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고흥군이 당초 영남면 남열 해돋이해수욕장에서 개최키로 한 ‘2025 남열 해맞이 행사’를 전면 취소키로 했다.
군은 지난 29일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로 인한 희생자 추모분위기와 국가애도기간을 고려해 전격 취소키로 한 것이다
따라서 고흥군이 당초 계획했던 해맞이 관련 행사는 모두가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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