한 속도로 창궐(猖獗)해 현재까지 포천시 200여 농가의 가축 25만여 두의 살처분 작업이 이뤄졌다.국가적 재난 상황으로까지 일컬어지는 이번 구제역 사태와 관련 지금까지 포천시 900여 공직자들은 공휴일을 반납한 채 밤낮없이 가축 살처분 현장과 구제역방역초소에서 영하 20도를 오르내리는 강추위에 맞서 구제역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구제역 발생 농가를 찾아 가축 살처분을 설득하고 축산농가의 아픔을 위로하기 위해 찾은 현장에선 막상 살처분을 하려니 생계 수단을 잃게 된 축산농민들의 반발과 매몰지 확보에 애로가 있어 작업이 지연되기 일쑤였다. 그동안 자식같이 돌본 가축을 살처분해야 된다는 현실에 절규하는 축산농민들의 눈가에선 눈물이 맺혔고, 이를 지켜보는 우리의 마음도 편치 않았다. 하루아침에 생활 터전을 잃은 축산농민의 아픔을 위로하고 영문도 모른 채 죽어야 하는 가축들의 영혼을 애도하기 위해 위령제를 지내며 아픔을 나눴고, 살처분 및 방역초소 현장에 나가 구제역 차단 방역을 위해 사력을 다하는 공무원과 군인,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하루빨리 구제역이 종식되어 예전의 청정지역으로 되돌아 올 수 있도록 노력했지만 구제역이 빠른 속도로 창궐(猖獗)할 때마다 인력으로는 어찌할 수 없다는 생각에 왠지 모를 자괴감에 빠져들게 되었고, 축산농가에 도움을 주지 못했다는 생각과 안쓰러움에 가슴이 아파 마음 편히 눈을 붙일 수가 없었다. 다행히 살처분을 빗겨간 다른 축산 농가들의 고통도 이만저만 한 게 아니었다. 가축 이동제한으로 인해 출하가 금지된 농가에선 번식하는 가축으로 인해 사육하는 축사가 비좁아 더 이상 가둘 공간이 부족했고, 가축 분뇨는 밖으로 반출하지 못해 배출시설을 넘쳐흘렀고, 사료 값 급등으로 인해 가축에게 먹일 사료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런 총체적 비상사태 속에서도 한 줄기의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다. 기관.단체를 비롯한 지역 주민들은 자발적으로 구제역 방역 현장을 방문해 손수 만든 음식을 제공하는 등 컵라면, 빵, 음료수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위로 격려하는 등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면서 축산농가의 아픔과 구제역방역근무에 지친 근무자들의 마음과 추위를 녹였다. 강추위에 맞서 30일째 지속된 밤샘근무에 몸과 마음이 지쳐있던 상황에서, 구제역 종식을 위해 민?관?군이 합심하여 노력한다는 사실에, 나 혼자가 아닌 모두가 함께 한다는 생각에 마음을 다잡아 조금만 더 힘을 내자는 다짐을 다시 한 번 하게 되었다.그동안 우리 이동면은 15개 초소를 운영하면서 이동면이장협의회, 남자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백운계곡관광지부, 환경지킴이연합 등 11개 단체에서 매일 밤낮 교대 근무를 해가며 한달째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지역 주민 및 기관.단체 여러분들의 노고에 지면을 빌어 고마움과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지난 2010년도를 돌이켜보면 참으로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다. ‘서해안 천안함 사건’ 및 북한의 만행으로 일어난 ‘북 연평도 포격 사건’은 한반도 정세를 일촉즉발의 위기상태로까지 몰아갔고, 작년 11월28일 경북 안동에서 발병한 구제역은 시나브로 전국으로 확산되어 작게는 축산농가의 생활터전을 송두리째 앗아갔고, 크게는 나라의 뿌리이자 근간인 축산산업을 흔들고 있다. 올해엔 유례없이 맹위를 떨치고 있는 동장군과 언제 종식될지 끝을 알 수 없이 창궐(猖獗) 중인 구제역으로 인해 인구이동이 제한되고 가축시장 폐쇄가 장기화 되면서 이동갈비촌과 백운계곡 관광지로 유명한 이동면 지역경제에도 심각한 타격을 주고 있다.앞으로 경험 많은 축산농가와 축산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구제역을 먼저 겪은 다른 나라들의 구제역 대처 사례를 축산정책에 반영하여 앞으로는 눈뜨고는 볼 수 없는 가축의 살처분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축산정책이 추진되길 기대해본다. 