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박철홍, 이하 광주 사랑의열매)는 한국가스공사 광주전남본부가 그린동행 숲가꾸기 지원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 광산구 소재 경암근린공원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한국가스공사 광주전남본부 박창우 부장, 박현남 과장, 임선숙 광산구 도시공원과장, 박흥철 광주 사랑의열매 사무처장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광산구민이 애용하는 경암근린공원이 더욱 쾌적한 환경으로 변화되도록 행복동행숲 조성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창우 한국가스공사 광주전남본부 부장은 “광주지역 이웃들이 맑은 공기를 마시며 쉬실 수 있도록 경암근린공원 숲 가꾸기를 지원하게 되었다”며, “많은 주민들이 이용함으로써 휴식의 질을 향상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박흥철 광주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지역민들에게 쾌적한 숲 환경을 제공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주민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가스공사 광주전남본부는 2003년부터 현재까지 광주 사랑의열매를 통해 143,521,300원의 성금을 지원했으며, 금번 그린동행 숲가꾸기 지원 외에도 저소득층 생계비 지원, 노인일자리 참여자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살리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기여하고 있다.