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전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김남용)은 광복80주년 및 제106주년 3·1절을 맞아 독립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그분들의 독립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광복 80주년 계기 독립유공자 묘소 참배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월 25일부터 3월 7일까지 추진되는 이번 묘소 참배 캠페인은 25일 지역 대표 독립유공자이신 매천 황현선생의 묘소에서 광양시장, 보훈단체장, 청소년 등 20여명과 함께하는 참배를 시작으로, 26일 곡성지역 독립유공자 노공수님의 묘소 등 오는 3월 7일까지 관내 독립유공자 묘소를 찾아 참배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묘소참배 기간 동안, 해당 지역 내 취약계층 위문 및 현충시설 중점 점검을 함께하여 “일상 속 살아있는 모두의 보훈”을 더욱더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김남용 지청장은 "이번 묘소 참배 운동이 독립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모두가 기억하고 계승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국민이 함께하는 '모두의 보훈'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