신묘년(辛卯年) 새해의 시작과 함께 찾아온 국가 내?외적인 비상상황에서 “위기를 기회로 삼아, 지역 주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다가가는 행정”이 될 수 있도록 나부터 철저마침(鐵杵磨針)하여 구제역을 슬기롭게 이겨 냈으면 하는 바람이다. 아울러, 지역 주민 모두에게 “꿈은 이루어집니다. 희망을 가지십시오”라는 이동면의 슬로건을 당당히 말 할 수 있는 밝은 날이 하루 빨리 오길 기원한다. 마지막으로 하루 빨리 구제역이 종식되길 염원하며 다가오는 설전까지는 구제역으로 아픔을 겪은 축산농민들도, 공무원들도 그리고 지역주민들도 모두 행복한 명절을 맞게 되길 희망한다.
이우철 면장
201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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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범 검거 道 제2소방본부 소방관에 표창 수여
경기지방경찰청(청창 이강덕)에서는 2011. 1. 19(수) 오전 경기경찰청 2층 회의실에서 중요범인을 검거한 道 제2소방본부 김 소방장에게 표창과 포상금을 수여하였다.김 소방장은 지난 14일 밤늦게 퇴근하던 중 의정부시 가능동 소재 약국에서 ‘사람 살려’라는 여자의 비명소리를 듣고 뛰어 들어 흉기로 약사를 위협하는 범인을 넘어뜨려 격투 끝에 검거하였다.이날 이강덕 청장은 표창장과 포상금을 수여후 시민의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상황을 지나치지 않고 용기를 내어 범인을 검거해준 것에 대하여 고마움을 표시하였다. 또한 김 소방장은 “소방관도 경찰관과 마찬가지로 시민의 안전을 위해 존재하는 만큼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직무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김재천 기자
201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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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 섬유신변용품 소비자분쟁 최다
경기도소비자정보센터가 24일 발표한 2010년 상담 결과에 따르면 소비생활과 관련된 소비자와 사업자간의 분쟁 중 “의류.섬유신변용품”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도 소비자정보센터가 작년 한해 접수한 소비자상담내용을 분석한 결과, 총 6,082 건 중 “의류.섬유신변용품”이 783건(12.9%)로 최다였고, “정보통신서비스” 739건(12.2%), “식료품.기호품” 413건(6.8%), “정보통신기기” 380건(6.2%), “문화오락서비스” 324건(5.3%) 등의 순이었다.상담청구 이유로는 “품질,AS” 1,594건(26.2%), ”계약해제.해지“ 722건(11.9%), ”청약철회“ 631건(10.4%), ”계약불이행“ 481건(7.9%), ”가격.요금불만“ 278건(4.6%) 등의 순으로 많았다.방문판매, 전화권유판매, 전자상거래, 통신판매 등 특수거래와 관련된 상담은 1,242건이 접수되었는데 “전자상거래”상담이 555건(44.7%)으로 절반 가까이 차지했고, “방문판매” 232건(18.7%), “텔레마케팅” 180건(14.5%), “통신판매” 135건(10.9%), “TV홈쇼핑” 114건(9.2%) 등이었다.소비자상담 처리결과는 6,082건 중 4,302건(70.7%)은 규정 및 제도설명, 보상기준설명, 해약요건 설명, 내용증명우편안내 등을 통해 소비자 스스로 해결토록 안내한 정보를 제공했고, 1,780건(29.3%)은 사업자와의 직접적인 중재를 통해 계약해제·해지, 환급, 교환, 배상, 수리, 부당행위시정 등의 피해구제를 했다. 도 소비자정보센터는 소비자의 능력향상 및 피해예방을 위해 어린이, 미성년(고교생), 노인, 민방위대원 등을 대상으로 153회에 걸쳐 38,977명에게 계층별 소비생활 교육을 실시했으며, “친환경상품 소비자의식조사”, “노인소비실태조사” 등 소비실태 및 소비자의식 설문조사를 5회 실시하여 제도개선 및 소비자의 의식 제고에 노력했다고 밝혔다.도 소비자정보센터는 올해에는 노인이나 미성년 소비자 등 취약계층에 대한 피해구제를 강화하고 소비자뿐만 아니라 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소비자분쟁예방과 건전한 소비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김영우 기자
