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보호관찰소,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 업무협의 사진 [전남인터넷신문]법무부 논산보호관찰소(소장 이충구)는 이달 30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지부장 조원규)와 2025년 하반기 보호관찰대상자 보호사업 지원에 관한 업무협의를 가졌다.
이날 업무협의는 2025년 하반기 논산보호관찰소에서 보호관찰 집행 중인 대상자 중 허그일자리 지원, 숙소알선, 긴급원호가 필요한 대상자에 대한 원호사업에 대한 협의로 진행되었다.
조원규 지부장은“최근 공단 보호사업의 방향도 과거의 단순 경제지원의 방식보다는 심리치료 사업, 가정기능 회복 등의 분야로 확대되고 있어 이러한 부분이 보호관찰소에서 진행하고 있는 소년 대상자 심리치료시스템 구축이나 치료명령 대상자의 보호관찰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많고 협업할 부분이 필요할 것으로 파악된다”이라고 말했다.
한편 논산보호관찰소는 금년 상반기 성인 보호관찰대상자 2명이 공단 대전지부를 통해 직업교육과 긴급지원을 받았으며 하반기 중에는 보호관찰소에서 집행하는 수강명령대상자와 보호관찰 처분을 받고 신고하는 가석방자를 대상으로 취업알선, 긴급지원을 폭넓게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