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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속내는 누가 알아줄까요? 무슨 특강이니 교육이니 학생 주머니가 아닌 부모님들의 주머니를 털어 가는 대학교 , 꼭 가야만 하는 세상 제발 끝냈으면 합니다.어려운 살림에 힘들게 대학에 보내면 교수님들의 빈주머니 채우는 방법이 치졸하다 못해 더럽기 까지 합니다. 자신의 계획에 참여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f학점이 뭡니까? 정말 대갈통을 부셔 버리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제발 부모님들 학생들 공부에만 메달리도록 환경을 조성해 주세요.
재묻은 개가 똥 묻은개 나무란다고..그렇치요 쓴소리,단소리,쉰소리 해대면서 진즉 본인들은 떳떳한 것처럼 위장하고 겉으론 성인군자 인척 하는 인간들..껍대기만 번지르하고 속은 시커먼 거름속처럼 구린 사람들..그런 사람들이 난무하는 세상에 우린 던져졌고 함께 공존해서 살기엔 숨이 막히는게 현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