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북구청소년수련관(강병길 관장)은 지난달 29일 오후 2시 북구청소년수련관 나눔실에서 제23기 북구청소년운영위원회 ‘하울림’ 위촉식을 개최했다.
[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광주북구청소년수련관(강병길 관장)은 지난달 29일 오후 2시 북구청소년수련관 나눔실에서 제23기 북구청소년운영위원회 ‘하울림’ 위촉식을 개최했다.
제23기 청소년운영위원회인 ‘하울림’은 공개 및 추천모집으로 16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위촉식은 제22기 활동 소개, 위원소개, 위촉장 수여, 시설라운딩, 청소년운영위원회 오리엔테이션으로 진행되었으며 오늘 위촉식을 통해 청소년운영위원으로서 첫 시작을 알렸다.
위원장 심예담, 부위원장 심은영(광주경신여고2), 서기 이자영(전남여상1)이 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올해 북구청소년운영위원회는 정기회의 및 워크숍을 통해 청소년시설 운영 프로그램 모니터링 활동, 지역사회 연계 프로젝트 기획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또한 타 지역 청소년운영위원회와의 교류 활동을 통해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등 주도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청소년의 행복한 공간을 만들기 위하여 많은 부분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청소년운영위원회 '하울림' 심예담 위원장은 “청소년운영위원회 활동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되고, 청소년들에게 의미 있고 도움이 되는 변화를 함께 만들어 가고 싶다” 고 포부를 밝혔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의 참여를 끌어내 청소년 활동을 활성화하고, 청소년의 참여를 보장함으로써 청소년 시설의 주인이 청소년이 될 수 있게 하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4조(청소년운영위원회)에 법적 근거를 두고 있는 청소년참여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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