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풍양농협 (조합장 송영철)이 31일 본점 2층 대회의실에서 여성농업인과 조합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활력충전 힐링노래교실‘ 개강식을 개최하고,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과 심신 재충전을 위한 시간을 마련했다.
송영철 조합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이하사진/풍양농협 제공)
이번 노래교실은 7월 31일부터 8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고된 농작업으로 누적된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기찬 농촌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 되었다.
노래교실 운영 광경
또한 노래와 레크레이션, 웃음치료 등을 통해 농업인 조합원들이 함께 노래하며 웃고 즐길 수 있는 농업인·조합원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영철 조합장은 “농업은 많은 땀과 정성을 필요로 하는 만큼 몸의 건강뿐 아니라 마음의 여유와 활력도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노래교실이 잠시나마 일상의 쉼을 선물하고, 함께 노래하고 웃으며 서로를 응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풍양농협은 앞으로도 ’농업인 조합원들의 건강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문화와 교욱, 복지가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농업인과 함께하는 행복한 농협구현과 농촌 활력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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