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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원 예술대학교 학생들 골목상권 활성화에 나서 지역사회 발전에 도모
  • 기사등록 2024-12-09 15: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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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계원 예술대학교 광고브랜드 디자인과 1학년 학생들이 의왕시 지역사회의 상권을 살리기 위한 골목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를 실행하여 주목을 받고있다.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 속 의왕 예술의 거리 상인회에 소속된 21개의 업체의 상권을 직접 분석하고 도출된 문제점을 파악한 후 이를 중심으로 가게의 문제 개선과 장점을 부각시키는 마케팅을 진행하여 매출 증대와 골목 상권의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이다.


여러 상권 중 백운호수 인근 편의점인 세븐일레븐 백운밸리점을 맡은 학생들(강민규, 정승연)은 김남형 교수의 지도 아래 가게를 운영할 때 여러 문제점 및 어려움을 찾기 위하여 직접 필드 리서치를 9주차 실행해 왔다.


세븐일레븐 백운밸리점의 대표님과 여러 협의를 진행하며 매장에 상품들의 분류가 한눈에 보일법한 분류판과 안내문등을 다양하게 디자인하였으며 현재까지도 좋은 방향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계원 예술대학교의 골목 상권 살리기 프로젝트는 2015년부터 의왕지역 전통 시장인 부곡 도깨비 시장의 명소화를 위하여 협력사업을 진행한 적이 있으며 현재 9년동안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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