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회복지시설 12개소에 차량 지원
2025-04-03
서성열 jnnews.co.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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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박철홍, 이하 광주 사랑의열매)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12개소에 차량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3일 진행된 전달식에는 박흥철 광주 사랑의열매 사무처장, 이선미 인애종합사회복지관 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차량전달식과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금번 지원된 차량은 2024년 기획 차량지원사업을 통해 사회복지시설·기관·단체를 대상으로 공모 및 심의 과정을 거쳐 선정된 12개소에 지원했다. 지원된 차량은 약 4억3천여만원 상당으로, 각 시설의 요구에 따라 경차 4대, 승합차 5대, 어린이보호차 1대, 공유차량 2대를 각 시설에 1대씩 전달했다.
전달된 차량은 사회복지시설의 송영서비스, 나들이 및 체험활동 등 이동서비스에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박흥철 광주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시민들의 소중한 성금으로 지원된 차량을 통해 취약계층의 이동편의성을 높이고 보다 효과적인 복지서비스가 제공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광주지역의 복지현안 해결에 기여하는 지원사업을 늘려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