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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음식점·숙박업소 등 14곳 새 단장 지원 - 위생업소 상생투자 지원사업 시행…리모델링 비용 최대 3,000만원까지
  • 기사등록 2025-04-02 14: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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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기자]영암군(군수 우승희)이 3/27일부터 ‘위생업소 상생투자 지원사업’에 들어갔다. 

이 지원사업은 각종 축제·스포츠 등 행사와 여행을 위해 영암을 찾은 관광객과 영암군민의 쾌적하게 즐기고 갈 수 있도록 위생업소의 시설개선을 뒷받침하는 내용. 


올해 2월 지원사업 참여업소를 공개모집한 영암군은 서류심사, 현지조사, 위생업소지원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14개소를 선정했다. 


시설개선 비용의 50%를 지원하는 이번 사업으로, 일반음식점은 최대 2,000만원, 숙박업소는 최대 3,000만원을 지원받아 도배·장판 시공, 내·외부 도색, 객실·화장실 등 리모델링에 나설 수 있다. 


특히, 일반음식점이 가게 전반을 정비하는 대대적 시설개선에 나서도록 영암군은 지난해 1,000만원이던 지원상한액을 올해 2,000만원까지 늘렸다. 


김동식 영암군 관광과장은 “미식 관광객들이 깨끗하고 편안하게 맛있는 음식과 잠자리를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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