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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농민회, 공부방 학생들에 1년치 쌀 ‘선물’ - 회원들이 직접 생산한 쌀 매월 50kg씩 제공
  • 기사등록 2009-09-11 09: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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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농민회(회장 강성준)는 지역의 목사골 청소년 공부방과 지역아동센터 희망의 공부방 개관에 맞춰 이들에게 제공되는 저녁식사에 사용할 쌀을 매월 50kg씩 일년동안 기증키로 했다.

이는 지역아동센터가 삼성재단이 후원하는‘희망의 공부방’사업에 선정되어 개관과 함께 조리실까지 갖추면서 늦게까지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저녁식사를 제공키로 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조금이나마 지역 인재육성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농민회원들이 직접 생산한 쌀을 지원키로 결정했다.

강성준 농민회장은 “학업에 전념하는 학생들을 격려하자는 차원에서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건실한 일꾼으로 성장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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