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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詩〕난 행복합니다-17 시인․수필가 김병연 2025-04-02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템즈강에서

뱃놀이도 해보고

 

세느강에서

유람선을 타고

에펠탑 불꽃쇼를 보고

 

아들딸을 전문의와 교사로 만들고

공무원연금을 받아 생활하고

 

아들은

2020년부터 병원(의원)을 경영합니다

 

17권의 책을 냈고

신문에 1000여 편의 글을 썼으며

11개국을 여행했습니다

 

공부 잘하는 손주들이 있고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래서, 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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