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의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27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남도풍경연구소와 함께 관광 팸투어를 진행하며 촬영한 사진을 제공받아 포토뉴스로 게제한다.(사진제공 무안군청 관광과)
해제 도리포 할머니상 / 바다에 나간 남편을 평생 기다렸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는 할머니상이다. 지금도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가족의 건강과 안전을 기원하며 잠시 발걸음을 멈춘다.
망운 요강도 노두길 / 썰물 때면 바닷길이 열려 섬까지 걸어 들어갈 수 있는 특별한 곳이다. 노두길을 따라 걸으며 무안의 특산품인 낙지 산란장도 함께 만날 수 있다.
일로 양버들길 / 폐선로를 따라 조성된 산책길로, 7m 높이의 양버들나무가 길 양쪽에 늘어서 있다. 곧게 뻗은 나무들이 시원한 풍경을 선사한다.
청계 복길항 / 고즈넉한 어촌의 정취를 품은 작은 포구이다. 붉게 물드는 노을이 더해지면 하루의 끝을 가장 아름답게 만날 수 있다.
청계 봉수산 일몰 / 봉수산 정상에서는 서해와 갯벌, 크고 작은 섬들이 어우러진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해 질 무렵이면 붉게 물든 노을이 잊지 못할 장면을 선사한다.
청춘공동체정원 / 주민과 자연이 함께 만든 도심 속 정원이다. 사계절 꽃과 나무가 어우러져 잠시 쉬어가기 좋은 공간을 만들어 준다.
톱머리해수욕장(비행기등대) / 톱머리해수욕장의 비행기등대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색다른 풍경을 선사한다. 이곳을 찾는 여행객들이 꼭 사진을 남기는 인기 포토존이다.
현경면 소당섬 / 한적한 섬 풍경과 드넓은 갯벌이 어우러진 곳이다. 조용한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좋다.
현경면 월두선착장 / 탁 트인 서해와 광활한 갯벌이 펼쳐지는 선착장이다. 낚시와 캠핑은 물론 아름다운 일몰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
회산백련지 / 면적 313,313㎡를 자랑하는 동양 최대의 백련 자생지로, 2001년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여름이면 연꽃이 장관을 이루는 무안을 대표하는 명소다.
무안황토갯벌랜드 / 전국 최초의 갯벌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 무안갯벌을 품은 생태공간이다. 끝없이 펼쳐진 갯벌과 황토가 무안만의 특별한 자연을 보여준다.
무안황토갯벌랜드 탐방다리 / 무안의 황토갯벌 위를 따라 이어지는 국내 최장 1.5km 목재 해상 탐방로이다. 사계절 변화하는 갯벌과 바다를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며 자연의 숨결을 느낄 수 있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061-450-5462 무안군청 관광과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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