201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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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국립기관, 경기도 여성리더십교육 벤치마킹
김영우 기자
201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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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53개 대학과 손잡고 일자리 창출 협력키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위한 경기도와 도내 대학들 간의 노력이 마침내 첫 번째 결실을 보게 됐다. 경기도는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김기선 경기도의회 경제투자위원장, 이원영 경기과학기술진흥원장과 도내 53개 대학의 산학협력단장들이 함께 한 가운데 오는 21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광교홀에서 ‘경기도 산학협력단협의회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경기도 산학협력단협의회는 경기도내 산학연관 공동 협력사업의 발굴과 시행, 산학연관 공동 기술개발 및 정보교류 활성화, 산학연관 맞춤형 기술인력 양성 등의 사업추진을 위해 결성된 협의체로 도와 대학이 상생 협력해 청년 일자리 창출 역할을 맡게 된다.이날 출범식은 전국 최초로 광역지자체와 4년제 대학, 전문대학이 모두 참여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것이 경기도의 설명. 이날 행사는 단국대학교 김오영 단장의 협의회 출범 경과보고, 경기도지사, 경기도 상공회의소연합회장, 경기도 산학협력단장협의회장, 경기과학기술진흥원장 간의 ‘산학연관 기술혁신을 위한 공동 합의문’ 서명식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지역혁신을 선도하는 경기도 대학 내 산학협력단의 역할과 비전에 대한 대림대학 이승 단장의 주제발표의 자리도 마련된다.
김영우 기자
201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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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전국체전’개폐회식 자문회의 개최
경기도는 제92회 전국체전의 하이라이트인 개폐회식의 밑그림을 구상하기 위한 취지로 11일 고양시 종합운동장에서 제1차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자문회의는 제92회 전국체전 준비상황 보고를 통하여 자문위원들로 하여금 전국체전에 대한 윤곽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경기도 홍보영상 시연을 통하여 제92회 전국체전과 경기도를 잇는 매개 컨텐츠에 대한 구상을 돕도록 했다. 아울러 지난 해 전국민을 대상으로 한 개폐회식 아이디어 수상작 소개 및 전국체전와 관련한 현안 보고 등을 통해 자문위원과 전국체전추진단의 공감대를 확산시키고자 했다.또한 이 자리에서 위원 전체의 투표를 통해 2011년 자문회의를 이끌어갈 민간 위원장이 선출되었으며, 위원장 주재하에 전국체전추진단에서 제공한 자료와 정보를 토대로 제92회 전국체전 개폐회식 연출방향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이 진행되었다. 개폐회식이 펼쳐질 고양종합운동장 현장 구석구석을 참석자 전원이 고양종합운동장 소속 직원의 상세한 안내와 함께 둘러보는 것으로 이번 1차 자문회의는 마무리 되었다.전국체전 추진단은 이번 회의의 토론내용을 바탕으로 개폐회식의 연출방향에 대한 청사진을 설계하고, 개폐회식 공개행사를 대행업체에 선정을 위한 제안 요청서에 이를 충실히 반영할 계획이다.
김영우 기자
2011-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